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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부정에 대한 눈높이 차이

2017년 3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었던 박근혜씨가 탄핵이 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탄핵의 사유는 최순실씨를 통해 박근혜씨가 했던 비리 때문이었고, 박근혜씨는 그 비리 사건은 박근혜씨와 상관없이 개인 단독 비리라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대기업 대표를 만나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를 지원해달라는 말을 직접 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이 모든 일들을 국익을 위해 한 일로 포장합니다.

아래 독일의 사례를 한번 보도록 하죠.

공무원의 부정에 대한 눈높이 차이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2015년 11월 13일 밤 ISIS는 파리 전역에 있는 레스토랑과 공연장, 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테러를 자행 해 최소 128명이 사망하고, 180여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CNN이 보도한 방송에는 이 사건의 현장이 얼마나 참혹했는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주검이 되신 128명은 아마도 이런 참극을 미리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그런데, 궁금한 것이 저 살아 남은 생존자들이 다 무고하다고 프랑스 정부들은 생각할런지… 혹시 그 중 테러범… 즉 ISIS 소속의 멤버가 있을 수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할 것입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이번 테러는 참혹했지만, 프랑스 정부의 대응은 매우 신속하고 적절했다고 여러 매체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파리 외곽 축구장인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 외부에서는 2차례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는데, 이 경기장에서는 프랑스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무장관이 프랑스:독일 친선 경기를 관람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경기를 관전하던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급히 안전지대로 몸을 피했다고 합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경기 도중 폭발 소리에 관중이 동요하기도 했지만 축구 경기는 이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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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나고 일부 출입구가 봉쇄되자 일부 관중은 경기장으로 내려오기도 했다고 합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참고로 파리 외곽 축구장 인근에서 자살 폭탄 공격을 포함한 여러 건의 폭발로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다음은 지역별 시간대별 사건 일지입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건은 다음과 같은 순서대로 진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 외곽 축구장(스타드 드 프랑스) 근처 음식점서 폭탄 테러 (2015년 11월 13일 오후 9시 19분)
  • 파리 시내 10구 술집-캄보디아 식당 ‘신호탄’ (2015년 11월 13일 오후 9시 20분)
  • 파리 11구 샤론가 술집·일본식당·피자집 (2015년 11월 13일 오후 9시50분)
  • 바타클랑 극장 난사, 최소 100명 사망 (2015년 11월 13일 오후 10시∼자정)

이와 관련하여 한국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은 올랑드 대통령에 조전을 보냈다고 합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미국에서도 오바마 대통령이 공식 발언이 있었는데요, “파리 테러는 전 인류에 대한 공격, 반드시 심판”이라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그런데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ISIS가 이런 테러를 일으키는 배경에는 우리가 모르는 역사적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칭호를 사용한 것이 20세기 들어서인데요, ISIS의 주 본거지인 시리아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 볼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시리아는 터키, 이스라엘, 요르단, 이라크, 레바논으로 둘러 쌓여 있는데요. 이 지역은 다른 중동 지역과 마찬가지고 원유를 천연자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아시아 같은 경우는 자원때문에 전쟁이 벌어지면서 나라의 개념이 상대적으로 먼저 확립이 되었으나,  이 지역은 전에는 메마른 땅으로 별로 관심을 가지지 못했고, 나라라는 개념보다는 지역부족 내지는 단체의 개념이 더 강했을 것입니다.

국제화 시대가 되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나라에 소속되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자신이 속한 국가의 일원으로서 통치 받기를 거부하고 독립 국가로 일어서고 싶어 일어섰을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사실 중동 지역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정치적인 사건 사고를 여러 매체에서는 반군과 정부와의 갈등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라는 존재가 우리나라나 유럽, 미국에서의 존재와 같은 의미인지… 우리는 그들 입장에서 다시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최소 128명의 생명을 앗아간 ISIS의 파리 테러 - 자살폭탄, 인질극, 무차별 총기 난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위에 나온 책과 제가 언급하는 국가관은 상관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ISIS / 시리아가 어떤 역사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할 말이 있다고 해도, 이번 테러가 정당했다고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1900년 독일은 상상을 초월한 선진국가 – 모노레일같은 대중교통 수단으로 산업화 진행 – 당시 조선과 일본은 미개한 나라

2014년 7월… 옛날을 돌아보게 하는 자료가 있어 이를 공유합니다.

독일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900년의 독일은 현세계의 도시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엄청난 과학기술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소위 선진국이라 불리울만한 그런 나라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선진국이지만…

 

이 때문에 다른 나라들이 더 미개하게 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은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 못지않게 선진국이 되었지만, 아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쇄국이 그리 바르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1900년 독일은 상상을 초월한 선진국가 - 모노레일같은 대중교통 수단으로 산업화 진행 - 당시 조선과 일본은 미개한 나라

우리가 아는 차범근 – 외국에서는 차붐이라 불리우며 우상 대접 받는 훌륭한 분

우리가 아는 전 국가대표 감독 차범근 감독…

그분이 독일에서 유명한 스트라이커였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그분이 얼마나 존경 받는 분이신지 우리는 잘 모릅니다.

