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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미국 내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업자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사한 시점은 2016년 Q2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미국 넘버원 사업자는 역시 컴캐스트(Comcast)…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여기에 제가 처음 보는 사업자도 몇몇 있네요.

 

흥미로운 포인트 중의 하나는 최근 12개월간(2016년 Q2기준) Pay-TV 서비스를 끊은 가구 수가 무려 18%나 된다는 것.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이와 더불어 Pay-TV를 끊은 사람들의 51%가 지상파(Over-The-Air)를 사용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나머지 49%는 TV를 아예 안본다는 의미인지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그 49%는 어떤 매체를 이용하는 것인지에 대한 데이터는 이 리포트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한편 Pay-TV 사업자를 바꾼 비율은 지난 12개월간 약 8.2%였는데요. 이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계약기간이 끝남에 따라 갈아타는 성향으로 판단됩니다. 또, 51%의 사용자는 Pay-TV 사업자를 바꿀 계획이 없는 충성고객으로 조사되었습니다.

Pay-TV에 얼마 정도 돈을 지불하느냐는 조사에 49%가 51-100 USD를 매달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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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TV 서비스의 만족도에 대해서는 20.9%가 매우 만족, 56.3%가 만족, 22.8%가 만족하지 않음으로 답변했는데, 가장 큰 이유를 보면 요금이 비싼 편인데도 계속 올리는 것이 주요 불만이고, 다른 불만으로는 쓸데 없는 채널(Bad Channel Selection), 서비스 품질 저하(Poor Cable/Satellite Service), 고객대응미숙(Poor Customer Service)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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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 2016년 Q2기준의 사람들의 TV 사용습관을 살펴 보죠. 조사에 따르면 하루에 1-3시간씩 TV를 보는 사람이 무려 43.9%라는 것. 미국 기준으로 저는 하루에 1시간도 못보는 7.4%의 사람에 해당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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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2%가 최대 2시간까지 본방사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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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7.3%의 사람들이 채널탐색(Channel Zapping)에 무려 5-20분의 시간을 매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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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DVR을 사용하는 비율이 높지 않으나, 미국의 경우 스포츠 채널이나 HBO같은 유료채널을 녹화해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67.7%가 매일 DVR(Digital Video Recorder)로 TV를 녹화하여 최대 2시간 정도 시간을 할여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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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DVR(Digital Video Recorder)의 위력을 보이는 것이 유료채널 때문이기도 한데요. 만약 코드커팅(Cord-Cutting)이 가속화된다면 지상파TV를 녹화하여 보는 사용자도 덩달아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TV 시청 습관을 보면 83.1%가 10개 이하의 채널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즉, Pay-TV 계약 시 아무리 많은 채널이 제공된다 하더라도 결국 주로 사용하는 채널은 10개 이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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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하더라도, Pay-TV 가입 시 제공하는 채널의 숫자는 매우 중요합니다. 32.3%의 사용자는 채널이 많은 Pay-TV를 선호한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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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채널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부류(16.9%)에서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즉, TV는 여전히 사용하기 어려운 플랫폼이라는 것.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한편 일명 Pay-TV 이탈자(코드커터;Cord-Cutter)의 콘텐츠 이용 행태는 매우 적극적입니다. SVOD(Subcription Video On Demand;월정액형)/TVOD(사용에 따른 과금형;Transaction Video On Demand) 서비스의 사용율이 분기별로 증가하는 추세인데, 부분은 SVOD는 지속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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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OTT를 왜 쓰느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뭐라 답할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답변은 “편리해서…”가 압도적이었습니다. 다른 의견으로는 광고가 없어서, 싸서, 왕창 몰아볼 수 있어서(빈지워칭;Binge Watching)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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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위 “볼만한 프로그램” 또는 “재미 있는 프로그램” 추천을 어디서 받는지 조사한 결과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뭐 볼꺼 없나?”하고 찾아볼 수 있는 도구는 여전히 매우 좌절스럽다는 것.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볼만한 프로그램”을 찾을 때 미국 사람들이 주로 찾는 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조사에 따르면 아직까지도 미국 내에 사업자들은 개인화된 추천 서비스를 잘 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YES에 해당하는 사업자가 제공하는 추천(Recommendation)의 정확도는 제법 만족스럽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그리고 NO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볼만한 프로그램을 잘 추천해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검색(Search) 서비스를 사용해본 경험에 대해 45.9%가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을 했고, 45%는 아직 경험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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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음성검색이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는 미래 TV 사용환경이 보다 Smart 해질 것이라는 추측을 하게끔 합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음성검색을 해본 사용자 중 그 사용빈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즉, 57.2%의 사용자가 1~7번 음성검색을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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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TV사용환경은 좀 더 스마트해 질 것입니다.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알아서 추천해주고, 또 찾고 싶은 것을 말하면 알아서 찾아주는… 그래서 애플의 시리, 아마존의 알렉스,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같은 개인 비서 서비스가 TV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정말 고객이 원하는 것을 주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이것이 고객입장에서의 구매포인트로 자리 잡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 글은 “Digitalsmits’ Q2 2016 Online Video and Pay-TV Trends Report”를 참고한 것입니다. 혹시 해당 문서가 필요하신 분은 chun.kang@tivo.com으로 개별적으로 연락주세요.

