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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경련의 근본적인 치료법 – 잠이 최고다

눈밑이 파르르 떨리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안면경련은 주로 눈꺼풀이나 눈밑 또는 입 광대뼈 주위의 근육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실룩거리거나 떨리는 증상을 말한다.

이것은 정상 뇌혈 관이 안면신경을 압박하여 과도한 흥분상태가 되면서 떨리는 현상으로 나 타나는 것이다.

긴장이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마음에 부담이 과중될 때 또는 육체적인 과로로 인해 신경의 불균형 상태가 올 때 주로 나타난다. 그중 대부분은 일상의 과로가 쌓여 체력이 떨어졌을 때 순간적 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누구나 한번쯤 눈 주위에서 일어나는 경련을 경 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작은 일에도 쉽게 흥분하거나 소심한 사람들 에게서 주로 발생한다. 경련이 금방 사라지는 경우는 문제가 없지만 며칠 지속되면서 신경을 거슬리는 경우가 문제이다. 처음 증상은 눈 주위에서 그치지만 얼마 안 가서 뺨으로 확대되기도 하며 한쪽 뺨에서 다른 뺨으로 옮겨와 양쪽 뺨이 동시에 떨리기도 한다. 경련이 일어날 때는 아무리 손으 로 누르고 얼굴을 꼬집어도 잘 멈추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에도 발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우선 발관리를 하려면

1.복강신경총을 풀어야 한다. 교감신경이 집중해 있는 곳이므로 정신을 안정시키는 데는 더할 나위없이 좋다. 복강신경총은 발바닥 정중앙의 마치 둥근 원처럼 생긴 부분을 말하는데 이곳을 나무봉으 로 살살 긁어내면 뻑뻑한 알갱이가 밀리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것을 봉으 로 긁거나 손으로 주물러 만져주면 된다.

다음은

2.삼차신경인데 엄지발가 락과 둘째발가락사이의 엄지발가락쪽 윗부분을 말한다. 이 부분은 특별한 통증이 없다. 그러나 안면경련이 심한 사람은 눈물을 흘릴 만큼 아픈 곳이 다. 심할 때는 양쪽 눈꼬리 끝 움푹 들어간 곳을 양 엄지손가락을 이용하 여 여러번 반복하여 눌러주면 효과가 좋다.

예방법으로는 평소 귓불, 귀 뒷부분을 자주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고 무엇보다 육체적인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잠을 푹 자는 것이 좋다

눈이나 입술 떨림 등 근육경련이 자주 일어나는 이유 및 치료법

근육 떨림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대부분 양성(정상인에게서도 발생될 수 있는 것)으로 운동이나, 추위에 노출, 특이 약물또는 갑상선의 기능항진 등에 의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흔하지는 않지만, 과거에 뇌막염을 앓았거나 바이러스성 척수 감염등과 관련된 신경손상 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께서 현재 특별한 통증이 없고, 과거 특별한 문제가 없었고 최근 급격한 체중변화 등이 없었다면 근 떨림의 대부분양성이므로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특정 통증을 동반하거나, 다른 신체 증상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 후 MRI나 근전도검사 등을 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양성인 근육 떨림의  경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가 처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1)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근육 피로와 관계되므로 어깨 승모근을 충분히 마사지하고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승모근은 스트레스 등에 의해 쉽게 뭉치는 근육이기 때문입니다.

2) 충분히 수분과 전해질을 섭취하십시오(마그네슘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바른 자세로 유산소 운동 (속보로 평지 걷기)을 하시고, 운동 전/후 근육을 충분히 스트레칭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간단한 근육 마사지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피해야 합니다.

5) 만약 통증이 동반되거나 과거력 상 특이소견이 있다면 신경외과 계열 병원 방문 후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6) 최근 체중감소나 기타 몸의 이상소견이 있었다면 내과 계열 병원 방문 후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7) 만약 컴퓨터 관련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올바른 자세에서 작업하시고, 작업 중간마다 충분한 목 스트레칭을 하시기 바랍니다.

