Tag Archives: 면접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아래 첫 장면…

왠지 이 작품에 가사 도우미라도 등장하는 것일까요?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미래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저 정도로 진화될거라는….!?

그리고 주인공 이름이 마사시인데…

그냥 보면 마사지로… 잘못 읽을 수도… –.-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키야아- 저 리얼한 잔소리 서비스…

저도 집사람이 어디 놀러가거나, 아님 제가 출장중일때 집사람의 잔소리가 그립고는 하답니다.

이번 기회에 녹음이라도 좀 해놔야겠네요.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보통 긍정적인 면접은… 탈락을 의미하던데요.

면접 중 틱틱 거리고… 뭔가 치고 받는 느낌이 있었다면 당첨 확률이 높고요…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허걱…. 기계도 뭐 어쩌라고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건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니트한 그와 큐트한 그녀

그려… 훈훈한 끝이구먼.

그치만 여전히 이름이 마사시는 마사지처럼 보인다는…

면접의 마무리는 쿨하게–긍정적일 경우 튕기지말고 그자리에서 OK, 떨어진것 같더라도 아쉬운 표정 짓지 말아야

면접본 일자리가 마음에 들 경우, 다음 면접 단계에 대해 물어봅니다. 면접관이 채용을 제안했고 본인의 마음에 들 경우, 그 자리에서 수락합니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경우, 공손하고 요령있게 생각할 시간을 요청합니다. 답을 할 확실한 날짜를 정합니다.

면접의 마무리는 쿨하게–긍정적일 경우 튕기지말고 그자리에서 OK, 떨어진것 같더라도 아쉬운 표정 짓지 말아야

확실한 제안이나 구체적인 연봉 논의가 없다고 너무낙담하지 않도록 합니다. 면접관은 결정을 내리기 전, 동료와 논의하거나 다른 후보자를 면접하고자 (혹은 둘 다) 할 수 있습니다.

면접이 잘 되지 않아 이미 탈락한 것 같은 느낌이 들 경우, 낙담을 내보이지 않도록 합니다. 지원자의 가능성에 관심이 큰 면접관이 지원자의 반응을 보기 위해 의도적으로 지원자를 압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접관에게 시간을 내 준 데 대한 감사를 표합니다.

면접시 미리 준비해야 할 대답 – 지원 이유, 자신의 경험, 원하는 직무, 목표 등에 대한 답을 미리 준비해야

면접시 미리 준비해야 할 대답 – 지원 이유, 자신의 경험, 원하는 직무, 목표 등에 대한 답을 미리 준비해야

지원한 분야의 커리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어떤 종류의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까?

어떤 기술적 경험을 쌓았습니까?

우리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5년 후의 커리어 목표는 무엇입니까?
면접시 미리 준비해야 할 대답 – 지원 이유, 자신의 경험, 원하는 직무, 목표 등에 대한 답을 미리 준비해야

마지막 연봉 협상 시점은 언제입니까?

어떤 경영 스타일일 때,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습니까?

우리 회사의 제품/서비스의 어떤 점에 관심이 있습니까?

과거 근무 경험에서 배운 것은 무엇입니까?

가장 좋았던 일(업무)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근무 경력에서 진취성(성과)을 보여주었던 일은 어떤 것이 있습니다?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까?

훌륭한 기업에서 개인의 발전을 결정짓는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전근할 수 있습니까?

취미가 무엇입니까?

팀워크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면접시 미리 준비해야 할 대답 – 지원 이유, 자신의 경험, 원하는 직무, 목표 등에 대한 답을 미리 준비해야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정시에 도착하거나 몇 분 일찍 도착해야 합니다.
– 취업 면접에 늦는 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면접관의 직함과 성을 부르며 인사합니다.
– 성이 어떻게 발음되는지 확신할 수 없는 경우 면접관에게 물어본 뒤 따라 부르도록 합니다.

힘주어 악수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상대방이 의자를 권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앉습니다.
– 등을 곧게 펴고 앉고, 언제나 기민하고 관심있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가능한 한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도록 합니다.
– 면접 시 대인관계 능력을 보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말을 잘 하는 것과 면접관의 말을 경청하는 것은 모두 중요합니다.

미소를 짓도록 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면접관의 눈을 보도록 합니다.

면접관의 리드를 따르도록 합니다.
– 그러나, 면접 초반에, 직책과 직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어 자신의 배경과 능력을 이에 연관짓도록 합니다.

면접관에게 자신의 장점을, 사실에 기반하여, 정확하고 진실한 방법으로 전달하도록 합니다.
– 장황한 설명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자신을 홍보하고 해당 회사에 자신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면접관에게 인식시킬 사람은자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합니다.

