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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드 파파(Beard Papa)–신바시 역에 있는 빵집–저 슈크림빵은 입에서 살살 녹아-많이 먹으면 얼굴도 똥그래지니 이건 조심해야

일본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당연히 초밥(스시)일 것입니다.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가 슈크림빵입니다.

비어드 파파(Beard Papa)라는 슈크림빵 체인점이 있는데, 이 업체는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체인점이 있는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비어드 파파(Beard Papa)–신바시 역에 있는 빵집–저 슈크림빵은 입에서 살살 녹아-많이 먹으면 얼굴도 똥그래지니 이건 조심해야

위에 저 줄… 아침 출근길에도 장난 아닌데, 퇴근길에도 장난 아니게 길게 서 있습니다.

비어드 파파(Beard Papa)–신바시 역에 있는 빵집–저 슈크림빵은 입에서 살살 녹아-많이 먹으면 얼굴도 똥그래지니 이건 조심해야

저는 녹차 슈크림빵, 바이즈 슈크림빵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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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친절함은 말 할 필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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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고 싶네요. 저 슈크림빵.

주소와 연락처는 아래를 참고하시고, 오다이바 가시는 길이나 기타 신바시역에 들르실 계획 있으시면 비어드 파파 한번 생각 해보세요.

비어드 파파(Beard Papa)–신바시 역에 있는 빵집–저 슈크림빵은 입에서 살살 녹아-많이 먹으면 얼굴도 똥그래지니 이건 조심해야

그리고 신쥬쿠에도 비어드 파파가 있다는 것 같습니다.

폐렴에 좋은 음식

폐렴에 좋은 식품중에는  토란, 당근, 녹두, 우엉, 유자, 인삼, 더덕, 칡, 두릅, 영지, 녹차, 늙은호박, 은행, 연근, 참마, 무, 생강, 수세미, 배, 모과, 호두진액, 도라지무청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단백질이 풍부한 콩 으로 만든 식품들과 생선류가 좋습니다. 조심해야 될 식품은 차갑거나  몸을 차갑게 만드는(참외,오이등) 과일과 채소들은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영양분을 고루 공급해주는 식품이면 좋습니다.

폐렴에 좋은 음식

그러므로 미숫가루는 여러가지 곡물을 원료로 해서 만든것 임으로 약간 묽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염증을 저거해주는 식품 가운데에는 양배추와 마늘이 있는데 양배추는 비타민을 공급해주고 염증제거에, 그리고 마늘은 목을 따뜻하게 해주며, 항균 역활을 하며, 가래를 제거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양배추는 쥬스로 만들어 공복시에 한컵씩 드시고 취침전에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마늘은 타지 않을정도로 익혀서 7-10개 정도씩 식사때마다 드시면 좋습니다.

100일된 아기의 아토피 치료

100일된 아기라면 어린 아기라 더욱 안타깝네요.

연고가 상당히 독하다던데요.

아기 이유식등을 유기농으로 바꿔보시고 아기 옷은 철저하게 세제가 남아있지 않도록 삶던지 식초물에 담궜다가 탈수해서 널어주시구요.

아기 주위 환경을 자주 청소해주어야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들 때문에 더 심해질수도 있고요.
아토피 있는 아기들은 도배 장판 페인트등 새집일 경우 더 심해지더라구요.

피부과에 다녀도 낳질 않아서 한의원가니 몸의 장기에 습열이 있어도 그런다길래 한약 몇재 지어먹고 감쪽같이 낳았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토피있는 아이들이 있는 경우 카페트는 웬만 하면 깔지 않는게 좋구요.
깔게 되더라도 면카페트 세탁을 자주 할수있는 재질이나 커튼등도 자주 세탁을 해줘야합니다.
집안 환기도 철저히 해주시고요.
공기 정화 식물도 집에 놔두시구요. 숯도 군데군데 놓아두세요.

습도 유지도 중요합니다.

빨리 안낳으면 커서도 아토피때문에 공부에 집중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키도 안크구요.

아이가 밤마다 긁는 소리때문에 가슴이 찢어졌었거든요.
녹차잎을 갈아서 목욕할때 넣어서 씻기면 가려움이 덜하더라구요. 빨리 낳기를 바랄께요.

초밥 먹을 때 알고 먹으면 더 맛나는 초밥 식사 예절

일본에서는 회전초밥이 아닌
스시 카운터에서 요리사가 초밥을 내줬을때 바로 앞에서 먹게 되면
손으로 먹는것이 예절이고
테이블에서 먹을경우 젓가락을 사용하는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스시카운터에서 먹는다 할지라도 젓가락으로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식습관이기 때문에 누가 뭐라 할 문제가 아닙니다.

굳이 회전초밥집에서 초밥을 드신다면
초밥을 왼쪽으로 굴려서 눕힌후에 초밥을 젓가락으로 집고
왼쪽으로 살짝 돌려 생선윗쪽에만 간장을 묻힙니다.

