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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를 절제 있는 삶으로 이끌었던 인도의 수도승

스티브 잡스는 1973년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있는 리드 대학교 철학과를 한 학기만 다니고 중퇴한 후, 오리건 주 올인원팜(All in one farm)이라는 사과 농장에서 히피 공동체 생활을 하다가 그곳에 기거하던 일본 선불교 승려인 오토가와 고분 치노를 만나 선불교에 입문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974년 세계 최초의 비디오 게임 회사인 아타리에 입사한 잡스는, 같은 해 입사한 직후에 장기간의 인도 히말라야 여행을 통해 불교를 더욱 깊게 공부했다고 합니다.

잡스는 "이것(불교를 접한)이야 말로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아이팟 등의 단순한 디자인이 참선의 정신에서 비롯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에게 참선의 정신의 영감을 주었다는 인도의 수도승들을 잠깐 감상 해 봅시다.

스티브잡스를 절제 있는 삶으로 이끌었던 인도의 수도승

스티브잡스를 절제 있는 삶으로 이끌었던 인도의 수도승

웨딩드레스 쇼핑 팁

♥ 한가한 시간에 약속한다.

     주말을 피한 화요일 오전 같은 한가한 시간에 미리 약속해
     전문가의 조언을 충분히 들을 수 있도록 한다.
     첫 방문시에는 드레스 숍에 2시간 정도 머무는 것이 좋을 듯하다.

♥ 충분한 시간을 투자한다.

     결혼 한 두달 전에 쇼핑을 하는 것이 좋다.
     드레스는 대개 최소한 한 번의 가봉이 필요하다.
     맘에 꼭 드는 것을 찾고 싶다면 계속 돌아 볼 수도 있다.
     다리 품을 판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혼자 쇼핑한다.

     다른 의견으로 인한 혼란스러움을 피하기 위해
     처음엔 혼자 쇼핑하는 것을 권한다.
     모든 사람이 웨딩전문가인양 이것저것 권하므로
     맘에 들지 않는 것도 계속 입어봐야 할지도 모른다.
     일단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선택의 폭을 줄인 후
     어떤 표현도 망설이지 않고 말해 줄 만한 사람과 함께 가도록 한다.

♥ 미리 자료조사를 한다.

     쇼핑 전에 많은 드레스를 보려면 웨딩잡지를 읽는 것이 좋다.
     꿈꾸던 드레스를 발견 못했다면, 스타일 아이디어를 결합하기 위해
     잡지 사진을 몇 장 가져와 보여주며 자신이 선호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난 이런 소재에 저런 탑, 스커트는 이렇게, 장식은 이런 것이 좋아요”라고
     말하면 도움이 된다.

♥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괜찮은 웨딩숍을 방문했지만 판매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그 곳을 고려의 대상에서 제외시키지는 말라.
     전화해서 당신이 원하는 타입의 판매원을 설명하면
     아마도 더 경력이 많거나 높은 지위에 있는 컨설턴트가 조언해 줄 것이다.

♥ 언더웨어까지?

     웨딩드레스의 완성된 라인을 위한 시작은 어쩌면 언더웨어가 아닐까?
     어깨끈이 없는 브래지어와 팬티 라인이 없고
     허리선이 높은 언더웨어를 선택한다.
     그리고 결혼식 할 때 신어도 편안한 높이의 구두도 선택한다.

♥ 가격을 비교한다. 꼼꼼하게.

     풀로 붙이지 않고 꿰맨 구슬과 어느 한 곳 느슨한 곳이 없는 실,
     부드러운 솔기, 층층이 고급천으로 이루어진 드레스는 몇백 만원을 호가한다.
     사람들은 세세한 작업을 필요로 하는 드레스나 아플리케는
     화려하므로 훨씬 더 비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순수한 선만을 가진 심플한 드레스가 실제로는 더 고가이다.
     왜냐면 주의 깊게 끝마무리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 당신의 능력을 고려한다.

     드레스를 고르면서 “가격은 문제가 아니죠 뭐” 라는 말은 거짓말이 아닐까?
     자신의 예산에 맞추어 맘에 드는 것을 고르는 것 또한
     현명한 신부가 되는 길이다.
     감당할 능력 밖의 드레스는 아예 입어보지도 말라.

♥ 첫 느낌을 믿는다.

     여자라면 대개 자신에게 어떤 디자인이 어울리는지 잘 알고 있다.
     단점은 가려주고 장점만을 부각시키는 디자인을 고른다.
     일반적으로 프린세스라인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 여유 있게 중간 체크를 해 본다.

     드레스를 고르기 전에 적어도 열 벌은 입어보자.
     하지만 중간에 텀을 충분히 주어 드레스가 맘에 드는지 생각해 본다.
     서너 벌 입고 주인에게 미안하다고 해서
     그 중에서 얼른 하나를 고르려고 하는 것은
     혼란을 가중할 뿐이므로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 자신에 대해 파악한다.

     웨딩드레스는 자신의 참된 모습을 보여줄 기회다.
     신부들은 때때로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주지 못하는 것을 고르는데
     그럴 경우 결혼식날 편안한 느낌이 들지 않을 것이다.

♥ 착용감을 살펴본다.

     드레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않거나 허리를 굽혀 물건을 집어 본다.
     가봉할 때 몸에 잘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 체크하여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한다.

♥ 지나치게 치수를 줄이는 것은 피한다.

     치수를 많이 고치는 것은 위험하다.
     미숙한 디자이너가 수선을 할 경우 큰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세심한 부분이 무시될 우려가 있기에
     한 사이즈 정도 줄이는 것은 괜찮지만 주의한다.

♥ 살을 뺄 계획으로 드레스를 맞춘다면 금물

     대부분 신부들은 결혼식 전 살을 뺄 계획을 세우는데,
     더 뺄 생각이라 해도 일단 현재의 사이즈에 맞춘 드레스를 고른다.
     가봉 없는 드레스는 없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

♥ 당신의 꿈꾸던 드레스를 고른다.

     결혼이란 당신이 마음대로 해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기회 중의 하나이다.
     주변의 조언이 아무리 좋다해도 체형, 나이 등을 초월하여
     자신만이 꿈꾸던 드레스를 찾은 당신은
     거울 속에서 행복의 미소를 짓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