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단백질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다이어트를 하고자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정리해 보면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인데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있는 라면(떡라면), 빵, 흰쌀밥 등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그런데, 이 외에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많이 먹는 비타500 등도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합니다. 마시면 카타르시스를 느끼지만 탄수화물 과다로 몸에 부작용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의외로 박카스는 탄수화물이 0g 들어 있다고 주장을 하네요.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조선닷컴에 따르면 박카스에는 대표 성분인 타우린(2,000mg)을 포함해 ▲이노시틀(약전) 50mg ▲니코틴산아미드(약전) 20mg ▲질산치아민(약전) 5mg ▲인산리보플라빈나트륨(약전) 5mg ▲염산피리독신(약전) 5mg ▲무수카페인(약전) 30mg ▲안식향산나트륨(약전) 60mg 등이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또한 비타500의 주요 성분은 비타민C,B2, 나이아신 등의 비타민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농축사과즙과 소량의 니코틴산아미드, 타우린, 액상과당, 탄수화물(10g)과 나트륨(mg)이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둘 다 먹지 않는 것을 권하고 싶지만, 둘 중 하나를 먹어야 한다면 저는 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의 양이 절대적으로 적은 박카스를 권하고 싶습니다.

폐렴에 좋은 음식

폐렴에 좋은 식품중에는  토란, 당근, 녹두, 우엉, 유자, 인삼, 더덕, 칡, 두릅, 영지, 녹차, 늙은호박, 은행, 연근, 참마, 무, 생강, 수세미, 배, 모과, 호두진액, 도라지무청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단백질이 풍부한 콩 으로 만든 식품들과 생선류가 좋습니다. 조심해야 될 식품은 차갑거나  몸을 차갑게 만드는(참외,오이등) 과일과 채소들은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영양분을 고루 공급해주는 식품이면 좋습니다.

폐렴에 좋은 음식

그러므로 미숫가루는 여러가지 곡물을 원료로 해서 만든것 임으로 약간 묽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염증을 저거해주는 식품 가운데에는 양배추와 마늘이 있는데 양배추는 비타민을 공급해주고 염증제거에, 그리고 마늘은 목을 따뜻하게 해주며, 항균 역활을 하며, 가래를 제거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양배추는 쥬스로 만들어 공복시에 한컵씩 드시고 취침전에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마늘은 타지 않을정도로 익혀서 7-10개 정도씩 식사때마다 드시면 좋습니다.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햄, 소세지는 색깔이 붉습니다. 돼지고기를 삶으면 어떤 색일까요?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햄, 소세지의 색깔을 내기 위해 발색제를 사용하는데 그 주성분인 아질산나트륨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니트로조아민이 되는데 이것이 암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니트로조 화합물은 조금만 먹어도 암을 일으킬 정도로 해가 크고, 특히 신생아에게 먹이면 뇌와 척추에 불치의 악성종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또 햄, 소세지는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게하는 방부제를 첨가합니다.

소르빈산, 소르빈산칼륨, 파라옥신향산나트륨, 니히크로초산나트륨, BHA 등이 있는데, 이들 방부제는 간에 부담을 주고 암을 일으킵니다.

전직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내장지방 빼는 방법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을 따로 뺀다는 표현은 좀 그렇고 운동을 하면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같이 빠집니다.

당연히 운동도 중요하고 식사도 중요합니다. 제 생각엔 식단을 조절하는게 훨씬더 빨리 살이 빠지지 않을까하는데, 왜냐하면 회사생활을 하면 운동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간단하게 할수 있는 방법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물은 많이 먹는다. (권장량에 2배이상)

2. 식단을 최대한 단백하게 먹는다.(단백질 위주, 견과류 식단도 좋음(견과류:호두,잣등)

3. 운동은 근력운동30분 유산소 40분정도 실시한다.

살빼는 원리는 간단하나, 행동이 중요합니다. 살뺄수 있는 동기를 주는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살빼는 원리는 누구나 다 압니다. 조금 자세하게 아는것 뿐이죠. 제가 … 말로 다 설명할순 없으니 우선 실천부터 하는게 좋습니다. 단 무슨다이어트가 좋으니 무슨다이어트가 더 좋으니 이런거 말고 정석대로 하시면 됩니다.

성장호르몬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가?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하나로 체내에서 뼈, 연골 등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와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이 기능으로는 청소년기 및 성장기에는 뼈의 길이 성장과 근육의 증가 등 성장을 촉진하는 작용을 주로 한다.

필요에 따라 왜소증 치료에 사용된다.

대뇌 밑에 위치한 콩알만한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을 말하며 단백질을 재료로 하여 만들어졌으며 체내에서 뼈, 연골 등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와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기능으로는 청소년기 및 성장기에는 뼈의 길이 성장과 근육의 증가 등 성장을 촉진하는 작용을 주로 한다.

25세 이상 성인이 된 후에는 수축성 근육 섬유보다는 결체조직(인대), 콜라겐(교원질) 등을 증가시키고 근력의 증가와 함께 지방 분해를 촉진시킨다. 또한 척추의 골밀도를 높여서 골다공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골절의 위험을 줄여준다.

