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당뇨

당뇨병 환자가 먹어도 안전한 음식들 – 고혈압에 좋은 식사…

2019년 11월 3일 - 8년간 지병으로 고생하시던 아버지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던 도중 아버지 노트에 적혀 있던 좋은 내용을 발견하여 이를 제 블로그에 올려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아버지 노트에 보면 당뇨병에 좋은 식품들을 비타민 함수 식품, 당질 식품, 아연을 함유한 식품 등 여러 그룹으로 나누어 구분하고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먹어도 안전한 음식들 – 고혈압에 좋은 식사…

그런데 먹어서는 안될 음식으로 꽃등심, 삼겹살, 갈비, 장어로 적어 놓으셔서 그 의미가 매우 궁금하네요. 이제는 여쭈어 보고 싶어도 세상에 계시지 않은 아버지라… 가슴 한구석이 찡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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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로 투병하시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의 혈당 변화 추이
  • 당뇨로 투병하시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의 혈당 변화 추이

    2019년 7월 11일 3시 - 8년간 지병으로 고생하시던 아버지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던 도중 아버지께서 2017년부터 혈당을 기록하셨던 일지를 발견하여 스캔하여 인터넷에 올려 봅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 관리를 해야 하는데, 이를 잘 기록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로 투병하시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의 혈당 변화 추이

    당뇨로 투병하시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의 혈당 변화 추이

    혈당이 높은 고혈당도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때로는 환자를 매우 위험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혈당 쇼크가 오면 환자가 추위를 타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추워하며 횡설수설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사람마다 다른 형태로 증상이 나타나므로 저혈당 증상이 어떤지 숙지하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 때에는 사탕이나 음료수를 통해 당을 섭취하면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당뇨로 투병하시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의 혈당 변화 추이

    위아래에 보시면 빈 칸은 병원에 입원하셔서 미처 기록을 하시지 못한 기간이 대부분인데, 돌아가시기 직전 5월, 6월은 힘이 없으셔서 기록을 하시지 못하셨습니다.

    당뇨로 투병하시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의 혈당 변화 추이

    당뇨로 투병하시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의 혈당 변화 추이

    돌아가시기 직전 7월 10일 혈당은 오전에 324, 오후에 340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 생에서는 당뇨의 고통으로 힘들어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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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병 환자가 먹어도 안전한 음식들 – 고혈압에 좋은 식사…
  • 사람의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 식이섬유 섭취로 다이어트 성과 더 내보자

    식이섬유(食餌纖維) 또는 식이섬유소는 사람의 체내 소화효소로는 분해되지 않아 소화되지 않는 고분자화합물을 칭합니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는데요.

    사람의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 식이섬유 섭취로 다이어트 성과 더 내보자

    식이섬유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장 포만감 유발
    • 배변량 증가
    • 음식물의 장내 통과 속도 정상화
    • 소장 통과속도를 빠르게 하여 영양소 흡수율 저하(당뇨환자에 권장)
    • 대장의 발효를 위한 영양원(가용성 섬유소)
    •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 저하(가용성 섬유소)
    • 대장암 예방 효과
    • 게실염 예방 효과
    • 변을 부드럽게함

     

    또한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콩과식물(꼬투리콩, 강낭콩, 대두, 완두콩, 팥 등)
    • 과일류(사과, 바나나, 배, 자두 등)
    • 채소류(브로콜리, 당근, 양파, 양상추 등)
    • 뿌리채소 (고구마, 우엉, 무우 등)
    •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
    • 버섯류
    • 견과류 (아몬드, 땅콩, 호두 등)
    • 전곡식품(현미, 보리, 귀리, 통밀, 호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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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핸드폰 매장의 무리수 – 군대를 또 간다니?
  • 대한민국의 어딘가에 있는 똥침 찌르는 동영상
  • 그림에서 시선을 뗄 수 없는 이유 – 나의 스마트폰은 원하니까…
  • 뭐 어쩌라는 것인지 – 샤워실에서의 난감한 시츄에이션
  • 최근에 각광 받는 운동자세 – 척추 교정에 도움이 되 한의원에서도 추천 해
  • 디톡스 다이어트 –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신 개념 다이어트
  • 식욕억제제의 종류 및 효능
  • 다이어트 하려고 음식만 먹으면 토하는 병
  • 토하면 안좋은 점
  • 술마시고 토하면 살빠진다는데
  • 변비가 생기는 이유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전혀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려진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1. 식사 : 식사량이 적으면 음식중의 섬유질이 부족하여 대변양이 줄어들어 변비가 됩니다. 모유를 먹는 아이보다는 분유를 먹는 경우에 변비가 많고, 특히 생우유를 많이 먹이면 다른 음식의 섭취가 줄어들어 변비가 잘 생깁니다.