밥에 간장이 닿게 되면 간장을 만이 흡수 하게 되어서
짜고 밥알이 깨질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입으로 넣을때도 방법이 여러가지 인데
보통은 옆으로 눕힌 그대로 넣어서 먹던지
생선이 밑으로 가게끔 해서 먹던지 하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마음이지만 보통은 그렇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기름기가 적은 생선부터시작해서
기름기가 많은 붉은살 생선 그리고 나중에 고등어 와 같은 생선을
먹는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기름기가 많은 생선을 먹고 흰살생선 등쪽을 먹게 되면
그 맛을 덜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초생강을 먹는 이유중 하나가
입안의 생선잔맛을 중화시키는 역할입니다.

그리고 초밥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녹차 역시 그런 이유중 하나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초밥을 먹을때 하나 먹고 초생각을 먹고
초밥을 먹으면서 녹차를 마시라는 말이 있는것 입니다.

보이차, 녹차, 홍차가 요로결석을 유발한다구?

녹차 홍차가 결석을 유발한다는 확정적 보고는 없습니다.

보이차 역시 안좋다는 예가 없으니 그냥 드셔도 무방합니다.

쉽게 생각해보세요.
녹차 홍차 보이차등이 결석의 유병율을 높였다면 차를 즐기는 국가의 사람들에 유병율이 높게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쉽게 말해 많은 중국인들이 님처럼 차로 인해 발생하는 결석으로 고생해왔다면 그러한 보고서가 응당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병이 상당한 통증을 호소하게 하는 병이라 실제 유병율이 높았다면 그냥 넘어가지도 않았을테구요.

과일쥬스(꼭 시중에 파는 쥬스로) 를 많이 섭취하시면 예방에 도움되니 참고하시고 보이차던 뭐던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특히 여름에 환자분들이 고생하십니다.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비듬과 가려움증 치료하는법

1) 알로에 마사지 – 알로에즙은 비듬이나 두피 가려움증에 효과가 크다.

: 알로에 겉피를 잘라내면 속에 끈적거리는 점액이 나온다.
화장솜에 점액을 묻혀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 한다. 10분 후에 깨끗이 씻어낸다.

2) 녹차 마사지
– 지루성 비듬과 탈모에 효과적이다. 녹차잎이 없다면 먹고 난 녹차 티백의 지꺼기를 사용해도 된다.

: 녹차 1큰술에 물 1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다.
탈지면이나 화장솜에 즙을 묻혀 머리카락과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 한다.
매일 꾸준히 해주면 비듬이 사라진다.

3) 청주 마사지 – 비듬과 가려움증 완화에 뛰어나다.

: 머리를 감은 후 반컵 정도의 청주를 머리 전체에 붓는다.
두피를 부드럽게 문지르듯 마사지한다.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군다.

4) 우유 마사지 –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각질을 가라앉혀 주며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제거해 준다.

: 우유 1/2컵을 미지근한 온도로 데운다.
화장솜에 묻혀 머리를 톡톡치듯 마사지해 준다.
두피전체를 마사지하고 10분 정도 그대로 둔 후 깨끗이 씻어낸다.

5) 죽염 마사지 – 머리에 기름기가 많아 비듬이 잘 생기는 경우에 효과적이다.

: 샴푸 후 젖은 상태에서 죽염을 한 숟가락 정도 머리에 뿌린다.
죽염이 녹으면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준다.
따뜻한 물로 헹군 후 차가운 물로 다시 헹구어 두피를 조여준다.

방안에 찌든 담배 냄새 빼는 방법

1.촛불 이용하기

담배연기가 가득한 방에 촛불을 켜 놓으면 담배연기 내의 일산화탄소가 연소되어 방안의 공기가 깨끗해진다.
담배연기 내의 니코틴과 타르등 인체에 해로운 성분은 식물을 잎줄기를 황색으로 변화시켜 엽록소를 파괴시키며 동물의 성장에도 막대한 지장을 주게 된다.
촛불은 연기를, 커피 찌꺼기는 냄새를 빨아들이기 때문에 두가지를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가 클 것이다.

 
2.귤이나 레몬 껍질을 이용하는 방법

생선 굽다 태우면 온 집에서 생선냄새가 진동한다.
이때는 불에 귤껍질이나 레몬껍질을 태우면 껍질이 타면서 냄새를 다 빨아들인다.
또, 고기 구운 냄새가 심할때는 껍질을 프라이팬에 볶는다.
전자레인지에서 비린내가 날 경우에도 레몬껍질이나 레몬을 몇 조각 썰어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간 돌리면 냄새가 가신다.
 
 
3. 커피찌꺼기 이용하기
 
집안에 담배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방안에 온통 담배 냄새가 찌들어 코를 찌른다.
이를 방지하려면 커피 찌꺼기를 잘 말려서 재털이 안에 넣어두고 여기에 담배를 비벼 끄면 커피향에 묻혀 더이상 담배 냄새가 나지 않는다.
이미 밴 집안의 냄새를 없애려면 청소하기 전에 커피 찌꺼기를 방안의 여기저기에 뿌린다음 조금 있다가 청소기로 빨아들여 보자.
은은한 커피향기가 집안에 퍼지면서 담배냄새가 사라지게 된다.
 
