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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 입술 떨림 등 근육경련이 자주 일어나는 이유 및 치료법

근육 떨림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대부분 양성(정상인에게서도 발생될 수 있는 것)으로 운동이나, 추위에 노출, 특이 약물또는 갑상선의 기능항진 등에 의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흔하지는 않지만, 과거에 뇌막염을 앓았거나 바이러스성 척수 감염등과 관련된 신경손상 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께서 현재 특별한 통증이 없고, 과거 특별한 문제가 없었고 최근 급격한 체중변화 등이 없었다면 근 떨림의 대부분양성이므로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특정 통증을 동반하거나, 다른 신체 증상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 후 MRI나 근전도검사 등을 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양성인 근육 떨림의  경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가 처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1)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근육 피로와 관계되므로 어깨 승모근을 충분히 마사지하고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승모근은 스트레스 등에 의해 쉽게 뭉치는 근육이기 때문입니다.

2) 충분히 수분과 전해질을 섭취하십시오(마그네슘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바른 자세로 유산소 운동 (속보로 평지 걷기)을 하시고, 운동 전/후 근육을 충분히 스트레칭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간단한 근육 마사지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피해야 합니다.

5) 만약 통증이 동반되거나 과거력 상 특이소견이 있다면 신경외과 계열 병원 방문 후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6) 최근 체중감소나 기타 몸의 이상소견이 있었다면 내과 계열 병원 방문 후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7) 만약 컴퓨터 관련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올바른 자세에서 작업하시고, 작업 중간마다 충분한 목 스트레칭을 하시기 바랍니다.

요로결석 잘 걸리는 방법

요로결석의 원인으로는 요로폐색으로 인한 요의 정체(停滯), 세균감염, 탈수, 식이요소 등과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통풍, 비타민 A 결핍증, 시스틴 뇨증(尿症) 등의 대사장애로 발생합니다.

소변에 칼슘 및 염류가 고체로 쉽게 분리될 만큼 과포화 상태로 다량 용해되어 있는 경우
이러한 구성 성분이 어떤 원인에 의해 균형을 잃으면 염류의 결정체를 형성하여 결석이 됩니다.
미세한 결석이라도 요로에 있으면 그 주위에 염류가 침착하여 점차 커지게 됩니다.

결석은 칼슘석(75%)과 비칼슘석(25%) 으로 나뉘며  
칼슘수산석, 칼슘인산석 등이 대표적입니다.

결석을 일으키는 염류는
수산염(옥살산염), 요산염, 인산염, 시스틴, 탄산염, 크산틴(xanthine) 등이며
가장 많은 요로결석은 수산결석입니다.(약 70%)

요로결석이 잘 생길 수 있는 음식
– 칼슘이 많은 음식 (우유 및 유제품, 멸치 등)
– 수산이 많은 음식 (비타민C, 시금치, 양배추, 파, 땅콩, 커피, 홍차, 쵸콜릿, 콜라 등)
– 인산이 많은 음식 (육류, 오징어, 굴 등)
– 요산이 많은 음식 (육류, 햄, 소시지 등)
– 염분(소금), 설탕

결석 예방
–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2리터 이상)
– 오렌지 쥬스 등 구연산 함유 음료
– 과일(바나나, 수박 등), 야채(양파, 고구마 등)
– 비타민 B6
– 마그네슘

참고로 요로결석으로 군대 면제 받기는 매우 힘드므로 그런 용도가 아니라 그냥 호기심 차원에서만 보시기 바랍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주의사항

▶ 운동은 체세포 내에 산소를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원할히 해주므로, 매일 규칙적으로 30분 – 1시간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체중이 정상이 될 때까지 저열량식을 하면서 영양은 고르게 섭취하십시오.

▶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여 발생한 것이므로,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하는 치료를 받으십시오.

▶ 갑상선호르몬의 재료가 되는 요오드를 충분히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 미역, 시금치,. 당근과 마 등의 해조류를 많이 드십시오.

▶비타민A를 충분히 섭취하십시오. 비타민A는 간, 생선간유, 시금치, 당근과 같은 녹황색채소와 녹즙에 풍부합니다. 충분한비타민A가 없으면 갑상선호르몬 생산이 줄며, 호르몬 분비가 감소되면 비타민A를 체내에서 이용하기가 힘들어집니다.

▶ 세포의 산화과정과 에너지 생산과정에 비타민B군이 많이 필요하므로 충분히 섭취하십시오. 비타민B군은 맥주효모, 간, 생선, 콩류, 통곡식, 소맥배아, 버섯, 채소나 과일에 있습니다.

