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맞이한 아침

오늘은 카페에서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늘 카페를 지나치며 카페에서 인터넷을 서핑하며 일을 보는 분들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그들이 카페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지는 못했습니다. 카페에 들어서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전기가 들어오는 콘센트가 있는 자리를 찾는 것. 카페에 도착한 시간이 대략 오전 7시 20분... 자리는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또한 전기 플러그를 꽂을 수 있는 자리는 많았습니다. 자리를 잡고 커피를 한잔 시키고 노트북...

사용성이 좋지 않았던 노트북 – 터치패드 일부 기능 off로 맥북 부럽지 않는 사용성으로 새롭게 태어나

사용성이 좋지 않았던 노트북 – 터치패드 일부 기능 off로 맥북 부럽지 않는 사용성으로 새롭게 태어나저는 맥북을 크게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한번 맥북을 써 보았는데 터치패드가 감이 무척 좋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윈도우즈 기반의 노트북 터치패드는 키보드를 치면서 뭔가 하려고 들면 자꾸 이상동작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자꾸 윈도우가 변경된다든가, 원치 않는 확대/축소가 된다든가… 그런데 이상하게도 맥북은 그런 오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건데 윈도우즈 기반의 마우스에 기능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런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오늘 그 기능을 ...

Asus(아수스)의 초소형 저가 노트북 EeePC

Asus(아수스)의 초소형 저가 노트북 EeePC대만의 Asus(아수스)가 7인치의 화면, 225×164×22mm에 불과한 작은 크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품 이름은 EeePC로, 어른 손 두개로 제품 전체를 감쌀 수 있는 다이어어리와 비슷한 크기다.국내 판매 가격 또한 30~40만원대로 파격적이다.아수스 EeePC는 윈도우 XP를 탑재한 4GB 버전으로 인텔 모바일 CPU, 800x480 해상도의 17.8cm(7인치형)LCD, 512MB DDR2 메모리를 갖췄다. 특히, 고전적인 방식의 하드디스크를...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요즘들어 집에 있는 7년된 노트북이 나날이 비실비실 거려 노트북을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X31이라는 중고 노트북과 X61이라는 노트북이 눈길을 끌었다.원래 IBM제품은 좋아하지 않지만 배터리 시간이 길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어왔다.이 또한 신빙성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같은 외관 디자인을 몇년간 고수한 IBM의 고집에 감탄했다고나할까?1024x768 XGA 해상도에 USB, 블루투스를 내장했으며 무선랜도 당연히 지원한다.서브노트북인만큼 CD-ROM은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