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광고

JR선 타고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이동–지하철 안에서 휴대폰하는 여고생 보니 한국과 비슷, 무좀약 선전은 흥미진진해

드디어 시부야에 도착하여 거리 밴드의 공연을 감상하고 있는 강준휘 어린이의 모습입니다.

JR선 타고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이동–지하철 안에서 휴대폰하는 여고생 보니 한국과 비슷, 무좀약 선전은 흥미진진해 - 2013_06_08_18h00m29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JR선 타고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이동–지하철 안에서 휴대폰하는 여고생 보니 한국과 비슷, 무좀약 선전은 흥미진진해

위에 보이시는것 처럼 JR선 지하철을 타고 시부야로 이동하면 됩니다.

JR선 타고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이동–지하철 안에서 휴대폰하는 여고생 보니 한국과 비슷, 무좀약 선전은 흥미진진해 - 2013_06_08_17h42m49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JR선 타고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이동–지하철 안에서 휴대폰하는 여고생 보니 한국과 비슷, 무좀약 선전은 흥미진진해 - 2013_06_08_17h44m55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시부야까지 지하철 요금은 150엔이네요.

전에 다른포스트에 언급했지만 패스를 쓰지 않는 경우 매번 현금으로 지하철 표를 사야 합니다.

카드로 구입이 안되더군요.

JR선 타고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이동–지하철 안에서 휴대폰하는 여고생 보니 한국과 비슷, 무좀약 선전은 흥미진진해 - 2013_06_08_17h48m59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지하철 탑승구는 왠지 우리나라 2호선 수원행 내지는 의정부행 탑승장 같은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JR선 타고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이동–지하철 안에서 휴대폰하는 여고생 보니 한국과 비슷, 무좀약 선전은 흥미진진해 - 2013_06_08_17h49m57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지하철에 타자마자 발견한 광고는 무좀약 지하철 광고.

일본도 무좀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가봅니다.

JR선 타고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이동–지하철 안에서 휴대폰하는 여고생 보니 한국과 비슷, 무좀약 선전은 흥미진진해 - 2013_06_08_17h51m08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예전에 일본분들은 지하철에서 책을 많이 보신다고 많이들 알려졌는데요, 이제는 일본도 그 자리를 스마트폰이 빼앗아 가 버린 모양입니다.

JR선 타고 신주쿠에서 시부야로 이동–지하철 안에서 휴대폰하는 여고생 보니 한국과 비슷, 무좀약 선전은 흥미진진해 - 2013_06_08_17h53m44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사쿠사,록본기,신주쿠,에도시대,맛집 대 탐험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위의 여학생 외에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여기에 우리 강준휘 어린이도 동참하고 있네요.

어느 섬나라의 광고 – 후쿠시마는 건강합니다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로 일본에는 많은 파장이 있었습니다.

핵폭발로 인하여 일본 내에는 먹거리에 대한 불신이 생겼고, 이 때문에 자국 내 먹거리를 멀리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어느 섬나라의 광고 - 후쿠시마는 건강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저거 찍고 음식 먹었던 일본 연예인 야마구치 타츠야씨는 피폭으로 인하여 병을 얻었고, 타키오 라는 그룹 이외도 후쿠시마산 음식을 방송에서 먹으면서 PR하던 아나운서도 내부 피복으로인한 급성 림프성 백혈병 진단 받았다고 합니다.

핵… 필요하지만 항상 긴장하며 주의해야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야후 연합 vs 구글.. 세계는 지금 포털전쟁

소프트웨어 업계의 거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터넷 포털 야후를 인수하겠다고 공식 선언하고 나서면서 세계 포털 업계가 요동치고 있다.

아시아 경제신문 뉴스바에 따르면,

만약 야후가 MS의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인터넷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는 MS와 구글간 싸움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격랑속으로 빠져들 전망이라고 한다.
 