눈꺼풀 가장자리가 예민하게 떨리는 안검 섬유성 근간대경련

안검, 즉 눈꺼풀 가장자리가 예민하게 떨리거나 톡톡 튀는 증상이 특징인 이 질환은 가끔 발생
하며 몇시간, 심지어는 몇주간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질환은 위와는 달리 특별한 동반 질환이 없으며, 유발인자로는 피로, 카페인, 니코틴 그리고
불안감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특별한 치료는 필요 없으며 스트레스를 피하고 휴식을 취하면 사라지는것이 보통입니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꺼풀 또는 눈이 떨리는 경우

가벼운 눈 떨림은 그 이유가 워낙 다양합니다만 보통의 경우 지나친 스트레스나 커피 및 담배를 많이 애용하는 경우에 많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휴식과 더불어 적절한 조절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특히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자주 이런 증상이 나타나게 되어 본인도 매우 난감해 하기도 합니다. 보통 50대 후반의 여성분들에게서 이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안과에서 안구건조증의 치료와 더불어 일반적인 안구건조증에 대한 일상생활에서 주의사항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실내의 습도를 유지한다거나, 눈물약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외출시에는 선그라스를 끼면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보통 일반인들이 주의해야 할 것은 자각증상이 오래가고 심해진다고 느낄 때는 안과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서 눈의 다른 부문의 이상인지 또는 다른 증상 때문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검경련증과 일반적인 경우의 구별

눈 떨림이 싱해지는 경우가 심해지면 안면근육의 이상이나 신경계통의 이상인데, 보통의 일시적인 증상과 달리 자는 동안에도 계속된다거나, 눈이 갑자기 경련처럼 떨리면서 심하게 눈이 감기는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심한 경우에는 얼굴, 입과 턱주위, 후두 및 목 근육으로도 경련이 번지면서 나타나는 중상을 보입니다.

이런 심한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보통 CT 나 MRI 촬영을 통해 정확한 검진을 통해 원인을 밝혀 다른 치료를 받게 됩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해도 눈 떨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의 경우 일반인이 느끼는 눈꺼풀이 일시적인 떨림이나 톡톡 뛰는 증상은 실제 다른 질병에 의한 것이 아니라, 피로하거나, 지나친 카페인의 섭취나 담배를 많이 피는 경우에 생길 수 있는 경미한 증상입니다. 그리고 특히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도 발생합니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휴식을 취하게 되면 보통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는 경우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잘때, 휴식, 인공 눈물약 사용시, 눈꺼풀을 손으로 당겨줄 때, 말할 때, 노래할 때, 콧노래 부를 때 등의 경우에는 조금 호전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이외에 발현되는 시간이 길거나 오래간다거나 눈꺼풀이외에 다른 부문에도 떨림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그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만 보통 뇌의 신경계통과 연결된 장애 때문에 발생하지 않은가 하고 생각됩니다. 이런 심한 증상을 가진 경우에는 처음 시작할 때는 눈부심이나 이물감과 같은 단순한 눈의 증상으로 시작하여 점차 그 정도가 심해지면서 눈을 뜨기가 힘들어 집니다.

미오키미아 병이라고 불리우는 눈 떨림 증상

일반인이 겪는 눈 떨림 증상은 심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보통 이 증상은 님처럼 눈 아래 근육이 실룩거리는데요 저처럼 간혹 눈 위에서도 발생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하루 이틀이면 없어지기도 하고 심한 경우에는 한 달 이상 지속되기도 해요. 또 몸 상태에 따라 없어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하는 경우도 있구요.

 

혹시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나요?

이 증상의 원인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 혹은 커피와 초콜렛 등의 카페인 섭취가 대부분이구요 무리한 운동 뒤에 생기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전체적으로 몸이 약해졌을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의학적으로 눈꺼풀 떨림은 눈 주위 신경이 과도한 반응을 보여 발생합니다. 눈 주위 운동신경이 자극되면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고, 이것이 근육 세포막을 자극해 근육이 수축합니다. 스트레스나 카페인 섭취가 늘면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증가하고 과도한 운동은 일시적인 탈수,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어 근육 세포 자극이 과도해 떨림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거죠.

따라서 이 증상은 일시적인 것이어서 휴식을 취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하지만 동반 증상이 있다면 주의 하셔야합니다ㅠ

 

눈꺼풀 떨림은 대부분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한 달 이상 계속되거나 안면 마비감 등 동반 증상이 느껴질 때는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특히 눈꺼풀뿐아니라 안면근육과 입꼬리 등 다른 부위가 떨리거나, 양쪽 눈꺼풀의 떨림 증상이 심해지면서 시력 장애가 따르면 전문의 진단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