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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 방법 – 무좀이 비슷한 부위에서 재발하는 것은 무좀균이 완치되지 않았기 때문, 치료 후에도 진균제를 2-3주간 계속 발라주는 것이 좋아

무좀은 왜 해마다 비슷한 부위에 재발하는지, 또 무좀은 완치가 불가능한지… 너무너무 궁금했습니다.

무좀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 방법 – 무좀이 비슷한 부위에서 재발하는 것은 무좀균이 완치되지 않았기 때문, 치료 후에도 진균제를 2-3주간 계속 발라주는 것이 좋아

무좀은 피부사상균(곰팡이)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피부질환이며, 무좀균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왕성한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여름철에 무좀에 걸릴 확률이 가장 높다. 무좀은 발 뿐만 아니라 손발톱과 사타구니, 머리, 손 등 신체의 여러 부위에서 발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좀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은 환자라면 봄철부터 조심해야 한다. 겨울철 활동이 위축돼 손톱과 발톱 등에 잠복해 있던 무좀균은 봄철이 되면 활동을 재개하고 여름철에 기승을 부리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 무좀의 증상

무좀의 증상은 보통 해당 부위에 가려움증이 심하고 피부가 희게 짓무르게 되는 것입니다.

무좀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 방법 – 무좀이 비슷한 부위에서 재발하는 것은 무좀균이 완치되지 않았기 때문, 치료 후에도 진균제를 2-3주간 계속 발라주는 것이 좋아

 

2) 무좀 치료 방법

무좀치료는 항진균제를 연고형태로 해당부위에 바르거나 경구복용을 통해 이뤄진다. 증세가 심하지 않으면 항진균제를 1일 2회 해당 부위에 바르면 된다. 무좀 부위가 소실된 이후에도 2~3주간 더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 경우 경구 항진균제를 4-6주간 복용해야 한다. 치료 도중에 증상이 좀 나아질 경우 환자 개인의 판단대로 치료를 중단하거나 포기함으로써 재발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3) 무좀은 가족간 전염에도 주의요망

무좀은 가족 간 전염이 일어날 수 있다. 때문에 무좀 환자와 같은 발 수건이나 양말, 신발을 사용하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요, 많은 경우 목욕탕의 젖은 수건이나 발판 등이 감염원이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대중 목욕탕 출입 시 집에 돌아와 다시한번 손발을 세척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오랜 시간 근무할 때는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조이는 신발 보다는 발가락이 나오는 샌들이나 슬리퍼, 혹은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신고 근무하는 것이 좋다. 남이 신던 신발이나 낡은 신발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기관지염과 폐렴의 차이점

호흡기 질환이란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중에 유해한 물질이 우리의 몸속으로 들어와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후두염, 기관지염, 폐렴, 폐결핵, 폐암등이 있는데 우선 유해한 세균이 들어와서 발생하는 질환중에는 기관지염이 있습니다. 기관지염이 심해지면 폐렴으로 그리고 기타 질환으로 이어집니다.

기관지염과 폐렴의 차이점

기관지염은 기침을 자주하거나 가래가 동반되는것이 보통이지만 폐렴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폐렴은 세균,바이러스, 곰팡이등 미생물로 인한 감염으로 인해 혹은 흉부수술, 몸의 쇄약, 영양부족, 암등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 입니다. 증상으로는 가래와 호흡곤란, 구역, 구토, 설사, 소화기 장애, 두통, 근육통, 관절통, 전신질환 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식욕부진, 오한 즉 춥거나 더운 현상이 일어나며, 고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39-40) 만일 방치하시면 호흡부전으로 사망까지 이어 질수있는 질환입니다.

천식어린이 돌보기 10계명

천식어린이 돌보기 10계명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발표한 천식어린이 돌보기 10계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영아기에 아토피 피부염이 있었다면 천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조기에 진단하여 관리한다.
:영아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약 70% 정도에게 기관지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이 생긴다.

 
2. 자녀의 천식 ‘행동 계획’을 서면으로 작성한다.
:규칙적으로 투여하는 약물, 천식 발작시 대처 요령, 응급 상황시 연락할 부모 및 담당 의사의 연락처 등을 적어 두고, 항상 참고 또는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3. 유아원이나 학교 선생님에게 자녀가 천식 환자임을 미리 알려준다.
:약물 투여 등 응급상황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4. 깨끗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이 서식하지 않도록 항상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5. 부모는 반드시 금연한다.
:흡연은 각종 알레르기 질환의 중요한 원인이며,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동은 천식 발병률이 약 30% 정도 높다.

 
6. 실내에서 동물을 기르지 않는다.
:애완동물의 털, 비듬, 침, 배설물은 기관지 천식 등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킨다.