언제나 면접에서 논의되는 직무를 수행할 의향이 있는 것처럼 보여야 합니다.
– 주어진 기회를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합니다.
– 하나의 제안보다 다수의 제안 중에 선택할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것이 낫습니다.

단순히 “예”, “아니오”로 대답하지 않도록 합니다.
– 가능할 때마다 자신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 제안받은 일자리와 관련지어 자신을 잘 설명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 진실하고 솔직하게 질문에 대답하며, 가능한 논점에 가깝게 대답합니다.

자신의 현재 고용주나 이전 고용주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면접관이 자신을 고용하고자 한다는 확신이 없을 경우, 최초 면접에서 연봉, 휴가, 수당에 대해 묻지 않도록 합니다. 
– 그러나, 자신의 시장 가치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 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연봉 조건에 대해 질문을 받을 경우,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면접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장소와 시간, 주차정보는 기본, 면접관 직함 및 성함, 회사 연혁 및 재무상황은 기본, 질문도 미리 준비해야 할 필수 준비

성공적인 면접에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준비입니다.

철저히 준비하면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습니다.

면접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장소와 시간, 주차정보는 기본, 면접관 직함 및 성함, 회사 연혁 및 재무상황은 기본, 질문도 미리 준비해야 할 필수 준비
다음을 숙지하도록 합니다:

1) 면접 장소와 시간, 면접 장소로 가는 길과 소요 시간, 주차 정보

2) 면접관의 정확한 직함 및 성명

3) 회사 연혁, 재무 상황, 경쟁사, 제품, 서비스 등 회사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

4) 현재 또는 전 고용주에 대한 사실과 수치

5) 마지막으로 면접관에게 물어볼 질문을 준비합니다.
면접이 쌍방향 의사소통이라는 것을 기억합니다.
면접관은 질문을 통해 면접자가 특정 직무에 적합한 사람인지 판단하고자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면접자도 미래의 고용주가 자신이 찾고 있는 커리어 개발 기회를 제공할 것인지 질문을 통해 판단하여야 합니다.

면접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장소와 시간, 주차정보는 기본, 면접관 직함 및 성함, 회사 연혁 및 재무상황은 기본, 질문도 미리 준비해야 할 필수 준비

자기소개서란 무엇인가?

자기소개서는 이력서와 함께 채용을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문서이며, 채용 시 필수제출 서류이다.

이력서가 개인의 객관적인 정보를 쓰는 곳이라면, 자기소개서는 한 개인을 보다 상세히, 인사담당자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자료이다.

따라서, 대다수의 기업은 이력서와 함께, 자기소개서를 통하여 채용여부를 1차적으로 판단한다.

이 경우, 자기소개서를 통하여 지원자의 대인관계, 조직적응력, 성격, 인생관, 장래성 등을 살펴볼 뿐 아니라, 문장 구성력, 글쓰기의 논리성, 표현력, 어휘력 등까지 체크하게 된다.

인사 담당자는 자기소개서를 읽다가 시선을 끌거나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표시를 해 두었다가 면접 시 질문의 자료로 활용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여러 개의 기업에 자기소개서를 제출하게 되는데, 그 때마다 해당 기업의 특성에 따라 자기소개서를 조금씩 수정하여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사실에 입각하여 작성하여야 헤갈리는 것을 방지하고, 면접 시 실수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즉,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면접 시, 답변 내용과 다를 경우,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수도 있다.

잘 쓴 자기소개서의 주요 구성요소

탁월한 자기소개서가 갖춰야할 기본 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솔직하게 쓴 글(객관적인글)

자기소개서는 자신을 소개하는 글이지만, 객관적으로 작성하여야 합니다.
면접관은 객관적인 자료를 요구하는 것이지, 주관적인 얘기를 들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과장된 내용이나 허위 사실을 기재하여서는 안됩니다.
자칫하여, 면접과정에서 심도있게 질문을 받다보면 드러나게 되므로 최대한 솔직하게 꾸밈없이 쓰는 것이 좋습니다.

② 표현이 명료한 글

자기소개서는 제한된 지면에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표현하여야 합니다.
성장과정, 성격의장/단점, 학교생활, 지원동기등을 구분해서 표현한다면,
인사 담당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명확하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구분된 문단과 문장은 군더더기가 없기 때문에 깔끔해 보이며,
지원자의 장점을 인사 담당자에게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 할 수 있습니다.

③ 지원기업(직종)에 맞게끔 작성한 글

학교를 다니면서 본인이 했던, 남들과 차별 되는 일에 대해서, 입사할 기업에 맞게끔 작성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어떻게 살아왔는가 보다는 무엇을 할 줄 알고,
입사 후 무엇을 잘하겠다 는판단이 서도록 작성해야 합니다.

