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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을 찍어먹는 목포 홍어회 – 사유리의 식탐여행에서 사유리가 느낀 것처럼, 처음 먹는 이들은 적응하기 어려워

아래의 사진은 사유리의 식탐여행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목포 어시장을 방문하여 찍은 장면입니다.

신선한 홍어회는 초장을 찍어 먹으면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초장을 찍어먹는 목포 홍어회 - 사유리의 식탐여행에서 사유리가 느낀 것처럼, 처음 먹는 이들은 적응하기 어려워

또한 전라도 사람들은 이를 김치, 삶은 돼지고기와 같이 먹기도 하는데요.

이를 삼합이라고도 부릅니다.

초장을 찍어먹는 목포 홍어회 - 사유리의 식탐여행에서 사유리가 느낀 것처럼, 처음 먹는 이들은 적응하기 어려워 

처음 홍어 맛을 보는 사유리…

초장을 찍어먹는 목포 홍어회 - 사유리의 식탐여행에서 사유리가 느낀 것처럼, 처음 먹는 이들은 적응하기 어려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그냥 그냥 그런가 보다 합니다.

초장을 찍어먹는 목포 홍어회 - 사유리의 식탐여행에서 사유리가 느낀 것처럼, 처음 먹는 이들은 적응하기 어려워

그런데 처음 느끼는 그 맛을 대부분은 그냥 그냥 그렇다고들 합니다.

외국인인 사유리가 느끼는 맛은 좀 독특합니다.

초장을 찍어먹는 목포 홍어회 - 사유리의 식탐여행에서 사유리가 느낀 것처럼, 처음 먹는 이들은 적응하기 어려워

재미난 표현이네요.

  “모기물릴 때 붙이는 약”이랑 똑같은 맛이 입에서 나요.

 

저도 처음에는 먹기가 매우 어색했지만, 지금은 홍어회를 좋아한답니다.

사유리의 식탐여행… 계속 같이 탐방해 보렵니다.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햄, 소세지는 색깔이 붉습니다. 돼지고기를 삶으면 어떤 색일까요?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햄, 소세지의 색깔을 내기 위해 발색제를 사용하는데 그 주성분인 아질산나트륨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니트로조아민이 되는데 이것이 암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니트로조 화합물은 조금만 먹어도 암을 일으킬 정도로 해가 크고, 특히 신생아에게 먹이면 뇌와 척추에 불치의 악성종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또 햄, 소세지는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게하는 방부제를 첨가합니다.

소르빈산, 소르빈산칼륨, 파라옥신향산나트륨, 니히크로초산나트륨, BHA 등이 있는데, 이들 방부제는 간에 부담을 주고 암을 일으킵니다.

돼지불고기 하려면 어느 부위를 사야하나

목살을 사서 이용해 보세요.

마트나 정육점 가셔서 그냥
불고기감 얄팍하게 쓸어 담아달라고 하셔도 좋구요.
(이 때 주는 불고기감이 목살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서도…)

굳이 목살로 하시고 싶으시다면
불고기 할건데, 목살만 얄팍하게 쓸어 담아달라고 하시면 되죠 뭐^^;

목살은 확실히 간장불고기로 해도 맛있지만
고추장불고기로 하면 죽음이거든요.

요즘 뜨는 연탄구이 고추장불고기집 거의가
목살만 쓰는 듯 하더라구요.

만드는 법은 얄팍하게 잘라온 목살을
양념(고추장, 고춧가루, 소고기다시다 약간, 설탕, 소금 약간, 파, 마늘)해
약간 재워 두었다가 익히시면 되거든요.

제육볶음처럼 팬에 한꺼번에 볶아
푹푹 떠 드실 거라면
양파, 어슷하게 썬 대파, 풋고추같은 거 같이 넣고 볶아서 만드시고요.

고추장삼겹처럼 하나 하나 구워가며 드실거라면
야채는 위에서처럼 썰어 넣지 마시고
갈아 넣으시는 게 좋아요.

특히 양파 갈아 양념장에 넣으면
설탕도 덜 쓰게되고 감칠맛도 좋구요.

소고기다시다는 안 넣을수도 있지만
넣는 게 맛있고 구수하다고나 할까요ㅋ

특히, 팬에 호일깔고 구우시면 나중에 설거지하시기도 좋고…
양념이 타 눌러붙어 고기맛을 버리게 되는 일도 막아주지요.
탄 양념이 눌러붙은 팬에선 아무래도 고기맛이 영^^;
(호일에 양념이 눌러붙으면 바로 호일만 갈아주시면 되니 좋잖아요ㅋ)

이렇게 버무린 고기를 3~6시간 정도 재워 하시면 더 좋구요.
(저는 점심때 만들어 재웠다가 그날 저녁에 요리합니다만)

오징어를 손질해 숭덩숭덩 같이 썰어넣고 볶으면
돼지냄새가 안나고 그야말로 오징어의 구수한 맛이 그대로 돼지고기에 배어
맛있는 오삼구이가 된답니다.

중풍 환자가 먹지 말아야 할 음식

닭고기, 돼지고기, 술, 국수가 바로 중풍환자가 가장 금해야 할 음식들입니다.
비단 이들 음식뿐만 아니라 일체 화기(火氣)를 돋우는 성질의 음식들도 금해야 하는데, 중풍이 열성(熱性)의 병인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닭고기 : 닭은 열을 일으켜 풍을 움직이므로 중풍이 있는 사람이 먹었을 때는 풍화(風火)가 일어나 반드시 중풍이 다시 발작하며 또 닭은 능히 보(補)하는 성질이 있기는 하나 습중(濕 中)의 화기(火氣)를 돋아 주므로 중풍을 앓고 있는 환자는 먹지 말아야 한다고 이시진이 지은 《본초강목》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돼지고기 : 돼지고기는 기를 보하고 체질이 허한 사람을 살찌게 하지만 혈맥을 막고 근골을 약화시킴으로써 오래 먹으면 풍기를 동하여 중풍이 발생하며, 한약을 복용하고 있는 중에는 약효를 감소시키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술 : 술은 그 성질이 열이 많고 상승하며 유독하므로 중풍환자가 마땅히 금하여야 하며 만약 술을 마시고 돼지고기를 포식하면 더 쉽게 중풍에 걸릴 수 있습니다.

