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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교수 코딱지 파 먹으면 건강에 좋다 – 코딱지는 몸에서 나오는 자연 백신

제가 아는 어떤분이 코딱지를 파서 드시는 분이 계십니다.

저는 처음에 다 큰 어른이 왜 그러시나 했습니다.

 

그런데 과학적 검증을 통해 이것이 몸에 좋다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2013년 캐나다의 한 교수가 ‘코딱지’를 먹으면 면역력이 증가해 건강에 이롭다는 주장을 펼쳤다고 합니다.

캐나다 교수 코딱지 파 먹으면 건강에 좋다 - 코딱지는 몸에서 나오는 자연 백신

이 연구결과는 불쌍한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서스캐처원 대학 생화학과 스콧 네퍼 교수는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코를 파게한 뒤 나온 ‘물질’을 먹게 했으며 나머지 한 그룹은 버리게 했습니다.

이후 신체 반응을 측정한 결과 ‘코딱지’를 먹은 그룹의 면역력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네퍼 교수는 “코딱지는 거의 자연 백신과도 같으며 신체로 다시 돌아가도 무해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혁신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더럽다고 터부시 하는 행동들이 사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이점을 뺏는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네퍼 교수의 이같은 연구와 맥을 잇는 주장은 또 있습니다.

영국 국가의료서비스기관(NHS Trust)의 면역학자 힐러리 롱허스트 박사는 입으로 손톱 뜯는 버릇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롱허스트 박사는 “손이 아주 지저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톱을 입으로 뜯게 되면 소량의 세균들이 입 속으로 들어온다.” 면서 “이때 우리의 면역시스템이 작동해 이들 세균과 싸우고 ‘기억’하면 다음 번에는 쉽게 세균을 물리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요즘 젊은 층에서 눈에 띄게 늘어나는 구안와사 – 안면신경마비로도 불리우는 병으로 스트레스나 누적된 피로로 발병

안면신경마비로도 불리는 구안와사는 통상 “입 삐뚤어지는 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얼굴 근육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신경에 이상이 생겨 한쪽으로 얼굴이 비뚤어지거나 쏠리게 되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간혹 이를 구안사와라고 잘못 표기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구안사와가 원래는 맞습니다.

주로 극심한 스트레스나 누적된 피로에 의한 면역력 약화가 주요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요즘 젊은 층에서 눈에 띄게 늘어나는 구안와사 - 안면신경마비로도 불리우는 병으로 스트레스나 누적된 피로로 발병

안면신경장애로 분류되는 구안와사는 치료 기간이 길고 재발률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한방 치료를 기준으로 봤을 때, 구안와사 환자 1명이 평균적으로 13일 정도의 통원 치료를 받게 됩니다. 이는 주요 50개 질환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서 경추간판 장애나 관절염 환자의 내원일수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욱 주목할 만한 부분은 구안와사라는 질환이 성별과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발병하는 추세라는 것인데요, 과거 중장년층에 집중되어 나타났던 구안와사는 최근 들어 젊은 층은 물론이고 소아나 청소년에게서도 쉽게 발병한다고 합니다.

임산부가 수족구에 걸리면…

우선 수족구병의 증상은 초기에 미열, 식욕부진, 콧물, 인후통등이 나타나고 1-2일 후 수포성 발진이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 생기게 됩니다.

대부분 경한 증상으로 합병증이 거의 없으며 특히 10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잘 걸리게 됩니다.

임산부가 수족구에 걸리면...

성인에게도 수족구병이 전염이 될 수 있으나 면역력이 정상적인 성인의 경우 대부분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넘어가게 됩니다.

특히 임신 6개월의 임산부의 경우에서도 수족구병이 태아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천식의 원인 및 치료 방법

천식의 주된 원인은 면역력저하입니다.

천식의 원인 및 치료 방법

면역력을 올리면 주위의 환경에 상관없이 기침을 하지 않게 됩니다.

