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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일본뇌염모기 증상 – 고열→혼수→마비→의식장애 순으로 진행

일본뇌염모기 초기증상은 고열과 두통, 이후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신체 일부분에 마비 증상이 오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바이러스(Japanese Encephalitis Virus)에 의해 감염돼 신경을 침범하는 법정전염병(제2종)입니다. 일본뇌염모기가 산란기에 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돼지 등과 같은 동물의 피를 빨고난 후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전염됩니다.

잠복기는 4∼14일 이며, 초기에는 두통, 발열, 구토, 및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납니다. 병이 진행되면 의식장애, 고열, 혼수, 마비 등을 일으키고 사망할 수도 있으며, 치사율은 5∼10%입니다.

단계별 일본뇌염모기 증상 - 고열→혼수→마비→의식장애 순으로 진행

일본뇌염은 예방접종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폐렴의 증상

폐렴은 폐에 염증이 생겨서 폐의 정상적인 기능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는 폐 증상과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폐렴의 증상

폐 증상으로는 호흡기계 자극에 의한 기침, 염증 물질의 배출에 의한 가래, 숨쉬는 기능의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가래는 끈적하고 고름 같은 모양으로 나올 수 있고, 피가 묻어 나오기도 한다.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까지 염증이 침범한 경우 숨쉴 때 통증을 느낄 수 있고 호흡기 이외에 소화기 증상, 즉 구역, 구토, 설사의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두통,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의 신체전반에 걸친 전신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전신질환의 반응에 의해 보통 열이 난다.

폐의 염증이 광범위하게 발생하여 폐의 1차기능인 산소교환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면 호흡부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

기관지염과 폐렴의 차이점

호흡기 질환이란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중에 유해한 물질이 우리의 몸속으로 들어와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후두염, 기관지염, 폐렴, 폐결핵, 폐암등이 있는데 우선 유해한 세균이 들어와서 발생하는 질환중에는 기관지염이 있습니다. 기관지염이 심해지면 폐렴으로 그리고 기타 질환으로 이어집니다.

기관지염과 폐렴의 차이점

기관지염은 기침을 자주하거나 가래가 동반되는것이 보통이지만 폐렴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폐렴은 세균,바이러스, 곰팡이등 미생물로 인한 감염으로 인해 혹은 흉부수술, 몸의 쇄약, 영양부족, 암등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 입니다. 증상으로는 가래와 호흡곤란, 구역, 구토, 설사, 소화기 장애, 두통, 근육통, 관절통, 전신질환 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식욕부진, 오한 즉 춥거나 더운 현상이 일어나며, 고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39-40) 만일 방치하시면 호흡부전으로 사망까지 이어 질수있는 질환입니다.

새차증후군의 원인 및 예방 방법

새차의 경우에는 천장, 시트, 대시보드, 바닥 등에서 유해물질이 많이 발생하여 눈이따갑고 머리가 아프며, 어지러움, 구토, 피부트러블등 새집증후군과 유사한 새차증후군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새차증후군의 원인 및 예방 방법

유해물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발생량이 줄어들지만 오염정도나 환경에 따라 길게는 3년이상도 발생하기 때문에 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금의 증상들도 점점 나아지겠지만 확실하게 언제 나아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확실한건 유해물질을 차단하고 배출하는 것이 새차증후군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평소에 통풍이 잘 되게끔 창문을 열어두어 환기를 시켜주고 유해물질들을 제거하게끔 새차증후군제거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작업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내용물을 깨끗한 마른 헝겊에 묻혀서 차내 전체를 골고루 닦아주어 유해물질을 중화하여 없애고 얇은 막으로 코팅하여 더이상 나오지 못하도록 차단을 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해야 새차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로 인한 인체의 부작용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는 물에 색소나, 당분, 카페인, 향료 등을 넣어 만듭니다.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로 인한 인체의 부작용

특히 톡쏘는 맛의 콜라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의 뇌신경세포에 해를 줍니다.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로 인한 인체의 부작용

카페인을 많이 먹으면 불면증, 구토, 두통, 정서불안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하면 일시적인 정신착란까지 일이킨답니다.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로 인한 인체의 부작용

또 콜라에 들어있는 인산은 사람의 몸에서 칼슘을 빼앗아 뼈나 이를 약하게 하고 체질을 산성화 시켜 건강을 해칩니다.

5개월된 아기가 자주 토하는 이유

아이의 위는 어른의 S 자형 하고 다르게 산도와 거의 일자로 연결이되어 쉽게 넘어 오는 거래요 크면서 모양이 점점 갖춰진데요.