 
4. 녹차를 이용하는 방법
 
차를 우려내고 남은 녹차잎을 잘 말려 마른 헝겊에 싸서 흡연장소, 냉장고안, 싱크대안, 신발장 등 좋지않은 냄새가 나는 곳에 넣어두면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또 녹차잎을 우린 물로 냉장고 안을 청소하면 퀴퀴한 냄새가 사라진다.
집안에 나쁜 냄새가 배어있을때 냄비에 녹차나 홍차를 한 줌 넣고 불에 올려 연기를 낸 후 그 냄비를 들고 집 안 구석 구석 연기를 차게 한 후 환기시키면 냄새가 싹 가신다.
 
 
5. 숯을 이용하는 방법
 
숯에는 탈취효과와 습기제거 효과도 있다.
숯을 담은 작은 바구니를 담배피는 방에 놓아보자.
또 거즈에 싸서 싱크대 안에 넣어두면 습기가 제거되며, 욕실이나 신발장에 놓아두면 퀴퀴한 냄새를 쏙 빨아들인다.
 
 
6. 냄새제거제를 이용하는 방법
 
담배를 핀 뒤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방향제를 놓거나 뿌리는 운전자들이 많다. 그러나 방향제가 냄새를 사라지게 만들지는 못한다. 설상가상 방향제 냄새와 담배냄새가 뒤엉켜 새로운 악취를 만들어 낸다.
담배 냄새를 없애고 싶다면 냄새제거제를 이용해야 한다.
냄새제거제는 냄새를 흡착하여 없애고, 오염된 공기를 쾌적하게 정화시킨다.
냉장고 안에 넣어두면 음식냄새를 없애주어 좋다.
 
 
7. 허브를 이용하는 방법
 
라벤더는 담배연기를 빨아들이고 실내공기를 깨끗해게 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허브를 주방에 놓아두면 음식냄새를 빨아들이고, 아이들 방에 두면 머리를 맑게 해준다.
단, 허브는 소량을 키우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
집안에 은은한 허브향이 감돌게 하려면 큰 화분에 라벤더나 로즈마리 같은 허브 한 종류를 다량으로 키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바람이 부는 곳에 놓아두면 바람에 이파리가 흔들리면서 은은한 향이 집안으로 스며든다.
 
 
8. 사과를 이용하는 방법
 
사과 반쪽이면 차 내부에 찌든 악취도 간단히 없앨 수 있다. 차를 주차한 뒤 사과 반쪽을 차안에 넣어두면 다음날 악취가 사라지고 상쾌한 사과향을 느낄 수 있다.
또, 사과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는 폐암을 억제하고 케세르틴은 폐 기능을 강하게 만들어 준다.
이 밖에 흡연자들이 고민하는 구취도 어느 정도 없애준다.
담배를 끊지 못하는 운전자들에게 사과는 1석 3조 이상의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준다.

신발장 냄새 없애는 방법

원두커피를 마신 뒤 남는 찌꺼기를 잘 말려두었다가 신발장 안이나 싱크대에 놓아두면 나쁜 냄새가 없어집니다.

녹차 잎을 신발 안창 밑에 녹차 잎을 깔아두면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고. 신발을 신고 다닐 때도 불편함이 없어 항상 개운한 기분을 가질 수 있읍니다.

생강은 한방에서도 좋지 못한 맛을 고쳐주는 물질로 쓰여왔읍니다.
특히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에 대해 살균, 항균 작용을 하는데 생강의 매콤 쌉싸름한 성분은 장티푸스균이나 콜레라균 등 세균에 대한 살균력을 갖고 있고. 생강을 우린 물에 발을 씻어내면 살균은 물론 냄새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읍니다.
레몬에는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구연산이 들어 있어 피로 회복이나 신체에 활력을 주게 되는데 릴랙싱 효과를 주어 마사지에도 좋고 발 냄새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신발장은 신발이 수시로 드나들기 때문에 액체 타입의 탈취제는 그다지 효과가 없습니다.

입냄새 구취제거 민간요법

남에게 불쾌감을 주고, 더 나아가아서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수도 있는 입냄새… 이를 극복하는 방안에 대해 심층분석해보자.

1. 냄새가 강한 음식을 먹었다면 녹차를 마셔라. 녹차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휘발성물질을 없애준다.

2. 마늘을 먹고 난 뒤에는 우유를 먹으면 입냄새를 줄일 수 있다. 우유의 아미노산이 마늘의 냄새성분과 결합해 냄새를 없애준다.

3. 음식을 먹은 직후에는 반드시 이를 닦고,치실 또는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양치질이 여의치 않을 때는 과일이나 양배추,상추,당근,샐러리 등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를 먹으면 치아에 달라붙은 음식 찌꺼기를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5. 자기 전에 이닦기가 중요하다. 자고 있는 동안 타액의 분비가 줄어들어 세균 증식이 빠르기 때문이다.

6. 입안이 마르면 수시로 물을 마셔 입을 헹궈주거나 무설탕 껌으로 침샘을 적절하게 자극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7. 생리식염수나 구강청정제를 이용하는 것도 일시적으로 도움이 된다.

8. 설태로 인해 입냄새가 심해지기도 한다. 이때는 물만 묻힌 칫솔로 혀 안쪽과 뒤쪽,아래쪽을 꼼꼼히 닦아주면 도움이 된다. 너무 빡빡 밀면 혀가 충혈되고 아프기 때문에 부드럽게 닦는 것이 좋다.

