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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대한 편견

이런 질문을 받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직업이 뭐라 생각하세요?”

 

직업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져 있습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아래는 배우 라미란씨가 한 방송에서 한 인터뷰를 기반으로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 아름다운 글입니다.

직업에 대한 편견

직업에 귀천을 만드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닌 우리의 왜곡된 시선일 수 있다는 말… 매우 와 닿네요.

기억력을 활용한 장승수의 공부 기술 – 이해를 통한 암기가 공부의 핵심이다

기억력을 활용한 장승수의 공부 기술 - 이해를 통한 암기가 공부의 핵심이다

1. 사전과 친해져라!
– 공부를 할 때 옆에 항상 놓여있는 영한사전, 한영사전, 국어사전 등등
–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문맥상 흐름으로 대충 지나가거나 아니면 무조 건 외우지 않는다!  사전을 찾아 그 단어를 반드시 이해하고 간다.
– 처음 읽을때는 3개월이 걸렸던 법학서적이 하루만에 보게 된다.

그리고 빨라지면 질수록 이해는 높아가게 된다.

 

2. 공부의 시작은 완전한 이해다
1) 단락의 제목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뼈대를 파악해야 한다
2) 교과서에 나온 단어들의 뜻은 모두 알아야 한다
3) 이해의 정도는 책을 덮고 다른 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3. 공부의 반은 암기다!
1) 잊어버리지 않을 때까지 반복해라
– 자꾸 까먹는다고 포기하지 말자!
2) 외우는데도 요령이 있다!
– 앞글자만 따서 운율에 맞춰 외워라!
– 상관관계를 생각해서 외워라! (신체를 이용한 암기법)
3) 외운 것을 정리해서 써본다.
– 이해되고 외운 것을 보지 않고 노트에 한번 써본다.
– 외운 것을 써 본 것은 단어나 요약으로 외우는 것이 아닌, 원문 그대로를 외우도록 한다.
그렇게 해야 나중에 왜곡되어 해석하거나, 기억이 틀려지지 않는다.

 

4. 거북이 공부법!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를 생각해보라!
누구나 알고 있어 쉽게 지나칠수 있지만 이것이 바로 공부의 길이기도 하다!

빨리 출발한다고 머리가 좋다고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더디게 가면 어떤가… 공부를 즐기면서 차근차근 알고 가는게 중요하다.
빨리가는 토끼는 지나가는 길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그 숲이 어떻게 생겼는지 못할 수도 있지만,

느리게 가지만 차근차근히 간 거북이는 알고 있다. 최후의 승자는 거북이!!

 

5. 결론!
1) 처음에 제대로 배워야 한다!
2) 확실히 이해하고 외워야 한다!
3) 암기할 자료를 쉽게 만들어서 외워라!
4) 기억나지 않은 것이 없나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