그런데 꼭 그이유만은 아닌것 같아요.

저의 아이도 잘 토했는데요(변도 2.3 일에한번) 방법을 여러가지 써보아도 해결이 안되기에 아기 7개월때 한의원을 찾아갔죠.

의사선생님께서 하시는말씀이 위에 열이있어서 (아퍼서 열이 아니고 체질상 )토하고 변비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3일동안 치료 한약 500cc쯤 먹였더니 거짖말처럼 나았어요 토하는 것만 이지만… 변비는 여전해요 어쩔땐 5일에 한번씩 보기도 해요.

참, 약 복용 후 먹는 것은 더 잘먹더군요

용약같은 것은 우리 아이에게 맞지 않는다고 해서 치료약만 먹였어요

열과 두드러기를 동반하는 선홍열(스칼렛 열병;Scarlet fever)이란 무엇인가?

발진이 생긴 피부의 홍색이 원숭이의 일종인 성성이의 체색과 유사한 열병이라 하여 성홍열이라 명명하였으며, 영어의 scarlet fever도 피부의 색의 변화에서 유래되는 명명이다.

열과 두드러기를 동반하는 선홍열(스칼렛 열병;Scarlet fever)이란 무엇인가?

어린이에게 유행하기 쉽지만 사망률은 낮다.
증세는 2~5일간의 잠복기 후에 오한과 함께 39℃ 전후의 발열이 있고, 처음에는 식욕부진이 심하고 구토하는 경우도 있다.

목이나 편도가 붉게 부어 아프며 연하통(嚥下痛)도 있다.
1~2일 후면 붉고 자잘한 발진이 전신에 빽빽하게 나타나며 몹시 가려울 때도 있다.

얼굴은 입 주위에만 발진이 나타나지 않아서 희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혀는 발병 후 2∼3일 지나면 딸기 모양으로 도톨도톨한 새빨간 혀(딸기혀)가 된다.

열과 두드러기를 동반하는 선홍열(스칼렛 열병;Scarlet fever)이란 무엇인가?

발진이 없어진 후에 피부는 잘게 벗겨지며 흉터는 남지 않는다.

열과 두드러기를 동반하는 선홍열(스칼렛 열병;Scarlet fever)이란 무엇인가?

병원체는 용혈성 연쇄구균(용련균)이고 비말감염(飛沫感染)이 주가 되지만 접촉감염도 있다.
서양에서는 소독이 불완전한 우유의 음용 등에 의한 경구감염(經口感染)도 있다고 한다.
늦가을에서 봄에 이르러 많이 발생하지만 도시에서는 연중 발생한다.

병형(病型)을 보면, 목(특히 구개편도)에 병소(病巢)를 만드는 경우가 약 99%이며, 간혹 피부의 상처가 병소가 되는 창상성홍열(創傷猩紅熱)이 약 1%, 출산 때 자궁 ·질에 생긴 상처에 균이 번식하는 산욕성홍열이 약 0.1%이다.

치료는 페니실린과 같은 항생물질이 효과가 있으며, 증세는 2~3일에 없어지지만 용혈성 연쇄구균은 쉽게 전멸되지 않는다.

또한 충분한 기간 치료하지 않으면 재발하거나 보균자가 된다.
병후의 경과는 양호하다.
합병증인 중이염은 드물어졌으나 회복기에 신장염 ·관절염 ·류머티즘열 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간혹 있다.

옛날에는 한번 걸리면 평생 면역을 얻을 수 있었으나, 근년에는 항생물질요법에 의하여 급속도로 치료되므로 불완전한 면역을 얻을 뿐이어서 다시 걸리는 일도 있다.
예방은 전염병 병동에 격리 입원시켜 치료하고, 환자가 있었던 곳, 사용했던 의복 ·물건 등을 소독한다.
오늘날 예방주사는 실시하고 있지 않다.

어지럼증이란 무엇인가?

어떠한 원인으로 평형 유지 능력이 떨어지며 차멀미, 배멀미, 비행기멀미처럼 오심, 구토, 가슴 두근거림, 식은땀 등이 나며 불안, 공포감, 몸이 허공에 떠 있는 느낌이나 걸을 때 술에 취한 사람처럼 중심을 못 잡고 걷는 행위를 말합니다. 심한 경우는 사방 주위가 빙글빙글 돌아 눈을 뜰 수 없고 몸을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황까지 되는 모든 증상을 포함합니다.