9. 혀세정기를 이용할 수도 있다. 혀의 뒷부분부터 앞 끝까지 부드럽고 가볍게 긁어주는 것이 사용 요령이다.

10. 6∼12개월에 한 번씩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다.
스케일링은 일상적인 양치질만으로는 제거가 안 되는 치석(프라그가 오래 누적되어 석회화된 것)을 없앨 수 있어 잇몸질환은 물론 입냄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입냄새가 줄어든다

1. 칫솔이 없어도 양치를 한다

딱딱한 채소로 플라그 제거 : 식후에 채소 조각을 씹어보자. 채소의 섬유질이 마찰을 일으켜 이 사이의 플라크를 제거하고 혀 표면의 설태를 없앤다.

가글을 대신하는 레몬 :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가글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 기호품을 지혜롭게 즐긴다

커피 마신 후에는 입가심: 커피는 입 안을 약산성으로 만드는데 이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커피를 마신 후에 가글을 해서 입 속이 약산성이 되지 않도록 유지한다.

차는 설탕 없이 담백하게 : 당분은 입 속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의 먹이가 된다. 홍차나 허브티 등을 마실 때는 설탕을 빼고 마셔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담배 피운 후 물 한 잔 : 담배를 피우면 입 속이 건조해지는데 침의 양이 줄어들면 세균을 씻어내지 못하면서 입냄새가 심해진다. 입속 건조를 막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울 때마다 물을 한 잔씩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녹차잎 껌 : 알코올은 분해되면서 고약한 냄새를 내는데, 이때 녹차잎을 씹으면 녹차 속의 아스파라긴산이나 카페인 등이 숙취 해소를 도와준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은 입속을 살균해 준다.

 

3. 자극적인 음식 냄새를 잡는다

향신채와 육류, 유제품 줄이기 : 마늘, 양파, 겨자 등의 향신채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육류나 유제품 등 고단백질 식품 또한 입냄새의 원인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입냄새를 내는 황화합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냄새 잡는 민트ㆍ파슬리 : 민트나 파슬리는 특유의 향으로 맛이 강한 음식 냄새를 잡아준다. 이같은 허브는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살균 작용도 한다.

소화를 돕는 박하차 : 소화가 되지 않으면 음식 냄새가 역류하면서 입냄새가 날 수 있는데,박하를 옆에 두고 습관적으로 마시면 소화를 도와 이로 인한 입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박하는 입 속에 남아 있는 음식 냄새를 휘발시키는 작용도 한다.
 

4.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눈 뜨자마자 물 한 잔 :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입 속이 건조해진다. 침이 순환하지 않으면 음식찌꺼기가 조금만 있어도 부패해서 냄새가 나므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갈증을 잡아주는 천화분 : 물을 마셔도 갈증이 지속되고 입 속이 깔깔하다면 한약방에서 천화분을 구해 끓여 마신다 하루에 30g씩 차처럼 마신다.

껌으로 침샘 자극 : 껌을 씹으면 침샘이 자극돼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때 껌을 무설탕 껌으로 바꾸면 더욱 효과적이다.

 

5. 간식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

단 케이크 대신 신맛 나는 과일 : 당분은 입속 세균의 영양분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간식 대신 신맛이 나는 과일을 먹으면 신맛이 침샘을 자극해 입안이 촉촉해지면서 입냄새가 준다.

우유보다는 요구르트 : 우유는 고단백 식품으로 입냄새를 유발하지만 우유를 발효시킨 요구르트는 오히려 입 속의 냄새 유발 물질을 줄여준다. 요구르트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치주염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음료수보다는 씹어 먹는 것 : 같은 재료라도 토마토주스보다 생토마토가 입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씹는 동안 과육이 이에 붙은 플라크를 없애준다.

 

6. 건강과 입냄새는 반비례한다

구강 보철물과 사랑니 점검 : 틀니나 교정기 등의 구강 내 기구가 고장나면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서 냄새를 부른다. 사랑니 또한 똑바로 나지 않으면 음식물이 끼는 공간을 만들게 되므로 점검해보고 뺄 것은 빼는 것이 좋다.

1) 입냄새 부르는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냄새도 심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하는 것이 입냄새를 줄이는 길.

2) 비타민으로 입속 건강 챙기기 : 비타민이 모자라 구내염에 걸리거나 입속 세포가 파괴되는 경우에도 입냄새가 심해진다.

칫솔이 다가 아니다, 입냄새 잡아주는 기구

1) 혀 클리너 : 입냄새가 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혀 위의 설태가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를 칫솔로 문지르면 효과적이지 않을뿐더러 헛구역질이 나거나 혀 조직이 상하기도 한다. 혀 클리너로 4~5번 문지르면 설태 제거 효과가 있다.

2) 치실과 치간칫솔 : 보통 크기의 칫솔로는 입안 구석구석, 특히 이 사이의 찌꺼기를 없앨 수 없다. 정기적으로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깔끔하게 양치할 수 있다.