▶ 불포화지방산과 소량의 비타민E는 호르몬 분비기능의 정상화를 위해 필요합니다.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은 압착유(참기름,들기름), 소맥배야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기능 향상을 위해 비타민 A, C, E와 마그네슘이나 아연의 섭취도 중요합니다.
* 비타민C는 생채소(풋고추, 고추잎, 피망, 케일, 양배추, 시금치, 토마토 등), 과일(키위, 오렌지, 딸기 등), 녹즙에 풍부합니다.
* 마그네슘이나 아연은 도정하지 않은 통곡식, 녹색채소, 해산물, 굴, 효모, 계란 등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 가공식품과 흰밀가루와 횐설탕으로 만든 정제식품의 섭취를 피하십시오.

▶ 변비가 많이 생기므로 채소, 과일, 해조류, 버섯류, 곤약, 통곡식 등의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드십시오.

▶ 여성의 경우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월경과다로 빈혈이 올 수 있으므로, 철분과 비타민 B군 등의 섭취도 필요합니다. 철분은 살코기, 계란노른자, 간, 녹색채소 등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중성지방 – 중성지방예방 및 콜레스테롤 비교

* 중성지방이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 지질의 일종으로, 주로 피하지방에 축적되어 열량이 한 번에 많이 필요할 때나 전체 열량이 부족할 때 쓰인다. 피하에 축적되기 때문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은 비만인 사람이 많다.

혈액 중의 중성비장을 운반하는 것은 VLDL이라는 리포 단백, 이것이 증가하면 머잖아 나쁜LDL로 변화하기 때문에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간장에 쌓이면 지방간으로 발전하여 간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급성췌장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근경색으로 되기 쉽다. 미국의 통계에 의한면, LDL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중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김근경색으로 발전하기 쉽다.

중성비장을 높이는 원인은 과식과 과음이다. 밥이나 면류 드으이 탄수화물, 단 과자, 과일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과일은살찌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여성 가운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이 많다, 남성은 과음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 혈관을 지키기 위하여 금하여 할 것

높은 혈압을 방치해 두면 혈관벽이 두텁고 단단해져서 낡은 고무 호스처럼 된다. 곧 탄력을 잃고 금이 가는 등 너덜너덜한 혈관으로 직행하게 된다.

흡연, 음주, 수명부족, 불규칙한 생활 리듬, 스트레스, 과로

당분이 과다한 식사, 비장이 과다한 식사, 염분이 과다한 식사, 과식, 과음..

뻔히 알고도 못 고치는 습관들…그러나 질척한 혈액으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혈액에 좋은 음식들

1. 꿀, 설탕 : 뇌가 항상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포도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침부터 뇌를 활동할 수 있게 하려면, 아침에 커피나 우유에 넣거나 토스트에 버터대신 꿀을

발라 먹어도 좋다.

 

2. 녹차 : 녹차의 카테킨 성분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1~2회 정도만 우려내어서 먹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은 카테킨 성분이 없다. 차잎으로 80도씨에서

먹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는 녹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3. 녹황색 채소: 당근, 토마토, 늙은 호박, 시금치, 피망은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이것들을 함께 섭취하면 항상화 성분이 증가한다.날것으로 먹더라도 적당한 올리브유나 식물성 기름을 약간 첨가는 편이 베타카로틴과 비타민E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4. 달걀노른자 : 혈압을 낮추거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것 외에 뇌신경세포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단 하루에 2개 이하를섭취해야 하며 조리시 버터와 같은 동물성 지방과 요리하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므로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쇠간, 닭간, 굴, 꽁치, 모시조개에는 비타민B12가 많이 들어 있다.)

 

5. 대두 : 대두에 있는 사포닌은 중성지방을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대두의 섬유질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등푸른 생선 :DHA는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함과 동시에 혈압을 낮춰 준다. 깨끗한 혈액과 탄력있고 건강한 혈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소홀이해서는 안 되는 식품이다.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한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먹거나(참치회) 구워서 혹은 조려서 먹어도 좋다. 다만 기름에 튀기면 그 효과가 줄어든다.

(고등어, 전갱이, 참치, 꽁치, 방어, 연어, 가다랭이)

 

7. 딸기류 :딸기류에서 특히 깨끗한 혈액을 위해 섭취하기 좋은 것은 짙은 보래삭을 띤 블루베리와 빨간색을 띤 블랙커렌트다, 이들에는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안이 다량함유되어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예방에도 표과가 있다. 1일 비타민C필요량을 충족시키기위해서는 딸기 5~6개로 충분하다.