어지럼증의 원인은 세부적으로 워낙 다양하지만 크게는 귀안의 문제, 그리고 귀가 아닌 다른 내부 장기의 문제가 우리 몸의 평형 유지 기관에 악영향을 미쳐 발생하게 되는 두 가지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평형유지 감각을 맡는 곳은 3군데인데, 첫째는 귀안에 있는 전정계이고, 둘째는 눈으로 상징되는 시각정보계이며, 셋째는 사지에 퍼진 말단신경으로부터 정보를 전달받아 몸이 기우는 느낌 등을 감지하는 소뇌와 대뇌로 중추신경계입니다.

일반적으로 어지럼증을 주된 증상으로 하는 경우는 이들 3가지 기관 중의 어느 곳이 장애를 받기 때문인데 이 가운데 전정계의 이상으로 발생한 경우가 60~70%를 차지하며 난시 등 시각정보 계통의 이상이나 중추 신경계의 이상에 의한 경우가 30~40%정도로 분포합니다.

모든 병이 그러하듯이 어지럼증도 조기에 치료하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어지럼증은 빈혈보다는 신경계나 뇌혈관 및 심혈관질환, 귓병 등 체내의 어떤 질병을 알리는 위험신호일 때가 많기 때문에 어지럼증이 왔을 경우 올바로 치료해야 합니다.

대장암의 주된 증상 및 진단 방법

– 대장암의 주된 증상

○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가 변하는 등의 배변습관의 변화
○ 설사, 변비 또는 배변 후 후중기(변이 남은 느낌)
○ 혈변(선홍색 또는 검붉은색) 또는 점액변
○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 복부 불편감(복통, 복부팽만)
○ 체중이나 근력의 감소
○ 피로감 ○ 식욕부진, 소화불량, 오심과 구토 ○ 복부 종물 등이 있습니다.


– 진단 방법

 대장암의 약 35%(직장암의 약 75%)가 직장수지검사만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므로 40세 이후에는 매년 1회의 직장수지검사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그외에 대장조영술, 에스결장경, 대장내시경 등이 시행되고 있는데, 이 중 대장 전체의 관찰이 가능하고 검사와 동시에 조직검사를 할 수 있는 대장내시경이 대장암 진단에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한 검사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현재 대장암을 진단하는 방법은 대장내시경검사, 대변잠혈검사, 3차원영상컴퓨터단층촬영(MDCT) 3가지이다

멀미 하고난 후 뭐하면 속이 좋아질까?

그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창문을 살짝 열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같이 노래를 부르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멀미가 심한 경우에는 차를 세우고 자세를 눕혀서 옷을 느슨하게 해주며 눈을 감고 옆에서 다른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를 한 경우에는 토한 것을 치우고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나쁜 냄새 때문에 멀미가 더 심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신체 불균형으로 나오는겁니다. 아니 말그대로 속이 울렁거린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덜컹 거리는 차나 기차에서 많이 일어나는데요.
덜컹 거리면서 뱃속에 있는 음식물이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위의 소화 운동을 제대로 못하는거죠.
일종의 소화 불량입니다.

멀미를 줄이는 방법은 아무거도 안먹는거죠.
그리고 차나 기차등을 마니 타보는 겁니다. 비행기 멀미도 있다고 하죠. 그것은 신경성 소화 불량 같은겁니다.

입덧을 완하 시키는 방법

입덧은 태아의 심장이 뛰기 시작하는 임신 6주부터 보통은 시작이 된다.

▶입덧은 왜 하나요?

임신 6주에서부터 16주까지 심한 입덧에 대부분의 산모가 시달리게 된다. 입덧이 왜 생기는 것조차도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아마도 산모에게 발생되는 여러 종류의 신체적 변화가 주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난체 호르몬의 과다분비, 위산과다 현상, 과로, 스트레스와 여러 생리적 요인 등이 복합되어 일어나는 일로 여겨진다.

▶메스껍기만 한 것도 입덧인가요?

입덧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여 구토, 메스꺼움 등이 지속되는 경우 두통, 딸국질, 어지러움등이 있다.
그러나 구토증세가 너무 심하여 탈수나 영양실조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의사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전해질, 포도당이 함유된 영양제를 공급 받도록 해야 한다.

▶입덧이 심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입덧이 심한 경우 비타민 B6을 사용하는데 이는 면역체계를 강화시켜주고, 신경 전달이 잘 되도록 하고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고, 적혈구 생산에도 유용한 비타민이다. 바나나, 현미, 쇠고기, 닭이나 오리, 물고기, 곡류, 옥수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입덧을 완화 시키는 여러 방법은 다음과 같으며 특히 공복 시에는 더 심해지므로 여러 번으로 나누어 조금씩 음식 섭취를 해서 공복 상태가 되는 것을 피하도록 한다.