중요한 문서, 사진 등 윈도우즈 파일 자동 백업 방법 – SyncToy 와 작업 스케줄러로 자동 백업 가능해

SyncToy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백업 솔루션입니다.

 

SyncToy를 이용한 자동 백업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하므로, 여기에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중요한 문서, 사진 등 윈도우즈 파일 자동 백업 방법 - SyncToy 와 작업 스케줄러로 자동 백업 가능해

 

이제 작업 스케줄러에서 작업을 설정하면 되는데, 저는 아래와 같이 설정하였습니다.

중요한 문서, 사진 등 윈도우즈 파일 자동 백업 방법 - SyncToy 와 작업 스케줄러로 자동 백업 가능해

참고로 “USB”는 제가 실행하려는 작업명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설정 하셨다면, 다른 이름을 부여하셔야 합니다. 위의 예에서는 “Test Sync”가 이에 해당합니다.

중요한 문서, 사진 등 윈도우즈 파일 자동 백업 방법 - SyncToy 와 작업 스케줄러로 자동 백업 가능해

저는 밤에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므로 싱크 시간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습니다.

중요한 문서, 사진 등 윈도우즈 파일 자동 백업 방법 - SyncToy 와 작업 스케줄러로 자동 백업 가능해

SyncToy는 다음 URL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c26efa36-98e0-4ee9-a7c5-98d0592d8c52&DisplayLang=en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조금 전 인텔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해 잠시 리뷰를 하였습니다.

대다수의 기술 업체들이 그들의 제품에 이름을 붙이 듯 인텔에서도 이름을 붙였는데, 이를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라고 명명했네요.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자세히 보면 VMWare나 Cetrix, 또는 Open Cloud Alliance 등이 하는 일들이 바로 이런 것 아닌가 싶은데요. 하여간 내용을 보면 기존에 노가다로 하던 인프라 관리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스마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만 있어서는 불가능하겠죠.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현란하게 표현되어져 있지만, 결국 지가 알아서 서비스를 잘 되게 한다는 것인데요, 이로 인해 시간/비용 절약 및 효율성도 좋아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사실 이것은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하고 있는 비즈니스와도 일치하는 것입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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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아래의 API는 아마도 오픈스택의 영향을 받은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잠깐 드네요.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API가 제공되면 또 다른 App 개발을 통해 개발/운영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의 강점은 서버의 핵심인 CPU를 개발한다는 것인데요. 저전력 CPU와 SSD가 만나면 이 환상궁합을 제어해 줄 소프트웨어가 필요할텐데… 이를 인텔이 제공한다면, 이 비즈니스 모델은 통할 것 같습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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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제가 보기엔 이러한 아키텍쳐의 장점은 결국, 한정된 자원을 기반으로 구축된 데이터 센터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해준다는 것이 핵심 키워드인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SDI가 적용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또한 이러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파트너십이 필요할텐데요, 인텔CPU를 이용하여 서버 장비를 만드는 업체들과의 얼라이언스(Alliance)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엑셀(EXCEL) 사용시 한자(중국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

국제화시대…. 이제 중국 문서도 볼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한자가 약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친절하게 저 같은 사람을 위해 번역 기능을 소프트웨어에 기본 탑재해주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원하시는 문서를 여시고 아래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엑셀(EXCEL) 사용시 한자(중국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

그리고 원하는 단어를 아래의 칸에 복사하시고, 언어 선택하신 후 번역 요청을 하시면 친절하게 번역된 결과를 보여줍니다.

엑셀(EXCEL) 사용시 한자(중국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

문서를 통채로 번역해주면 참 좋을텐데, 그 정도까지의 서비스는 아직 제공하지 않네요.

