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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오랜 친구와 간만에 만남의 시간을 가지게 되어 홍대를 찾았습니다.

본래는 강남에서 보려고 했으나, 다른 친구를 추가로 만나기로 하여 장소를 홍대역으로 옮겼습니다.

저는 본래 참치 매니아이고, 또 만나는 친구가 참치를 좋아해서 참치 집을 찾았습니다.

 

홍대역 옆에 있는 참치집의 이름은 독도참치. 위치는 홍대입구역 8번출구에서 100m정도 되는 곳에 있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좌측 하단에 나온 이 친구 찍힌 사진이 뒤통수만 보이네요.

독도참치 홍대점은 아래와 같은 길쭉한 빌딩에 위치해 있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오늘 이 집의 특별 메뉴는 즐겨찾기!?

즐겨찾기라는 소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일단 이 소주가 독도참치 홍대점에 매일 있는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이곳에서 회를 담당하시는 조리장께서 저희에게 이 소주를 특별히 찾아 주셨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소주 이름이 즐겨찾기… 하하.. 재미나지 않나요?

참고로 독도참치 홍대역점을 찾은 것이 2014년 8월 14일입니다.

 

제일 시원한 맥주를 달라고 그랬더니 냉장고 깊숙한 곳에서 아래와 같은 얼음이 붙어 있는 맥주를 주시네요. 그 맛 정말 시원했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그리고 다음은 기본으로 나오는 메뉴… 참치 무한리필점이라 참치는 끊임 없이 나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열심히 먹느라 정작 참치를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독도참치 홍대점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1737년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이 그린 조선왕국전도 – 울릉도와 독도가 동해안에 바짝 붙어 있다.

1737년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이 그린 조선왕국전도를 보면 울릉도와 독도가 동해안에 바짝 붙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인들도 마찬가지고 서양의 지리학자마저도 독도가 조선의 땅인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1737년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이 그린 조선왕국전도 - 울릉도와 독도가 동해안에 바짝 붙어 있다.

독도는 우리땅 !!

애국심이 느껴지는 울릉도 여객선 터미널

2011년 8월… 일본 일부 국회의원들이 한국에 방문하여 독도에 가겠다며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독도와 관련하여 일본 의원들의 퍼포먼스도 퍼포먼스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애정과 애국심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런데 울릉도 여객선 터미널에도 이 애국심이 매우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애국심이 느껴지는 울릉도 여객선 터미널

일본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

음… 정말 똑똑한 사람이군.

당신을 똑똑이로 임명합니다.

일본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

[동아일보]
17일 일본 도쿄신문은 2개 면에 걸친 독도 관련 특집기사에서 ‘한국 주장에도 일리 있다’는 일본 학자의 인터뷰 기사를 일본 측논리와 나란히 게재해 주목을 끌었다. 한국 측 논거를 외면해 온 일본 언론계 보도관행을 비추어 볼 때 찾아보기 힘든 중립적보도였다.

독도가 오키(隱岐) 섬에서 160km, 울릉도에서는 90km 떨어진 곳에 있다며 ‘울릉도’를 표시한 지도를 곁들인 것 또한이례적이었다. 지금까지 일본 언론은 독도의 위치표시 때 울릉도를 생략하는 것을 관례로 삼아 왔다. 울릉도가 오키 섬보다 독도에서가깝기 때문이다.

나이토 세이추(內藤正中·76) 시마네대 명예교수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17세기 중반까지 바쿠후(幕府)가 도해(渡海·바다를건넘) 허가를 내주는 등 실효 지배해 왔다는 게 일본 정부 주장이나 매우 조잡한 설명에 그쳐 (일본의) 고유 영토론은 근거가희박한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나이토 교수에 따르면 일본은 1696년 울릉도 도해를 금지했는데 이는 독도를 영토로 간주할 의사(영유·領有)가 없음을 뜻하며이에 따라 독도에 가는 일본인도 없어졌다는 것. 이런 정황으로 미루어 당시 일본에서는 독도가 조선의 영토로 인식되고 있었다는설명이다.

그는 또 일본 정부가 1876년 민간인이 울릉도 개발을 신청한 데 대해 다음 해 최고 국가기관인 태정관(太政官)을 통해“울릉도와 기타 한 개 섬(독도 지칭)은 본국과는 관계없다”며 거부한 사실을 지적했다. 결국 일본은 독도에 대해 영토가 아니라고말한 적은 두 번 있지만 영유 의사를 주장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시마네 현 편입 고시보다 5년 앞서 대한제국이 1900년 칙령을 통해 울릉도와 부속 석도(石島:독도)를 영토로 선언해 이미 독도의 영유국이 정해졌다는 점도 확실히 언급했다.

한편 교토(京都)대 호리 가즈오(堀和生) 교수도 1987년 발표한 논문을 통해 1905년 독도를 일본에 편입시킨 것은 일본이 조선 각지에서 저지른 주권 침해나 침략과 같은 성질의 찬탈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그냥 한국와라 편하게 지낼수있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