줄기세포 100배 늘리는 방법 개발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 데일리의 1월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심장, 뼈, 혈관을 만들 수 있는 줄기세포를 대량 만들어내는 방법이 쥐 실험에서 성공했다고 한다.

이 연구 결과는 생명공학 분야 학술지 ‘셀 스템 셀(Cell Stem Cell)’에 게재됐으며, 미국 의학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에도 보도 되었다.

줄기세포 100배 늘리는 방법 개발

영국 임페리얼대학의 사라 랜킨 박사 팀은 쥐에 약물을 주입해 혈액 내 줄기세포 생산량을 100배 증가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박사 팀은 쥐에게 혈관내피세포 성장촉진인자(VEGF)라는 단백질과 줄기세포 수를 늘리는 약물인 모조빌(Mozobil)을 주입했다.

그 결과, VEGF와 모조빌을 주입 받은 쥐는 보통 쥐보다 혈액으로 분비되는 혈관내피세포와 중간엽줄기세포 양이 100배 더 많았다. 혈관내피세포는 심장 혈관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세포이며, 중간엽줄기세포는 뼈, 근육, 혈관으로 분화할 수 있는 줄기세포다.

랜킨 박사는 “아직은 쥐를 이용한 초기 실험 단계지만 앞으로 인체 실험을 거쳐 환자의 체내 줄기세포 숫자를 증가시켜 다양한 질환과 부상에 대처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줄기세포는 초기 미성숙 형태에서 궁극적으로 필요한 여러 세포 형태로 분화될 수 있는 만능세포다.

줄기세포를 이용해 환자의 세포로부터 분화시킨 조직 또는 장기를 만들어내, 면역거부반응 없이 환자에게 이식해 주는 이른바 ‘맞춤형’ 이식은 재생의학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랜킨 박사는 “100배로 생산량이 증가된 쥐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쥐의 손상된 부위를 치료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후속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식마다 다른 해장 효과

술 마신 다음날 아침, 속이 더부룩하고 두통, 현기증, 나른함 등 ‘숙취’증상이 많습니다.
이때 비타민과 단백질, 수분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알콜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독소인 아세트알데히드의 산화를 촉진합니다.
비타민은 알콜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알콜 대사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영양소이구요
대부분의 술이 산성이어서 알칼리성 식품인 푸른 야채, 과일 등을 먹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죠.
피로회복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글루타메이트가 풍부한 토마토 주스가 좋고, 특히 선지등의 전통 해장 음식은 양질의 단백질이 많아 숙취에서 깨어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언젠가 tv에서 해장음식에 대해 방영한적이 있는데 가장 효과가 큰 해장음식으로 선지해장국이 뽑혔죠.
또, 알콜의 해독 성분이 있는 복어와 쑥갓, 배추, 근대, 미나리, 시금치 등의 야채는 해장 식품으로 권할 만하며 연근즙이나 무즙, 오미자차, 율무차 등도 좋습니다.
위의 식품들은 이뇨작용을 촉진해서 알콜을 빨리 배설할 뿐 아니라, 소화작용의 회복도 돕습니다.
파는 비타민 C가 많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며, 머리가 아픈데 약효가 있어 해장국에 팍팍넣어서 먹으면 좋습니다. 알콜이 산화될 때 당의 소모가 많기 때문에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흔히들 술먹은후 많이먹는꿀을 넣은 인삼차, 유자차 등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권할 만한 해장국의 종류는 선지국, 북어탕, 복지리, 굴 해장국, 시금치국 등이 있고, 또한 재첩국은 술 마신 후 멍한 머리를 맑게 해주고 간기능에 활력을 주어 알콜을 해독시키는데 큰 구실을 합니다. 특히 재첩에 듬뿍 들어 있는 타우린이라는 아미노산은 간에서 지방대사의 이상으로 생기는 간의 지방 축적을 사전에 예방하고 술로 인하여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하는데 큰 구실을 합니다.

가장좋은건 과음않하는거 맞나요?

냉방병에 좋은 음식

냉방병에 좋은 음식

땅콩은 지방과 단백질이 약 50%로 듬뿍 들어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땅콩의 지방질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또한 땅콩의 비타민 E나 티록신이 피의 흐름을 좋게 하여 냉증이나 동상을 낫게 한다. 그밖에도 식초에 10일간 껍질째 담가두면 초절임이 되는 데 이것을 먹으면 변비, 설사에 좋은 효과가 있다.
단, 여드름이 많은 젊은 사람들이 땅콩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많이 생기며 땅콩을 습한 데 두면 독성이 강한 곰팡이가 생기므로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미나리는 독특한 향과 맛을 내어 입맛을 돋우어줄 뿐 아니라, 정신을 맑게 해준다. 미나리의 가장 주목할 만한 효능은 혈압을 낮춰주는 기능을 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식품이며, 신경쇠약증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그밖에도 동상에 걸리면 잎을 비벼서 나온 생즙을 환부에 문지르면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동상을 치료한다.
단, 야생미나리 중에는 독미나리도 있어 이를 잘못 먹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양파는 자극적인 냄새와 매운 맛이 강한데, 이것이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없앤다. 단, 삶으면 매운 맛이 없어지고 단맛과 향기가 난다. 또한 양파는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고 스태미너 식품으로 뽑히며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다. 양파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을 돕고 장기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콩이 주재료가 되는 음식에 넣고 조리하면 더욱 뛰어난 효능을 얻을 수 있다.
불면증에는 생양파를 잘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신기하게 잠이 잘 온다는 민간요법도 전해진다.
 