이정도면 쓸만하지 않나요?

미국의 성공한 유명 인사들이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

미국의 성공한 기업가들 중 일부들은 학교를 중간에 중퇴하셨습니다.

 

빌 게이츠가 그러하고, 스티브 잡스가 그러합니다. 심지어 페이스북을 이끌고 있는 마크 주커버그도 그러하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성공한 유명 인사들이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

이는 좋은 학교를 나와 스팩을 쌓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이죠.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위에 3분 모두 학교를 안다닌게 아니라 다니다 관두었다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자면 머리는 좋은 사람들이라는 것…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입니다.

유명 상표들이 이렇게 태어났죠.

디즈니,나이키,플레이보이,애플,뿌조,람보르기니,퓨마,마이크로소프트,아디다스,나폴레옹,SUN,리눅스,라코스테,벤츠 등 다양한 상표가 사진과 어우러져 새롭게 태어났네요.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세계 유명상표 패러디 총집합

비스타에 이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차기 버전「윈도우 7」

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부적으로 ‘버전 세븐(7)’이라 부르는 차기 버전의 윈도우를 앞으로 3년 이내 출시할 계획을 수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S는 19일(미국시간)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자사 영업인력들을 위한 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7’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에 관해 알려진 사항은 많지 않지만 현재 MS는 차기 MS 윈도우 클라이언트 버전인 윈도우7의 출시 일정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 고객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앞으로 여러 차례 이와 관한 정보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시 지연을 거듭했던 윈도우 최신 버전인 윈도우 비스타는 5년 이상의 개발기간 끝에 지난해 11월에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1월에는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각각 출시됐다. 비스타는 탄생하기까지 내부적 개발 방침의 변경과 개발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들 때문에 여러 차례 우여곡절을 겪었다.

윈도우7은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일반 소비자 버전과 기업 버전 그리고 32비트와 64비트 버전으로 나누어 출시된다. 아울러 MS는 윈도우 보완을 위한 서브스크립션 모델(subscription model)을 고려 중임을 확인해 주었으나 이의 일정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현재로는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 팩1이 올해 이전 출시를 위해 준비 중이다.

비스타 지연으로 인해 기업 고객들로부터 받은 비난을 감안하면 윈도우의 미래에 관한 논의가 새삼스럽지만은 않다. 현재 상당수의 기업들이 이른바 소프트웨어 어슈어런스(Software Assurance: MSA)라는 라이선스 계약 하에서 소정의 사용료를 지급하며 MS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윈도우 7은 이전에는 비엔나(Vienna)라는 코드 네임으로 알려졌다. 한 MS 관계자에게 확인한 바에 따르면 윈도우 7은 차기 윈도우 클라이언트 버전의 MS 내부 코드명이라고 한다.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업 고객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개됐다. MS는 기업 고객, 특히 MSA 고객들을 위한 MS의 지속적 가치 창출 계획을 이들과 공유하고 있다.

MS는 윈도우 7의 개발기간을 3년 정도로 잡고 있다. 구체적 출시 일자는 궁극적으로 품질기준 부합 정도를 보고 그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

쓰기 불편해 XP로 U턴하는 이용자 늘어, 윈도비스타 ‘징검다리 OS’ 되나

MS, 내년 매출비중 축소 … 새버전 ‘윈도7’ 2010년 발매

쓰기 불편해 XP로 U턴하는 이용자 늘어

쓰기 불편해 XP로 U턴하는 이용자 늘어, 윈도비스타 '징검다리 OS' 되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 초 야심차게 내놓은 컴퓨터 운영체제(OS) ‘윈도비스타’가 뜨지 않고 있다.

초기에 제기됐던 호환성 문제가 대부분 해결됐는데도 판매가 신통치 않은 것.MS 본사는 내년도 OS 매출에서 윈도비스타 비중을 낮춰잡았다.

이러다가 ‘윈도ME’처럼 ‘과도기적 OS’로 전락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MS는 최근 당초 85 대 15로 잡았던 2008년도 윈도비스타-윈도XP의 매출 비중을 78대 22로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소프트웨어(SW)산업 위클리’에서 ‘윈도비스타 확산의 최대 걸림돌이 윈도XP란 점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변화’라고 분석했다.

6월 말 현재 윈도비스타 비중은 4.5%에 그쳤다.

