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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인근 농산물에는 기형이 속출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발생하고 있는 기형 식물에 대해 뉴시스가 ABC 뉴스를 인용 보도 한 기사가 2013년 7월 19일 나왔는데요.

후쿠시마 원전 인근 농산물에는 기형이 속출하고 있다

WHO에서는 암발병률이 높아졌다거나 하는 근거를 전혀 찾지 못했다고 하여, 더 의구심을 들게 하고 있습니다.

원인 모를 뭔가가 기형을 일으키는 뭔가를 제공하고 있고, 이 때문에 기형 식물이 여기저기에서 생겨나고 있다라고 해석할 수 밖에…

이것이 방사능 떄문인지… 아니면 다른 것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임신과 풍진

풍진이란 풍진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으로 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저개발국이나 개발도상국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대개 감기와 유사한 증세를 나타내며 풍진을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산모가 될 연령에 있는 여성에게 혈청 검사를 해보면 대부분 풍진에 이미 면역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미국 등 경제선진국에서는 어린 시적절에 환경이 좋은 곳에서 성장하게 되므로 감기 등의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적습니다.

이는 소아마비 바이러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는 소아마비에 걸리는 연령이 어린아이임에 반해 구미 선진국에서는 어린시절 소아마비에 걸릴 환경에 노출되지 않아 소아마비 바이러스에 면역이 없기 때문에 어른이되어 소아마비에 걸려 사망하거나 환자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아이를 낳는 연령의 여성들에게 풍진 면역 여부를 검사해보면 면역된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결과가 나온다. 다시말해서 사회 전반적으로 위생 상태가 좋지 않으 지역에서 성장하는 어린아이들은 어린시절 풍진을 앓고 지나가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 임신을 하게 되어도 풍진에 걸릴 위험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풍진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 매우 흔하게 돌아다닙니다. 풍진에 대한 면역체가 없는 산모가 임신 중 풍진에 걸리게 되면 감기와 같은 가벼운 증세를 나타내지만 태아에게는 치명적이라 할만큼 위험한 결과를 가져 온다. 임신 3개월 이전에 감염되면 초기 유산으로 끝나게 되는 경우가 흔하고 만약 유산이 되니지 않았다 하더라도 임신부의 약 50~75%는 심한 기형의 아이를 낳게 됩니다. 또한 사산아를 분만하거나 아이가 태어난 후 며칠 가지 못하고 죽기도 한는 무서운 병입니다.

태아에게 발생하는 기형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다양하며, 이 중 한 두 가지가 복합되어 나타나기도합니다.

    ⑴ 눈에 생기는 기형 : 백내장, 녹내장, 안구의 크기가 작게 되는 병
    ⑵ 심장에서 오는 기형 : 선청성 심장판막증, 폐동맥의 협착증
    ⑶ 귀위 기형 : 귀머거리
    ⑷ 신경 계통의 기형 : 뇌척수막염
    ⑸ 자궁 내 성장 장애 : 저체중아
    ⑹ 혈액이상 : 혈소판감소증, 빈혈
    ⑺ 간과 비장의 확대 및 황달
    ⑻ 만성 폐렴
    ⑼ 뼈 형성 이상
    ⑽ 염색체 이상

풍진은 임신 초기에 걸렸을 때 기형을 유발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이민 4-7개월 사잉에 풍진에 감염되면 이 시기에 조산이 되거나 약 25%가 기형아를 출산하게 됩니다. 즉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기형 발생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면역체가 없는 임산부가 임신 초기에 풍진에 감염된 것이 판명되명 인공 임심 중절 수술을 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 앞서 우선 혈액 검사를 해서 풍진의 면역체가 있는지 없는지 유무와 그 수치의 추이등을 조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만일 풍진에 걸렸다 할지라도 임신의 시기에 따라서 이상이 발생할 위험도가 상당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임신 12주까지가 기형 발생율이 가장 높을 때라 하더라도 태아의 3/4은 아무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기형 발생률은 낮아져 임신 20주를 넘기면 큰 이상은 발생괴지 않습니다다.