삼계탕은 예로부터 기가 허한 사람들의 몸보신에 최고의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원기가 약할 때 입맛이 없을 때, 산모의 산전 산후에, 와병 중에 있는 환자의 기력회복에 효과적이다. 특히 여름철 소모되기 쉬운 기 보충에 좋다. 삼계탕은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의 보고인 닭고기와, 찹쌀, 대추 등의 유효성분이 어울려 영양의 균형을 이룬 훌륭한 스태미너 음식이다.
하지만 삼계탕은 여름의 더운 때에 먹는 것보다는 추운 겨울에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며 몸이 찬 소음인에게 특히 좋다.

중풍(뇌졸증)을 예방하기 위한 식단

모든 병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일것이다.

중풍도 식단을 알차게 꾸미면 예방 가능하다고 한다.

다음의 예를 보도록 하자.

* 짜게 먹지 말고 젓갈은 짜므로 조심, 금연, 과다 음주, 과식, 과로, 과색, 과욕심 지양한다.

* 반드시 잡곡밥(현미, 보리, 통밀쌀, 메밀쌀)을 섭취하고 육류보다는 야채나 과일 위주의 식단으로 한다.

* 단백질은 콩단백질(된장, 콩나물, 청국장, 콩, 낫또=생청국장)이나 생선(명태, 대구등)으로 섭취한다.

* 두부는 단백질 응고제인 간수가 있으므로 깨끗한 물에 30분-1시간 담가서 간수를 빼내고 먹는다. 간수가 몸에 들어 가면 피를 엉키게 만든다. 순두부는 간수를 뺄 수가 없으므로 안먹거나 자주 먹는것을 지양한다.

* 피를 맑게하는 해조류(생 다시마를 염분 제거하고 복용)는 매우 좋다.

* 지방은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기름을 열을 가하지말고 밥이나 야채에 넣어 비빔밥이나 샐러드 형태로 복용.

* 혈관을 탄력있게하고 염분농도 낮춰주는 식품 복용 =>감식초(생수200cc 에 감식초 10-15CC정도 타서 1일 1-2회복용)

* 혈관 기름때 청소에 도움이 되는 식품, 차 평소 복용=> 영지, 양파등

* 비만한 사람은 체중조절에 좋은 생식을 식사대신 1일 1-2회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알아야 할 기본 사항

1.일일 총 칼로리 섭취를 줄입니다..
일일 총 칼로리의 80 % 정도를 섭취합니다..
체지방 1 kg을 감소하기 위해선 약 7,700 kcal 소모가
필요하며 1일 500 kcal 씩 줄여 나가면 2주 후에 1kg
감량이 됩니다. 식사에서 300 kcal 운동에서 200 kcal
줄여나가면 건강한 체중감량을 하실수 있습니다..

2.당분의 섭취를 줄이세요..

■떡류, 빵, 국수류의 당분 섭취량을 줄이도록 하세요..
■쿠키, 케잌, 과일류, 탄산음료, 과자등 단순당분의 섭취는 피하세요..
■음식 조리시 설탕이나 꿀등의 첨가는 빼며 인공감미료

(화인스위티 또는 올리고당)을 사용하세요..


3.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리세요..
■흰쌀밥보다는 도정이 덜된 잡곡밥(서리태, 완두, 보리, 현미등)

식이섬유의 양이 많아 다이어트시 변비예방은 물론 포만감도 있습니다.
■신선한 제철 야채류(오이, 당근, 양배추, 양상추 ,버섯, 부추등) 섭취
■다시마, 김, 미역 등 해조류를 식사시에 항시 함께 드세요..

4. 양질의단백질을충분히 드세요..
다이어트시 단백질의 공급은 매우 중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인 고기 류 보다는 지방이 적은 식물성 단백질을

꼭 섭취해 주세요.. (콩, 두 부류, 살코기, 흰살생선,계란흰자, 버섯류)


5.수분섭취를 충분히 해 주세요…(최고중요)!!!!!!!!!!!!
물만 잘 마셔줘도 살이 빠집니다..

식사 전후1-2시간까지 물섭취 자제 (모든국물류)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 2-3리터의 물을 충분히 마셔 줍니다..


6.식사시간은 20분 정도 충분히 가져주세요..

음식을 먹게되면..  약30분정도는 되어야 혈당치가 올라가

어느정도 만복감을 느낍니다.. 많은양을 먹지 않고도 배부를수 있습니다.
밥한수저 드시고 충분히 씹어서 드시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7.하루세끼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갖고 아침 절대로 거르지 마세요..

8.잦은 간식 섭취 제한를 자제하세요..
다이어트중에 적당한 간식섭취는 과식, 폭식을 막을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다만 인스턴트 음식류, 튀김류,패스트푸드 등의 고열량 간식은 피하고
저지방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신선한 야채 등을 간식으로 권합니다..
 