1. 간식을 항상 준비하여 틈날때마다 먹는다.(크래커, 요플레등)
2. 아침에 일어나 공복 상태를 느끼기 전에 크레커나 크라상등의 빵을 먹는다. 무향, 무취라서 도움이 된다.
3. 식후 20~30분의 휴식을 취한 후 활동을 시작한다.
4. 의사와 상의하여 비타민 B6 을 복용한다.
5. 철분약은 임신 4개월 이후에 복용한다.
6. 수분 섭취를 잊지 않는다.
7. 탄산수, 생강차, 레몬차등을 먹어본다.
8. 긴장을 풀고 휴식을 취한다.

입덧 치료 방법

입덧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고 증상을 완화시키면서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대부분 임신 4개월이 지나면 호전된다. 따라서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덧은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것이고, 아가가 엄마에게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최면을 걸면 덜 힘들어집니다. 실제로 이런 최면 요법은 꽤 효과가 있습니다.

구토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 물을 자주 마시고, 자극이 적은 음식을 여러 번에 나누어서 소량씩 먹고, 밤에도 음식물을 소량 섭취하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물 섭취 시 구토가 너무 심하면 태아에게 안전하다고 알려진 항구토제를 사용하여 증상을 완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에도 계속 구토가 심하면 음식물 섭취를 일단 피하고 수액요법을 사용하여 탈수 및 전해질 불균형을 치료합니다. 비타민 B6결핍에 의해 입덧이 생긴다는 주장이 있어 비타민 B6를 투여하거나 복합 비타민 제제를 투여하기도 합니다.

한방 치료 중 침술과 지압이 효과가 있는데 특히 손바닥을 위로 향하도록 한 상태에서 팔목에서 팔꿈치 쪽으로 손가락 3개를 올려놓은 부위 중 엄지손가락 쪽 인대 부분을 눌러주거나 이 부위에 침을 놓으면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입덧은 병이 아니며 임신 중 나타나는 여러 증상 중 하나이고 또 시간이 지나면 좋아집니다.

입덧을 하면 아가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나요?

입덧이 심한 산모의 경우 식사를 하지 못해서 태아가 영양결핍으로 영향을 받지 않을까 많이 걱정하는데,
아주 심한 영양 섭취 결핍의 경우가 아니면 태아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다만, 일부 산모의 경우 구토로 눈자위의 혈관이 파열되어 혈성 망막염을 일으키고,
식도 파열로 인한 토혈, 흡입성 폐렴, 황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한 구토로 탈수 및 전해질 불균형이 심해지고 영양 결핍이 심해지면
‘Wernicke뇌증’ 이라고 하는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대장암 치료의 부작용

수술의 부작용

 

수술의 부작용으로 수술 후에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1. 폐합병증

폐에 가래가 고여서 생기며 무기폐, 폐렴 등이 있습니다.수술 후 폐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심호흡, 기침, 가래 뱉어내기 등을 해야 합니다.

 

2. 문합부 누출

장을 자르고 이어준 부위(문합부)가 좁아지거나 잘아물지 않아서 장 내용물이 장 밖으로 새는 경우에 생깁니다.

 

3. 출혈과 상처가 잘 아물지 않거나 곪는 경우가 발생할 수있습니다.

 

4. 장폐색

건강한 성인의 경우에는 복강 내에 있는 소장, 대장,위, 복막 등의 장기들이 기름을 발라놓은 것처럼 서로 들러붙지 않고 미끄러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개복해서 수술하게 되면 이러한 장기들이서로 들러붙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유착이라고 하고 소장이나 대장이 복강 내에서 다른 부위에 달라붙는 것을 장유착이라고 합니다.

 

장이 꼬이거나 꺽인 상태에서 유착이 일어나면 장 내용물이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장폐색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장유착에 의한 장폐색은 수술 후 발생하는 가장 흔한 합병증 중의 하나이며, 이를 예방하기위해서는 수술 다음날부터 보조기 등을 이용하여 걷는 운동을 시작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배뇨장애 및 성기능 장애