3) 칫솔 살균기 : 이를 닦는 칫솔이 더러우면 칫솔질의 효과가 좋을 리 없다. 특히 가족의 칫솔을 함께 두면 칫솔로 세균이 옮아가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 칫솔 사용 후 살균할 수 있는 살균기가 있다.

발 냄새 제거특효

발을 깨끗이 씻은 후 면봉이나 브러쉬를 이용해서 발가락 사이를 깨끗이 닦는다.

물기가 없게 말끔히 닦고 드라이어나 선풍기 바람으로 물기를 말린 후에 습기를 제거한다.

그리고 녹차를 우려낸 물에 약 5분 정도 발을 담그면
발 표면에 남아있는 염분이 녹차 성분으로 인해 발 냄새가 없어진다고 한다.

그 다음 찬물로 발을 씻고 드라이기로 말려주면 발 냄새가 줄어든다.

그래도 발 냄새가 없어지지 않으면 생강을 강판에 갈아서 약 30분 정도 발가락 사이 사이에 붙여주면 즉시 발 냄새가 사라진다.

약과 음식이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들

철분 약을 먹을 때 녹차나 홍차는 마시지 않는다.
홍차나 녹차 같은 떫은 맛을 내는 차 속에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탄닌이 몸속에서 철분과 결합하면 철분의 성격을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철분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빈혈 등으로 철분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굳이 차를 마시고 싶다면, 철분 약을 복용후 한두 시간 후에 마셔야 한다.

청어나 바나나는 고혈압 치료제의 약효를 떨어뜨린다.
청어나 바나나, 맥주, 누에콩, 와인, 간, 효모제품 등과 같이 티라닌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물은 고혈압 치료제파르길린(유토닐)의 작용을 억제시킨다. 고혈압 이나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파르길린을 복용하는 고혈압 환자는 이러한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

목감기약을 먹을 땐 우유는 금물.
목감기약에는 필수적으로 독시사이클린이라는 약성분이 들어간다.
이 독시사이 클린이 우유의 지방과 결합할 경우 몸안에 흡수가 안 되고 그대로 배설된다.
따라서 목감기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12시간 이내에는 우유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또 약을 그냥 삼키거나 물을 적게 마시면 독시사이 클린이 식도에 달라붙어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다.
감기약을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천식 치료 중일 때는 숯불구이 고기를 먹지 않는다.
천식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테오필린을 구운 숯불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으면, 테오필린의 대사가 빨라져서 약효가 없어진다.
그 결과 천식증세가 더 심해지 기도 하고 심하면 천식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콩이나 쇠고기 등 고단백 음식도 테오필린의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복합진통제나 드링크류를 마실 땐 가급적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커피나 코코아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대부분 한 잔의 커피 속에는 카페인이 100-150 mg 정도가 들어 있다.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졸음을 쫓는 효과가 있으며 심장 박동을 증가시켜 가슴이 두근거리며 이뇨작용을 증가시켜 소변을 자주 보게한다. 그런데, 게보린이나 펜잘, 암시롱 등 복합진통제와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박카스, 원비, 구론산등의 드링크류에도카페인이 들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약을 먹으면서 커피를 마시게 되면 카페인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복용하게 되어 카페인 과잉상태가 되어 몸에 좋지 않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증상이 일어난다.

기침약을 복용할 때 청량음료나 초콜릿은 피한다.
기침약에는 에페드린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카페인과 상극작용을 일으키며 심장에까지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기침약을 복용할 때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차, 콜라, 초콜릿은 먹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감기나 알레르기 천식치료제로 쓰이는 향히스타민제에는 졸음을 억제 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이런 약과 커피나 홍차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 상태가 돼 예기치 않은 흥분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간질환자는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피한다.
간질환자가 항간질제인 페니토인을 복용하고 있을 때 조미료의 성분인 글루타 민산나트륨을 섭취하면 흡수로 인해 중독을 일으킨다.전신이 나른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게 된다. 될 수 있는 한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다.

결핵치료제와 정어리, 치즈는 상극
결핵치료제인 아이나를 복용할 때 치즈나 정어리를 먹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오한이 나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이 아이나라는 성분이 치즈 속에 있는 티라민이나 생선 속에 있는 하스타민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시키기 때문이다.

제산제와 오렌지주스를 함께 먹지 않는다.
오렌지 주스를 알루미늄이 들어있는 제산제와 함께 먹을 경우 알루미늄 성분이 몸속으로 흡수돼 버린다.
일반적으로 제산제에 들어있는 알루미늄은 몸안에 흡수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렌지 주스와 제산제를 함께 복용하면 약품중 알루미늄 성분이 몸 안에 흡수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 콜라 역시 약과 함께 복용하면 위의 산도를 높여 약효를 제대로 낼수 없으므로 콜라에다가 약을 먹지 말아야 한다.