9.싱겁게 드세요
맵고 짜고 자극적이며 강한 향신료의 음식은 밥의 양을 늘릴수 있으므로 반찬은 되도록이면 싱겁게 드셔야 합니다. 음식을 짜게 섭취하면 수분대사 이상으로 체내 노폐물이 쌓일수 있습니다..


10.저녁식사는 저당질,저지방, 고단백, 충분한 야채 섭취를 권합니다.
하루중 저녁의 양은 가장 적어야 하며 되도록이면 ..
잠자기 5-6시간 전에먹는 것이 끝나야 합니다. 저녁 식사는 하루동안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킬수 있는 위와 같은 식이가 좋습니다..

11.과일도 과당이 많으므로 많이 먹으면 살이 찝니다..
식후 20분 내에 한두쪽 정도 먹도록 하며 식사대용으로 과일의 섭취를

하지 않도록 하세요..

12.무의식적인 군것질, 폭식, 과식 하는 상황을 스스로 파악하여 그 대처방안을 생각해 두도록 하세요..

13.여럿이 함께 먹는 전체음식, 일품요리등을 먹을때 양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개인접시에 덜어 먹도록 하세요..

14.무언가를 먹고 싶을때는 바로 행동에 옮기지 말고 양치질을 하거나 잠시만 생각해 보세요.  이걸 정말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15. 음식을 먹을때 저칼로리 음식부터 먼저 먹도록 합니다.
야채나 버섯류 국건더기(국물x) 먼저 먹고 주식을 먹어 보세요..

16. 유제품류 (우유, 요구르트등) 과량 섭취시 살이 찔수 있습니다.
칼슘의 섭취도 중요하므로 1일 200 ml 섭취 하시며 되도록이면 저지방, 무지방우유를 드시도록 하세요..

17. 음식 조리시 기름을 제한하고 물에 삶거나 찜등 으로 해서 드세요..

임신중독증의 예방 및 치료 방법

◆ 정확한 정기검진으로 미리 예방하는 게 상책!

임신중독증은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고혈압이나 단백뇨 등 스스로가 상태를 진단하기 힘든 경우가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거르지 않도록 한다. 그래야만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최악의 상태를 피할 수 있다.

정 기 검진은 대개 임신 7개월(27주)까지는 1개월에 한 번, 8~9개월까지는 2주일에 한 번, 10개월(36주 이후)에 들어서면 1주일에 한 번씩 받는다. 그러나 신장병이나 심장병, 당뇨병 등이 있는 사람은 더 자주 검진을 받도록 한다.

출 산 후 임신중독증은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 그러나 산후 1개월이 지나도 혈압이 내려가지 않거나 단백뇨가 계속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임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은 출산 후 1개월 동안 의사의 검진을 받아야 한다. 그대로 두면 고혈압과 신장병으로 이어져 건강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 증세가 가벼우면 휴식과 식이요법으로!

임 신중독증의 치료는 임신 주수, 증세의 정도,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다르다. 만일 태아가 모체 밖에서도 자랄 있는 단계라면 태아와 산모 모두를 위해 조기 분만을 유도한다. 그러나 모체가 위험할 정도로 중증일 때는 모체의 안전을 위해 임신 중절 수술을 한다.

최고 혈압이 140mm Hmg, 최저 혈압이 90mm Hmg 이상이고, 단백뇨가 나오고 심하게 붓는 경우에는 입원하는 것이 좋다. 반면에 증상이 가벼우면 집에서 휴식과 식이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잠은 적어도 8시간을 자도록 하고, 낮에는 1시간 정도 자는 게 좋다. 이때 옆으로 누워 자면 신장이나 태반에 혈액량이 늘어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고 한다.

또 육체적인 과로는 물론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혈압을 높이고 혈액 순환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숙면을 취하고 편안한 정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직장에 다니는 임신부는 특히 주의

특 히 직장에 다니는 임산부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출퇴근에 시달리는 것는 물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서있는 시간이 아무래도 많기 때문이다. 밖을 돌아다니는 일이나 하복부에 힘을 주는 일, 서서 하는 일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게 좋다. 점심 시간이나 휴식시간을 이용해 5분 정도 누워 있거나, 이 또한 여의치 못할 경우에는 의자에 잠시 발을 올려놓고 있는다.

◆ 염분과 칼로리는 낮게, 단백질과 비타민은 풍부하게

임신중독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식사는 칼로리를 너무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하루 1,800kcal 정도가 적당하고, 단백뇨가 나올 경우에는 특히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생선, 달걀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 백질이 부족하면 혈관이 약해지고 빈혈이나 임신중독증이 심해지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나 미네랄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하지만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늘려 혈압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섭취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염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지고 신장의 기능도 나빠져 단백뇨가 나오거나 부종을 일으킨다. 염분 섭취량은 하루 7g 이하가 적당한데, 간장 1큰술에는 3.5g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하루에 간장 2큰술 반을 넘지 않도록 한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염분이 적은 싱거운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다. 임신중독증에 걸리고 난 후는 이미 때가 늦었을 뿐 아니라 갑자기 싱겁게 먹는다 하더라도 맛이 없어 식욕이 줄어들 게 된다. 또 음료를 비롯해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도 임신 후기에는 좋지 않다.