따라서, 신입의 경우 학교생활에 비중을 둬서, 과외활동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 경력자는 경력위주로 기술하되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이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지… 어떤 부분을 가려워하는지를 감안하여 작성하면 됩니다

면접 전 D-5 일 피부관리, 이렇게 하면 합격?!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는 본인에게는 자신감을, 상대방에게는 좋은 인상을 가져다준다. 본격적인 취업 시즌, 면접관에게 호감가는 첫 인상을 주기위해서 외모를 가꾸는 것 역시 빠져서는 안될 ‘취업준비’다.

호감가는 인상을 주기위한 첫 번째는 깨끗한 피부! 피부가 깨끗하지 않으면 절대 건강하고좋은 이미지를 면접관에게 줄 수 없다.면접일까지 주어진 5일. 어렵게 잡은 취업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지함 화장품 홍보 담당자가 추천하는 면접 5일전효과적인 피부 관리 로 당당하고 자신있게 면접의 관문을 거뜬히 통과해 보자.

#D–5 각질케어→수분공급

각질이 많이 쌓이면 피부가 칙칙해 보이며 제품의 흡수력이 낮아져 효과적인 피부 관리가 어렵다. 피부관리의 시작은딥클렌징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하여 피부톤을 정리한다. 1주일에 2번 정도 세안 전 스팀타월을 이용하여 충분히 각질을 불려 놓은후 각질케어 제품을 사용하여 각질제거를 깨끗이 한다. 각질제거로 흡수력이 높아진 피부에 충분한 수분크림을 사용하여 일주일간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지성피부 2~3회 정도. 건성피부 1~2회 정도.

#D–4 부위별 수분과 영양 공급

세안 후에는 스킨을 한번 바르고 두르려 흡수시킨 후에 한 번 더 스킨을 발라 수분을 충분히 준다.영양크림은끈적임으로 사용을 꺼리는 사람이 많지만 수분유지와 영양공급에 필수제품이다. 하지만 지성피부나 복합성 피부는 얼굴전체에 유분함량이 높은 제품을 사용하면 오히려 모공을 막아 면접전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부타입과 부위에 맞는 제품을바르도록 한다. T존 부위는 오일 프리(Oil-Free) 수분 제품을, U존 부위는 영양과 수분을 충분히 줄 수 있는수분에센스나 수분크림을 사용하여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를 유지한다. 아침에는 수분크림을, 저녁에는 피부재생 영양크림으로 사용하면효능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D–3 화이트닝 케어→수면팩

AHA성분,비타민 C, 알부틴 등의 미백성분이 함유된 화이트닝 제품은 일년내내 지속적으로 사용해 주어야 투명하고하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화이트닝 성분은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그늘진 안색을 맑게 정돈해주는 기능을 가지기 때문. 하지만면접이 며칠 남지 않았다면 고농축 화이트닝 에센스 또는 밤시간에 에센스를 두껍게 발라 수면팩처럼 활용하면 빠른 효과를 볼 수있다.

#D-2 코팩→마사지→천연팩

T존 부위는 피지 분비가 유난히 많고 모공 확장이 심해 별도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다. 코 주변의 거뭇해진 모공은지저분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T존 전용 제품을 이용해 피지 조절 팩이나 코 팩으로 블랙헤드를 제거한다. 마사지와 팩은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영양을 공급하며, 붓기를 제거하여 피부 탄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팀 타월로 충분히 모공을 열어주고화이트닝 에센스와 크림을 2:1로 혼합하여 잘 스며들도록 마사지한 후 미백효과가 있는 천연팩(레몬,오렌지,키위,녹차 등)이나시트 타입의 마스크나 워시-오프(Wash-Off) 타입의 보습팩을 해준다.

#D-1 피부재생, 탄력 회복

찬바람이 불면 피부는 보습력이 떨어지고 조직이 헐거워지면서 탄력을 잃고 공기빠진 풍선처럼 늘어지게 된다. 이럴 때일주일에 한 번 정도 리프팅 케어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처짐을 방지한다. 또한 넓어진 모공을 조여주기 위해 세안 마지막 단계는찬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A,C,E가 풍부한 바나나,사과,토마토,레몬,오렌지 등의 과일을 섭취하면 더욱 효과를 높일수 있다.

면접시 자기 소개는 바른자세로…

① 바른 자세로 말하라.

바른 자세를 가지고 발성을 할 때, 보다 명쾌하고 좋은 소리가 난다. 복식호흡이 가능하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안 된다면배에서 소리를 낸다는 기분으로 배에 힘을 주고 말을 하도록 한다. 배에서 소리를 낼 경우, 목에서 나오는 소리보다 명확하게들리고 말에도 힘이 느껴진다. 서서 말하는 것이 좋지만 대부분 앉아서 진행되므로 자세를 최대한 바르게 하여 또렷하게 말해야 한다.