    2. 불규칙적인 배변 : 놀이에 열중하거나 화장실 상태가 혐오스럽거나 하여 변보는 것을 자꾸 참게 되면 변을 보고 싶은 반응이 줄어들어 변비가 생깁니다.

    3. 스트레스 : 부모의 다툼, 동생이 태어나는 등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변비를 일으킵니다.

    4. 항문의 문제 : 대장이나 항문자체의 기형이 있으면 변비가 생깁니다.

    5. 신체의 다른 이상 : 갑상선질환, 당뇨 등 신체의 여러 질병상태가 변비를 일으킵니다.

    6. 약 : 여러 가지 약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7. 기타 : 운동 부족, 유전적 요인, 선천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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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있을때 어지러움증을 느끼는 사람들에 대한 조언
  • 친환경페인트의 진실 – 아토피환자 안심하지 마라 !
  • 소아 변비시 관장하는 방법
  • 소아변비의 치료 방법
  • 소아 변비의 진단
  • 소아변비란 ?
  • 소아 변비의 치료
  • 비염은 체질개선과 면역력 개선을 해야 비소로 완치될 수 있다
  • 일반 비염 및 급성 비염 치료 방법
  • 비염의 원인과 증상
  • 지방간 원인에 따른 주의점

    1) 알코올성 지방간
       - 적절한 음주량을 넘기지 않습니다.
       - 막걸리2홉(360cc),소주2잔(100cc),맥주3컵(600cc),포도주2잔(240cc),양주2잔(60cc)
       - 최소 2,3일에 하루는 간을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 술을 마시면서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안주는 과일이나 튀김류를 피하고 야채류나 기름기적은 단백질류를 이용하세요.

    2) 비알코올성 지방간

    음주량이 적거나 또는 거의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 있을 때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대사증후군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지방간일 경우가 높습니다.
       - 표준체중을 유지합니다. (1일 섭취열량주의)
       - 하루 먹는 양의 1/3은 야채로 섭취합니다.
       - 주 4회 적어도 30분 이상 운동하세요.
       - 당질로 된 간식을 삼가하세요.
          (빵류, 설탕이 많이 함유된 스넥류 등)
       - 당뇨인 경우 정상적인 혈당조절을 1차 목표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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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구건조증이 심해도 눈 떨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미오키미아 병이라고 불리우는 눈 떨림 증상
  • 눈 떨림 증상 및 안면 떨림과 경직현상
  • 라식수술 부작용을 막기위한 수술 후 주의사항
  • 이것만 고쳐도 치질 예방할 수 있다 – 주범은 잘못된 생활습관
  • 식이섬유가 우리 몸에 주는 혜택
  • 종류도 가지가지인 해장국의 종류
  • 해장국의 유래
  • 음식마다 다른 해장 효과
  • 비염은 체질개선과 면역력 개선을 해야 비소로 완치될 수 있다
  • 딸꾹질의 원인