변비치료약과 우유는 함께 먹지 않는다.
변비약은 흔히 대장에서 약효를 내기 때문에 산성상태의 위장에서 용해되지 않도록 코팅돼 있다. 그런데 우유는 위장의 산성을 낮추는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유와 함께 변비약을 먹으면 약이 대장으로 가기 전에 위장에서 녹아버린다. 이럴 경우엔 변비 증세의완화보다는 오히려 복통, 위경련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바이러스 항생제를 먹을 땐 유제품을 금한다.
일부 항생제는 우유의 칼슘과 결합하면 그 약효를 절반이상 잃어버린다.
만일 바이러스 항생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요구르트를 먹은 후 한 시간 이내에 약을 복용했다면 항생제는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지 못한다. 또, 우유나 크림을 탄 커피, 버터가 함유된 팬케잌 등도 항생제 약효를 방해한다.

고섬유질 음식은 심장병 약효를 떨어뜨린다.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오트밀과 같은 고섬유질 식품은 심장병 치료 약인 라녹신의 체내흡수를 어렵게 만들어 약의 효능을방해한다.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약복용 시간과 섬유질 음식을 섭취하는 신간을 구별해야 한다. 또 섬유질 식품은 항우울제의약효를 방해하여 그 효과를 떨어뜨린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제를 먹는 사람은 양배추를 피한다.
갑상선 기능이 좋지 않아 치료제를 먹을 때는 앵배추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갑상성기능저하증 치료제 성분 중에는 요오드가 있는데,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요오드가 몸안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와 치즈는 함께 먹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를 먹을 때 치즈나 소시지를 먹으면 혈압이 치명적인 상태로까지 올라간다. 치즈나 소시지에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화학물질인 티라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티라민은 암이나 결핵 등을 치료하는 의약품과도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등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항응고제는 녹황색 채소와 함께 먹지 않는다.
혈액응고를 예방하는 항응고제로 많이 쓰이는 와파린을 복용하는 사람은 양배추, 부추, 시금치, 무청 등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안 된다. 이들 식품 에는 혈액을 굳게 만드는 비타민 K가 많이 함유돼 있어 약효를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와파린을 먹고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심한 경우 뇌, 심장 또는 폐의 혈액을 응고시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약효에 가장 나쁜 영향을 주는 음식은 술.
중추신경제에 작용하는 수면제, 항불안제, 진정제 등 약물을 복용한 후에 술을 마시면 약효가 수배가 강해져 위험하다.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술과 수면제를 함께 복용한 후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유방암 예방 방법

암은 여러 가지 원인 인자들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피할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금연, 적당한 운동, 적정 영양상태의 유지(신선한 야채, 과일 섭취), 가능하면 30세 이전에 첫 출산을 가질 것, 그리고 수유 기간의 연장 등을 통하여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유전적 요인으로 유방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을 경우에는전문가와 상의하여 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타목시펜, 랄록시펜 등 항호르몬 제제를 복용하여 유방암 발생을 억제하는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성 혹은 가족성 유방암 환자의 가족 등 유방암 발생 위험이 높은 경우에 선택적으로예방적 유방절제술을 받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와 같은 가족성 유방암의 발생빈도가 적은 곳에서는 아직 뚜렷한 연구결과가 없습니다.


유방암과 음식

유방암과 음식의 관련성에 대해 많은 연구와 여러 역학조사가 시행되었지만, 특정 음식물, 영양소 혹은 비타민과 유방암과의 인과관계를 과학적으로 신빙성 있게 연결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장암, 전립선암 과 더불어 유방암의 주요 원인이 음식과 관련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암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 5일 이상 45-60분정도 규칙적인 운동과 열량 섭취 제한 및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섭취 등을 통해 정상범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규칙적인 육체 활동을 하고, 알코올 음료의 섭취를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입

졸음을 떨쳐버리는 방법

일단 여러가지 방법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1. 차가운 냉수를 마신다
차가운 냉수를 마시면 커피와 같은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
※주의사항 : 커피는 건강을 해친다니 절대 금물!!

2. 잠을쫒는 클래식을 듣는다
클래식을 들으면 잠도 오는것도 있지만 여러가지 종류에 잠을 쫒는 클래식도
있다고 합니다 ^^

3. 따뜻한 물로 세수를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거의 잠을 쫒기위해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하죠
하지만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하면 얼굴에 순간적으로 피가 모이게 됩니다.
‘피곤함’은 뇌가 산소가 부족해서 입니다.
그런데 피가 몰렸다가 다시 정상적으로 혈액 순환을 하게 되면
산소가 부족함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4. 차고 깨끗한 공기로 심호흡을 몇번 합니다.
건강에도 좋고 잠쫒는데도 좋겠죠?

5. 녹차를 끓여 마십니다.
녹차역시 카페인이 많은데,
녹차의 여러가지 성분들이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영양분을 뇌에 공급하기 때문에
커피보다 훨씬 좋다고 할 수 있죠.
여기 까지 저의 허접한 답변 이였습니다.

공부할때 졸음 깨는 방법

★ 찬 것을 이용하기

차가운 물건은 일시적으로 신경에 강한 자극을 주며, 몸은 차가운 자극으로부터 체온을 지키기 위해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잠을 깨게 만든다. 졸릴 때는 찬물이나 얼음 등을 먹는 것이 좋다. 또는 차가운 물에 적신 손수건을 얼굴에 문질러도 효과가 있다.

★ 호올스나 목캔디같은 박하향이 들어간 음식을 먹기
박하향이나 허브향 중에는 일시적으로 각성효과를 주는 물질이 있다.