 

②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라.

절대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완벽하게 해 내야 한다. 뛰어나 보여야 한다.해야만 한다 생각은 부담을 주게 되고, 부담은제 모습을 잃어버리게 하여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해내야만 한다.라는 마음을 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바꾸자. 잠을 ‘자야만한다’와 ‘자고 싶다’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마찬가지이다.

세상에 그 어떤 것도 완벽한 것은 없다. 실수하지 하지 않으려고 너무 애쓰지도 말고, 청산유수처럼 말하려고 지나치게 노력할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대충하라는 뜻은 아니다. 단지,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얘기다. 완벽하게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③ 자신있게 말하라

자기소개를 할 때는 밝은 음성과 자신감 있는 확신에 찬 말투를 사용해야 한다. 설득은 지식과 정보로 인해 되는 것 같지만,실제로는 말하는 사람의 확신과 믿음의 전달을 통해 이루어 진다. 짧은 시간 안에 그러한 믿음을 전달하는 것은 확신에 찬 말투와눈빛이다.당당하고 자신있게 말해야 한다.

 

④ 표준 발음과 억양을 사용하라.

친숙한 발음과 억양이 귀에 잘 들어온다. 익숙하지 않은 발음과 억양은 듣는 이를 불편하게 한다. 면접관이 잘 알아들을 수있도록 표준 어휘와 억양을 사용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한다. 또한, 기계음처럼 고저장단(高低長短)이 없이 말하는 경우는 책을읽는 듯한 느낌을 주게 되므로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기 어렵다. 평소 대화시보다 조금 느린 속도로 액센트를 주면서 말하는것이 좋다. 연습을 해도 잘 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담아서 말한다면 한결 나을 것이다.

 

⑤ 바디랭귀지를 사용하라.

자기소개를 할 때 아이 컨택트(Eye Contact), 표정변화, 자세 또는 제스처 등 바디 랭귀지를 이용하는 것도 강하게어필할 수 있는 요소이다. 말로만 뜻을 전달하는 것은 아니다. 청자는 귀로 듣는 동시에 눈으로도 듣는다. 면접관들도 지원자들의신체언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눈으로 들어오는 자극은 귀에 비해서 몇 배나 강하다. 바디랭귀지를 잘 활용하자. 참고로 면접관이여러명인 경우, 아이 컨택트(Eye Contact)시 시선을 골고루 두면서 얘기하는 것이 좋다.

면접시 자기소개 할때 주의사항

① 성장과정은 가급적 피하라.

기업에서는 지원자의 성장환경보다는 능력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진다. 자기소개는 나의 능력을 얘기하는 시간이지, 살아온얘기를 하는 시간은 아니다. 성장과정이 지원 분야랑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다. 1분이라는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짧다.

 

② 자기소개서와 똑같은 자기소개는 하지 않는다.

자기소개서에 쓰인 내용이랑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얘기한다면, 신선함이 떨어져 면접관의 주의를 끌기 어렵다.A4용지 1장~2장으로 구성된 자기소개서는 그에 맞게끔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일부만 그대로 따와서 A4 용지 반장 분량의자기소개를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또한 자기소개서는 문어체이기 때문에 말로 표현하는 자기소개에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딱딱하다.반드시 1분 자기소개를 위한 내용은 새롭게 구성되어야 한다.

 

③ 자기소개서와 상반된 내용은 언급은 하지 않는다.

입사서류에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에 나와 있는 내용은 모두 정확히 맞아떨어져야 한다. 이는 면접시에 실시하는 자기소개에서도 마찬가지다. 자기소개서 있는 내용을 그대로 얘기하는 것도 문제지만,그렇다고 해서 없는 내용을 넣거나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과 다른 내용을 얘기해서는 안 된다. 지원자의 신뢰감에 엄청난 마이너스요인이 된다.

 

④ 튀지 말고 띄어라.

적당히 띄는 것은 플러스적인 요인이 된다. 그러나 띄는 것과 튀는 것은 다르다. 튀는 것은 이벤트 등 특수한 몇몇 직종을제외한 일반적인 조직사회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자기소개시에 중용(中庸)이 미덕이 필요하다.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범위내에서 자기소개를 할 필요가 있다.

 

⑤ 직접 작성하라.