◆ 임신중독증에 걸린 임신부는 3년 이내에는 피임

임 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은 다음 임신까지 2~3년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3년 이내는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만성 고혈압이거나 신장이 나쁜 사람은 의사와 상담해서 다음 출산을 결정한다. 또 비만과 빈혈인 사람은 임신 전에 반드시 치료하도록 한다.

임신중독증이 심각한 경우에는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위해 신생아 중환자실이 있는 병원에서 반드시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심장병 예방하려면? 기름에 튀긴 음식 피하라

삶에 대한 긍정적 자세 가져야
  
심장병을 예방하는 방법들은 수 없이 많이 나왔으며, 더 나은 방법들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들이 계속되고 있다. 다음은 최근에 발표된 심장병 예방 연구결과들이다.  
미국 필라델피아 과학대학 연구팀은 누구나 쉽게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과 몇 가지 간단한 식습관을 소개했다.

연구팀은 심장병을 막을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으로 기름에 튀긴 음식 및 가공처리가 많이 된 식품 섭취를 피할 것을 권했다. 또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식품을 즐기고 채소를 하루 6, 7번 먹을 것을 권장했으며, 가공처리 식품보다는 집에서 만든 신선한 음식을즐길 것을 제안했다.

감귤주스나 블루베리 등을 많이 먹어 항산화성분 섭취를 늘리고 연어나 고등어 등의 생선 및 칠면조, 닭 등을 통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생활습관으로 ▷담배를 끊고 ▷가능한 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삶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며▷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할 것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갖고 ▷하루 한 잔의 레드와인을 마실 것 등을 권했다.

딸기가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미국영양학협회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딸기를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에게서 혈관 내 염증을 나타내는 표지자인 C 반응 단백질이 크게 감소된 것으로 조사됐다.



2만 7천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결과 최근 몇 달간 주당 2, 3번 이상 딸기를 먹은 여성들이 전혀 딸기를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C 반응 단백질이 증가될 위험이 14%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C반응 단백질은 혈관 내 염증이 있는지를 나타내는 혈액 내 생표지자로 이 수치의 증가는 동맥경화증의 신호이자 심장병, 뇌졸중 양쪽의 발병 위험이 높아짐을 암시한다.

김교영기자


출처: 매일신문

불끈불끈 양기 보충의 대명사 보양식

보양식은 몸을 보하고 강하게 한다는 음식을 가리킨다. 보양식은 환절기나 여름같이 체력이 떨어진다고 느껴질 때, 그리고 출산 후질병에 걸렸을 때 그리고 큰 시험을 앞두고 있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흔히 찾게 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평소 그다지 기름진 음식을찾지 않던 사람들도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 함께 삼계탕, 보신탕 같은 식품을 찾게 된다.

우리 민족이 언제부터 여름철에보양식을 즐겨 먹게 되었는지 명확히 알려진 것은 없지만 고구려 벽화에 개 잡는 장면이 등장하는 등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그러면 우리 민족은 왜 오래 전부터 여름철에 보양식을 즐겨 먹었을까?

우선 보양식을 통해 많은 칼로리와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하려는 의도일 수 있다. 여름철은 기온이 높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많으며땀 등으로 수분 배출이 많아 심신이 지치게 되며, 우리 몸의 체온 조절 중추 등에 혼란이 올 수 있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채식을 위주로 했으며 대체로 칼로리 섭취가 필요량에 미치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여름철 기후는 우리 몸에 상당한 부담으로작용할 수 있다. 우리의 몸에 많은 칼로리와 동물성 단백질 및 지방을 일시에 제공하면 우리의 몸은 일시적으로 반짝하는 힘을 얻게되고 그 힘으로 여름을 견디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아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여름 보양식으로 주로 먹는 보신탕, 삼계탕,추어탕들은 칼로리가 높으며 무엇보다도 지방의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식품의 평균 지방 함유량이 20% 정도임을감안하면 보양식은 대체로 지방의 함유량이 30-60%로 많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이 2000Kcal 정도이므로 보양식과 함께 먹게 되는 술, 반찬, 그리고 여러 가지 사이드 음식들의 칼로리를 합치면 하루 섭취량의 절반이상을 한 끼에 먹게 되어 자칫 에너지 과잉 상태가 될 수 있다. 이미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오늘날 현대인들의 영양 섭취상황은 예전과 같은 채식위주, 칼로리 섭취 부족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보양식은 잉여 에너지가 되어 지방 및 뱃살 축적만가속화시키게 된다.

