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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회사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서 원하는 것을 전달하고 싶을때…

상대방이 들으려 하지 않거나, 무슨소리를 하는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 없으셨나요?

 

때로는 이것이 상대방이 멍청해서도 아니고, 상대방이 너무 똑똑해서도 아닙니다.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 이 두 가지 다 달라서 생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래의 작품…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되는지 한번 감상 해 보아요.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그죠잉-

육아의 길은 참으로 멀고도 험난합니다.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맞아요.

사실 남자들이 일하면서 돈버는 것도 좋겠지만, 여자들의 저런 힘든 점도 이해 해줘야합니다.

육아의 스트레스를 다른곳에 풀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우워어어어- 아기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다니…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왠지 아기 말을 다 알아듣게 되면 잔소리로 들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만…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오오- 엄청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가 되네요.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리시게 되셨나요…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용법, 용량을 반드시 지켜달라는 경고 문구를 무시해서 퇴행현상이 오고 있나봅니다.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저 어린 애한테 뭔소린지 말해달라고 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아닌지…

베이비 토크 A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맨 마지막은 환청으로 마무리하는 참으로 기묘한 이야기입니다.

내 의견에 동조하지 않도록 하는 세 가지 유형의 말투

사람이 말을 하다 보면,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견이 다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은 상당한 테크닉이 필요한 일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대화법이라는 책에는 잘못된 말투는 오히려 사람을 쫒아 내는 역효과를 낸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대화를 나눌 때, 나의 반응이 상대방을 김빠지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의견에 동조하지 않도록 하는 세 가지 유형의 말투

 

혹시 내가 말을 하면서 오히려 적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래의 사례를 보도록 합시다.

 

① “그렇지만…”이라고 하는 스타일
“그렇지만…”의 다음에 이어지는 말이 올바른 말이었거나 적절했다고 해도 듣는 상대방은 무시를 당했다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상하게 된다.

② 상대의 말을 차단하는 스타일
자신이 청자 역할일 때에는 가능한 한 깔끔하게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편이 좋다.

③ 무뚝뚝한 얼굴로 반응하는 스타일
말을 들어도 전혀 표정의 변화가 없고 미간에 주름을 잡는 등 무뚝뚝한 얼굴로 이야기하는, 한마디로 답답한 사람이다. 이런 경우라면 상대가 화기애애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좀더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는 방법…

 

그것은 본인이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보다 적극적으로, 그리고 조금은 상대방보다 낮춰서, 화기애애하게…

여자가 호감을 느낄 때 하는 행동 – 증말 그런지 한번 살펴보자

여자가 호감을 느낄 때 하는 행동에 어떤 패턴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래 행동을 보니, 주변의 여성들이 하는 행동에 갑자기 눈길이 가게 되더군요.

 

그 여성들의 행동은 뭔가 호감을 느껴서, 또는 느끼지 못해서 하는 행동이었을까?

여자가 호감을 느낄 때 하는 행동 - 증말 그런지 한번 살펴보자

 

대화를 나누면서 가볍게 툭 치면… 호감 있다!?

가볍게 치지 않고 빡!!! 하고 치면 호감 없다는 뜻이겠죠?

 

배꼽이 나를 향하고 있다는 부분도 좀…

다른 방향으로 앉아서 이야기 한다는 의미겠죠?

남자가 여자와 대화 하는 방법 – 대화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남자가 여자와 대화하는 데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아시다시피 남자와 여자는 뇌구조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릅니다.

 

저는 아래의 작품을 보고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나 황당하던지…

 

남자가 여자와 대화 하는 방법 - 대화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뭐 어쩌라는 건 아니고요.

연애의 법칙 – 경청하고, 칭찬하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나긋나긋하고, 설교하지 않고 항상 상대방 관점에서 움직여라

성당 신부님이 하시는 아름다운 말씀처럼 청춘사업(연애)를 하는 청춘남녀들에게 주는 복음입니다.

연애의 법칙 – 경청하고, 칭찬하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나긋나긋하고, 설교하지 않고 항상 상대방 관점에서 움직여라

✔항상 경청하라

✔재치있게 말하라

✔상대를 늘 칭찬하라

✔자기 말이 진실인지 파악하라

✔나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려라

✔대화는 소근소근 나긋나긋

✔설교하듯 말하지 말라

✔원망하지 말고 용서하라

✔내가 좋아하는 것도 함께하라

 

이게 어디 청춘사업에만 해당되는 말일까요?

 

세상 사는 이치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연애의 법칙 – 경청하고, 칭찬하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나긋나긋하고, 설교하지 않고 항상 상대방 관점에서 움직여라

인생과 다를 바 없다는 말입니다.

담배피고 시부모님한테 막말하는 마누라와 이혼하고 싶습니다

아내와 원만치 않는 결혼 생활로 인하여 아내에 대한 사랑과 존중감이 많이 상실된 것 같아 안따가운 마음입니다.

결혼이란 어른이라는 성숙한 인격이 다른 인격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서로 돕고 사랑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확대 발전시켜나가는 것일진데 아내의 모습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많이 참아왔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아내의 태도나 모습을 단순히 성격차이라고 생각하며 맞추며 살기를 강요하는 것도 온당치 않을 뿐아니라 더 이상 참을 생각도 없으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아내의 모습에 실망한 채 계속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것도 님에게는 가혹한 일이라 생각됩니다만, 아내의 시부모님이나 님에게 대하는 공손하지 못한 단적인 예만으로는 전적인 판단을 하기가 매우 곤란합니다.