에스결장암 또는 직장암 수술 시 암이 배뇨와 성기능에 관여하는 신경에 침범 되어있거나 아주 근접한 경우 불가피하게 신경을 같이 절제하기도 합니다. 또한 수술 시 신경을 절제하지 않더라도 암 절제수술로인해 신경으로 가는 혈액 공급이 차단되어 수술 후 일시적으로 배뇨장애 및 성기능 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배뇨장애는 이러한 원인 이외에 수술후 투여 되는 진통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직장암 수술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 일시적으로 배뇨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에 수술후 약 5일째까지 배뇨관(소변줄)을 요도를 통해 방광 내에 유지시킵니다. 배뇨관 제거 후에도 배뇨가 불가능하거나불완전한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도 시간이 경과하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성기능 장애는 남성의 경우, 발기가 안 된다든지 사정하는느낌은 있는데 정액이 나오지 않는 경우(이를 역행성 사정이라고 합니다.)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담당의사나 비뇨기과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성의 경우에도 성관계 시 윤활액이 적어지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부인과 의사의 진료를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성기능 장애는 수술로 인한 신경차단 등의 원인보다 암으로 인해 느끼는 불안감, 스트레스 등이 더 큰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가족과 배우자의 포용과 이해와 더불어 정신과의사와의 상담을 통해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6. 배변 습관의 변화

우측 결장을 절제하거나 대장의 많은 부분을 절제한 경우 묽은 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나타날 수 있지만 대개 수술 후 몇 달이 지나면 횟수도 줄어들고 변의 굳기도 정상화됩니다.

 

직장암으로 직장의 일부 또는 거의 대부분을 절제한 경우에는 대변을 저장했다가 모아서배출하는 직장이 없어져서 수술 후 변을 아주 자주 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하루에 30~40번배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문으로부터 암이 떨어졌던 거리와 직장을 얼마만큼 절제했는지에 따라 증상이 심하거나 덜하거나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나아져 대개 수술 후 6개월까지 크게 호전되고 그 이후 약 2년까지 서서히 호전됩니다.

 

7. 항문 주위의 통증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면 항문 주의가 헐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배변 후에 휴지 사용보다 샤워기 등을 이용해 물로 씻는 것이 좋습니다. 비누는 피부를 더 자극시키기 때문에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비데는 사용해도 무방하나 물의 압력이 너무 세어서 피부 손상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물로 씻은 후에는마른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꾹꾹 눌러서 물기를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속옷은 너무 끼이지 않는 것을 착용합니다. 땀이 많이 나는 분들은 베이비파우더를 항문 주위에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좌욕

좌욕이란 따뜻한 물에 항문을 포함한 엉덩이를 담그는 것으로 항문 부위 상처의 치유를촉진시키고 항문 부위 및 주위의 통증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 하루 3~4회, 한 번에 5~10분 정도하는 것이 권고되지만 담당의사나 간호사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40도 이하가 적당하며 손을 넣어 보아서 뜨겁지 않은 정도가 좋습니다.담당의사의 지시에 따라 요오드 성분이 포함된 소독제를 좌욕물에 섞기도 하지만 보통 깨끗한 수돗물이면 무방합니다. 좌욕물은 좌욕기에 담아 시행하는데좌욕기가 없는 경우에는 비슷한 용기를 사용해도 됩니다.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

 

암세포는 성장과 분열이 빠르므로 항암제는 빨리 자라는 세포들을 죽이기 위해 주로만들어 졌습니다. 따라서 일부 정상적인 세포들 중에도 빨리 증식하는 세포들이 항암제의 영향을 받아 부작용이 발생하게됩니다. 그러나 치료를 완료하면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주로 발생하는 부작용은 백혈구나 혈소판 감소증, 탈모,오심, 구토, 피로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항암제에 따라 더 흔하게 나타날 수 있거나 특이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대장암에서 흔히 사용하는 약제들의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장암에서 흔히 사용되는 항암제의 부작용 ]

항암제 종류

부작용

5-에프유

오심, 구토, 구내염, 설사, 식욕부진, 피부염,발진, 탈모증

카페시타빈(젤로다)

5-에프유와 비슷한 부작용 외에 손과 발의 피부 변화(수족증후군)

옥살리플라틴

오심, 구토, 설사, 사지 말단이나 일시적인 입술주변의 감각이상

이리노테칸

설사, 오심, 구토, 복통, 탈모

 

 위와 같은 부작용은 매 치료 때마다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부작용의 정도는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경미하고, 치료를 중단하면 없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무엇보다도 부작용이생길 경우 담당의사나 간호사와 상의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골반부 통증

방사선 치료를 시작한 지 2~3주가 지나면 골반부가다소 뻐근한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골반부의 연부조직이 미세하게 붓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방사선 치료가 끝나면서 대부분 자연적으로소실됩니다. 드물게 중등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처방을 받도록 합니다.