MS는 1일(미국 현지시각) 446억달러(약 42조1519억원)에 야후를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고, 야후도 이를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MS + 야후’ 탄생라는 공룡포털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닐슨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검색시장에서 구글은 무려 56.3%의 점유율을 차지함으로써 야후 17.7%, MS 13.8%를압도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야후와 MS를 합쳐도 시장 점유율은 구글의 절반을 약간 상회하는 정도다.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도 구글은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전세계 인터넷 광고 시장은 2007년 400억 달러에서 2010년 800억 달러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구글은 2006년 매출 106억 달러 가운데 93%를 인터넷 광고 부문에서 거둬들였으며, 향후 이 비중을 98%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결국 MS는 야후 인수를 통해 인터넷 광고시장의 돈 줄을 틀어쥠으로써 구글 성장에 제동을 걸겠다는 의도인 것으로 풀이된다.

매출규모나 자금 여력에서 구글보다 훨씬 파워가 강한 MS로서는 구글에 타격을 가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돼있다는 분석도 있다.

MS CEO 스티브 발머는 이미 지난해 10월 ‘웹 2.0 콘퍼런스’에서 “앞으로 5년간 20여개의 벤처를 더 사들이겠다. 야후도 인수 대상”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제 관심은 야후의 선택에 모아지고 있다. 인터넷 검색시장에서 구글에 크게 뒤지고 있는 야후는 지난해 4분기 순익이 전년 대비 23% 줄어든 2억5700만달러에 그쳤다.

얼마 전 전체 직원의 7%인 1000여 명을 감원하기로 한 것도 ‘야후의 굴욕’을 실감케 한다.

사실 야후는 지난 몇년간 MS로부터 비공식적으로 인수 제안을 받아왔지만 그때마다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최근의 위기 상황을 감안하면 마냥 거절할 수 만도 없는 상황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값이 떨어지는 것도 야후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한다. MS가 지난 해 비밀리에 제안한 인수가는 500억 달러로, 이번 446억 달러보다 34억 달러가 많았다는 것이 업계의 정설이다.

하지만 야후가 MS의 제안을 받아들이더라도 두 회사가 실제로 통합하려면 상당한 기간과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구글이 당장 MS의 발목을 잡고 나선 것도 심상치 않다. 구글의 데이빗 드럼몬드 수석 부사장은 “MS가 과거 PC시장에서처럼불법적이고 적절하지 못한 영향력을 인터넷 포털 시장에서도 행사하려 한다”면서 ‘독점 문제’를 벌써부터 이슈화하기 시작했다.

미 법무부 대변인도 “MS의 야후 인수가 인터넷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 반독점국이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밝혀 독점에 대한 조사 가능성을 내비쳤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4월 구글이 인수한 더블클릭의 경우 최근에야 미 연방무역위원회에서 합병 승인이 난 점을 상기시키며 MS가 야후를 합병하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MS의 야후 인수 제안 소식에 국내 포털 업계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국내 포털 시장은 네이버가 점유율 80%로 독주하고 있는 반면, 야후와 MSN(MS의 포털사이트), 구글은 한 자리 대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MS가 야후를 인수하면 분위기는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이다.
‘MS+야후’ 효과는 검색과 메신저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평가된다.

예를 들어 MS가 네이트온 메신저에 이어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MSN 메신저를 기반으로 야후 웹 사이트에 트래픽을 몰아주면 네이버와 다음에 적잖은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구글코리아 역시 MS가 야후를 인수할 경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이 노리는 것은 국내 인터넷 시장 점유율보다 검색광고 시장이다. 국내에서는 야후의 자회사인 오버추어코리아가 검색광고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최근 ‘다음’과의 검색광고 계약을 구글에 뺏기기도 했다.

하지만 MS가 야후를 인수한다면 MS가 국내 검색광고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은 더욱 막강해질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 검색광고 시장을 둘러싼 구글과 MS의 싸움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