    1) 위의 확장(음식, 물을 갑자기 먹거나, 공기를 마신 경우), 식도열공, 간이나 비장(지라)이 붓거나 횡경막 농양등에 의한 횡경막 신경의 자극.
    2) 인두염, 귀의 이물질, 식도염, 폐렴, 늑막염, 대동맥류, 가슴에 생긴 종양(chest tumors), 심근경색, 복부팽만, 위궤양, 복부 농양, 담낭 질환, 암 등에 의한 미주신경의 자극
    3) 술, 약물, 요산증, 당뇨, 전해질이상에 의한 대사이상인 경우
    4) 감정변화(운동, 스트레스, 갑자기 웃음)
    5) 심지어는 뇌의 암, 뇌염, 뇌막염, 뇌 수술 후나 뇌의 충격, 딸꾹질 유발 중추의 기형등의 경우도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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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염 수치(GOT, GPT)란 무엇인가?
  • 노망이라고도 불리우는 치매… 도대체 어떤 질환인가?
  • 눈에 자꾸 눈꼽이 끼면 결막염이나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보라
  • 왠수같은 딸꾹질의 과학적 치료 방법
  • 딸꾹질이 오래가면 생기는 합병증
  • 딸국질이 생기는 원인과 신체적 변화
  • 사람들 앞에서 하면 쪽팔린 딸꾹질… 딸꾹질의 정의
  • 딸꾹질 멈추는 방법
  • 피부 가려움증에는 오트밀이 직빵
  • 사타구니 가려움증 치료법
  • 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둘째도 제왕절개 수술을 받아야 하나?

    '제왕절개 후 자연분만'을 보통 '브이백(VBAC) 분만'이라고 부른다. 첫째 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했다고 해서 둘째 아이도 제왕절개로 낳아야 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고정관념일 뿐이다.

    몇년 전 국내 의료진이 산모 382명을 대상으로 브이백 분만을 시도한 결과 76.5%라는 높은 성공률을 거두는 등 점차 많이 시도되고 있다.

    전문의들은 "자궁 내 태아의 위치만 문제가 없다면 충분히 브이백 분만이 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다만 이전 제왕절개 2회 이상, 태아와 산모의 골반이 불균형일 경우, 자궁파열이나 자궁수술, 자궁기형 등의 경력이 있는 경우,쌍둥이인 경우, 태아가 자궁 내에 바로 서 있는 경우, 산모가 당뇨인 경우 등은 브이백 분만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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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왕절개가 필요한 경우
  • 자연분만 진행 과정
  • 심리적 안정과 반복 호흡법으로 고통 없애는 라마즈 분만법
  • 출산 후 본래 몸의 상태로 돌아오나요?
  • 고령출산은 태아건강에 치명적이라고 하는데?
  • 함몰 유두는 모유 수유가 어렵다는 생각
  • 임신 중 감기약 먹어도 되나
  • 임신 중 감기약 복용 절대 안 된다?
  • 육식ㆍ우유섭취 많은 남성 잘 걸린다는 전립선염 – 소변후 자주 찜찜하면 전립선염 의심
  • 잘못된 습관으로 방광염이 걸리면 인생이 고통스러워 진다
  • 입냄새의 원인 및 증상

    입냄새의 원인은 크게 입안의 문제와 몸의 다른 부분의 문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입안에서 발생하는 냄새는 다시 치아의 문제와 잇몸의 문제로 생각할 수 있죠. 치아가 썩어 있거나 혹은 잇몸에 치석 및 염증이 있으면 냄새가 납니다. 또 치아 사이의 음식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서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썩어있거나 혀에 백태라고 하는 하얀 것이 끼어 있어도 입냄새가 납니다.

    입냄새가 없는 사람도 아침에 일어나면 약간씩 냄새가 증가하는데 이건 잠자는 동안 침이 분비가 잘 안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생리적인 현상입니다. 또 침이 끈적거리는 분들이 일반적으로 치아가 잘 썩고 입냄새도 심한 편입니다.

    입안 이외의 원인으로는 축농증, 비염, 편도선염 등이 있을 때 고름냄새가 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타 위장이 안좋은 경우, 당뇨가 심한 경우,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등도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충치나 잇몸질환이 없는 상태에서 치아 사이까지 치실로 깨끗하게 닦는 다면 대부분의 입냄새는 없어집니다. 이후에도 남아 있는 냄새는 당뇨나 위장질환등의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입냄새는 주관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여자분들은 조그마한 냄새에도 민감한 경우가 많은데 가족분들에게 냄새가 어느 정도 나는지 맡아보라고 해서 일차적으로 확인해 보십시요. 만약 가족분들이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도 본인이 냄새가 느껴진다면 치과대학병원으로 가셔서 구취측정기를 이용해 정말 냄새가 나는지 확인해 볼 수도 있습니다.

