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핸드폰 매장의 무리수 – 군대를 또 간다니?

어느 핸드폰 매장의 무리수 - 군대를 또 간다니?휴대폰 판매 경쟁…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죠. 2014년 7월의 이동통신사들의 경쟁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이동통신사들끼리 보조금을 주느니 마느니… 이게 불법이니 아니니… 또 여기에 과징금을 어떻게 먹이는 것이 좋을지… 말도 많습니다. 아래 이동통신 매장 주인은 여기에 초강수를 둡니다. 그렇다고 군대 재입대를 한다는 초강수를 두신것은… 엄…

눈 내린 12월 마지막 일요일 아침의 서울 북쪽 풍경

눈 내린 12월 마지막 일요일 아침의 서울 북쪽 풍경눈이 펑펑 내린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의 아침… 은평뉴타운의 풍경은 그야말로 설국을 연상하게 만드네요. 아침 일찍 집을 나섰는데 때 마침 인근 부대의 국군 병사들이 운동을 합니다. 여기가 바로 대한민국… 그렇지만 풍경은 딴 나라 같죠? 저 멀리 보이는 산이 바로 북한산입니다. 눈길을 헤치고 우리 가족이 간 곳은 잠실… 잠실에 가면서 찍은 사진인데… 장관이네요. 내일이나 모래쯤 되면 이 멋진 눈은 다 녹고 없어질 것 같습니다.

군대 갓 제대한 수퍼마켓 아르바이트 생

군대 갓 제대한 수퍼마켓 아르바이트 생한 수퍼마켓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한 학생… 오와 열을 맞춘다고 그래서 봤더니… 군대를 아직 잊지 못했나봅니다.

김이병의 한숨

김이병의 한숨다음 장면은 김이병이 왜 한숨을 쉬는지 이해하게 만드는 장면입니다.뭐... 군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거시기라고나 할까요?요즘은 지구온난화로 저런정도로 눈이 빡시게 오지는 않는거 같은데 말이죠.

웃긴 말실수모음

웃긴 말실수모음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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