 

8, 마그네슘 : 간접적으로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에 관여하고 있다. 당질의 대사를 촉진시켜 인슐린의 활동을 도와 혈당치가 낮아진다. 주로 생선류에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양식 위주로 식사하는 사람은 부족하기가 쉽다,. 곡류에도 많이 들어 있으므로 현미밥이나 보리밥을 섞어먹는 것이 좋다.( 아몬드, 마른 오징어, 캐슈너트, 대두, 땅콩(볶은것), 현미밥, 건조미역, 말린새우, 유부)

 

9. 미네랄 워터 :미네랄 워터의 최대의 이점은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분을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 혈액이 끈적거리는 것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목이 마르다고 느꼈을 때 이미 혈액이 끈적거리기 시작했다는것을 말해준다,. 자주 수분을 보충해줌으로써 혈액의 끈적거림을 막아 주어야 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할 때는 새벽에서 아침에 눈을뜬 직후다. 이 때 혈액이 끈적거리고 혈전이 막히기 쉽다. 또 혈압이 상승하는 시간과 맞물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키기휩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두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기상 후, 목욕 전후, 운동전후, 감기등으로 발열했을 떄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10. 비타민 B1, B2 : B1은 당질의 대사를 원한하게 하여 부족할 시에는 필요이상의 당질이 남아있게 되고 혈당치가 내려가질 않는다. B2는 지질을 원할하게하여 축적된 지방을 연ㅇ소시키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면 끈적거리고 질척거리는 탁한 혈액으로 되기 때문에 특히 주위가 필요하다.

(비타민 B1 :돼지가슴살, 돼지 넓적다리, 장어구이, 뼈 없이 가공한 햄, 돼지 바비큐, 명란저스, 대두, 땅코으, 완두콩)

(비타민 B2 :  돼지간, 쇠간, 닭간, 장어구이, 미꾸라지, 가자미, 우유, 요구르트, 청국장, 아몬드, 꽁치) 둘다, 수용성이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 보충할 필요가 있다.

 

11. 비타민C :  나쁜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일을 돕는다.

(반석류, 아세로라, 붉은 피망, 딸기, 유채꽃, 귤(천연과즙), 감, 키위, 어린양배추, 브로콜리, 배추, 오렌지)

 

12. 비타민E : 항상화, 치매예방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으로 스스로 산화되어 몸을 산화의 피해로부터 보호해준다, 동맥경화의 예방은 물로 노화의예바에도 효과적이다.비타민E는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E의 산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아몬드, 장어구이, 헤이즐넛, 늙은 호박, 해바라기 기름, 해바라기씨, 땅콩, 면실유ㅡ, 명란젓, 간, 홍화기름)

 

13. 섬유질 : 호밀가루, 곶감, 폿콩, 황마, 깨, 말린살구

 

14. 아연 : 혈당치를 낮추고 끈적끈적한 혈액을 개선한다, 쌀밥에도 많이 들어있게 때문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부족하기 쉽다.

(굴, 소 살코기, 홍두깨살, 마른오징어, 돼지간, 장어구이, 돼지고기 로스살코기)

 

13. 양파 : 양파의 효능은 다양하여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 끈적거리는 혈액에도 효과적이다, 그 효능은 마치 야채계의 슈퍼스타와도 같다.양파를 날것으로 먹으면 혈당치를 낮추는데 좋고, 가열하여 먹으면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양파를 조리할 때에는세로로 자르는 것이 좋다 가열 15분전에 잘라두어 요리하면 효능을 발휘하는 트리슬피드를 듬뿍 섭취할 수 있다.

하루에 중간크기의 양하 1/4정도가 적당하다.

 

14. 오징어, 낙지, 굴 : 어패류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은 타우린이다. 회복을 위한 영양뿐 아니라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탄력있게 한다. 굴은 미량의 미네랄인 아연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나 스트레스로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타우린을 권장한다. 타우린과 아연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 먹든 조리해서먹든 상관없다., 단지 가열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 국물에 유효한 성분이 배어 나오므로 국물까지 모두 먹는 것이 좋다.(싱겁게 할것) 일주일 식단 중에서 반 정도는 어패류 메뉴를 짷 넣는다. 타우린은 오징어 낙지 외에도 게나 모시조개, 참치 등에도 포함되어있다.

 

15. 올리브유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지마느 과다섭취하면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춘다.올리브유는 그냥 먹거나 가열해서 먹거나 변함없이 몸에 좋다.가장 처음으로 짜냔 버진오일이 제일 좋으며,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정도의 양으로도 충분하다.

(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드레싱 : 올비브유2스푼, 발사믹 식초1스푼, 양파 반개 다져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파슬리나 토마토를 다져서 넣으면 더욱 좋다)

 

16. 칼륨 :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이나, 당뇨병에 걸린 사람은 특히 더 많은 칼륨이 필요하다. 나트륨과의 균형을 유지하며 혈압의 상슴을 막는다.

(잘게 썬 다시마, 대두, 마른 오징어, 고구마, 토마토 주스, 아보카도, 삶은 다시마 말린 거스 참마, 감자, 곶감)

 

이 외에도 유제품은 하루200ML이상 섭취해야하며, 브로콜리ㅡ 케일과 같은 채소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육류 또한 질좋은 단백질과 세포를 만드는데 기하므로 기름을 피하여 닭, 소, 돼지 중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  철분은 시금치와 같은 녹황생 채소로 비타민C와 같이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