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삐뚤어짐 병으로 알려진 구안와사(안면신경마비)의 특징

입 삐뚤어짐 병으로 알려진 구안와사(안면신경마비)의 특징한쪽 편 얼굴에 마비가 와서 입이 비뚤어지고 눈이 감기지 않는 것을 안면신경마비라고 합니다. 안면신경마비는 구안와사, 와사풍, 안면마비라고도 불리며 대부분의 경우 특발성 바이러스감염으로 나타나 벨마비라고도 불립니다. 즉, 안면신경마비는 어떠한 원인 없이 안면 표정근에 완전 또는 부분적으로 마비가 오는 것을 말하고, 20~30세 사이에 주로 발병하며 임산부에서도 간혹 나타납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별로 없으나 남자가 40세 정도에서 많이 나타나며 여자는...

요즘 젊은 층에서 눈에 띄게 늘어나는 구안와사 – 안면신경마비로도 불리우는 병으로 스트레스나 누적된 피로로 발병

요즘 젊은 층에서 눈에 띄게 늘어나는 구안와사 - 안면신경마비로도 불리우는 병으로 스트레스나 누적된 피로로 발병안면신경마비로도 불리는 구안와사는 통상 “입 삐뚤어지는 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얼굴 근육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신경에 이상이 생겨 한쪽으로 얼굴이 비뚤어지거나 쏠리게 되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간혹 이를 구안사와라고 잘못 표기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구안사와가 원래는 맞습니다. 주로 극심한 스트레스나 누적된 피로에 의한 면역력 약화가 주요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안면신경장애로 분류되는 구안와사는 치료 기간이 길고 재발률이 높은 것이...

박원순 서울시장 질의 중 어이 참 얼척없다는 표정 지으시는 서울시 시의원 최호정님

박원순 서울시장 질의 중 어이 참 얼척없다는 표정 지으시는 서울시 시의원 최호정님다음은 2013년 6월 27일에 있었던 서울시의회 247회 정례회의의 한 장면입니다. 사진상으로는 두 분이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박원순 서울시장을 앞에 두고 보여준 최호정님의 표정은 아이 참 얼척없다…라는 표정입니다. 그런데 최호정님 말씀 하실 때 입이 살짝 옆으로 삐뚤어 지신 것 같습니다. 혹시 환절기에 찬바닥에 누워 자면 걸리는 구안와사라는 병에 걸리신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얼척없다… 정말…” 두 분의 열띤 토론이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