▷ 국수 : 국수를 비롯한 밀가루 음식은 그 성질이 습기를 돋우어 열을 일으키거나 열을 울체시키기 때문에 먹으면 갈증이 생기고 풍기(風氣)가 동한다고 하여 금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콩과 메밀은 해독작용이 강한 식품으로 중풍을 치료하는 약물의 약효를 중화시키므로 피해야 하며, 바다새우도 풍열(風熱)을 일으키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약 먹을때 먹으면 안되는 음식과 이유

1.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는 이유

ㄱ. 특별한 체질(태음,소음인)인 경우는 특히 돼지고기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ㄴ. 동물성 지방질에 많은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들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ㄷ. 위. 장관이 약할 때 과식하면 장에 부담이 생겨 약물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ㄹ. 더운 약을 복용할때 돼지고기의 찬 성질이 약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ㅁ. 염증이 있을 때 염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ㅂ. 약이 위,대장에서 기름과 엉켜버려 소장에서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닭고기의 경우도 돼지고기와 비슷한 이유로 먹지 못하게 합니다.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반드시 피하여 한약을 복용해야 될 경우는 전체약의 일부에 불과하나 될 수 있으면 한약의 흡수를 이롭게 하기위해 먹지 않도록 권합니다.

 

3. 밀가루 음식은 한약복용시에 금합니다.

밀가루 음식은 위장병을 앓고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소화관에 무리를 줄 뿐 아니라 소화가 잘 안되어 약물의흡수에 장애를 줍니다.

 

4. 녹두나물로 만든 음식은 모든 한약의 복용 시에 금합니다.

 녹두나물은 부자, 초오같은 맹독성의 약물을 잘못 복용했을 때 그러한 독을 없애주는 해독제이기 때문에 한약을 복용 시에 녹두음식을 먹으면 한약이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5.맵고 짠 음식과 커피, 콜라등의 자극성식품은 위장병을 앓고 있거나 장이 약한 사람에게 대단히 좋지 않습니다.

위점막의 궤양을 유발시키거나 장의 운동을 저하시켜서 설사를 발생하게 하고 심지어 심한 복통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6.무는 한약 중에 지황(생지황, 건지황, 숙지황)이라는 약제와는 서로 상극으로서

약물의 효력을 저하시키고 체질에 따라서는 흰 머리카락을 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황이 들어간 약을 복용할 때는 무(생무, 삶은 무)를 먹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6.사과는

감기에 걸리거나 그 외의 경우로 위산과다 기침 또는 천식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금합니다.

 

7. 술은

한약복용시에 될 수 있으면 금하나 통증질환의 치료제를 복용할 때 반̣

한약복용시 주의해야 할 음식

한약을 먹을 때 음식을 주의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몸에 좋은 약은 쓰다고 하지만 실제로 한약은 먹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어떤 종류의 병에 있어서 그 병에 잘 조화되고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는가하면 병을 악화시키는 음식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약을 먹을 경우에 가려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고혈압, 신장병에 짠 음식을 피하거나 당뇨병에 당분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위장과 대장에 소화기장애를 일으킬 음식은 약물의 복용시 소화흡수상 특별한 음식에 국한하여 금지하였습니다.

어떤 한약을 드시는 지 모르겠지만 거의 한약을 먹으면서 일반적인 것들만 금기 하게 한듯 합니다. 드시는것이 보약 종류 인듯 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약을 드시는 동안은 꼭 금기사항을 지켜 주시고 한약은 식후에 먹는 약과 식전에 먹는 약이 있습니다. 식전에 먹는 것은 빈속에도 부담이 없기때문이고 식후에 먹는 한약은 그만큼 독성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한번만 먹으면 별 상관 없겠지 하지 마시고 꼭 금기는 지켜 주세요.

추가로,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는가의 이유를 살펴보면,
1. 특별한 체질(태음인, 소음인)인 경우는 특히 돼지고기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동물성 지방질에 많은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 등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3, 위, 장관이 약할 때 과식하면 장에 부담이 생겨 약물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4. 더운약을 복용시 돼지고기의 찬 성질이 약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염증이 있을 때 염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양약 복용 시에도 반드시 금해야한다.)
6. 많은 기름성분으로 약이 위, 대장에서 기름과 엉켜버려 소장에서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란을 언급하셨는데 돼지고기와 비슷한 증상입니다.

맵고 짠 음식과 커피, 콜라등의 자극성식품은 위장병을 앓고 있거나 장이 약한 사람에게 대단히 좋지 않습니다. 위점막의 궤양을 유발시키거나 장의 운동을 저하시켜서 설사를 발생하게 하고 심지어 심한 복통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숙지황이 들어간 약을 먹을 때는 무를 피하라고 합니다. 이는 이들이 상극관계에 있어서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나온 말이나 무를 생것으로 먹지 않는 한 별 이상은 없다는 게 실제 임상을 해 본 의사들의 공통된 의견인 만큼 생 무만 피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라면은 인스턴트 식품이고 밀가루 음식이니 위에 부담을 주는 음식이고 떡볶기 역시 밀가루음식이고 자극이 강한 음식이니 금기해 주셔야 합니다. 채소나 야채 위주로 한약 복용동안은 지켜 주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