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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위키(WIKI)에 따르면 대부도(大阜島)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에 속한 섬으로 면적은 40.34km²로, 해안선 길이는 61km로 구성되어 있는 섬입니다.

예전에는 섬으로 떨어져 있었으나 지금은 육지와 이어져 자가용으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대부도 가는 길은 시화방조제를 통해 가게 됩니다.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그 길이는 대략 11.2Km이며 중간에 휴게소도 있습니다.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시화방조제를 지나 대부도로 가다 보면 위와 같이 풍력발전소를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탄도항에 가시면 위에 보이는 3개의 풍력발전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얻어진 전기는 등대에서 불을 밝히는데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우리 가족이 방문했을때는 바닷 물이 빠지고 육로가 열린 시간이었습니다.

혹자는 모세의 기적이라고도 하는데…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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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빠진 자리에는 갯뻘(갯펄)에 게나 조개 등의 해산물들이 가득했습니다.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저희는 미처 갯뻘(갯펄)에 빠져 이를 채취할 준비를 하고 오지 않아, 아무것도 못했는데요.

다음번 방문시에는 반드시… 준비를 하고 와 바다 생물과의 거시기를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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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는 길이 나중에 바닷물로 잠기게 됩니다.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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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을 탐방하고 탄도항으로 돌아가니 갯뻘(갯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분들을 위한 세족장이 있네요.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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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대부도 탄도항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717-5)

경기도 안성 단원구 대부도 탄도항 탐방 - 바다 물이 사라지고 육로로 변한 길을 걷는 기분 상쾌 - 갯벌의 개를 잡고, 조개를 잡는 재미 흥미 진진해 - 2014_07_27_12h09m58s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강춘운 @ 대부도

 

아침 안개가 산수화 같이 아름다운 경기도 안성 고삼호수

경기도 안성에 자리한 고삼호수는 60년에 준공한 94만평 규모로,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신비감을 간직한
천혜의 장소입니다.

아침 안개가 산수화 같이 아름다운 경기도 안성 고삼호수

김기덕 감독의 영화 <섬>의 주무대 이기도 한 고삼호수는 푸른 물과 그위에 떠있는 좌대의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아침 안개가 산수화 같이 아름다운 경기도 안성 고삼호수 
고삼호수는 낚시터로 유명하지만, 영화가 개봉된 후 관광코스로도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안개가 산수화 같이 아름다운 경기도 안성 고삼호수

서울 시내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 당일 코스로도 가능합니다.

영화에서는 호수 모두를 오픈세트화 해 원형 그대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침 안개가 산수화 같이 아름다운 경기도 안성 고삼호수

한가지 고삼지를 찾으면서 재미있는 놀거리나 볼거리를 기대했다면 실망하기 쉽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자욱히 깔린 호수를 만끽 하시고 다른 곳으로 이동 하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침 안개가 산수화 같이 아름다운 경기도 안성 고삼호수

주변의 명승지로는 우리나라 천주교인들의 성지인 미리내를 먼저 꼽을 수 있습니다. 지난 84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천주교 성인으로 봉인된 103위의 천주교 성인의 성전과 초대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묘와 경당, 그리고 사제관, 수도원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산호수 등 인근에 낚시터가 많아 강태공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라고 합니다.

아침 안개가 산수화 같이 아름다운 경기도 안성 고삼호수

혹시 낚시에 관심 많으신 분이라면 이곳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곳은 깨끗한 수질에 수심이 얕고 연안에 수초가 잘 형성돼 있어 붕어와 잉어가 특히 많습니다. 주변의 잉어통구이, 토종닭, 장어구이, 매운탕집들의 맛이 일품입니다.

아침 안개가 산수화 같이 아름다운 경기도 안성 고삼호수

[대중교통]
1) 강남터미널에서 고속버스 이용, 안성에선 고삼행 시내버스가 30분 간격으로 운행

[자가용]
1) 내비게이션 : 통합검색으로‘고삼지’
2) 경부고속도로 안성IC → 38번 국도 → 대덕터널을 지나 고삼방면으로 좌회전 → 고삼교 건너면 표지판
보임.

국내 최초의 대규모 인공습지 안산 갈대습지공원 – 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의 명소

갈대습지공원은 시화호로 유입되는 지천(반월천, 동화천, 삼화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갈대 등 수생식물
을 이용한 자연정화처리식 하수종말처리장으로 30여만평 크기의 국내 최초의 대규모 인공습지입니다.