    식사에 의해서도 입냄새가 날 수 있는데 채소류보다는 고기류가, 채소류에서도 파, 양파, 마늘 등은 황화합물에 의해서 입냄새가 심하게 날 수가 있습니다. 마늘 등을 먹고 입냄새가 나는 경우는 우유를 마시면 냄새를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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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속의 습관으로 발냄새 초토화 시키는 방법
  • 발 냄새 제거특효
  • 구두나 운동화 속에 남아있는 발 냄새는 어떻게 없앨까?
  • 발냄새의 원인은 땀 속에 서식하는 세균때문
  • 입냄새가 심할 때 증상별 효과적 처치법
  • 빨아도 냄새 나는 걸레 냄새 제거 방법
  • 피부건조증의 원인 및 증상 심층탐구
  • 눈이 따갑고 뻑뻑하다! 안구건조증
  • 건조증 치료엔 평소 생활 습관이 중요
  • 하얀 각질과 참을 수 없는 가려움증은 건조증 주의보
  • 췌장암 치료의 부작용

    암을 치료할 때 정상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고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 파괴하는 것은 어려워 치료과정에서 여러가지 부작용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같은 치료를 받는다 해도 사람마다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술로 췌장의 일부나 전체가 절제된 경우에는 소화액과 인슐린 등이 충분히 분비되지 못하여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소화액이 부족하게 분비되면 소화가 잘 되지않아 복통, 설사, 복부팽만감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 인슐린이 부족하게 분비되어당뇨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은 적혈구, 백혈구, 골수세포를 감소시키고, 다른 소화기관의 세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감염, 출혈, 오심, 구토, 설사, 구강 내 상처, 설사, 식욕부진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에는 치료 받은 부위의 피부가 붉어지거나, 건조해지고, 가려움증 등이 생기거나 피부색이 어두워질 수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처럼 다른 세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탈모, 오심, 구토, 설사, 소화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로 인한 부작용은 치료의 과정이 끝나면 대부분 사라지고, 치료 도중 담당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여 부작용으로 인한 불편감을 감소시키는 약물 복용을 고려해 볼 수도 있습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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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의 운동 효과
  • 수술경험 많은 의료기관 – 어떤 병원이 어떤 수술을 잘하는가?
  • 음주 후 얼굴 빨개지면 췌장암 위험성 높다는 보고
  • 진료비 가장 많이 드는 암은 췌장암
  • 췌장암의 치료시 생존률
  • 췌장암의 치료 방법
  • 췌장암 진단 방법
  • 췌장암의 일반적인 증상
  • 췌장암 예방 방법
  • 췌장암의 발생 원인
  • 췌장암 예방 방법

    불행히도 아직까지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뚜렷한 예방수칙이나 권고되는 검진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췌장암의 위험요인으로 지적되는 것을 일상생활에서 피하여 췌장암을 예방할 수밖에 없습니다.

    흡연자가 췌장암에 걸리는 확률이 비흡연자보다 2~5배 가량 높고 다른 기관에 암이 생길 확률도 높아지므로 금연은 다른 암에서와 마찬가지로 췌장암의 예방에도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육류를 중심으로 하는 고지방, 고칼로리 식이와 비만을 피하고,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하는 식생활 개선과 적당한 운동은 암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췌장암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진 용매제, 휘발유 및 관련물질 등의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이 되는 직업에 종사하시는 경우에는 보호장비 착용이나 안전수칙을 엄수하여 이러한 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췌장암은 당뇨나 췌장염과 관련이 있으므로 갑자기 당뇨가 나타나거나 원래 당뇨병이 있는 경우, 급만성 췌장염이 있을 경우에는 정기적인 임상적 진료를 받아야 하며, 췌장암의 위험요인을 최대한 피하도록 합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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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당조절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
  • 당뇨병 환자가 지켜야할 식사요령

    ▶정해진 칼로리를 지킨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들은 과식으로 비만이 되어 병에 걸린 경우가 많다. 당뇨병 환자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체중을 조절하는 일이다. 섭취 칼로리를 낮춰 체중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하루 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먹는다. 식사를 거르면 과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사 간격이 너무 길거나 짧으면 혈당치가 올라간다.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식사해야 위와 장에도 좋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식사량도 정해서 하루에 먹을 양을 세 끼로 나눠 고르게 먹도록 한다.

