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의 연례회의에서 와 유사한 이 많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아리조나대학의 (Michael Meyer) 박사는 “태양형 항성 주변에는 일반적으로 이 존재한다.”고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보는 은하수의 태양형 항성 중 절반 정도가 태양계와 유사한 계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이어 박사는 연구팀의 관측결과를 바탕으로 “약 20~60%의 태양형 항성은 계에 와 유사한 암석으로 구성된 을 갖고 있다는 증거를 찾았다.”고 밝혔다.

지구와 같은 별이 수백개 있다고 주장하는 美학자

일부 천문학자들은 이같은 주장에서 더 나아가 ”와 비슷한 이 수백개에 이른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회의에 참석한 나사()의 (Alan Stern)은 태양계 외곽에 와 유사한 수많은 천체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태양계 내부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태양계가 9개의 으로구성됐다는 고정적인 관점은 머지않아 밀려나게 될 것이다. 태양계 안에서 수백개의 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사는 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작은 을 찾는 이른바 ‘’()을 계획하고 있다.과학자들은 내년에 이 계획이 실행에 옮겨지면 미지의 ‘또다른 ’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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