국내 최초의 대규모 인공습지 안산 갈대습지공원 - 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의 명소

이곳운 생물들이 어떻게 서식하는지를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갈대 사이로 난 산책로를 걷노라면 세상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국내 최초의 대규모 인공습지 안산 갈대습지공원 - 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의 명소 

이곳에는 가지가지의 꽃들도 많고 운 좋으면 갈대 사이로 희귀한 철새의 둥지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교육공간으로도 좋고 천천히 거닐며 휴식하기 참 좋은 곳입니다.

국내 최초의 대규모 인공습지 안산 갈대습지공원 - 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의 명소

안산 갈대습지공원은 환경생태관, 생태연못, 야생화꽃길, 관찰로 등으로 나뉘어져 있고 갯개미취, 칠면초, 나문재, 퉁퉁마디 등의 자생식물과 마타리, 벌개미취, 구절초, 범부채, 원추리, 꽃창포 등의 야생화와 논병아리, 쇠백로, 저어새, 물까치, 개개비 등의 새들이 있습니다.

국내 최초의 대규모 인공습지 안산 갈대습지공원 - 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의 명소

이곳 안산 갈대습지공원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및 가족 단위의 나들이 코스로도 많이 애용되고 있다. 또한 이 부근에는 대부도 등… 안산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볼거리들이 많이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도 제격입니다.

국내 최초의 대규모 인공습지 안산 갈대습지공원 - 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의 명소

[자가용 이동시]
서해안고속도로이용 : 매송 I C (안산방향) → 지하차도 → 해양연구원 보이는곳에서 U턴 후 우회전
→ 해양연구원 앞 이정표 확인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강화군 화도면 동막 해수욕장은 마니산을 등지고 강화 최남단에 있다. 폭 10m, 길이 200m의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편안히 쉬다 갈수 있는 곳입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밀물 때는 해수욕장, 썰물 때는 갯벌이 되는데 자세히 보면 조그만 조개, 게 등이 살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특히 갯벌에서만 사는 염생식물이 빨간 빛으로 갯벌을 물들여 놓아 살아있는 환경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도시 가까이 있는 여름철 휴양지로 매우 괜찮은 곳입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동해안 해수욕장과는 달리 서해안 해수욕장은 갯벌의 기능까지 가지고 있어 4계절 항상 찾을 수 있어 좋습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강화의 갯벌은 크게 두 종류로 구별하는데 첫 번째, 다리가 허벅지 까지 빠지는 펄이 많이 섞여 있는 펄갯벌, 둘째 동막 갯벌처럼 발목정도까지 빠지는 모래갯벌이 있습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펄갯벌은 아이들이 들어가면 않되는 곳으로 펄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 다리가 푹푹 빠지고 갯고랑이 깊으며 밀물이 밀려들기 때는 갯고랑부터 들어오기 때문에 뒤로 물들어 오는 것을 몰라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므로 위험지역입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그러나 동막갯벌은 갯고랑이 없고 밀물 때 갯벌전체가 동시에 차례대로 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물때를 쉽게 확인할수 있어 안전합니다.

또한 해변가에서 텐트를 쳐놓고 캠핑하는 묘미도 나름 흥미 진진합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강화군에서는 펄에 들어갔다 나온 발을 씻을 수 있도록 간이 수도시설과 급수대, 화장실등 편의시설을 만들어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시키려 노력하고 있으며 소나무 숲을 지나 길을 건너면 줄지어 많은 식당들이 색다른 맛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직접 주운 조개(대하)를 구워먹을 수 있는 곳도 있다는데요…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민박과 더불어 각종 편의점이 필요한 물품을 구비하고 있어 가족과 함께 시간 내서 올만합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여름에는 갯벌체험으로 단체 팀들이 많아 약간 복잡하지만 여름방학이 끝나면 연인끼리, 가족끼리 해변을 거닐고 갯벌을 즐길 수 있습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그리고 가을부터는 빨간 염생식물들이 장관입니다.