MS가 윈도비스타 매출 비중을 낮춰잡은 것은 멀티미디어와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했는데도 선호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기존 윈도XP에 비해 불편하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관련업계는 MS가 하향조정한 목표마저 달성하지 못할 경우엔 윈도비스타가 윈도98에 이어 나온 윈도ME나 윈도2000처럼 잊혀질 수 있다고 예상한다.

실제로 윈도비스타를 사용하다 윈도XP로 돌아가는 사례가 종종 발견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A사의 김모 상무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윈도비스타는 윈도ME처럼 ‘지나가는 OS’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다”고 전했다.

윈도비스타의 강화된 기능이 각종 응용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불편하게 만든다는 얘기다.

김 상무는 “윈도비스타 OS 기반으로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시스템 설정이 바뀌면서 프로그램이 날아가 버리는 등 어이없는 경우도 몇 차례 있었다”며 “결국 윈도비스타를 지우고 윈도XP를 다시 깔았다”고 얘기했다.

일반 사용자도 마찬가지다.

서울 용산전자상가 PC 판매점 관계자는 “윈도비스타 PC를 구매한 고객이 윈도XP로 바꿔달라고 요구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윈도비스타의 보안 수준이 윈도XP보다 높아 불편하고 귀찮다는 게 이유라고 했다.

무엇보다 사용자 계정을 제어하고 액티브X(인터넷뱅킹,게임,전자정부 등 각종 인터넷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프로그램) 실행을 제한하는 게 불만 요소다.

현재 주요 포털과 금융권,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은 윈도비스타가 호환성 문제를 대부분 해결했다고 하지만 이용 도중에 브라우저가 멈추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지적한다.

MS 미국 본사는 최근 윈도비스타 후속 버전인 ‘윈도7’을 2010년에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소프트웨어진흥원은 ‘위클리’에서 “많은 사용자가 윈도XP에서 윈도비스타로 바꾸는 것을 주저하는 상황에서 다음 버전 발표가 났으니 윈도XP에서 윈도7로 바로 가려는 사용자가 적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노키아, MS와 한배…DRM 플레이레디 채택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사이자, 모바일 플랫폼 업체인 핀란드 노키아(Nokia)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로운 디지털 저작권 기술 ‘플레이레디(PlayReady)’를 공식 채택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노키아, MS와 한배…DRM 플레이레디 채택

MS와 노키아는 6일(현지시각) 해외 언론에 배포한 공동 보도자료에서 “음악, 동영상 등 무선 엔터테인먼트를 사용할 때 저작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키아 모바일 플랫폼 ‘S60’에 MS 플레이레디 기술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플레이레디 기술이란 MS가 올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3GSM 세계회의 2007’에서 공개한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DRM) 기술이다. 이 기술은 요금을 한번만 지불하더라도 구입한 콘텐츠를 여러 기기에서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즉 저작권으로 보호된 합법적인 콘텐츠를 휴대전화나 PC 등 유사 장치들끼리 공유가 가능하게 된다. 특히 플레이레디는 윈도 모바일 6 등 MS 운영체제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수의 업체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차세대 웹 플랫폼 MS 실버라이트에도 포함될 예정이다. 지난해 까지만 해도 MS는 윈도 미디어 DRM(WMRM, MS-DRM)을 디지털 저작권 기술로 제시해 왔다.

사실 MS와 노키아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5년 MS와 노키아는 노키아 휴대폰에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를 탑재하는 것을 골자로 한 첫 번째 제휴를 맺은 이력이 있다. 이후 노키아는 꾸준히 휴대폰 하드웨어 개발보다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조직을 정비해 왔다.

노키아, MS와 한배…DRM 플레이레디 채택

지난 5월 말 한국을 방문 한 테로 오얀페라(Tero Ojanpera) 노키아 CTO 역시 기자간담회에서 “삼성, LG 등이 이미 노키아 스마트폰 플랫폼 ‘S60’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며 “지난 5월에 보급 1억 개를 돌파하는 등 수년 동안 연구개발한 S60이 이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S60’은 업계 모바일 플랫폼 장악을 위한 노키아의 야심작이다. 노키아는 내년까지 40여개 휴대폰 모델이 S60 플랫폼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노키아는 세계 1위의 휴대폰 제조사라는 강점과 ‘심비안’, ‘S60’ 등을 통해 휴대폰 플랫폼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업계에서는 MS의 저작권 기술을 채택함으로서 노키아가 애플 아이튠즈와 유사한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MS 윈도우에서 NSA-KEY를 발견한 사람

MS 윈도우에서 NSA-KEY를 발견한 사람

(그림설명: 윈도우가 사용자의 Input을 Dword란 스트링으로 바꾸는 모습)


1999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산타 바바라시에서 열린 컴퓨터의 암호관련 심포지움 Crypto’99에 참석한 여러 회사들중 크립토님사의 연구개발 과학자 앤드류 펄난데스씨는 “MS 윈도우속에 NSA-KEY라는, 미국의 정보국 National Security Agency의 백도어가 숨어 있다”는 폭탄 선언을 하게 됩니다.