사람마다 자신만의 표현이나 어휘가 있다. 1분 자기소개는 자기소개서와 달리 직접 면접관 앞에서 스피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외워서 하더라도 나만의 어휘와 구성방법으로 스피치를 해야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전체적인 틀은 자문을구하더라도 어휘라던지 문장의 구성은 스스로 해야 한다.자신의 언어, 자신의 구성 방법으로 해야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보다설득력 있게 자기소개를 할 수 있다. 1분 자기소개는 가능하다면 지원자 본인이 직접 작성하는 것이 좋다. 그게 정말 어렵다면,마지막 교정만은 반드시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

면접시, 1분 자기소개 요령

1분 자기소개는 면접시에 지원자의 성향과 특징을 자기소개서를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는 방법으로, 1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지원자에 대한 정보나 자질 등 전체적인 측면을 알 수가 있다. 자기소개를 통해 입사서류에서는 파악할 수 없는 지원자의 언행이나프리젠테이션 능력을 함께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에서 면접시 평가항목으로 사용하고 있다.

면접에서 나의 인상은 자기소개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분 자기소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의 이미지가달라진다. 다시 말해 1분 자기소개가 나를 대변하고 나를 나타낸다. 특히, 자기소개서를 포함한 지원자의 입사서류를 면접실에서처음 접하는 면접관도 있으므로 효과적으로 강조해야 될 것들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블라인드(무자료) 면접시에는 1분자기소개에서 하는 모든 말이 면접관에게는 유일한 데이터가 되므로, 주어진 시간내에서 가능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말을 해야 한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말 그대로 단순한 소개에 그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시간이 짧은 만큼 단순한 소개를 넘어서 자기 PR을 할 수 있어야만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① 카피로 시작한다.

자기소개의 처음은 나를 나타내는 단어 또는 문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나의 성격과 기질, 그리고 지원분야와 연관성이 있는나의 학력 또는 이력 등이 들어가 있는 문구라면 더욱 좋다. 물론, 나열된 요소들을 한 문장으로 나타내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것이 힘들다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 자신과 어울리는 이미지나 컬러 또는 자신을 봤을 때 떠오르는 광고나 동물, 연예인,경제인, 학자 등을 물어본 후 역으로 풀어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예를 들면, 여행통신원을 지원한 응시자의 경우 가슴으로세상을 보겠습니다!라는 카피로 시작할 경우, 여행 통신원으로서의 감성을 잘 나타내 차별된 느낌을 줄 수가 있다.

광고를 흔히 30초 예술이라고 한다. 3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면접시 자기소개도마찬가지이다. 타깃 고객층을 정확히 파악한 후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강하게 보여줘야 한다. 다만 고객층이 소비자가 아닌면접관이라는 것만 다를 뿐이다.

 

② 이름을 활용한다.

이름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 이름을 그냥 얘기하는 것과 의미를 부여해서 표현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물론,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후자이다. 이름에도 역시 카피처럼 지원분야나 개인의 특성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좋다. 이름이 홍길동이라고 한다면, 홍수처럼 디지털이 난무하는 시대, 길 위에서 아나로그적인 감성으로, 동감을 끌어낼 수 있는지원자 홍길동입니다. 라는 표현을 쓰게 된다면, 시대적인 상황과 지원 직종과의 연결고리를 함축적으로 묶어서 보다 설득력이 있게된다.

1번에서 얘기한 카피와 같이 표현한다면 다음과 같다.

가슴으로 세상을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홍수처럼 디지털이 난무하는 시대, 길 위에서 아나로그적인 감성으로, 동감을 끌어낼 수 있는 지원자 홍길동입니다.

 

③ 중요한 내용은 처음에 말한다.

자기소개는 정해진 시간 내에 하기 때문에 자기소개를 하는 중간에 면접관이 중단시킬 수도 있다. 굳이 1분이 되지 않더라도,면접당일 면접진행 상황에 따라 자기소개 시간이 짧게 주어지거나 생략될 수도 있으므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처음에 미리 말하는것이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지원동기 또는 직종과 관련된 사항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며, 지원하는 회사의 문화나 지원직종의 특색에 따라,성장과정이나 성격 등이 중요시 되기도 하므로, 어떤 것이 중요하다고 꼬집어 말할 수는 없다. 어느 직종, 어떤 회사에지원하느냐에 따라 어떤 것을 강조해야 좋을지 상황에 맞추어 강조하는 것이 필요하다.

 

④ 질문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얘기고, 관심이 있다는 것은 합격할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때문에 면접관들이 질문을던질만한 내용으로 구성을 해서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영업직에 지원한 응시자의 경우, 귀사의 xx지점의 전년도 매출액을 5% 성장시키겠다고 구체적으로 포부를 밝히게되면, 어떻게 신장시킬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할 수가 있다. 또한, 개인신상에 대한 소개를 할 경우 특기가 음주가무라고 한다면,노래를 시키거나 춤을 춰보라는 요구를 할 수도 있다.한 가지 주의할 점은, 질문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용을 언급했을 경우, 그에따른 답변도 반드시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답변이 준비되지 않은 경우 자기소개에서 관련내용을 제외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답변은 중요하다.