건너편 멀리 보이는 섬들은 인천광역시 옹진군이며 맑은 날이면 멀리 인천신공항 2층 다리가 보이는데,해질녁까지 놀다보면 멋진 낙조가 장관입니다. 빨갛게 물든 저녁 노을을 보고 있노라면…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드는… 아무튼 장관입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또한 겨울에는 색다른 맛을 느끼는 장관이 펼쳐집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하루를 묵지 않고 집으로 가는 팀도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강화초지대교가 인천, 서울을 가깝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서울근교 또는 경기 남부/북부, 충청권에 계신 분들 중 아이들, 친지, 연인(데이트 코스), 동료 등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일산이나 인천 부근에 계신분들은 매우 찾기가 쉬우시리라 생각이 되고, 은평구나 마포구, 서대문구, 강서구, 영등포구 등…서울 서부지역 분들도 이곳은 찾기 편한 위치에 있습니다. 서울 은평뉴타운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한다고 하니… 매우 가까운편이지요.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주소: 인천광역시 화도면 (주차 가능)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미국에 디즈니랜드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에버랜드가 있죠. 저 개인적으로는 디즈니랜드보다 에버랜드가 더 규모있고 아기자기 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디즈니랜드보다 즐길것이 훨씬 더 많죠. 즉, 놀이기구가 많다는 소리죠…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사진찍으러 가는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는 에버랜드 입구… 이곳은 유럽의 분위기가 나는 건축물들이 많습니다. 또한 먹거리도 많구요…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방문했던 시기가 7월… 여름 막 시작하던 시기인지라 썸머 패스티발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에버랜드 여기저기에 시원한 물선풍기가 있었고, 중간중간 물을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우비 옷을 입고 물총도 쏠 수 있죠…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싸파리에 들어서서 동물을 지켜보는 아이들의 모습… 사실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싸파리 맨 마지막 코스는 곰들을 관람하는 것인데… 이녀석들 정말 테크니컬합니다. 사육사가 주는데로 낼름낼름 잘 받아먹죠.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7세 이하 아이들을 위한 놀이 기구… 처음에는 무척 재미 있어 하는데, 자기가 직접 조정하지 못한다는 것을 눈치채면 안타려고 하더군요.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전세계의 볼거리를 한곳에 모아둔 이곳… 이 곳의 이름이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갔다오자마자 블로그에 올렸더라면 기억이 잘 났을텐데…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저는 이곳을 3번 돌았습니다. 시원하고 분위기 좋고… 인형들이 움직이면서 인사하고 춤추는 것이 너무 좋더군요. 나중에 또 오고 싶네요.

대한민국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마지막으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분수대 앞… 아이들 모두가 자지러집니다. 에버랜드의 모든 놀이기구를 제압한 최고의 놀이터죠. 이곳에서 아이들이 떠나지 않으려고 해서 많은 부모님들이 애를 먹었답니다.

가족끼리 나들이를…, 연인끼리 데이트코스로 어디 갈 곳이 없어서 고민되시는 분… 용인 에버랜드에 가보시길 권장해드립니다.

회사 야유회, 연인들의 드라이브코스, 체험학습의 명소 이천 도자기마을(도예마을)

이천하면 생각나는 것은 쌀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도자기입니다. 이천 도예마을을 서울은 물론 경상도,전라도 등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사 야유회, 연인들의 드라이브코스, 체험학습의 명소 이천 도자기마을(도예마을)

여기서는 간단히 도자기를 제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어, 연인, 가족, 친구, 친지들이 함께 추억을 만들기에도 좋은 장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회사 야유회, 연인들의 드라이브코스, 체험학습의 명소 이천 도자기마을(도예마을)

혹자는 이곳에 도자기 구우러 간다고 하고 손에 흙 뭍히기 싫으셔서 그냥 사가지고 집에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회사 야유회, 연인들의 드라이브코스, 체험학습의 명소 이천 도자기마을(도예마을)

이천이 쌀로 유명해서 그런지 근처에는 먹거리도 상당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이 한국인만큼 매우 특별한것을 찾는것은 금물입니다.

회사 야유회, 연인들의 드라이브코스, 체험학습의 명소 이천 도자기마을(도예마을) 

[ 찾아가는길 ]
[대중교통]
– 동서울터미널(06:10 ~ 21:40, 15분 간격), 소요시간 1시간
– 고속버스 : 강남 터미널(06:30 ~ 21:20, 약 30분 간격), 소요시간 1시간
– 강변역에서 동원대행 1103번 좌석버스 → 동원대에서 하차 → 시내버스 환승(5분) → 도예마을
– 신둔면행 :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신둔면행 14번 시내버스가 10분 간격으로 배차, 약 5분 정도 소요

[자가용]
– 중부고속도로 : 서이천IC → 바로 좌회전 → 1.3km직진 → 3번국도에서 좌회전 → 1km 직진 → 도예마을
– 3번국도 : 강남에서 3번국도를 이용해서 오면 마을까지 45분 ~ 1시간 소요, 성남분당에서 35분 소요
– 영동고속도로 : 이천IC → 3번국도(서울방향) 7km → 도예마을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예전에 임진각하면 철마가 어쩌고 저쩌고 하고 반공의식을 고취하는 장소로 주로 이용되고는 했습니다.