그런데, 아래의 자료를 보면 그 정도에 대해 인식하게 됩니다.

우리가 아는 차범근 – 외국에서는 차붐이라 불리우며 우상 대접 받는 훌륭한 분

우리가 아는 차범근 – 외국에서는 차붐이라 불리우며 우상 대접 받는 훌륭한 분

우리가 아는 차범근 – 외국에서는 차붐이라 불리우며 우상 대접 받는 훌륭한 분

우리가 아는 차범근 – 외국에서는 차붐이라 불리우며 우상 대접 받는 훌륭한 분

어깨를 툭툭 다독거리는 포스가 장난 아니시죠?

 

뭐 어쩌라는건 아니고요.

독자들의 신뢰만을 먹고 산다는 독일의 프로퍼블리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정보의 바다를 항해 하다 보니, 독자들의 신뢰만 먹고 산다는 한 매체가 있어 이에 대해 리뷰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는 시간을 마련 해 볼까 합니다.

독자들의 신뢰만을 먹고 산다는 독일의 프로퍼블리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프로퍼블리카… 참으로 좋은 생각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과연 이곳에 기고하는 기자들과 이 언론사는 먹고 살만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차세계대전당시 U-Boat의 기관사가 목격한 UFO의 정체는

차세계대전당시 U-Boat의 기관사가 목격한 UFO의 정체는

(그림설명: 알비씨가 소유하고있는 옛 독일군의 십자성훈장)


1945년 베를린이 함락되기 직전, 독일의 친위대는 전쟁이 끝나면 연합군에 공개가 될수없는, 초특급 비밀프로젝트들의 연구내용과 관련자료들을 초소형 마이크로 필름속에 담아 U-Boat를 이용하여 일본과 아르헨티나등의 우방국으로 이들을 옮겼습니다.

넒이 1m, 높이 1.5m의 쇠 드럼통들 안에 가득차있던 마이크로필름들의 대부분은 BHM-12란 코드이름이 있던 최신형 U-Boat(독일 해군의 잠수함)에 실렸다고 하며, 1945년에 개량이 되어 건조된 BHM-12는 보통 잠수함들보다 훨씬 적은 숫자의 승무원으로 움직일수 있는 신형이었습니다.

얼마전 아르헨티나의 UFO 연합 TV 프로그램에서는 1945년당시 자신이 BHM-12의 기관사였다는 주장을 한 노인과의 인터뷰를 방영하였습니다.

 

차세계대전당시 U-Boat의 기관사가 목격한 UFO의 정체는

(그림설명: 현재 아르헨티나에 남아있는 U-Boat의 정박장)


몇장의 증거사진들을 자료로 가지고있던 알비란 이름의 노인은, 서투른 스페인어로 자신이 2차 세계 대전당시 독일군 친위대의 U-Boat 기관사였다는 사실을 얘기하였으며 그는 당시 자신이 독일 정부로부터 수여받은 십자성훈장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의 주장인즉, 1945년 3월 12일 남극을 거쳐 아르헨
티나로 항해를 하던 BHM-12는 아르헨티나의 해군과 접선을 하기위해 남극의 수면에 나와있다가, 거대한 UFO를 목격하였으며 뚜렸한 나찌문장이 그려져있던 정체불명의 UFO 밑부분에는 독일군 팬저전차의 포탑이 달려있었습니다.

 

차세계대전당시 U-Boat의 기관사가 목격한 UFO의 정체는

(그림설명: 2차세계대전중 침몰한 U-Boat에서 나온 수백만불어치의 금덩이들)


당시 잠수함의 빙하옆에 내린 UFO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파란색 군복을 입은 정체불명의 청년 들이 신무기를 가지고 내렸으며 BHM-12속에 타있던 모든 승무원들을 밖으로 소집한 괴청년들은 승무원중 누가 선장이고, 기관사냐는 질문을 한뒤 ‘2명이 BHM-12를 항해할수있느냐’는 기괴한 질문을 했습니다.

당시 파란군복을 입은 정체불명의 군인들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줄 착각한 선장은, ‘BHM-12는 기체에 장착된 자동항해장치때문에 1명의 기관사만으로도 움직일수있다’는 장담을 하였으며 알비씨는 두번이나 반복하여 ‘그 말이 사실이냐’는 질문을 하던 괴청년들의 모습을 기억했습니다.

순간 괴청년들은 기관사였던 알비씨를 자신의 뒤로 뺀뒤, 가지고있던 자동소총으로 6명의 승무원들을 사살하였으며 괴청년들은 알비씨에게 ‘시키는 대로만 하면 목숨을 살려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차세계대전당시 U-Boat의 기관사가 목격한 UFO의 정체는

(그림설명: 현재 독일의 U-Boat박물관에 남아있는 BHM-12호의 사진)


4명의 괴청년들은 U-Boat속에있던 마이크로필름을 UFO에 실은뒤 남쪽으로 날아갔으며 그들이 시킨대로 U-Boat를 인근의 아르헨티나항구로 항해한 알비씨는 곧장 연합군에 의해 체포가 되었습니다.