  칼로리
(1인분, 밥 포함)
지방
(%)
단백질
(%)
삼계탕 933 64 30
추어탕 555 32 48
영양탕 737 61 28
민어매운탕 658 30 48
장어구이 636 60 21
가물치찜 122(토막) 47 39
갈비탕 750 64 29

하지만 많은 칼로리와 동물성 단백질 및 지방을 일시에 제공한다는 측면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실제 위의 표에서나타나는 것과 같이 흔히 즐겨 먹는 보양식인 삼계탕의 경우 영양분 구성이나 칼로리가 기존에 먹는 갈비탕 같은 식품과 큰 차이가없고, 영양탕, 추어탕 등은 칼로리나 지방 함유량이 흔히 먹는 갈비탕이나 곰탕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다른 측면으로 심리적인 의미나 상징성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꼬리를 활기차게 흔들며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는 장어나 가물치, 폭포를 기어오를 만큼 강하고 왕성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잉어,동면을 통해 영양소의 엑기스만 농축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뱀 등이 대표적인 보양식인 것을 보면 실제적인 효과 보다는 상당 부분심리적인 측면이나 상징적인 측면이 보양식으로 사랑받는 근본 이유 일 수 있다. 하지만 정력 감퇴 현상은 노화의 시작을 알리는신호이고 보양식을 주로 찾는 시기가 40대 중반이후 정력이 떨어졌다는 시기와 비교적 일치한다는 점은 남성호르몬이 감소가 실제적이유일 수 있다.

또 다른 이유로 보양식 재료들의 지방이나 단백질의 특수성을 이유로 제시하기도 한다. “개고기는 사람 몸과 비슷해 흡수가잘된다느니 개고기는 정력을 불끈 돋워줄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적어 많이 먹어도 건강에 해롭지 않다느니” 하는 속설은그러한 시각을 단적으로 드러낸다. 하지만 개고기 100g당 지방 함량은 20g으로, 돼지고기(삼겹살 28g)와 한우(등심14g, 갈비 18g)에 비해 비슷하거나 많다. 물론 콜레스테롤 함량은 44 mg으로, 한우(등심 64mg, 갈비 70 mg),돼지고기(삼겹살 55 mg, 사태 68 mg)보다 낮다고 할 수 있지만 많이 먹으면 총 콜레스테롤 섭취량도 많아지기 때문에해롭긴 마찬가지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보양식을 계절의 별미로 즐긴다면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현대인에게 맞는 진정한 보양식의 의미를 실천하려면 보양식은 즐기되 1인분의 2/3 정도만 먹어으면 된다.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다.
의식에 이상이 있거나 복수가 차는 등 심한 간경변이 있는 경우는 고단백질 식이가 간성 혼수를 유발시켜서 위험할 수도 있다.
실제로 간성 뇌증이 나타나면 식사 중에 단백질량을 대폭 줄이는 식사를 제공한다.
또한 담석이 있는 환자에서 고지방 식이를 먹게 되면 통증발작이 유발될 수 있다. 특히 상당 기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갑자기 기름진 음식을 먹게 되면 담석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만성췌장염이 있는 경우에도 고지방 식이는 만성 췌장염으로 인한통증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자료출처: 대한의사협회

대장의 위치, 구조 및 대장의 우리몸에서의 중요성

대장은 소장의 끝부분인 오른쪽 복부 밑에서 시작하여 위로 올라가 상복부를 가로질러왼쪽 복부를 따라 아래로 내려가 에스상결장과 직장을 통하여 항문으로 연결되는 관 모양의 소화기관이다. 사람에 따라다르나 길이는 약 150cm, 지름은 5cm이다.

 

대장은 그림과 같이 결장, 직장 2부분으로 나누어진다.결장은 다시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및 에스결장으로 나누어 집니다. 회장 말단은 회맹판에 의해 맹장으로 연결되며, 충수돌기는 맹장중앙부로부터 회맹접합부 아래로 약 7~8cm 가량 나와 있습니다. 직장은 에스결장과 연결되어 항문직장륜에서 끝나는데 전체 길이는 약13~15cm이다.

 

대장벽은 점막, 점막하조직, 근육층, 장막의 4층으로나뉘어져 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일보는 2008년 1월 28일 대장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대장엔 세균 득시글 그러나 좋은일 한다

세균은 통상 인체에 해로운 존재로 인식된다. 실제로 우리 몸 속의 면역시스템을 구성하는 항균 단백질은 세균을 보는 족족 죽이며멸균처리를 하고 있다. 하지만 대장(大腸)에는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보다 더 많은 100조개의 세균이 항균 단백질과 공생하고있다. 게다가 대장의 세균은 신체에 해로운 것이 아니라 건강에 필수적인 요소이기까지 하다. 우리 신체에 이렇게 많은 세균이활동하는 곳은 대장이 거의 유일하다. 위장이나 소장에도 소수의 세균이 있긴 하지만, 대장처럼 많지 않다. 대장 내 세균은 어떻게우리 몸의 면역시스템과 공존할 수 있는 것일까.

◆대장의 세균은 비만에도 관여해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 주는 면역체계는 미시적으로 보면 항균 단백질과 세균과의 싸움이다. 항균 단백질은 세균을 만나면 세균의 세포막을 파괴해 세균을 죽인다. 하지만 대장 내 세균은 예외다.

대장의 위치, 구조 및 대장의 우리몸에서의 중요성
이 비밀을 밝혀내기 위한 과학자들의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2006년 미국 워싱턴 대학의 고든(Gordon) 박사팀은 사람의체중에 따라 대장 내에 존재하는 특정 세균의 양이 다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장 내에 존재하는’박테로이데테스(Bacteroidetes)’라는 이름의 세균은 정상 체중인 사람의 경우 전체 대장내 세균의 30%를 차지했지만,비만인 사람들에서는 불과 3%만 발견됐다. 대장 내 특정 세균의 수가 비만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결과다.

