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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년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이 그린 조선왕국전도 – 울릉도와 독도가 동해안에 바짝 붙어 있다.

1737년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이 그린 조선왕국전도를 보면 울릉도와 독도가 동해안에 바짝 붙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인들도 마찬가지고 서양의 지리학자마저도 독도가 조선의 땅인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1737년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이 그린 조선왕국전도 - 울릉도와 독도가 동해안에 바짝 붙어 있다.

독도는 우리땅 !!

싱그러운 바닷바람과 파도가 일품인 삼척해수욕장

여름휴가하면 생각나는 곳은 역시 동해일것이다. 동해안 어디를 가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하는데, 동해를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기대하는 것은 아마도 아침에 하늘 높이 뜨는 해를 바라보기 위해서 일 것이다.

싱그러운 바닷바람과 파도가 일품인 삼척해수욕장

서울이나 다른 도심지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다 저편에서 떠오르는 해의 웅장함을 체험할 일이 없다.

일단 서울에서 뜨는 그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싱그러운 바닷바람과 파도가 일품인 삼척해수욕장

삼척해수욕장에 들르니 24시간 운영하는 찜질방도 있고 각종 숙박시설도 많다. 일단 삼척을 찾으면 삼척에서도 볼거리가 몇가지 있는것 같다. 주변에 대금동굴도 유명하고, 또 비치조각공원도 나름 유명하다.

싱그러운 바닷바람과 파도가 일품인 삼척해수욕장

삼척 해수욕장에 가서 본 전단지에 따르면 주변에 온천도 있는것 같다. 여름철 피서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회사에서 단체 워크숍(Workshop)이나 단체 MT, 단체 회식같은 것을 하러 오기도 좋은 곳인것 같다.

싱그러운 바닷바람과 파도가 일품인 삼척해수욕장

마지막으로 삼척해수욕장에 여러 식당들이 있었는데 다양한 메뉴가 많지만, 그 중 막회는 정말 맛있는 메뉴였다. 바다마을에서 먹은 막회가 아직도 눈에 아른거린다. 새콤달콤하게 막회를 무쳐서 주셨는데, 정말 일품이었다.

싱그러운 바닷바람과 파도가 일품인 삼척해수욕장

마음 편하게 동해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그곳 – 안목해수욕장

강릉 남대천 하구에 위치한 아담한 해변. 누구나 강릉을 생각하면 경포대를 떠올린다.그래서 휴가철이면 인산인해를 이룬다. 안목해수욕장은 경포해변과 연이어 있지만 그 분주함에서 벗어나 있다. 외지인이 모두 경포에몰리는 피서철이면 정작 강릉시민은 안목해변을 찾아 한적한 물놀이를 즐긴다. 고운 백사장과 맑은 물이 매력적이다.

백사장 옆에는 10여척의 어선이 드나드는 작은 포구 안목항이 있고 그 옆으로 남대천의 물줄기가 바다와 만나는 곳에 낚시꾼들이 많다. 하구를 뒤덮는 갈매기 떼가 장관이다.

해수욕장 입구에 축음기등 에디슨의 발명품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참소리 에디슨 박물관(033-652-2500)이 있다. 강릉시내에서 21, 21-1번 시내버스를 타면 안목항에 닿는다.


문의:강릉시 문화관광과 (033)640-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