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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맞이한 아침

오늘은 카페에서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늘 카페를 지나치며 카페에서 인터넷을 서핑하며 일을 보는 분들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그들이 카페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지는 못했습니다.

카페에 들어서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전기가 들어오는 콘센트가 있는 자리를 찾는 것.

카페에 도착한 시간이 대략 오전 7시 20분… 자리는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또한 전기 플러그를 꽂을 수 있는 자리는 많았습니다.

자리를 잡고 커피를 한잔 시키고 노트북을 켜니, 저만의 공간이 생겼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채팅을 하면서 제 일을 시작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덧 9시 30분… 자리를 떠서 약속장소로 가기까지… 카페에서의 짧은 시간이 너무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이 짧은 시간동안에 제가 한 일은 대략 이렇습니다.

  • 메일 확인
  • 문서작업
  • 카카오톡으로 지인들과 소통
  • Shadow Boxing – 오늘 발표할 자료에 대한 연습

제가 자리를 뜰 무렵 제 주위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삼삼오오 잡은 상태였습니다. 저처럼 혼자 일을 보는 분들도 계셨고, 여럿이 모여 담소를 나누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내일은 오늘처럼 아침일찍 카페에 오지 않을 예정이지만, 이런 경험도 괜찮은 생각이 듭니다.

사용성이 좋지 않았던 노트북 – 터치패드 일부 기능 off로 맥북 부럽지 않는 사용성으로 새롭게 태어나

저는 맥북을 크게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한번 맥북을 써 보았는데 터치패드가 감이 무척 좋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윈도우즈 기반의 노트북 터치패드는 키보드를 치면서 뭔가 하려고 들면 자꾸 이상동작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자꾸 윈도우가 변경된다든가, 원치 않는 확대/축소가 된다든가…

그런데 이상하게도 맥북은 그런 오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건데 윈도우즈 기반의 마우스에 기능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런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오늘 그 기능을 모두 off 해 보았습니다.

우와아아- 그랬더니 제 노트북이 맥북 부럽지 않은 환경으로 바뀌었습니다.

매번 키보드로 뭔가 치려고 들면 자꾸 커서가 이동하거나 화면이 확대 또는 축소되거나 하는 원치 않는 기능이 동작했는데, 이제는 그런 불편한 기능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기능이 너무 많아도 불편하게 되는 경우가 많네요.

혹시 노트북을 쓰시면서 터치패드를 off하고 쓰시는 분 계시면, 저처럼 일부 기능만이라도 off 하고 써 보세요.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 –> 장치 및 프린터 –> 마우스

사용성이 좋지 않았던 노트북 – 터치패드 일부 기능 off로 맥북 부럽지 않는 사용성으로 새롭게 태어나

터치패드 탭 –> 스마트 패드 선택 –> 옵션 –> 선택되어져 있는 옵션 모두 끄기 –> 확인

사용성이 좋지 않았던 노트북 – 터치패드 일부 기능 off로 맥북 부럽지 않는 사용성으로 새롭게 태어나

위에 보시는 것처럼 저는 옵션을 모두 채크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Asus(아수스)의 초소형 저가 노트북 EeePC

대만의 Asus(아수스)가 7인치의 화면, 225×164×22mm에 불과한 작은 크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품 이름은 EeePC로, 어른 손 두개로 제품 전체를 감쌀 수 있는 다이어어리와 비슷한 크기다.
국내 판매 가격 또한 30~40만원대로 파격적이다.

아수스 EeePC는 윈도우 XP를 탑재한 4GB 버전으로 인텔 모바일 CPU, 800×480 해상도의 17.8cm(7인치형)LCD, 512MB DDR2 메모리를 갖췄다. 특히, 고전적인 방식의 하드디스크를 제거하고 4GB의 SSD(Solid StateDisk)를 탑재해 모바일 기기의 안정성을 강화했다고 한다.

Asus(아수스)의 초소형 저가 노트북 EeePC

아수스 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EeePC처럼 단순한 컴퓨터나 노트북뿐만이 아닌 다양한 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Asus(아수스)의 초소형 저가 노트북 EeePC

여기에는 안나왔는데 아래 동영상 보면
USB 포트도 3개나 있고, 무선랜도 있고 있을만한건 다 있는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작아서 휴대성도 좋고 그렇긴한데,
CPU도 좀 후지고, 이거 사느니 차라리 소형 중고 노트북 사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도 잠깐 듬.

그래도 장점은

1) 1kg이하의 가벼운 무게
2) 3.5시간의 배터리 시간 (스팩상으로 그렇다는 말임)
3) 저 발열
4) 저렴한 가격 (한국에서 30만원대에 판매하겠다고 신문에 보도)

이정도면 지하철에서 동영상 보면서 다니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으므로…. 괜찮은거 아닌가?
가격이 30만원대 이니까…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괜찮은것 같고…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요즘들어 집에 있는 7년된 노트북이 나날이 비실비실 거려 노트북을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X31이라는 중고 노트북과 X61이라는 노트북이 눈길을 끌었다.

원래 IBM제품은 좋아하지 않지만 배터리 시간이 길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어왔다.

이 또한 신빙성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같은 외관 디자인을 몇년간 고수한 IBM의 고집에 감탄했다고나할까?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1024×768 XGA 해상도에 USB, 블루투스를 내장했으며 무선랜도 당연히 지원한다.

서브노트북인만큼 CD-ROM은 본체에 붙어있지 않다. 사실 별로 쓸일도 없고….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무게는 1.64Kg… 무지 가볍다. (다른 노트북에 비하면…)

배터리 연속사용시간은 그 명성에 비해 다소 실망감이 느껴지지만 4시간 정도.

아직은 8시간 버티는 천하장사 노트북은 없나보다… -.-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키보드도 편안감을 느끼게 해주는 89키 풀사이즈 네츄렬 키보드… 이게 제일 큰 장점일지도 모른다.
즉, 일반 키보드랑 터치감이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