입과 코에서 싸~한 느낌이 나면 졸음을 이겨낼 수 있다.

★ 찬물에 탄 녹차 마시기
물론 커피도 카페인에 의한 각성효과를 주긴 하지만 녹차는 비타민 등 유효성분이 있어 몸에 좋다. 커피 대신 녹차로 바꾸는 연습을 해보기를 권한다.

★ 딱 10분만 투자하기
절대적으로 잠이 모자른 상태라면 몸이 어떻게든 자려고 할 것 이다.
눈이 자꾸 감겨서 도저히 책이 책으로 안보이면 딱 10분 정도 책상에서 낮잠 자고 일어나서 세수하면 훨씬 맑은 정신을 되찾을 수 있다. 단 ‘조금만 더 자야지’란 생각은 절대적으로 금물이다.

★ 복식호흡하기

복식호흡은 몸 안에 남아 있는 이산화탄소를 밖으로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 효과를 준다. 졸음은 뇌를 비롯한 몸 속의 산소부족으로 피로감이 밀려와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므로, 혈액에 많은 산소를 공급해 주는 복식호흡이 졸음퇴치에 효과적이다.

입을 다문 채 코로 천천히 숨을 깊숙이 들이마신다. 그런 다음 다시 천천히 코로 숨을 내쉬면 이산화탄소와 산소의 교체가 이루어져 정신이 맑아지게 될 것이다.

중성지방 – 중성지방예방 및 콜레스테롤 비교

* 중성지방이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 지질의 일종으로, 주로 피하지방에 축적되어 열량이 한 번에 많이 필요할 때나 전체 열량이 부족할 때 쓰인다. 피하에 축적되기 때문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은 비만인 사람이 많다.

혈액 중의 중성비장을 운반하는 것은 VLDL이라는 리포 단백, 이것이 증가하면 머잖아 나쁜LDL로 변화하기 때문에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간장에 쌓이면 지방간으로 발전하여 간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급성췌장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근경색으로 되기 쉽다. 미국의 통계에 의한면, LDL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중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김근경색으로 발전하기 쉽다.

중성비장을 높이는 원인은 과식과 과음이다. 밥이나 면류 드으이 탄수화물, 단 과자, 과일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과일은살찌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여성 가운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이 많다, 남성은 과음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 혈관을 지키기 위하여 금하여 할 것

높은 혈압을 방치해 두면 혈관벽이 두텁고 단단해져서 낡은 고무 호스처럼 된다. 곧 탄력을 잃고 금이 가는 등 너덜너덜한 혈관으로 직행하게 된다.

흡연, 음주, 수명부족, 불규칙한 생활 리듬, 스트레스, 과로

당분이 과다한 식사, 비장이 과다한 식사, 염분이 과다한 식사, 과식, 과음..

뻔히 알고도 못 고치는 습관들…그러나 질척한 혈액으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혈액에 좋은 음식들

1. 꿀, 설탕 : 뇌가 항상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포도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침부터 뇌를 활동할 수 있게 하려면, 아침에 커피나 우유에 넣거나 토스트에 버터대신 꿀을

발라 먹어도 좋다.

 

2. 녹차 : 녹차의 카테킨 성분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1~2회 정도만 우려내어서 먹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은 카테킨 성분이 없다. 차잎으로 80도씨에서

먹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는 녹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3. 녹황색 채소: 당근, 토마토, 늙은 호박, 시금치, 피망은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이것들을 함께 섭취하면 항상화 성분이 증가한다.날것으로 먹더라도 적당한 올리브유나 식물성 기름을 약간 첨가는 편이 베타카로틴과 비타민E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4. 달걀노른자 : 혈압을 낮추거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것 외에 뇌신경세포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단 하루에 2개 이하를섭취해야 하며 조리시 버터와 같은 동물성 지방과 요리하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므로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쇠간, 닭간, 굴, 꽁치, 모시조개에는 비타민B12가 많이 들어 있다.)

 

5. 대두 : 대두에 있는 사포닌은 중성지방을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대두의 섬유질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등푸른 생선 :DHA는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함과 동시에 혈압을 낮춰 준다. 깨끗한 혈액과 탄력있고 건강한 혈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소홀이해서는 안 되는 식품이다.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한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먹거나(참치회) 구워서 혹은 조려서 먹어도 좋다. 다만 기름에 튀기면 그 효과가 줄어든다.

(고등어, 전갱이, 참치, 꽁치, 방어, 연어, 가다랭이)

 

7. 딸기류 :딸기류에서 특히 깨끗한 혈액을 위해 섭취하기 좋은 것은 짙은 보래삭을 띤 블루베리와 빨간색을 띤 블랙커렌트다, 이들에는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안이 다량함유되어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예방에도 표과가 있다. 1일 비타민C필요량을 충족시키기위해서는 딸기 5~6개로 충분하다.

