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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선릉역 한신인터벨리에 가야 할 일이 생겨 맥도날드에서 사람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조사를 해보고자 합니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구글맵을 검색 해 보니, 맥도날드 선릉점은 선릉역 4번출구를 나와 강남(역삼)방향으로 직진하면 나오는 것으로 나오네요.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아래는 3번 출구를 나서면 보이는 도로의 모습입니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여기서 IBK 기업은행을 지나 계속 직진하면 신호등을 지나 바로 빠리바게트가 나옵니다. 아래 왼쪽에 보이시는 횡단보도를 건너셔야 합니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그리고 바로 나오는 맥도날드. 짜쟈잔~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그런데 여기 인테리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궁금하시지 않으신가 봅니다.

정보의 바다를 검색해 보아도 나오는 데가 없네요.

 

(지번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27 I타워 103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26 태보 역삼 아이타워
(전화) 02-501-5418

지하철 2호선 선릉역 4번 출구 하차하여 직진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금일 글래스도어에서 2013년 일하지 좋은 기업 Top 50에 대한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이 중 주요 업체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래 나오는 별표 포인트는 직원들의 만족도입니다.

 

1위) 페이스북(Facebook)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2위) 맥킨지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4위) 베인 앤 컴퍼니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6위) 구글(Google)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9위) 인-앤-아웃 버거 : 버거킹, 맥도날드 보다 좋은 회사가 있다니 놀랍네요.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10위) 보스톤 컨설팅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14위) 링크드인(LinkedIn)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16위) Gartner

17위) Akamai

22위) Salesforce.com

23위) Citrix Systems

24위) Trader Joe’s

32위) Intel Corporation

32위) Hyatt

33위) RedHat

34위) 애플(Apple)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38위) 퀄컴(Qualcomm)

43위) IKEA

46위) 코스트코(COSTCO)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50위) 스타벅스(Starbucks)

근로자들이 뽑은 일하기 좋은 미국 베스트 기업 Top 50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태국 여행 2일차… 전날 밤 늦게 태국에 도착하여, 태국 방콕 시내를 탐험하기로 마음먹은 우리 집 식구들은 식사를 마치자 마자 호텔을 바로 나섰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아래 나오는 분이 태국의 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왕이 없어서 그런지… 그분들의 숭배 정도에 대해 완전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왕은 아니지만 대통령이라는 것이 있는데, 존경을 많이 받지 못하니까요…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하여간… 태국인들의 왕에 대한 존경심은 참으로 대단해 보였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이미 식사를 마친지라… 호텔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는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별 차이가 없지만, 하나 다른 것은 죽이 판매 된다는 것입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태국 하면 또한 아래와 같은 가판대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입니다. 스티커 북이 단돈 1천원도 안됩니다.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놀기 위해 아이들에게 몇 권 사주었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우리 집 식구들은 이때부터 땀을 삐질삐질 흘리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태국 현지 분들은 땀을 전혀 안흘리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뭔가 여유로워 보이는 태국 방콕의 아침…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그렇지만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려는 방콕 시민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아래는 카오산로… 랏차댐노엔 레지던스 호텔에서 10-15분 정도 걷기만 하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뒤에 KFC 간판이 매우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이곳에서 우리는 깐짜나부리행 여행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에서 더 싸게 계약 할 수 있었더군요.

웃긴 말실수모음

웃긴 말실수모음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5.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

(본명-박정훈)

6.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7.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접니다”

8.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9.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10.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진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11.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 ” -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2.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엄마 지금 어디야?”

13.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14.

내가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한 참 피구를 하는 중…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ㅎ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5.

내친구..ㅋㅋㅋ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고등학교 매점에
30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 아이스크림 “아차차”라는게있어요
제 친구왈: 아줌마 으라차차 하나 주세요
……………………………..ㅋㅋ

또 그친구..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또..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ㅋㅋ

17.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을
“아저씨 넷마블이요~~~”

18.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찾고 있떤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머??”
“그거~~ 인순이…오리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20.

군대간 친구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
띄어쓰기좀해라………………ㄱ-

21.

나도 고등학교 야자시간때 남자친구한데 문자로
“야자지겨워“ 이거케보냇는데
내남친 야 자지 겨워 ………………………………………이러케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X새퀴….

22.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친구 : 우리 패러글라이딩하러가자
나 : 그게 모야?
친구 : 그거 있자나 하늘에서 풍선타고 내려오는거 그거 몰라??
나 : 낙하산이겠지

23.

어떤여자가 혼자 걸어가는데 불량소년들이 저쪽에서 ” 야 너이리와 ”
이소리를 ” 야 날라와 ” 이렇게 알아듣고
어떻게 날라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훨~훨~하며 갔더니
불량소년들이 미친x인줄 알고 다 도망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24.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25.

상담원 누구누구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해야되는데…
저녁에 통닭먹는 메신져이야기 하다가
상담원 통닭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

26.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 보고 싶다~ 명탐정 코난~ㅋㅋ

27.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28.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종이냐? 그러더만.
요~ 밑에 망설임 대박 인정 ㅋㅋ

29.

괜찮아요^ㅇ^저도 그런적있어요..친구가피자먹자해서
피자시키는데 피자집아줌마가 전화받은 그순간 친구가 야야 콜라도 시켜~ 큰걸로 라고 말해서
전 당당하게 아 예 여기 몇동 몇혼데요 콜라라지하나랑요 라고 말했던 적있어요-ㅇ-
그걸로 얼마나 그 친구한테 당했던지=ㅇ=ㅋㅋ 아줌마도 웃기셨던지 우리집엔 콜라라지말고 콜라1.5리터짜리는 있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는데요 뭐-ㅇ-….

30.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31.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32.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33.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요랬는데 ㅋㅋㅋㅋ

40.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웃긴 말실수모음

소개팅 장소는 미리 답습하여 분위기를 파악해 둬라…

소개팅 장소는 미리 답습하여 분위기를 파악해 둬라...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하고 싶다면, 만나기로 한 장소의 내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다. 화장실 위치, 조명의 위치를 확 인하여 당일 날 자신의 가장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 사람은 익숙한 장소에서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니까 집이 제일 편하다고 하는 것이다. 처음 가는 장소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과 3-4시간을 함께 한다면 어색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어색함으로 인해 자칫 자신의 평소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는 일.

특히 여성의 경우 반드시 화장실의 위치를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화장을 고치러, 친구에게 소개팅 나온 남자에 대한 전화수다를 떨러 반드시 화장실에 간다. 물론 이런 이유 이외에 화장실의 위치를 파악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신의 몸매를 가리기 위해서다. 만약 화장실 가는 모습을 남자에게 보여준다면 남자의 시선이 당신의 몸 위, 아래를 훑는 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화장실 위치를 확인, 남자가 화장실을 등지고 앉도록 하는 것도 소개팅의 노하우이다. 예) 만약 당신이 상체는 괜찮은데 하체가 심하게 짧다면 거리에서 만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뉴욕제과 앞, 맥도날드 앞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공공장소에서 만남을 가지게 되면 많은 사람들과 외모를 경쟁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 차라리 카페에서 만나, 자신의 늠름한 상체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물론 일어서면 조금은 실망하겠지만 처음부터 실망감을 안겨줄 필요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