 

⑤ 지원회사, 직종에 따라 다르게 구성한다.

회사마다 다른 경영이념과 인재상을 가지고 있다. 직종별로 요구되는 업무수행 능력 또한 다르다. 그런데 자기소개는 언제나 똑같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하는 실수이다.

지원회사 별로 자기소개서를 다르게 작성하듯이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한 1분 자기소개 역시 회사별로 다른 구성과 내용으로준비되어야 한다. 회사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어떤 인재를 선호하는지 파악 후 내가 가진 여러가지 장점과 자질들을 회사가요구하는 것들로만 구성하여 말하면 된다. 직종에 관련된 내용 역시 마찬가지이다.

도전정신을 중시하는 회사에는 도전적인 성격을, 창조적인 인재를 원하는 회사에는 그와 관련된 학교 또는 직장생활 등을얘기하면 된다. 기업에서 소비자 성별이나 연령, 학력, 거주지역 등에 따라 차별적으로 마케팅을 하듯이, 지원자 스스로도지원기업과 직종에 따라 차별적으로 자기소개를 해야 하는 것이다.

 

⑥ A4 용지 반 장 분량으로 작성한다.

말하기의 적당한 속도는 1분에 200자 원고지 2장이 적당하다. 흔히, TV 드라마의 경우 200자 원고지 2장이 1분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A4 용지 1장이 200자 원고지 4장 분량이므로, A4 반 장은 200자 원고지 2장 분량이 된다.따라서 A4 용지 반 장 정도의 분량으로 작성 후 자기소개를 할 경우 1분 내외로 자기소개가 가능하다. 작성시 글자 크기는10point 로 하면 된다.

 

⑦ 여운과 감동이 있는 멋진 끝맺음을 한다.

광고의 주된 기능으로는 정보제공기능과 설득기능을 들 수 있다. 자기소개는 자기PR이다. 자기소개도 하나의 광고이다.자기소개의 서두에서 나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면, 마지막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멘트로 면접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자연스럽게설득을 해야 한다.

사람은 논리에 의해 설득되기 보다, 감성에 의해 설득된다. 선거시에도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는 감성적으로 판단하고, 지지하지않는 후보는 이성적으로 판단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듯이, 나를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도입부에 얘기하여, 호감을 갖도록한 후 마지막으로 여운과 감동이 있는 멘트로 마무리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저는 이상과 현실 속에서 스스로의 갈 길을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귀사에서 저의 역량과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버려지는 이력서 만드는 10가지 방법

이력서를 어떻게 써야 면접관들에게 잘 보일까? 그러나 이력서 쓰는 일은 그리 만만한 작업이 아니다.

아이디어를 모은 다음, 쓰고 쓰고 또 쓰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다. 다 쓰고 난 후에는 면밀한 검토를 거친 뒤, 필요할 경우 주변의 ‘감수’까지도 거쳐야 한다.

이렇게 공들여 쓴 이력서가 인사 담당자에 의해 읽히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달랑 1~2 분. 하지만 이력서에 눈에 띄는 실수라도 있다면, 그나마도 읽혀지지 않고 그대로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기 일쑤다.

버려지는 이력서 만드는 10가지 방법

최근 한 구직사이트가 정리한 ‘버려지는 이력서를 만드는 10가지 방법’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네티즌이라면, 다음 10가지를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버림 받기 쉬운 이력서☜ ▲1. 커버 레터는 대충대충

이력서 앞에 첨부되는 커버 레터는 매우 중요하다. 어떤 인사 담당자들은 커버 레터가 없는 이력서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과 경력에 대한 자세한 보충 설명을 커버 레터에 담아, 이력서를 자세히 읽어보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최종 검토는 철자법 검사 프로그램으로 때우기

2007년 커리어 빌더가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63%의 인사 담당자가 ‘잘못된 철자법이 가장 흔한 실수’라고 대답했다. 일반적인 워드 프로세서에 내장된 철자·문법 검사 프로그램은 오타를 잡아내는 데는 유용할지 모르나, 잘못된 표현을 체크하는 데는 매우 부족하다.

완성된 이력서는 여러 번 다시 읽어서 틀린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가능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봐 줄 것을 부탁하는 것이 좋다.