아내가 왜 그렇게 거침없는 말을 하는지, 겉으로 내뱉는 불평뒤에 숨어있는 아내의 어려움, 결혼생활의 힘든 상황, 가사노동에 대한 분담, 아내의 흡연등에 대해 치열하게 대화하고 절실히 이해하려는 시간이나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은 아내의 못마땅한 태도나 언행에 대해 속으로 불만만 가지셨지 진지하게 아내의 그 행동을 지적하고 옳지 못한 태도라면 고치도록 돕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한번더 기회를 가지시면 어떨까합니다.

한번 진지하게 지금의 결혼생활에 대해 대화를 나누신 뒤에 판단하고 결정해도 늦지 않으니까요.

그리고서도 아내의 태도가 개선되지 않으신다면 님의 경우 민법 제840조 6호 혼인을 계속 유지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로 이혼을 제기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날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이혼사유인 상대적 이혼원인입니다.

부부간의 애정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할 혼인의 본질에 상응하는 부부공동생활관계가 회복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되고 그 혼인생활의 계속을 강제하는 것이 일방 배우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첫인상이 평생을 좌우한다

첫인상이 평생을 좌우한다

◆ 옷은 만남의 TPO(시간 · 장소 · 목적)에 맞게 입어라.
    『때에 따라서는 너무 ‘차려입는’옷차림이 어울리지 않는다』 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

◆ 만나서 헤어질 때까지 상대방의 눈을 보며 대화하라.
    외국인들에 비해 우리는 눈을 보며 이야기하는데 서툴다.
    상대가 윗사람이나 이성일 때는 더하다.  눈과 눈을 마주보는 것이 글로벌 에티켓이다

 

◆ 만났을 때와 헤어질 때 악수를 하라.
    악수에 힘(?)을 실어야 한다. 손끝을 대충 잡고 흔드는 일은 금물. 상대
    의 손을 3초 정도 단단히 잡고 악수한다.

 

◆ 악수 할 때,그리고 대화할 때 자주 미소 지어라.
    한국인은 알고 보면 정이 넘치는데 첫인상은 무섭다고 외국인들은 말한
    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살며시 웃어주면 상대방도 호의를 갖게 된다.

◆ 나만의 향으로 인상을 남겨라.
    짙은화장과 마찬가지로 너무 진한 향은 거부감의 대상.  하지만 체취와
    잘 녹아 든 은은한 향기는 남녀를 불문하고 한번 더 돌아보게 만드는 힘
    이 있다.  유행하는 향수보다 내게 어울리는 향수를선택하는 것이 요령.

◆ 말하기보다 더 많이 들어라.
    자기 얘기를 잘 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반면 남의 말을 들어주는 이
    는 갈수록 줄고 있다.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기만 해도 기본점수는 따게 된다.

◆ 자신의 참모습을 보여주며 언행을 편하게 하라.
    잔뜩 긴장해서 상대까지불편해지는 사람, ‘가식적‘임이 한눈에 드러나는
    사람은 절대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없다.  자연스럽게 말하고 행동하라.

◆ 상대의 일과 취미 등에 대해 물어라.
    이야기 들어주기에 이어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2단계 방법.
    물론 엉뚱한 질문을 하면 점수만 깎인다.

◆ 아는 체 하기보다 모르는 척 물어보라.
    자기 PR시대라지만 여전히 ‘겸손’은 미덕이다.  혼자 다 아는 척 하지말
    고 상대방에게 협조를 구하듯 질문을 던져라.

◆ 대화할 때는 전적으로 상대에게 전념하라.
    이야기하면서 연방 시계를 보거나 다리를 덜덜 떨거나 창밖에만 시선을
    둔다면 상대를 무시하는 인상을 준다.
    딴 짓 하지 말고 대화에 최선을 다하라.

상견례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대화

부모님께 미리 저쪽 부모님의 성격,직업,말투,그리고 참석하는 형제들에 대한 정보를 챙겨 드린다면 대화는 한결 편안해질 것이다.

어떤 대화를 할지 미리 생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연한 말로 실수하는 일을 피할 수 있기 때문.

만약 참석하지 못하는 형제가 있을 경우,상황을 설명하여 기분이 상하지 않게 한다.

먼저 집안 어른들이 먼저 결혼 당사자인 자녀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무난하다.

‘이 녀석이 어릴 때는 이랬어요’ 등등 ‘부모’라는 공통요소를 끌어낼 수 있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다.

성장 과정이나 집안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끔 시사적인 이야기도 섞어가며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를 만든다.

예의를 갖추면서도 편안하게 애교를 얹는다면 100점 만점.

긴장한 나머지 말을 빨리하면 돌아오는 것은 경박하다는 인상뿐.

사람들은 보통 긴장을 하면 말이 빨라지기 십상이니 주의하자.

평소보다 좀 느리다 싶게,2배 정도 천천히 말을 한다.
또 얌전하게 보이겠다는 생각에 지나치게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거나 말꼬리를 흐리는 것도 마이너스다.

게다가 목소리가 떨려서 나온다면 얼마나 자신감이 없어 보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