최근 찾아간 임진각은 예전보다 더 세련되게 변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임진각 내부에 파파이스도 있고,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또한 전통민속놀이 및 놀이동산 등도 있습니다.

이번에 임진각에서 가장 인상깊고 좋았던 곳은 바람개비동산입니다.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38m15s

저 멀리보이는 예술작품이 남북으로 분단된 우리나라의 아픔을 표현해주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42m44s

바람개비동산 근처에는 바람개비를 판매합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임진각은 바람이 현란하게 불었습니다.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44m16s

연인들끼리, 가족끼리, 직장인들끼리 삼삼 오오 모여서 찾은 분들이 많았고, 여기저기서 돗자리를 깔고 김밥을 먹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 여기서는 파파이스 배달도 되나봅니다. 전화번호가 적혀있네요.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47m07s

바람개비를 들고 다니니까, 어떤분은 애… 그거 뽑으면 안되는거야… 라는 황당한 말을 하시네요. 다행이도 파는 바람개비는 전시된 바람개비랑 살짝 모양이 다릅니다.

살짝 고급스럽다고나 할까요?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48m29s

임진각은 테마파크라는 느낌을 별로 갖지 못하는 장소이기도 하죠. 그러나 이곳은 어느곳보다 분위기 있고 운치있는 경치를 보여줍니다.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2010_10_03_15h51m51s

시간이 많지 않아 짧게 돌고 간 임진각… 다음번에는 놀이동산을 섭렵하고 와야겠네요.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어디 서울 근처에 갈만한 곳이 없나…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다가 우연히 발견한 벽초지문화수목원.

아침 10시에 출발해서
독립문에서 이곳까지 다다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45분 정도.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처음 도착하자마자 나를 반긴것은 저 돌덩어리.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일단 이곳을 찾으려면 네비게이션에서 ‘벽초지문화수목원’을 찾으면 딱 1개가 나온다.

버스를 이용하려면 서울역이나 독립문 근처에서 703번 버스를 타고 광탄까지 가면 된다,
거기서 택시를 이용하면 되겠다.

사실 택시같은 교통편을 이용한다면 이곳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아직 교통시설이 빈약하여,
이용하기가 수월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일단 처음 도착하면 별로 안큰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들 수도 있는데… (나도 그랬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이것은 이곳을 이용해보지 않은 사람이 처음 도착해서 할만한 자연스러운 발언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곳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면
그런 생각은 순식간에 없어지게 된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들…
그리고 자연경관을 보면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다양한 꽃과 정원을 지나치며 추억을 사진속에 담다보면 어느덧 시간이 이리 흘렀나 싶기도 했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이곳에 꾸며 놓은 연못에는 잉어들이 살고 있는데,
출사 나온 사람들이 이곳에 진을 치고 있었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로 이곳 저곳에 장식물을 만들어 두었는데,
사진으로 찍으면 참 이쁘게도 나온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정원을 둘러보다 보면 나오는 연리지라는 나무.
영화에도 자주 등장한다는 이 나무는 처음에는 다른 두그루의 나무가
나중에 하나로 합쳐졌다는 기구한 운명을 가진 나무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잔디밭에 가면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한다. 떼굴떼굴 구르기도 하고.
단체로 이곳에 와서 운동회를 해도 될것 같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돗자리는 가지고 가려니까 주차장에서 직원이 돗자리는 안된다고 한다.
(알바로 보였는데, 일하기 싫은 듯한 찌뿌린 얼굴에 말투도 짜증나는 투로… 매우 기분이 드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가지고 왔는지 몇몇 집들은 돋자리를 씩씩하게 깔고 앉아 있었다.
(부럽~)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사진을 찍다보면서 느낀 점은
이곳 주인장이 조경에 관심이 많은지… 이곳 저곳을 참 이쁘게 만들어 둔것 같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가족끼리, 아니면 연인끼리 어딘가 갈만한 곳을 찾는다면 이곳 벽초지문화수목원을 한번 추천하고 싶다.

주소: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창만리 166-1

아 !  이곳은 입장료를 받는다. 공짜 아니므로 입장료를 준비하여 가기 바란다. (성인 기준 8천원)

덤으로 먹거리 하나 소개한다.

이곳을 들어가다보면 바로 옆 (한 500m정도 거리 되는) 삼거리에서 SK주유소를 지나치게 된다.
SK주유소에 붙어 있는 막국수집. 정말 일품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간판 이름… 정말 쉽다. “막국수”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쪽팔림을 무릅쓰고 찍은 막국수 사진이다. 아아-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더 먹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