 

2. 배변 습관의 변화

방사선 치료를 받고 2~4주 정도가 지나면 뒤가 무겁고자주 화장실에 가게 될 수 있습니다. 이때 변이 나오지 않거나 소량인 경우가 많은데 이는 방사선에 의해 직장이 붓는 현상 때문이며, 방사선 치료의종료와 함께 2~4주 안에 소멸됩니다. 치료 중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화장실에 가되 변을 배설하기 위해 무리하게 힘을 주는 것은 삼가는 것이좋습니다. 힘을 주면 직장이 더 붓게 되고 이러한 현상이 악순환 됩니다. 변을 본 후에는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로 좌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배뇨장애

방사선 치료 중 방사선의 일부가 요도에 조사되어 소변을 볼 때 요도가 따끔거리는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치료 중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치료의 종료와 함께 자연적으로 소실됩니다.증상이 심할 경우 담당의사의 처방을 받으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4. 항문 통증

항문은 우리 몸 중 매우 예민한 감각이 분포된 피부이며, 따라서 조그만 변화에도 아주 민감하고 실제보다 예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병변이 항문과 가까운 부위인 직장의 하부에 위치하면방사선 치료의 영역에 항문이 포함되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 후반부에 항문이 붓거나 피부가 벗겨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는 치료 시 생기는 불가피한증상으로 염려할 필요는 없으나 참기 어려운 경우 담당의사에게 알리면 적절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설사, 탈모

방사선 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을 같이 받는 경우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해 생기는 증상이므로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

대장암의 증상 – 우리몸의 변화로 알 수 있다

대장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대장암의 주된 증상으로는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가 변하는 등의 배변습관의 변화

설사, 변비 또는 배변 후 후중기(변이 남은 느낌)

혈변(선홍색 또는 검붉은색) 또는 점액변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복부 불편감(복통, 복부팽만)

체중이나 근력의 감소

피로감

식욕부진, 소화불량, 오심과 구토

복부 종물 등이 있습니다.

 

암의 증상은 종양이 생긴 위치와 종양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납니다. 우측결장(맹장, 상행결장)에 생기는 종양은 장이 굵고,대변이 묽은 상태이기 때문에 장폐색을 일으키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대신 이곳에서 생기는 병변은 대개 만성적인 출혈을 유발하고그 결과 빈혈을 일으킵니다. 반면 좌측결장(하행결장, 에스결장)에 생기는 병변은 흔히 장폐색 증상을 나타내고 대부분의 환자들은 배변 습관에 변화가 생겼다고 호소합니다.

 

종양의 위치에 따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장암 종양 위치에 따른 증상 ]

우측 대장암

좌측 대장암

직장암

  ·  · 설사

 · 소화불량

 · 복부팽만

 · 복통

 · 빈혈에의한 제반증상

 · 체중감소

 · 근력감소

 · 덩어리가만져짐

 · 배변습관변화

 · 변비

 · 혈변/점액변

 · 장폐색

 · 변비혹은 설사

 · 혈변

 · 배변후 변이 남은 느낌

 · 배변시 통증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

췌장암의 일반적인 증상

췌장암의 증상은 비특이적으로 여러가지 췌장질환에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복통, 체중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합니다.

 

또종양의 위치와 크기, 전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췌장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복통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고, 췌두부암 환자의대부분에서 황달을 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의 60~70%는 췌장머리에서 발생하고 주로 인접한 총담관의 폐쇄와 관련된 증상이나타납니다. 췌장의 몸통과 꼬리부분의 암은 초기에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시간이 많이 지나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황달

황달은 췌장머리 부분에 위치한 종양이 총담관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폐쇄하여 담즙의 흐름을 막아 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져서 생기는 것으로, 췌장머리 부분에서 발생하는 암의 약 80%에 있습니다.

몸통이나 꼬리에 종양이 생긴 경우에는 5~6% 정도만 황달이 발생하는데, 대개 황달이 나타날 때는 이미 암세포가 췌장 전체에 퍼져 간이나 림프절로 전이될 정도로 병이 진전된 상태가 많습니다.

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의 상승으로 황달이 나타난 경우에는 피부와 눈의 흰자위가 노란색으로 변하고, 소변색이 갈색으로 되며 피부의 가려움증이 유발됩니다.


복부 통증

췌장암의 가장 중요한 증상은 통증입니다. 약 90%에서 나타나지만 초기의 증상이 애매하여 진료 없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은 주로 명치끝에서 가장 흔하게 느끼지만 좌우상하 복부의 어느 곳에서든지 느낄 수 있습니다.