     

    ▶영양적인 균형을 맞춘다

    알맞은 섭취 열량을 지켜야 하지만 식품을 가리는 것은 좋지 않다. 영양이 부족하면 치료에 방해가 되므로 골고루 먹어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뇨가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은 멀리할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단백질과 함께 우리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이므로 무조건 제한하지 말고 필요한 만큼 섭취한다. 비타민과 미네랄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싱겁게 먹는다

    당뇨병 환자는 소금의 양에 주의해야 하므로 건강한 사람보다 더 싱겁게 먹어야 한다. 1일 염분 섭취량은 6~7g 정도가 적당하다. 조리할 때는 소금을 적게 쓰고 염분이 많은 음식은 조금만 먹는 것이 좋다. 만두나 전 등 이미 간이 되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간장에 찍어 먹지 않도록 한다.

     

    ▶채소와 해조류를 많이 먹는다

    채소와 버섯, 해조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당뇨병 치료를 돕는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 많이 먹어도 혈당치에 거의 지장을 주지 않는다. 채소 중에서도 녹황색 채소는 카로틴과 비타민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다. 하루에 먹는 채소 중 절반 정도는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채소나 버섯, 해조류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배변을 도와 포도당이 많이 흡수되지 않고 빠져나가게 한다. 혈당치가 올라가는 것을 막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과식을 막는 역할도 한다.

     

     

    당뇨병 다스리는 일품요리
     

    ▶ 닭구이 곁들인 녹차밥(총 열량 480kcal)
     

    준비할 재료

    쌀 90g, 녹차 1큰술, 물 3/4컵, 닭가슴살 80g, 양파 20g, 팽이버섯 20g, 대파 1/4대, 식용유 1작은술, 닭고기 양념(간장 2작은술, 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1/2작은술, 생강즙 1/3작은술)

     

    만드는 법

    1. 쌀을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불린다.

    2. 냄비에 불린 쌀과 녹차를 넣고 분량의 물을 부어 밥을 짓는다.

    3.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저며 앞뒤로 칼집을 넣는다. 간장과 다진 파, 다진 마늘, 맛술, 생강즙으로 양념해 잠시 잰다.

    4. 양파는 채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다. 대파는 어슷하게 저며 썬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념에 잰 닭가슴살을 넣어 타지 않게 앞뒤로 굽다가 양파와 팽이버섯, 대파를 얹어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익힌다.

    6. 그릇에 녹차밥을 담고 한쪽에 닭구이를 곁들인다.

     

    ▶ 비타민 풍부한 모듬채소꼬치(총열량 40kcal)

    준비할 재료

    양송이버섯 20g, 피망·붉은 피망 10g씩, 브로콜리·콜리플라워 30gTlr, 양파 20g, 양념장(간장 1큰술, 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만드는 법

    1.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르고, 피망과 붉은 피망은 양송이와 비슷한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2.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도 양송이만한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썬다.

    3. 달군 팬에 ③을 넣고 앞뒤로 뒤집어가며 굽다가 준비한 양념장을 끼얹어 맛을 낸다.

     


    ▶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황태찜(총 열량 130kcal)

    준비할 재료

    황태 30g,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물 1/4컵, 찜 양념(간장 1큰술, 다진 파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만드는 법

    1. 황태를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준비한 찜 양념 재료를 한데 섞는다.

    3.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두르고 황태를 넣은 뒤 찜 양념을 끼얹고 분량의 물을 부어 국물이 거의 졸아들 때까지 푹 찐다.

     

    [송지현 리포터 / 자료제공 - ‘당뇨병 다스리는 최고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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