대장내 세균이 대장 세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대장 세포는 많이 죽고 또 지속적으로 새로생겨난다. 그러기 위해 세포는 증식을 통해 계속 분화해야 한다. 분화는 사람으로 치면 태어나서 유년기·청년기를 거쳐 노년기로접어들어 죽어가는 과정이다. 만약 분화 없이 증식만 일어난다면 세포는 암으로 발전할 공산이 높다. 대장의 세균은 대장세포가분화해가는 과정에서 촉매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균은 또 대장의 기본 역할인 음식물의 소화, 흡수에도 관여한다.음식물을 대장이 흡수하기 좋은 형태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대장 내 세균 판도가 깨지면 병이 생긴다

대장에서 항균 단백질과 세균이 공생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항균 단백질의 숫자가 세균의 양에 비해 훨씬 적기 때문이다. 대장내에서 항균 단백질이 늘어나지 않도록 억제하는 뭔가가 있다는 이야기다. 국내 연구진이 최근 세계 최초로 이 과정을 규명한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이화여대 분자생명과학부 이원재(40) 교수와 유지환(37) 박사, 김성희(33·박사과정)씨로 구성된 연구팀은 항균 단백질을 억제하는 코달(caudal)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발견해 지난 25일 국제학술지사이언스에 발표했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대장 내 코달 유전자가 항균 단백질이 무한정 늘어나는 것을 막아 대장에서 세균이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장의 위치, 구조 및 대장의 우리몸에서의 중요성
연구팀은 코달 유전자가 어떻게 항균 단백질의 증식을 억제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코달 유전자를 지운 초파리를 이용한 실험을 진행했다.

이교수팀은 유전자 조작으로 코달 유전자가 없는 초파리를 얻은 뒤 이 초파리의 대장 내 변화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코달 유전자가없는 초파리의 대장에서는 세균 분포에 큰 변화가 발생했다. 항균 단백질이 활동하면서 기존에 대장 내 다수 세균이었던 A911이죽어 개체수가 급격히 줄었고, 이 틈에 소수 세균인 G707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이 교수는 “다수 세력인 A911 세균이소수인 G707 세균을 억제하는 대장 내 세균 간 질서가 깨지면서 초파리 대장 내에서는 염증이 발생했고 일부 초파리는 죽기까지했다”고 말했다. 결국 장염의 원인은 대장 내 세균의 조화로운 질서가 깨지면서 발생한다는 것이 이번 연구로 확인됐다. 대장 내세균의 종류는 500~1000가지. 각 세균이 일정 수를 유지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이언스 편집진은 이 교수팀의 연구 결과를 높이 평가해 별도의 논평을 실었다. 매사추세츠대 의대 실버만(Silverman) 교수는 “대장내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항균 단백질이 너무 많아지면 세균의 세력 판도가 깨져서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을 보여준 획기적인 연구결과”라고 말했다.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한 방법

  열량을 보충하려면

 

▶ 다양하게 조리하여 식욕을 자극한다.

밥: 김밥, 초밥, 주먹밥, 볶음밥 등

죽: 야채죽, 전복죽, 계란죽, 닭죽, 깨죽, 호박죽, 단팥죽, 잣죽 등

 

▶간식을 활용한다.

감자, 고구마, 떡, 만두, 빵, 과일, 과일주스, 과일통조림 등

 

▶조리법을 변경하여 열량을 보충한다.

– 빵이나 떡 : 설탕, 꿀, 쨈, 버터, 땅콩버터 등을 발라 먹는다.

– 감자 : 버터를 발라 구워 먹는다.

– 나물요리 : 볶거나 무침을 할 때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 등을 넉넉히 사용한다.

– 야채샐러드 : 마요네즈, 샐러드드레싱을 충분히 사용한다.

– 우유, 두유 등 음료 : 설탕, 꿀, 초콜릿, 미숫가루, 분유 등을 타서 먹는다.

– 과일 : 과일 대신 과일 통조림을 먹거나 우유, 아이스크림과 혼합하여 쉐이크를 만들어서 먹는다.

 

▶ 지방보다는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간식을 드시면 포만감이 빨리 사라지므로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 사탕, 젤리, 크래커, 빵류, 과일, 주스 등

 

  단백질을 보충하려면

 

▶ 입맛이 쓰게 느껴져 고기가 싫어지면 다음의 방법을 이용한다.

– 고기를 과일 주스에 담그거나 과일 통조림과 함께 조리한다.

– 마늘, 양파, 고추장, 카레, 케찹 등을 사용하여 고기의 쓴맛을 제거한다.

 

▶ 계란, 콩, 두부, 생선 등을 반찬으로 많이 이용한다.

– 계란 : 계란후라이, 계란찜, 수란, 오믈렛, 메추리알조림 등

– 콩, 두부 : 콩밥, 두유, 연두부찜, 두부조림, 된장찌개, 콩자반 등

– 생선 : 생선포, 생선전, 생선조림, 어묵, 마른 오징어 등

– 유제품 : 우유, 요구르트, 요플레, 아이스크림, 밀크쉐이크, 치즈 등

 

 ▶ 조리법을 변경한다.

