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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마무리는 쿨하게–긍정적일 경우 튕기지말고 그자리에서 OK, 떨어진것 같더라도 아쉬운 표정 짓지 말아야

면접본 일자리가 마음에 들 경우, 다음 면접 단계에 대해 물어봅니다. 면접관이 채용을 제안했고 본인의 마음에 들 경우, 그 자리에서 수락합니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경우, 공손하고 요령있게 생각할 시간을 요청합니다. 답을 할 확실한 날짜를 정합니다.

면접의 마무리는 쿨하게–긍정적일 경우 튕기지말고 그자리에서 OK, 떨어진것 같더라도 아쉬운 표정 짓지 말아야

확실한 제안이나 구체적인 연봉 논의가 없다고 너무낙담하지 않도록 합니다. 면접관은 결정을 내리기 전, 동료와 논의하거나 다른 후보자를 면접하고자 (혹은 둘 다) 할 수 있습니다.

면접이 잘 되지 않아 이미 탈락한 것 같은 느낌이 들 경우, 낙담을 내보이지 않도록 합니다. 지원자의 가능성에 관심이 큰 면접관이 지원자의 반응을 보기 위해 의도적으로 지원자를 압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접관에게 시간을 내 준 데 대한 감사를 표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정시에 도착하거나 몇 분 일찍 도착해야 합니다.
– 취업 면접에 늦는 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면접관의 직함과 성을 부르며 인사합니다.
– 성이 어떻게 발음되는지 확신할 수 없는 경우 면접관에게 물어본 뒤 따라 부르도록 합니다.

힘주어 악수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상대방이 의자를 권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앉습니다.
– 등을 곧게 펴고 앉고, 언제나 기민하고 관심있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가능한 한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도록 합니다.
– 면접 시 대인관계 능력을 보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말을 잘 하는 것과 면접관의 말을 경청하는 것은 모두 중요합니다.

미소를 짓도록 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면접관의 눈을 보도록 합니다.

면접관의 리드를 따르도록 합니다.
– 그러나, 면접 초반에, 직책과 직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어 자신의 배경과 능력을 이에 연관짓도록 합니다.

면접관에게 자신의 장점을, 사실에 기반하여, 정확하고 진실한 방법으로 전달하도록 합니다.
– 장황한 설명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자신을 홍보하고 해당 회사에 자신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면접관에게 인식시킬 사람은자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합니다.

언제나 면접에서 논의되는 직무를 수행할 의향이 있는 것처럼 보여야 합니다.
– 주어진 기회를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합니다.
– 하나의 제안보다 다수의 제안 중에 선택할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것이 낫습니다.

단순히 “예”, “아니오”로 대답하지 않도록 합니다.
– 가능할 때마다 자신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 제안받은 일자리와 관련지어 자신을 잘 설명합니다.
면접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일찍 도착하는 것은 기본, 힘주어 악수하고, 미소 지으며, 면접관의 눈을 보며 리드를 따른다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 진실하고 솔직하게 질문에 대답하며, 가능한 논점에 가깝게 대답합니다.

자신의 현재 고용주나 이전 고용주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면접관이 자신을 고용하고자 한다는 확신이 없을 경우, 최초 면접에서 연봉, 휴가, 수당에 대해 묻지 않도록 합니다. 
– 그러나, 자신의 시장 가치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 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연봉 조건에 대해 질문을 받을 경우,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면접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장소와 시간, 주차정보는 기본, 면접관 직함 및 성함, 회사 연혁 및 재무상황은 기본, 질문도 미리 준비해야 할 필수 준비

성공적인 면접에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준비입니다.

철저히 준비하면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습니다.

면접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장소와 시간, 주차정보는 기본, 면접관 직함 및 성함, 회사 연혁 및 재무상황은 기본, 질문도 미리 준비해야 할 필수 준비
다음을 숙지하도록 합니다:

1) 면접 장소와 시간, 면접 장소로 가는 길과 소요 시간, 주차 정보

2) 면접관의 정확한 직함 및 성명

3) 회사 연혁, 재무 상황, 경쟁사, 제품, 서비스 등 회사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

4) 현재 또는 전 고용주에 대한 사실과 수치

5) 마지막으로 면접관에게 물어볼 질문을 준비합니다.
면접이 쌍방향 의사소통이라는 것을 기억합니다.
면접관은 질문을 통해 면접자가 특정 직무에 적합한 사람인지 판단하고자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면접자도 미래의 고용주가 자신이 찾고 있는 커리어 개발 기회를 제공할 것인지 질문을 통해 판단하여야 합니다.

면접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장소와 시간, 주차정보는 기본, 면접관 직함 및 성함, 회사 연혁 및 재무상황은 기본, 질문도 미리 준비해야 할 필수 준비

이직시 퇴직사유를 기재할 때 뭐라고 적으면 좋을까?

퇴직/이직사유는 기업입장에서 부정적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없어야 하며 (취업)전략상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닥을 잡으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서류전형 때

퇴사동기 난에는 그냥 ‘개인사유’ 라고 쓰면 무난합니다. ‘권고사직’ ‘명예퇴직’ ‘임금체불’ ‘경영악화’ 이런 이유를 굳지 밝힐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면접 때

대부분 한 회사에서 수년 동안 근무하고 ‘개인사유’라고 하면 이해하지만, 1년 이하의 짧은 경력이라면 합당한 근거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구체적으로 면접관이 납득할 수 있게 설득해야 합니다.

물론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때론 당당하고 자신 있게 말하고 이해를 구하는 편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감당하지도 못하면서 너무 이상적인 답변을 할 경우 말꼬리 잡히다가 자칫 용두사미가 돼버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너무 단편적이거나 부정적인 답변은 좋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일이 너무 많고 개인시간이 없어서…”, “급여가 너무 작아서…” “업무를 많이 배우기 어려워서…” “”좀 쉬려고…” “상사와 트러블이 있어서…” 등의 답변은 설령 사실이라 해도 이 대답이 전부라는 느낌을 주어선 안됩니다. 적격성을 판단함에 있어 부정적 생각을 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런 지원자는 채용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물론 이(전)직의 사유가 각자 처해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분명히 중요한 것은 이직을 선택하게 된 근본적 사유는 궁극적으로 자기자신을 발전시키고, 가치(역량)를 개발하기 위한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라는 자세를 명확히 내세워 답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답변을 하든지 그 늬앙스에 있어서, 최소한 전 직장을 흠집 내는 방식의 답변은 금해야 하며 “트러블메이커는 아니었다” “즉흥적 퇴사는 아니다”라는 인식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개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의 경력입니다. 장기간을 보고 일을 할 때 자기 자신의 계발을 할 수 없으면, 경쟁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경력계발을 통해 자신을 필요로 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때도 이전의 회사에 대해 부정적인 면을 강조하시는 것 보다, 앞으로 입사할 회사가 자신의 계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직을 하신다고 강조하시면 됩니다. 가장 좋은 답은 입사할 회사 및 직무에 대하여 분석하시고 그 회사에서 자신이 어떤 역할을 하고 싶다고 PR을 해보십시오.

자세한 답변방법은 본인의 처지에 맡게 스스로 조절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