Windows 2000가 출시되기 직전 세계로 퍼져나간 이 괴 소문은 당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정부에 의해 해체가 될것이라는 소문이 돌던 미국의 NASDAQ 주식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세계의 신문과 방송에 NSA-KEY의 소식이 나간뒤 “NSA-KEY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펄난데스씨가 자신이 Windows NT4 SP5(Service Pack 5)에서 찾아낸 DLL
파일중 NSA-KEY라는 스트링이 있는 파일을 증거 물로 제시하자, 이에 관한 답변을 거부하여 사람들의 의문을 사게 되었습니다.

 

MS 윈도우에서 NSA-KEY를 발견한 사람

(그림설명: Dword가 윈도우의 CryptoAPI RC4-KEY에 의해 스캔이 되고있는 모습)


그후 더 나아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NSA-KEY
를 윈도우와 관련된 모든 OS에서 사용하고 있는지를 설명한 펄난데스씨는, 마이크로소프트가 CryptoAPI
라고 불리우는 특수 암호체제를 사용하여 유저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것을 감시할수있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예를들어 유저가 컴퓨터를 통해 B와 C를 곱한값 A를 알고 싶다면, 유저는 A = B*C <– 이곳에서 A란 B와 C를 곱한 값.

와 같은 문장을 써야 합니다.

하지만 윈도우 OS는 위의 문장을 보통사람이 읽을 수없게,
component_validity(CryptoAPI로 막아진 A의 값) =
crypto_verify(1234567890..,crypto_component)
와 같은 식으로 암호화된 1234567890 스트링을 생성한으며 이는 OS의 소스를 보호하고, 외부 사람(또는 국가)가 절대로 유저(또는 국가)의 개인/
사무용 컴퓨터에서 일어나는일을 알수없게 암호화 하는 작업이라고 합니다.

 

MS 윈도우에서 NSA-KEY를 발견한 사람

(그림설명: RC4키에 의해 스캔된 Dword를 CryptoAPI의 NSA-KEY가 해독하는 모습)


펄난데스씨가 공개한 CryptoAPI의 NSA-KEY는 바로 위의 암호화 작업시 나타나는 의문의 스트링을 해독하는 마스터키라고 하며, ‘1234567890’식으로 암호화된 윈도우의 문장은 NSA-KEY로 불리우는 마스터키에 의해 모두 해독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실제로 자신의 연구소에서 가짜 NSA-KEY를 만들고 DLL 파일의 성분을 가짜 NSA-KEY가 작동하게 고친뒤, CyptoAPI의 암호를 풀어본 펄난데스씨는 문제의 DLL 파일속에 나타난 암호화된 문장이 선택된 KEY에 의해 마음대로 풀릴수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게 됩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2000 서버가 발매되기 직전 폭탄선언을 한 펄난데스씨는, NT4
SP5를 쓰던 많은 유저들로 부터 “혹시 당신은 보안 체제가 강화된 Windows 2000 서버를 팔기위해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벌이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관계자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 시작 했습니다.

 

MS 윈도우에서 NSA-KEY를 발견한 사람

(그림설명: CryptoAPI의 NSA-KEY가 Dword를 해독한뒤 Dword의 Input을 Decrypt하여 암호를 풀은 모습)


과연 통계적으로 미국의 CIA보다 더 방대하고 기술이 향상된 NSA는 세계인들의 컴퓨터를 언제라도 열람 할수있는 최첨단 암호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것 일까요?

아니면 위의 사건은 노후되고있는 NT4 소프트웨어를 처분하고, 새로나온 Windows 2000을 더 팔기위해 누군가가 꾸며낸 마케팅 전략이었을까요?

위의 소식을 듣게된 세계의 컴퓨터 사용자들은 마이 크로소프트사의 보안기능 강화판 Windows 2000을 많이 구입하여, 미국의 주식시장 NASDAQ의 마이크로 소프트 주식이 Windows 2000의 출시한후 큰폭으로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