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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는 방법

사과나 감사의 표현은 직접 만나서 하는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문자나 메일 또는 전화로 이야기 한다면, 자신의 본심이 외곡될 우려가 있고 또한 상대방이

자기의 기분에 맞추어 해석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는 방법

일단 무조건 만나서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이야기중에 또다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한다면 또 화가 될 수 있으니 일단을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여자 입장에서도 내가 이렇게 나오니까 이친구가 그래도 나를 배려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그 친구도 님의 사랑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우스운 이야기지만 “있을때 잘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절대적인 명언이니 우습게 생각마시고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공기의 소중함을 아시는 당신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ps.. 만남이 중요하지만 너무 만나자고 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질리게 하는일인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깜짝이벤트로 프로포즈 하는 방법

1. 기분좋은날에 다가가자.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로즈데이,빼빼로데이,크리스마스에만 선물을 하거나 프로포즈해야하는것은 절대아니다. 그러나 고수라면 절대 놓치지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상대의 기분이 UP 되어 있을때 다가가는 것이다.
세상사 모든것이 확률의 법칙이 존재하는데…기왕이면 좋은 컨디션일때 다가가면 확률상 훨씬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특별한 기념일을 잘 챙기는 사람들은 고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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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살짝 살짝 치고 빠져보자.
상대의 기분이 어떠한 상황인지를 아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기에 살작 살짝 상대방에게 멘트를 날려보자.
필요하다면 살짝 삐지게도 할 필요가 있다.  왜냐구 ???

효과적인 반전만 준비된다면 삐졌을때야 말로 최고의 효과가 있을것이다.

 
3. 세심하게 기억하자
사람이라면 누구든 자신을 기억해주는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이다.
상대방과의 만남이나 전화통화…그외의 모든 상황을 메모하라..
암기하는 바보짓은 하지말아라…공부하라는게 아니라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란 뜻이다.
세심한 기억을 적절한 타임에 살짝 살짝 흘려보아라..

분명…감동할 것이다.


4. 특별한 선물
당신의 상대방은 적어도 당신에게는 매우 특별한 존재다.
선물을 준비할때도 백화점에서 향수하나 덜러덩 사는거와 온 백화점을 뒤져서…
그녀,그만을 위해서 특별한 소품을 준비하는것은 받아들이는 마음이 틀려진다.
귀한 시간의 상당 부분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배려했다는 그 정성이 통할때…

당신은 그날, 특별한 사람으로 등극하게 된다. ^^

아기의 표정이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아기의 기분과 감정을 잘 살펴주세요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어린 아기들도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얼굴에 드러낸답니다. 언제나 잠을 자고 통통한 볼의 표정으로 있는 것 같은  정말 어린 아기이지만, 아기는 다양한 표정을 지어요. 눈과 이마를 찡그리기도 하고 입을 벌리면서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낯선 것이나 자기의 주위에 들리는 이상한 소리에는 어느 새 고개를 돌리고 쳐다보기도 해요.  이 시기의 아기는 온몸으로 자신을 표현해요. 얼굴 표정뿐만 아니라, 손을 움직이고 몸을 이리저리 틀어가면서 스스로를 표현하기도 해 요. 아기의 얼굴에서 언뜻 스치고 지나가는 수많은 표정들은 아기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는 거랍니다.

★ 기본적인 욕구들을 만족시켜주세요

  어린아기들의 울음은 생리적 원인이 대부분이에요. 이때는 아기가 우는 이유를 잘 살펴서 대처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아기가 느끼는  만족감이 곧 행복감으로 이어져, 아기의 정서 형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아기가 배가 고픈 것인지, 졸린 것인지, 기저귀가 젖 은 것인지, 땀이 나서 갑갑한 것인지, 자세가 불편한 것인지, 잠투정을 하는 것인지, 목이 말라서 그러는 것인지, 낮 동안 경험했 던 놀라는 경험을 꿈으로 꿔서 그런 것인지 등을 잘 살펴서 해결해 주는 것이 좋아요. 울다가도 자신이 원하는 것이 해결되면 울음을  금방 그치게 되요. 아기의 울음에는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다양한 생리적 불편함들부터 해결해 주세요.

★ 아기만의 기분과 감정을 인정해주세요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아기의 마음도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아기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아기를 잘 보고 보듬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에 대한 인정과 수용을 느낀 아기는 커서도 자신감을 잘 기를 수 있게 되고요.
이  시기 어린 아기들은 생후 2주부터 3 – 4개월까지 오후나 늦은 밤에 갑자기 자지러지는 울음을 울게 되는데, 원인은 아직은 명확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어요. 영양적 알레르기 때문이라고 하기도 하고, 낮 동안의 각성에서 받은 새로운 자극들이 원인이 될 수 있다 고 하지만, 낮과 밤이 확실히 구분되고 낮 생활이 주를 이루게 되는 생후 5 -6개월에는 확실히 없어진다고 해요. 어린 아기를 돌 보는 일, 이것은 정말 인내를 시험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 엄마도 다양한 감정표현을 해주세요

 어린 아기는 사람의 얼굴 중에서 눈을 처음으로 봐요. 아기를 안게 되었을 때 어른들이 짓게 되는 자연스러운 표정은 바로 아기에게 어 떤 표정으로 감정에 호소해야 하는지, 그것을 아기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눈을 동그랗게  뜬다거나 입을 오물오물하는 행동은 아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먼저’ 다양한 표정을 보여 주세요. 흔히 얼른다고 하는데,  이것은 아기의 관심과 주의를 끌기 위한 행동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는 아기에게 다양한 표정을 보여 줌으로써 애정을 서로 확인해  가는 길이기도 해요. 이 시기 어린 아기에게 엄마가 주는 상호작용이란 무엇을 보여준다거나 가르쳐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존 재를 아기가 느끼고 알 수 있도록 해주는 데 그 중요한 목적이 있어요. 엄마의 큰소리에 아기가 울게 되는 것은 언제쯤일까요? 3개 월경이면 다른 사람의 감정, 특히 엄마의 기분이나 감정을 읽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