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본 무협지 같은 책 한권 –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

간만에 본 무협지 같은 책 한권 –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지난 1월 초 책 두권을 샀습니다. 그 중 한권이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라는 책입니다.공항 서점에서 1-2페이지 넘겨 보다가 재밌어서 샀는데,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오늘에서야 그 뒷부분부터 읽어 완성을 했습니다.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는 어떤 마음일까…아버지로부터 회사를 이어 받은 2세, 3세 경영자의 마인드는 어떨까…내가 회사를 경영한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

대기업 인사팀 18년차의 조언–농담같지만 왠지 진실하게 들려오는 알찬 조언

대기업 인사팀 18년차의 조언–농담같지만 왠지 진실하게 들려오는 알찬 조언다음은 한 페이스북 지인이 대기업 인사팀 18년차의 조언이라며 공유해 주신 내용입니다. 전 대기업에서 인사업무만 18년 가까이 하고 퇴직하고 지금은 자영업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하는게 아니라 와이프 미용실 셔터맨인 셈이지요 오늘은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서 진심으로 여러분께 조언드리고자 합니다. 인사담당자는 서로 다른 회사를 다니더라도 암묵적으로 그들이 원하는 인재상은 크게 다르지가 않다는것을 먼저 염두해 두고 이해하시고 또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학과 실제...

이직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써야 할 것

이직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은 바로 브랜드 관리다. 이력서를 보면, 그 사람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확연히 드러난다. 브랜드란 이런 것이다. SK에 있다가 LG칼텍스에서 현대 오일뱅크로 옮긴 사람은 정유업계에 오래 근무해 그쪽 방면에 노하우가 있다고 누구라도 인정하게 된다. 같은 업계는 아니더라도 인사나 마케팅 등 자신의 전공을 택해 한 우물을 판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쪽 사람들은 헤드헌터나 사람을 찾는기업의 눈을 쉽게 잡아끈다.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