 
7. 황사나 꽃가루가 날리는 철에는 마스크를 한다.
:보통 때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이 같은 원인물질에 노출되면 갑자기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8.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감기 등 바이러스 감염은 천식 발작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9. ‘운동 유발성 천식’ 환자는 운동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필요한 경우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한다.

 
10. 정확히 진단을 받고 꾸준히 치료한다.
:증상이 있을 때뿐 아니라 없을 때도 적절한 치료를 꾸준히 해야 한다

석고보드는 단열재가 아니다

석고보드는 단열재가 아닙니다

단열을 어설프게하면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만들어져 더 안좋은 상황을 만들수도 있어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일반적으로 시공된 단열공사는 최소의 단열시공입니다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단열성능이 확보된 재료와 적정한 공법의 시공을 하셔서 건강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습기많은 붙박이장 곰팡이 없애는 방법

결로로 인한 곰팡이는
외벽측의 내부로 단열 처리를 해야 해결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냥 놔두면 몇 년 안 가서  붙박이장은 목재라서 썩게 됩니다.
습기 제거제로는 임시로 습기를 잡을 수 있다고는 봅니다만
어디까지나 차선책이므로 추천하고싶지는 않습니다.

일단 붙박이장을 떼어 내십시요.

발코니가 면한 3면을  30MM두께의 스치로폼을 붙이세요(바닥은 제외)
도배나 페인트는 은폐되는 부분이므로 안해도 괜챦습니다.
 

가구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붙박이장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을 해야 할 겁니다.

사타구니 가려움증 치료법

남성들이 여름철 자주 긁어대는 부위가 있다. 바로 사타구니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많기 때문에 습진쯤으로 여긴다.(몸에 열이 많으신분)
그래서 무심코 습진 약을 발랐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 개인의료처방으로 인한 습진연고는 절대금물입니다.!!!

의학적으로 이는 ‘완선’이란 피부병이다. 무좀균이란 곰팡이가 원인이다.

원래 남녀 구분이 없지만 해부학적 구조 때문에 남자에게 많이 생긴다.

사타구니는 온도가 높고 땀이 많이 날 뿐 아니라 통풍도 잘 안 된다.

곰팡이가 서식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이란 얘기다.
물론 곰팡이가 산다 해서 심하게 가렵지는 않다.

초기에 처치를 잘 못하는 바람에 긁게 되고 땀을 제대로 닦지 않아 피부가 물러지면서 상처가 덧나는 것이다. 발에 무좀이 있는 사람일수록 완선에 걸리기 쉽다.

왜 그럴까??

무좀균은 발을 만진 손을 거쳐 사타구니로 옮아간다.
특히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사타구니를 긁는 경우가 많아 병이 더욱 쉽게 옮겨간다.
(자고로 자기전에 몸을 닦으라는 말 틀린말 아닙니다..)완선을 없애려면 항진균제 연고를 바르면 된다.
그러나 이때 씻고 완전히 말린 뒤에 연고를 바르지 않으면 오히려 악화될 수도 있다. 습진 연고는 절대 금물.
이런 연고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가 섞여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호르몬이 오히려 곰팡이의 성장을 돕기 때문이다. 파우더를 뿌리는 것도 좋지 않다.
특히 진물이 나올 경우 파우더와 엉겨 또 다른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아무래도 예방이 최선이다.

우선 청결이 기본. 자주 씻고 완전히 말리도록 한다.
착 달라붙는 삼각형보다는 사각형 팬티를 입도록 한다.
또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있으면 사타구니가 쉽게 축축해지므로

자주 일어나거나 자세를 바꿔주는 게 좋다. 이렇게만 하면
올여름은 남들 눈치를 보며 사타구니를 긁는 민망함을 면하지 않을까.

곰팡이 균과 냄새를 동시에 없애는 방법

1. 거뭇거뭇 곰팡이가 보인다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여 바로 마른 헝겊으로 곰팡이가 있는 부분을 약 2회 이상 닦아낸다.이때, 헝겊이 팍팍하다고 물을 묻히지는 말고, 좀더 깔끔하게 닦아내고 싶다면 락스나 식초를 살짝 만 묻혀서 닦아내도록 한다.천연 성분의 곰팡이제거 스프레이를 사용하여 닦아낸다면 락스나 식초 등이 하지 못하는 곰팡이균제거 및 예방의 역할까지 플러스할 수있다.
 
2. 마스크와 장갑과 함께 긴 팔의 상의를 입고 제거작업을 하는 것이 좋다. 곰팡이를 닦아낼 때에 퍼져 눈에 안 보이는 곰팡이 포자로부터 우리의 호흡기, 피부 등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3. 닦아낸 부분과 그 주변의 습기부분을 말려주기 위하여 선풍기/드라이기/자연바람 등을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환기를 한다.
 