그후 군사재판에서 2년형을 받고 아르헨티나의 시민이 된 알비씨는 어느날 정체를 알수없는 사람 으로부터 옛 독일군 십자성 훈장을 건네받았습니다.

과연 알비씨는 독일의 패망직전 전설로 알려져있던 히틀러의 비밀군대를 만나봤던것일까요?

알비씨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당시 파란 군복을 입고 UFO를 타고다니던 군인들의 실제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프로젝트 매트릭스에 기재된 6.25 당시의 UFO)


프로젝트 매트릭스란 미국의 정보국인 CIA와 NSA가 약 50여년에 걸쳐 지구에 나타났던 UFO의 Fourth
Kind (외계인이 우주선 밖으로 걸어나오는 현상)을 조사한 보고서로, 현재(2000년)까지 공개된 문서 들은 모두 30년전인 1969년까지의 문서라고 합니다.

문서안에 있는 자료들중 상당수는 아직도 ‘일급 비밀’이라는 명칭으로 검은선이 그어있으며 프로젝트 매트릭스는 정보원 출신의 군인들로부터 입으로만 전해내려오던 전설적인 문서의 증거품 이었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독일의 패망후 베를린에 자주 출현한 UFO의 모습)


1950년에 시작된 프로젝트 매트릭스는 1947년에 있었던 두개의 UFO 불시착사건을 시작으로 저술이 되어있고, 이 두 사건은 모두 뉴멕시코주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1947년당시 미국의 뉴멕시코주에 계속하여 등장을 하던 UFO에 의문을 제시한 당시 미국 공군 사령관은, UFO의 출현이 뉴멕시코주에서 벌이던 핵실험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것같다는 보고서를 작성해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습니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지 2년밖에 안된 1947년, 미국은 당시 미국과 함께 Super Power로 군림을 하기 시작한 소련을 견제하기 시작하였으며 뉴멕시코주에 나타났던 UFO들은 소련으로 넘어간 옛 독일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최신식 정찰기일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시달렸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버뮤다 삼각지 근처에서 미공군에 격추된 UFO의 당시 비행모습)


UFO가 출몰하는 지점에 특별히 주문된 대공포 900기문을 설치한 미 육군은 ‘UFO를 대공포 그물에 넣기’ 작전을 벌였으며 당시 핵폭탄이 폭발할때마다 같은 지점에 나타나던 UFO를 격추시키는것은 시간문제였습니다.

1947년 8월 12일 최초로 지하 핵실험이 벌어진 뉴멕시코주에서는 소련군의 정찰기로 오인이된 UFO가 그물에 걸려들어 격추가 되는 일이 생겼다고 하며, 당시 대공포세례를 받은 UFO는 하늘에서 그대로 추락, 끝내 불시착을 했습니다.

당시 불시착지점을 찾아간 미 육군의 정보국 관계자들은 수천발의 대공포탄중 단 한발이 UFO를 관통한것을 알아내었으며 UFO는 기체의 오른편에 대공포로 인한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당시 노획된 UFO는 현재 Area 51으로 알려진 지하기지에 보관이 되었으며 프로젝트 매트릭스에 의하면 당시 시체로 발견된 외계인들은 후에 다시 살아났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1952년 무력시위를 벌이려다 포기하였다는 외계인들의 UFO)


과연 위와같은 정보가 가득차있는 프로젝트 매트릭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혹시 위의 프로젝트는 사실을 위장하기 위해 누군가가 만들어낸 음모가 아닐까요?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사진설명: 1945년 독일의 패망후 연합군에게 발견된 이상한 독일공군뱃지)

1945년 연합군에게 무조건 항복했던 독일군은, 당시 연합군의 주축을 이루던 미국과 소련, 그리고 영국 등에게 자신들의 장거리 미사일, 제트엔진, 그리고 원자탄과 같은 신무기자료들을 고스란히 넘겨주었다고 합니다.

베르린 부근에 지하연구소가 있던 독일공군을 접수했던 미군은, 독일공군(Luftwaffe)의 지하 격납고에서 원반형의 이상한 비행물체들을 발견한 후 그곳에 있던 모든 원반형 물체들을 미국으로 수송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사진설명: 1945년 독일군의 격납고에서 나온 UFO)

연합군, 특히 미국과 소련은 독일군들이 발명했던 V2/V3 Rocket과 독일공군의 제트엔진등을 수집하였고, 그 신무기들을 개발/발명했던 과학자들은 모두 나중에 연합국들의 과학자들이 되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사진설명: 1940년 독일군의 아프리카 원정에 참가한 원반형 정찰기)

밑의 자료들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들을 토대로 정밀하게 그려진 독일군 UFO들의 구상도입니다.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사진설명: 1942년 독일군이 개발한 무중력 비행접시의 설명사진)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사진설명: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려진 독일공군의 UFO)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사진설명: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려진 남극 독일군의 UFO)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사진설명: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려진 독일공군의 UFO)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사진설명: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려진 독일공군의 U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