암세포가 췌장을 둘러싸고 있는 신경으로 퍼졌을 때는 상복부나 등 부분까지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체중 감소

뚜렷한 이유없이 몇 달에 걸쳐 계속되는 체중감소는 췌장암 환자에게 있어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이상 체중에서 10% 이상의 체중감소가 나타납니다. 체중감소는 췌장액이 적게 분비되어서 분비감소로 인한 흡수 장애와 음식물섭취 저하로 생깁니다. 췌두부암 환자에서는 흡수장 애가 체중 감소의 주원인이지만 음식물섭취 저하 역시 어느 정도 원인이 됩니다. 췌체부암과 췌미부암 환자에서는 음식물섭취 저하가 체중감소의 주원인 입니다.  


소화장애

암종이 십이지장으로 흘러가는 소화액을 막게 되면 지방의 소화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지방의 불완전한 소화는 대변 양상의 변화를 초래하는데, 평소와 달리 물 위에 떠 있으며 옅은 색의 기름이 진 많은 양의 변을 보게 됩니다.

암세포가 위장으로 퍼지게 되면 식후의 불쾌한 통증, 구토, 오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당뇨병

전에 없던 당뇨병이 나타나거나 기존의 당뇨병이 악화되기도 하며 췌장염의 임상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미 언급한대로 당뇨병은췌장암의 원인일 수도 있지만 종양에 의한 결과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40세 이상의 사람에게 갑자기 당뇨병이나 췌장염이생기는 경우 췌장암의 발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증상

대변과 배변 습관의 변화가 흔하며, 췌두부암 환자의 62%에서 회색 변을 보일 수 있으나 일부 환자에게는 변비가 나타나기도합니다. 오심, 구토, 쇠약감, 식욕부진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 자주 나타나며, 환자의 5% 이하에서는 위장관 출혈, 우울증이나정서불안 등의 정신장애, 표재성 혈전성정맥염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위의 증상 외에 내분비 기능을 하는 랑게한스섬에 암이 생기면 너무 많은 인슐린과 호르몬들이 분비되어 허약감, 어지러움, 오한, 근육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담낭암 치료의 부작용

담낭암의 치료에 있어 정상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고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 파괴하기는 어려워 치료 과정에서 여러 가지 부작용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암 치료의 부작용은 각 치료를 받는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으며, 심지어 한 치료에서 그 다음 치료까지도 모두 다릅니다. 그러므로 치료는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계획해야 합니다.

담낭암 치료의 부작용

췌십이지장 절제술은 어려운 수술이지만 최근 수술 기술과 마취 기술 및 중환자 치료의 발달로 인하여 수술 사망률이 2~3%로 감소하였고, 5년 생존율도 많이 증가하여, 국소적인 절제가 가능한 담도암에서 최선의 치료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병증은 여전히 높아 40% 전후의 합병증 발생율이 보고되고 있으며, 가장 흔한 합병증은 췌장문합부 누출, 위배출 지연 등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은 사용한 약물의 종류와 투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구역질, 구토, 식욕 감소, 탈모, 설사, 구강 상처 등이 있습니다. 또한 항암화학요법은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을 생성하는 골수 세포를 억제합니다. 따라서 가벼운 출혈, 쉽게 멍드는 증상, 피로감, 쉽게 숨차는 증상이 생길 수 있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세균 감염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부작용은 치료를 멈추거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의 급성 부작용으로는 가벼운 피부변화 및 구역질, 구토, 설사, 피로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개 2~4주 정도 경과하면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3개월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만성 부작용으로는 궤양, 출혈, 장폐색, 천공 등이 있으나 매우 드물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로 인한 부작용은 치료의 과정이 끝나면 대부분 사라지지만, 치료 도중에도 담당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여 부작용으로 인한 불편감을 감소시키는 약물 복용을 고려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국립암센타가 권장하는 위암(선암)의 검진 권고안

조기위암은 증상이 없으며, 내시경치료 및 수술로 절제하는 경우에 완치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검진을 통하여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암의 검진 권고안에서는 위암발생률이 높아지는 40세 이상의 성인은 증상이 없어도 2년에 한번씩 검진을 하도록 추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 중에 위암 환자를 가진 사람들이나 위암의 선행 병변으로 간주되는 위축성 위염 등이 있으면 권고안대로 꼭 주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위암이 있는지 검사를 하여야 하는 경고증상은 반복적인 구토, 연하곤란, 체중감소, 위장출혈, 빈혈 등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 및 관리

  변비

모르핀이 장관의 연동 운동을 억제하고 항문 괄약근의 긴장을 증가시켜 변비를 초래합니다.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예방적으로 완하제를 사용합니다. 또한 물이나 주스, 채소,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구역/구토(nausea/vomiting)

모르핀 투여 시작 초기 또는 증량 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내성이 생기기 쉽고, 통상적으로 1~2주 정도 지나면 없어질 수 있습니다. 구역이나 구토 증상이 있을 경우 의사나 간호사에게 이야기 하도록 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는 약제를 바꾸거나 항구토제를 사용합니다.