4. 곰팡이를 제거한 후에 남은 거뭇한 자국과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시트지, 벽지를 새로 하거나 페인트를 칠하는 경우, 결로방지공사를 한 후, 스티로폼을 대고 공사를 하고 난 후 습기제거와 곰팡이를 예방하기 위해 곰팡이 제거 스프레이를 골고루 분사하는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5. 곰팡이 균을 제거한 후에도 공기중 활동 하고 있는 곰팡이 포자를 없애 주기 위해서 환기를 충분히 시켜 주어야 한다.환기는 게절에 상관 없이 아침 저녁으로 30분 이상 해야하며 환기시에는 집안의 모든 문을 열어 환기 하는 것이 좋다.

6. 집에 배인 냄새를 없애기 위해 실내에 흡착력이 뛰어난 제올라이트, 냄새/악취 제거제 등을 준비해 놓아 두는 것도 도움이 될수 있다.

곰팡이가 주는 피해

1. 집안에 서식하는 곰팡이는 불쾌한 냄새, 공기 중에 부유하는 곰팡이 포자로 인해 신체건강, 정신건강상의 여러 가지 증상들, 또한 금전적인 피해까지 유발된다.

2. 각종 피부질환, 호흡기 질환(기관지염, 폐혈증,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직접적인 원인인 곰팡이는, 특히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영아, 유아나 노인, 환자들에겐 매우 위험하다.

3. 성인의 경우도 한번 감기에 걸리면 쉽게 낳지 않는 등 그 피해가 심각하다.

4. 정신적 피해
시각, 후각적으로 불쾌한 실내환경이 조성되어 한창 감수성이 발달하는 성장기 어린이와 중학생, 고등학생의 정신건강에 많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5. 금전적 피해
해마다 벽지를 새로 해야 하고, 페인트 등을 새로 칠하며, 특히 가구, 장롱 등이 썩어 교체해야 하는 등 경제적으로도 많은 손실을 입힌다.

일단 곰팡이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곰팡이 균을 확실히 제거해 더이상 곰팡이 포자가 활동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곰팡이가 주는 피해

 

곰팡이가 생기는 원인

– 곰팡이가 발생하는 시기
(1) 여름: 장마철에 집중적으로 발생
(2) 겨울: 실내 외의 온도 차로 인한 결로현상이 주 원인

– 곰팡이가 좋아하는 것
(1) 눅눅함, 습기 70%이상
(2) 적당히 따뜻한 온도(20~30도), 먼지 같은 영양분

– 곰팡이가 싫어하는 것
(1) 드라이기, 선풍기와 같이 습기를 제거하는 모든 것들
(2) 환기를 통한 자연바람(습도와 온도를 동시에 제거하는 효과를 준다), 깔끔히 청소된 먼지 없는 공간

 

곰팡이가 생기는 원인

 

20~39종류가 있다는 곰팡이가 일으키는 증상

곰팡이는 그 자체만으로는 우리에게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곰팡이는 약 20~39종류가 있는데, 곰팡이알레르기는 균 자체보다 곰팡이 몸 일부에서 떨어져 나온 포자라는 것이 원인이 된다. 항원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공중에 떠 있는양도 많아서 3~4평정도의 실내에 20만개가 넘을 때도 있으며 일년 내내 계속 공중에 존재함으로 호흡기 계통의 알레르기 반응을발생시킨다.

또한 곰팡이의 퀴퀴한 냄새로 매스꺼움이나, 피로감 등이 원인이 되며, 피부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20~39종류가 있다는 곰팡이가 일으키는 증상

 

곰팡이 제거하는 방법

곰팡이 없애려면 일단 검은 흔적을 걸레로 닦아 없애주셔야 해요.

그래야 곰팡이 몸에서 포자가 더이상 빠져나오지 않아 냄새라든지 기관지 염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게됩니다.

 

곰팡이 제거하는 방법

 

곰팡이 흔적을 없애고 환기에 신경쓰면 곰팡이냄새도 점차 줄어들게 될꺼예요.
곰팡이는 흔적을 없앤다고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균에 의해 자꾸 재발을 하게됩니다.
바닥의 습기를 말린 후에는 곰팡이제거스프레이를 사용해서 잘 닦아주어야 합니다.

곰팡이 제거하는 방법

 

그래야만 균이 제거되어 더이상 곰팡이가 재발하지 않도록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방이 꿉꿉할때는 보일러를 가동해서 습기를 제거해주는 것도 좋으며 곰팡이제거제를 놓아두어 공기중에 습기와 곰팡이냄새등을 제거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일반 냄새제거제 보다는 곰팡이냄새와 기타 나쁜 냄새를 제거해주는 곰팡이제거제를 사용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곰팡이 제거하는 방법

집안에 먼지가 쌓이게 되면 곰팡이뿐만아니라 여러 벌레들이 생겨나기 쉽습니다.
항상 청소에 신경쓰고 물걸레질도 매일매일 해주다 보면 벌레, 곰팡이, 나쁜 냄새를 모두 제거할 수 있게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