다만 유전적인 요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른사람보다 조금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항상 면역력이 좋은 정상상태이면 천식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천식의 원인 및 치료 방법

면역력을 올리는 방법은 여러방향이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한 영양과 적당한 운동과 더불어 올바른 식습관을 동반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천식은 발병한 초기에는 완치할 수가 있지만
1년 이상 진행되는 경우 심한 기침과 붓기로 인해
기관지 자체가 변형되는 경우가 높습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일단 기관지의 모양 자체가 변하게 되면 완치라기 보다는
일상적으로 무리가 없도록 관리를 잘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해요..

예를 들어 평상시 천식 증상이 없다가도
감기에 걸렸을 때 다시 천식이 재발하는 것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어쩜 너무 흔한 얘기지만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천식 증상이 평상시에는 괜찮다가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가 되면
감기와 함께 다시 발병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녹용이나 홍삼 등 양기를 올리는 약재는 피해주시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드시면서 면역력 보강에 힘써주세요~

예방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좋기 때문에
평상시 세끼 균형있는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고,
환기를 자주 시켜 병원균이 밀집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관지는 수분이 촉촉한 상태에서는 제 역할을 다 해내지만
기관지가 건조해지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평상시
물을 잘 마셔주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새집증후군의 증상

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각종 유해물질들은 건축재료들의 고체화되어 있다가 일정한 온도가 상승하면 빠르게 반응하여 기체화되외부로 배출되는 휘발성의 특성을 가진다. 그 유해성분이나 고착상태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상당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공기중에포함되어 호흡기를 통해 직접적으로 인체에 해를 입히는 것이다.

호흡을 통해 흡입되므로 각종 호흡기질환을 유발하여 천식등의 주요질병의 원인이나 발전을 제공하며, 피부알러지등의 증상을악화시켜 아토피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중추신경을 자극하여 어지럼증, 두통, 기억감퇴, 무기력증같은신경계질환까지 유발하는 일상적인 증상부터 주요질병의 원인을 초래한다.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나 어린아이의 경우는 그 위험은 더욱 크다 할수 있으며, 밀폐화된 실내공간의 특성이 위험을 가중시키는 문제를 낳는다.

일반적으로 실내공간의 활동시간이 가장 길고 기체화된 유해물질의 상당부분은 공기보다 무거워 실내 바닥면의 층을 형성하기 때문에 앉거나 누워지내는 주거공간의 경우는 노출수준이 심각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담낭암 치료의 부작용

담낭암의 치료에 있어 정상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고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 파괴하기는 어려워 치료 과정에서 여러 가지 부작용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암 치료의 부작용은 각 치료를 받는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으며, 심지어 한 치료에서 그 다음 치료까지도 모두 다릅니다. 그러므로 치료는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계획해야 합니다.

담낭암 치료의 부작용

췌십이지장 절제술은 어려운 수술이지만 최근 수술 기술과 마취 기술 및 중환자 치료의 발달로 인하여 수술 사망률이 2~3%로 감소하였고, 5년 생존율도 많이 증가하여, 국소적인 절제가 가능한 담도암에서 최선의 치료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병증은 여전히 높아 40% 전후의 합병증 발생율이 보고되고 있으며, 가장 흔한 합병증은 췌장문합부 누출, 위배출 지연 등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은 사용한 약물의 종류와 투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구역질, 구토, 식욕 감소, 탈모, 설사, 구강 상처 등이 있습니다. 또한 항암화학요법은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을 생성하는 골수 세포를 억제합니다. 따라서 가벼운 출혈, 쉽게 멍드는 증상, 피로감, 쉽게 숨차는 증상이 생길 수 있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세균 감염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부작용은 치료를 멈추거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의 급성 부작용으로는 가벼운 피부변화 및 구역질, 구토, 설사, 피로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개 2~4주 정도 경과하면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3개월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만성 부작용으로는 궤양, 출혈, 장폐색, 천공 등이 있으나 매우 드물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로 인한 부작용은 치료의 과정이 끝나면 대부분 사라지지만, 치료 도중에도 담당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여 부작용으로 인한 불편감을 감소시키는 약물 복용을 고려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