▲3. 가급적 두루뭉실하게

2007년 설문에서, 30%의 인사 담당자가 가장 거슬리는 오류로 지적한 것은 ‘지원한 일에 맞지 않는 이력서 내용’이었다. 자신이 지원하는 자리에 얼마나 적합한 인물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4. 경력은 실적보다는 임무 중심으로

경력을 기술할 때, 어떤 임무를 맡았는지를 나열하는 것보다는 그 일을 함으로써 회사에 어떤 공헌을 했는지에 중점을 둬야 한다. 예를 들면, ‘회사의 기금 모금 행사를 계획했다’는 단순한 기록 보다는 ‘모금 행사를 통해 그 전 해보다 50% 많은 실적을 올렸다’는 내용을 썼을 때 인사 담당자에게 더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5. 포괄적 객관적 기술 이용

고용주들은 지원자가 자신의 조직에 맞는지를 판단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력서에 있는 모든 내용 하나하나가 지원자의 경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 포괄적이고 객관적인 진술보다는 지원자의 실적과 배경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해 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6. 특이한 모양의 이력서 만들기

특이한 폰트를 사용하거나 핑크색 종이에 적어 낸 이력서는 확실히 눈에 띄기는 한다. 하지만 그 효과는 마이너스 200점. 이력서는 규격에 맞는 흰 종이와 일반적인 폰트의 검은 글씨로 돼 있어야 가장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전달한다.

▲7. 날짜와 직위를 조작하기

자신의 직위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잠깐의 공백 시기를 줄여보고자 재직 기간을 늘려서 기록했다가는 생각보다 금세 들통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거짓 이력이 발각될 경우, 그 지원자는 고려 대상에서 아예 제외되고 만다.

▲8. 이전 직장에서 퇴사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히기

이력서에 부정적인 내용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전 직장에서 해고당했던 사실 등은 질문받았을 때만 대답할 것.

▲9. 개인 정보 많이 적기

지원하는 일과 관계 없는 개인적인 취미 등은 이력서에서 빼도록 하자. 키, 몸무게, 종교, 성적 취향 등, 자칫 자신에게 득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요소들도 마찬가지다.

▲10. 이력서는 무조건 길게

어렸을 때 했던 편의점 아르바이트까지 일일이 다 이력서에 기록할 필요는 없다. 인사 담당자의 21%는 두 페이지가 넘는 이력서를 가장 흔하고도 ‘짜증나는’ 사례로 지적한다. 가장 최근의 일과 관련된 경력만 기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주투데이 양두석 기자

면접시 자기소개하는 요령

흔히 「1분 스피치」 등의 명칭으로 불리는 자기소개는 자기소개서등 지원 서류에 나타나지 않은 응시자의 일면을 파악하는 동시에 프리젠테이션 능력도 함께 평가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거의 모든 면접현장에서 실시되고 있다.

이때 자기소개를 하는 응시자들이 가장 유념해야 할 점은 단순한 「소개」에 그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주어진 자기소개 시간을 효과적인 「자기 PR」의 기회로 활용할수 있어야 만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자기소개에 포함되는 내용은 가족상황과 대학생활, 성격상의 장·단점 및 지원 동기, 미래의 계획 등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시간 안배 로 각각의 내용에 똑같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

부각시키고 싶은 내용이 좀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도록 나름대로 우선순위를 정해두는 것이 좋다. 또 이 순위에 따라 순서를 배치하는편이 연대기순으로 늘어놓는 것보다는 효과적이다.

특히 성격상 장·단점을 얘기할 때는 어설프게 명랑함·적극성·진취성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것보다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반전시킬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흔히 단점으로 비치는 소극적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자신은 적극적인 것이 장점이며 소극적 성격은 단점』이라고 말하는 것은 금물이다. 『소극적인 점이 단점으로 비칠 수 있지만 오히려 신중하고 진지 하다는 면에서는 그렇게 볼 수 없다』는 식의 표현을 통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는 것이 좋다.
그리고 특정 분야를 지망하지만 해당 분야와 관련된 특별한 경험이나 지식, 자격 등이 없는 경우 일에 거는「의욕」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때 필수 요소는 그 근거가 명확해야 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멋진 일에 대한 동경」으로 보이지 않도록 지원 동기와 자신의 미래상에 연관지어 「왜 이 일에 대한 의욕이 있는가」를 설명해야 한다.
단 지원 동기와 미래 계획은 실례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표현할수록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
이밖에 자신이 지원한 업계 동향 등을 말할 때 전반적 현황을 늘어놓거나 평론가적 해설을 되풀이하는 것은 삼가는 편이 좋다.

많은 응시자들 가운데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회자되고 있는 업계 동향에 대한 문제점을 들고 일반적 의견에 반대 의견을 제기하는 것이다.

꼭 맞는 말이 아니라 하더라도 흐름이 논리적이기만 하다면 좋은점수를 얻을 수 있으므로 실수를 해도 좋다는 각오로 「지식」보다는 「의견」을 마음껏 피력하는 쪽이 자신의 인상을 강하게 남길수 있다

인상 때문에 면접걱정? 1주일만에 당신도 호감형

대졸 취업 준비생 안윤호(28ㆍ가명)씨. 지난 1년간 입사원서를 수도 없이 썼건만 면접기회 조차 갖지 못하다가 며칠 전 모 중소기업에서 서류심사 합격 통보를 받았다.