우리나라에도 경제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어린아이의 호흡기 질환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즉, 어린 시절에 풍진에 감염되지 않을 확률이 높아져서 성장한 후에도 체내에 면역이 없는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되는데 만일 임신중에 풍진에 감염된다면 위와 같은 기형아를 분만할 수도 있는 무서운 결과가 생기게 됩니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하여 미국에서는 아기를 갖고자 하는 여성들은 임신 전에 풍진 항체 여부를 체크한 다음, 풍진 면역체가 없으면 풍진 예방 주사를 맞아 항체가 형성된 것을 확인한 후에야 임신을 허락받습니다.

태아 보호를 위한 ‘입덧’의 신비

임신한 여성들이 가장 고통스러워 하는 것 중 하나가 입덧이다. 입덧은 전 임신부의 70% 정도가 격게되며 질병이아니라 하나의생리적 현상이다. 따라서 전신상에 어떠한 장애도 일으키지 않으며 임신 16주가 지나면 대부분 서서히 나아진다.

입덧의 원인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임신 후 생기는 호르몬이나 정신적 상태의 변화 등에 의해 생긴다고 믿었다.

그러나 미국 코넬 대학 연구진은 1만 여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입덧이 산모와 태아를 보호하기 위한 자연의 법칙이라고 결론 내렸다.

연구진은 임신부의 입덧은 음식으로 인한 질병 발생을 막고 화학물질들이 태아의 기형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여성이 임신을 하게되면 태아의 거부 반응을 막기 위해 면역 체계가 자연적으로 억제되기 때문에 음식물에 존재하는독소에 대한 반응도 약해진다. 입덧은 산모가 음식을 싫어하게 만들어 기형을 일으키는 유독성 화학물질이 체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막는다는 것이다.

임신 3개월 동안이 배아의 새포가 분화하여 각종 기관을 만드는 시기로서 가장 중요한 기간이다. 이때가 바로 임신 6 ~ 18주 사이로 화학 물질에 영향을 받기 가장 쉬운 시기이다. 입덧이 가장 심한 시기가 바로 이때이다.

연구결과는 입덧을 경험한 여성이 아닌여성보다 구토한 적이 많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산할 가능성이 낮았다고 밝혔다. 또한 육류와 생선, 가금류, 달걀 등 미생물과 기생충이 살기 쉬운 음식을 싫어하는 경향이 높았다.

입덧이 전혀 없는 7개의 전통사회에서는 주로 육류가 아닌 특히 옥수수를 기본으로 야채를 먹고 있었다. 옥수수에서 먹을 수 있는 부위에는 식물성 화학 물질이 거의 들어있지 않다.

임산부가 조심해야 될 약과 부작용

◈ 감기약
감기약에 들어 있는 키니네(Kinine)는 자궁수축을 촉진시키거나 태아의 기형을 일으킵니다.

해로운 진통제와 덜 해로운 진통제
아스피린 , 부르펜, 코딘 성분의 진통제는 복용을 피하고 타이레놀은 가끔 복용해도 안전합니다. 아스피린에는 피를 묽게 하는 성분이 담겨 있고, 코딘에는 모르핀 성분이 들어있어 소량 복용으로도 태아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 항생제
암피실린(Ampicillin)은 임신부가 사용해도 되지만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 스트렙토마이신(Streptomycin), 콜람페니콜(Chlorampenichol), 프레토마이신(Frythomycin)성분의 항생제는 피합니다.

◈ 비타민
비타민 A나 비타민D의 지나친 복용은 태아의 기형을 유발합니다.

◈ 마약류
마약성분이 태아에게 전달되어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마약중독에 걸릴 위험이 큽니다.

◈ 니코틴
임신전에 피운 담배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는 없지만, 임신 중 흡연은 유산과 영아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임신부가 담배를 필 때 태아는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넉넉한 산소를 공급받을 수 없어 저체중아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 카페인
카페인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체내에 있는 수분과 칼슘울 몸밖으로 내보냅니다. 임신 중에는 커피나 홍차보다는 과일주스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