 

8, 마그네슘 : 간접적으로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에 관여하고 있다. 당질의 대사를 촉진시켜 인슐린의 활동을 도와 혈당치가 낮아진다. 주로 생선류에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양식 위주로 식사하는 사람은 부족하기가 쉽다,. 곡류에도 많이 들어 있으므로 현미밥이나 보리밥을 섞어먹는 것이 좋다.( 아몬드, 마른 오징어, 캐슈너트, 대두, 땅콩(볶은것), 현미밥, 건조미역, 말린새우, 유부)

 

9. 미네랄 워터 :미네랄 워터의 최대의 이점은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분을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 혈액이 끈적거리는 것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목이 마르다고 느꼈을 때 이미 혈액이 끈적거리기 시작했다는것을 말해준다,. 자주 수분을 보충해줌으로써 혈액의 끈적거림을 막아 주어야 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할 때는 새벽에서 아침에 눈을뜬 직후다. 이 때 혈액이 끈적거리고 혈전이 막히기 쉽다. 또 혈압이 상승하는 시간과 맞물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키기휩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두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기상 후, 목욕 전후, 운동전후, 감기등으로 발열했을 떄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10. 비타민 B1, B2 : B1은 당질의 대사를 원한하게 하여 부족할 시에는 필요이상의 당질이 남아있게 되고 혈당치가 내려가질 않는다. B2는 지질을 원할하게하여 축적된 지방을 연ㅇ소시키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면 끈적거리고 질척거리는 탁한 혈액으로 되기 때문에 특히 주위가 필요하다.

(비타민 B1 :돼지가슴살, 돼지 넓적다리, 장어구이, 뼈 없이 가공한 햄, 돼지 바비큐, 명란저스, 대두, 땅코으, 완두콩)

(비타민 B2 :  돼지간, 쇠간, 닭간, 장어구이, 미꾸라지, 가자미, 우유, 요구르트, 청국장, 아몬드, 꽁치) 둘다, 수용성이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 보충할 필요가 있다.

 

11. 비타민C :  나쁜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일을 돕는다.

(반석류, 아세로라, 붉은 피망, 딸기, 유채꽃, 귤(천연과즙), 감, 키위, 어린양배추, 브로콜리, 배추, 오렌지)

 

12. 비타민E : 항상화, 치매예방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으로 스스로 산화되어 몸을 산화의 피해로부터 보호해준다, 동맥경화의 예방은 물로 노화의예바에도 효과적이다.비타민E는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E의 산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아몬드, 장어구이, 헤이즐넛, 늙은 호박, 해바라기 기름, 해바라기씨, 땅콩, 면실유ㅡ, 명란젓, 간, 홍화기름)

 

13. 섬유질 : 호밀가루, 곶감, 폿콩, 황마, 깨, 말린살구

 

14. 아연 : 혈당치를 낮추고 끈적끈적한 혈액을 개선한다, 쌀밥에도 많이 들어있게 때문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부족하기 쉽다.

(굴, 소 살코기, 홍두깨살, 마른오징어, 돼지간, 장어구이, 돼지고기 로스살코기)

 

13. 양파 : 양파의 효능은 다양하여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 끈적거리는 혈액에도 효과적이다, 그 효능은 마치 야채계의 슈퍼스타와도 같다.양파를 날것으로 먹으면 혈당치를 낮추는데 좋고, 가열하여 먹으면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양파를 조리할 때에는세로로 자르는 것이 좋다 가열 15분전에 잘라두어 요리하면 효능을 발휘하는 트리슬피드를 듬뿍 섭취할 수 있다.

하루에 중간크기의 양하 1/4정도가 적당하다.

 

14. 오징어, 낙지, 굴 : 어패류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은 타우린이다. 회복을 위한 영양뿐 아니라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탄력있게 한다. 굴은 미량의 미네랄인 아연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나 스트레스로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타우린을 권장한다. 타우린과 아연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 먹든 조리해서먹든 상관없다., 단지 가열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 국물에 유효한 성분이 배어 나오므로 국물까지 모두 먹는 것이 좋다.(싱겁게 할것) 일주일 식단 중에서 반 정도는 어패류 메뉴를 짷 넣는다. 타우린은 오징어 낙지 외에도 게나 모시조개, 참치 등에도 포함되어있다.

 

15. 올리브유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지마느 과다섭취하면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춘다.올리브유는 그냥 먹거나 가열해서 먹거나 변함없이 몸에 좋다.가장 처음으로 짜냔 버진오일이 제일 좋으며,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정도의 양으로도 충분하다.

(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드레싱 : 올비브유2스푼, 발사믹 식초1스푼, 양파 반개 다져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파슬리나 토마토를 다져서 넣으면 더욱 좋다)

 

16. 칼륨 :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이나, 당뇨병에 걸린 사람은 특히 더 많은 칼륨이 필요하다. 나트륨과의 균형을 유지하며 혈압의 상슴을 막는다.

(잘게 썬 다시마, 대두, 마른 오징어, 고구마, 토마토 주스, 아보카도, 삶은 다시마 말린 거스 참마, 감자, 곶감)

 

이 외에도 유제품은 하루200ML이상 섭취해야하며, 브로콜리ㅡ 케일과 같은 채소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육류 또한 질좋은 단백질과 세포를 만드는데 기하므로 기름을 피하여 닭, 소, 돼지 중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  철분은 시금치와 같은 녹황생 채소로 비타민C와 같이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