– 탈지분유나 분유를 우유에 타서 마신다.

– 미숫가루를 만들 때 물 대신 우유 또는 두유를 이용한다.

– 야채샐러드에 삶은 계란을 다져 넣는다.

– 부침 등에 물 대신 계란을 많이 사용한다.

– 크래커나 빵을 요플레와 함께 먹는다.

 

▶ 간식으로 고기나 생선, 치즈, 계란, 우유 등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선택한다.

만두, 피자, 샌드위치, 계란샐러드, 카스테라 등

 

 

신생아부터 노약자까지 면역 기능 강화하는 초유의 힘

초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모유와 같은 형태의 천연 인지질 결합 DHA와 아라키돈산을 함유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분유와 초유 영양제가 출시되어 초유 붐을 이끌고 있다. 아기의 질병 저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초유의 알려지지 않은 효용에 대해 살펴본다.

신생아부터 노약자까지 면역 기능 강화하는 초유의 힘

모유의 좋은 점
● 모유에는 첫 6개월 동안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분이 들어 있다.
● 모유에는 면역물질이 들어 있어 질병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한다.
●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설사나 위장 장애, 호흡기 감염이 적다.
● 모유에 ‘비피더스’인자가 있어 아이의 장에 이로운 세균이 자라도록 돕는다.
● 모유는 알레르기를 예방한다.
● 모유를 먹는 동안 아이는 엄마와의 자연스런 스킨십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더불어 편안함 애착을 느낀다.
● 아이의 왕성한 턱근육 운동으로 이와 턱이 발달한다.

초유 수유
초유는 출산 후 3~7일까지 분비되므로 우선 자연분만을 하여 출산 후 바로 젖을 물리고 아기가 빨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젖을 물릴 때 제대로 된 정확한 방법으로 수유를 해야 한다. 엄마의 유방과 유두에 여러 가지 트러블(예를 들면 유선염, 유두파열)이 생기지 않아야 아기에게 초유를 수유할 수 있다. 젖량이 부족하면 음식으로 도움을 받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한방에서는 위장과 대장의 기능이 약하면 모유량이 부족할 수 있다고 보므로 기혈을 보강하는 치료를 하면 개선할 수 있다.

분유·비타민 캡슐·화장품으로 활용되는 초유
굳이 산모가 아니더라도 초유의 놀라운 힘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먹는 음식인 초유는 임신 7개월부터 만들어져 출산 이후 1~2주까지 분비된다. 이후 나오는 성숙유에 비해 단백질, 비타민A 등이 더 많이 들어 있는 농축유인 데다가 살아 있는 백혈구와 면역글로블린 등의 면역 성분이 함유되어 신생아의 저항력을 높인다.

최근 소의 초유 성분이 함유된 분유와 건강보조식품이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소의 경우는 태반을 통해서 면역 물질과 성장을 돕는 물질이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초유를 통해서 생후 36시간 내에 송아지에게 전달되므로 영양적으로 여러 가지 유익한 부분이 많다. 젖소의 경우 새끼를 낳은 후 1개월 동안 반드시 초유를 먹이도록 하는 이유도 바로 어린 송아지에게 필요한 각종 성분이 고농도로 녹아 있기 때문이다.

새끼를 분만한 후 우유짜기 4회 이내, 1년 중 7월에서 9월 초(뉴질랜드 기준) 한 마리당 1년에 약 1리터만 생산되므로 희소가치 역시 높다.

소의 초유에는 면역항체 생산을 촉진하는 면역글로블린,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주는 락토페린, 강력한 성장호르몬 등이 들어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소뿐만 아니라 인간의 초유에도 태반을 통해서 충분히 전달되지 못한 면역물질이나 성장인자, 호르몬,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려한의원 정현지 원장은 “초유는 소화되기 쉬운 상태의 성분인 데다가 수분의 함량이 많아 면역물질과 영양소가 절실한 아기에게 맞춤 영양식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보조식품은 면역력이 떨어져서 오는 여러 가지 무기력증, 피로감, 쇠약감, 잦은 감기 등에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젖소의 초유는 송아지의 몫으로 돌아갈 뿐 크게 각광받지 못했다. 초유의 효능이 밝혀지자 초유 성분은 캡슐이나 정제 형태 제품으로 선보였으며 이후 화장품, 비타민 캡슐, 음료의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초유의 활용법
우선 아기에게 충분한 모유 수유를 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그렇지 못한 경우는 믿을 만한 초유로 만든 제품을 먹어보는 것도 좋다. 하지만 이것도 만병통치약이 아니니 맹신할 필요는 없으며 적절하고 균형 잡힌 식사와 더불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조식품은 제조 업체별로 분말, 캡슐, 정제 등 형태가 다양하다. 보통 콜로스트럼 2000mg 정도가 하루 섭취량으로 알맞다고 보고 있다.

우유를 먹는 데 별 문제가 없다면 초유를 먹어도 무방하다고 본다. 초유의 제조 과정에서 유당수치가 감소되는데 혹 유당에 민감해서 이상을 느낀다면 바로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