면접까지 남은 시간은 불과 1주일. 담배로 찌든 치아를 하얗게 바꿔주는 미백 치약도 최소 1달은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는데 어떻게 하면 첫인상을 호감으로 만들 수 있을까? 초단기 이미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가 절실하다.

인상 때문에 면접걱정? 1주일만에 당신도 호감형

주름을 펴면 절반은 성공

안씨의 별명은 ‘쭈글이’ ‘사오정’이다. 미간과 콧등에 주름이 많아 열 살은 더 들어 보인다는 이유다. 이런 걱정이라면 보톡스가 해결책이다.

주름진 부위에 보톡스를 직접 주사해 표정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을 편다. 얇은 주름에 효과가 좋다. 효과는 즉각적이라 안씨처럼 면접을 코앞에 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골이 깊은 주름에는 보톡스도 무력하다. 코 양쪽 옆으로 깊게 팬 팔자 주름에는 ‘필러(Filerㆍ보충물질)’ 시술이 적당하다. 보충물질은 레스틸렌, 메트리덱스, 레디어스 등이 사용된다.

이중 레스틸렌은 중력에 의해 처진 주름이나 깊은 주름에 효과적이다.신체 성분과 같아 피부에 주입하면 부작용이 거의 없이 자리를 잡는다. 시술시간은 5~10분 정도로 하루면 부기가 가라앉아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효과는 1~2년 지속한다.

이마 주름에는 ‘열 다림질’로 부르는 ‘써마지 리프트’가 제격이다. 강력한 고주파 열이 노화된 콜라겐을 수축시켜 탄력을 회복하는 동시에 새로운 콜라겐 생성도 유도해 이마의 처진 주름과 잔주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얼룩덜룩 지저분한 피부는 가라

잡티가 많아 얼룩덜룩한 얼굴은 단정한 인상을 해치는 요소다. 이럴 때는 플라즈마 피부 재생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온화된 기체를 피부에 쏘여 겉으로는 열 손상을 일으켜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을 치료하고, 안으로는 열 변형을 유도해 새로운 콜라겐 형성을 돕는다.

피부를 깨끗하게 해줄 뿐 아니라, 주름을 없애고 모공을 좁히는 효과를얻을 수 있다. 얼굴 전체 치료시간은 15~20분 정도로 치료부위가 약간 붉어지나 2~3일이면 정상으로 돌아온다. 1회 치료로도색소가 많이 제거되지만 상태에 따라 2~4회 시술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최광호 초이스피부과 원장은 “플라즈마 재생술은 이온화된 기체를 이용해 피부를 가꿔주는 시술로 안전하다”며 “뜨거운 기운은 느껴지지만 부분 마취제를 사용해 고통을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비뚤어지고 누런 치아도 걱정 없다

면접에서 웃는 표정은 기본. 하지만 치열이 고르지 않은데다 누렇다면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교정기를 낀다고 치열이 반듯해지는 것도 아닐 터.

이럴 땐 ‘치아 성형’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라미네이트 시술법이다. 0.3mm 정도의 얇은 도자기 판을 인조손톱처럼 영구 접착제로 붙이는 방법을 말한다.

치아의 비뚤어진 부분을 갈아내고 다듬고 나서 앞니 표면에 판을 덧붙여치아를 하얗고 가지런하게 만든다. 강도 색상 투명도 질감 등이 자연 치아와 유사한데다 1주일 만에 비뚤어진 치아를 바로 잡고하얗게 만들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지영 강남이지치과 원장은 “라미네이트 시술은 본인이 원하는 치아만 교정할 수 있어 보철기를 장기간 끼우는 기존 보철 치료보다 저렴하다”면서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한번 고려해봄직 하다”고 추천했다.

떨리는 목소리도 교정한다

면접관 앞에서 덜덜 떠는 목소리를 낸다면 자신감 없고 수동적인 인상을 주기 쉽다. ‘연축성 발성장애’라고 하는데 목소리를 높이거나 긴장하면 더욱 심해진다.

대개 목소리 떨림은 정신적 긴장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성대의 근육을조절하는 후두 신경의 기능 이상이 주된 원인이다. 성대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해 일어나는 발성 장애이기 때문에 보톡스를 성대에주입해 근육을 부분적으로 마비시켜 효과를 볼 수 있다. 시술 시간이 짧고 방법도 간단하지만 주입 후 2주가 지나야 효과가나타난다.

취업 면접이나 인터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진단 후 보톡스를 표준량보다 적게 주입해 2~3일간 반짝 효과를 볼 수도 있다. 다만 개인마다 적응도나 효과 발현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의와 꼼꼼히 상담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