 

 진정/졸림(sedation/somnolence)

  치료 시작 초기나 증량 시에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진통제를 바꾸거나 졸음을 줄이는 약을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  호흡 억제(호흡이 느려짐)

호흡이 느려지는 증상은 약의 용량을 증가시킬 때 아주 드물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호흡수가 1분에 10회 이하인 경우에는 약의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통증 자체가 호흡 억제를 길항하고 있기 때문에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호흡 억제가 오는 경우가 드물고, 통증이 소실되면서 호흡 억제가 오면 의심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올 수 있는 부작용

모르핀을 경막외 투여할 때 전립선 비대증이 있는 경우에는 배뇨 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른 마약성 진통제로 바꾸도록 합니다. 그 외 어지럼증, 피부발적 등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으나 대체로 심각하지는 않으며,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진에게 이야기하여 대처하도록 합니다. 

 

▶ 진통보조제

원래 개발된 목적은 진통이 아니지만 신경병증성 통증, 골성 통증 등 진통제의 효과가 낮은 특정 통증에서 진통 효과가 있습니다. 진통 보조제는 WHO 3단계 진통제 사다리의 어느 단계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신경병증성 통증과 골성 통증에 쓰이는 약제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경병증성 통증의 진통 보조제]

종류

약제

적응증 및 효과

부작용 및 주의사항

항우울제

아미트립틸린(amitriptyline)

이미프라민(imipramine)

노르트리프틸린(nortriptyline) 파록세틴(paroxetine)

 

 

 

→ 통증의 보조제로 진통제로서 작용하며 화끈거리는 지속성 신경병증성 통증에 효과적임

→ 통증과 우울증이 있는 수면장애에도 유용함

→ 취침 전에 투여

주의: 심근경색 회복초기 및 부정맥이 있는 경우 (순환기계에 영향을 미쳐 심근경색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

부작용: 입 마름, 졸음, 변비, 현기증

항경련제

가바펜틴(gabapentin)

카르바마제핀(carbamazepine)

 

 

 

→ 통증의 보조제로 진통제로서 작용함

→ 말초 신경 장애에 따른 급성 통증에 사용됨

→ 암에 의한 신경 손상에 효과적임

부작용: 백혈구· 혈소판 감소, 간장애

 

 

가바펜틴-초기에는 어지러움, 졸림

스테로이드

덱사메타손(dexamethasone)

프레드니솔론(prednisolone)

 

 

 

 

 

 

→ 종양 및 신경 주위의 부종을 감소시키므로 뇌압 상승, 척수 신경 압박, 전이성 골통증, 신경 침범에 의한 증상에 효과적임

→ 식욕 증진 효과, 행복감, 편안암 등을 제공

부작용: 경구와 식도의 캔디다증, 근육 쇠약, 고혈당증, 체중 증가, 급성 신경증, 위장관 장애(예방을 위해 제산제 병용 투여)

주의: 최소의 효과량을 투여하고, 중단 시 서서히 감량한다.

벤조다이아제핀계

디아제팜(diazepam)

로라제팜(lorazepam)

미다졸람(midazolam)

→ 진통 효과는 없으며 급성 불안증과 통증과 관련된 근육 경련에 사용됨

부작용: 호흡억제

페노사이아진계

클로르프로마진(chlorpromazine)

할로페리돌(haloperidol)

→ 진정제로서 진통 효과는 없으며 마약성 진통제의 보조제로 사용됨

부작용: 졸음, 기립성 저혈압, 추체외로 증상

 

[골성 통증의 진통 보조제]

종류

약제

적응증 및 효과

부작용 및 주의사항

비스포스포네이트계

파미드로네이트(pamidronate)

에티드로네이트(etidronate)

 

 

 

→ 골 전이에 의한 통증 조절 및 골절 예방

→ 골 전이에 따른 고칼슘혈증 조절

부작용:

파미드로네이트- 권태감, 구역, 설사

 

에티드로네이트- 발열, 경련

 

칼시토닌(calcitonin)

 

 

 

 

→ 고칼슘혈증 조절

→ 골 전이에 의한 통증 조절 및 골절 예방

→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에도 효과적임

부작용: 안면 홍조, 구역, 구토, 설사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