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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에서 정상 몸매로 변신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5가지 이야기

(1) 아침식사 안먹기

아침식사를 하지 않으면 살이 찐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물론 맞는 말이긴 합니다.

아침을 거른 채 몸을 움직이貌 되면 살찌는 호르몬이 쉽게 분비됩니다.

이것은 몸이 일종의 기아감(飢餓感)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조금씩 여러 번 먹으면, 몸은 언제든지 영양을 취할 수 있어 안심인데, 공복에 갑자기 많이 먹으면 다음에 어느 때 영양을 섭취할지 몰라서 그 영양을 몸 안에 저장해 두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저장된 영양은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그러나 살찌고 싶다는 것이 지방으로 뚱뚱해지고자 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건강해 보이고 탄탄한 육체를 가지고 싶어하는 게 아닌지요?

그리고 아침을 거른다고 꼭 살이 찐다는것도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릅니다.

(2) 비만한 사람이 금기시하는 고지방식 식사

마른 사람에겐 무엇보다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피하지방의 지속적인 축적을 도와주는 고칼로리 섭취가 살을 찌우는 지름길일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장면, 라면, 삼겹살, 피자, 햄버거, 케이크(케이크는 몸에 흡수가 빠른 당분과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체지방이 되기 쉽습니다.)등은 큰 보탬이 됩니다.

(씨름 선수들이 살찌기 위해서 자기 전에 라면을 먹고 자는 것을 볼 수 있죠).

마른 몸매에서 정상 몸매로 변신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5가지 이야기

문제는 근육질의 몸을 만드는게 아니라는 거죠. 고지방식 식사만 하다간 오히려 성인병으로 고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운동은 필수적입니다.

아령, 벤치프레스, 바벨 들기 등 근육으로 체중을 늘리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권장합니다.

(3)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나 콩을 충분히 섭취

자신이 너무 채식만 먹고 칼로리가 낮은 음식만을 좋아하지는 않는지 잘 생각해 보셔야 할겁니다.

아침에 두유한잔, 식사후 두유한잔등이 좋을 것입니다.

문제는 절대로 두유를 식사 대용으로 드시지 말라는 것입니다.

두유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이 생길수 있습니다. (커피대신 두유한잔…^^)

(4) 계란을 먹자

계란을 드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계란은 모든 영양소고 거의 고루게 들어있는 완전식품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단지 비타민C가 부족할 뿐입니다.

단백질 생성의 요소인 아미노산도 풍부하며, 지방이 많이 들은 노른자부위라도 소화되가 쉬운 형태라고 합니다.

문제는 노른자에 많이 들어있는 콜레스테롤인데, 외국자료에 의하면 하루 2개정도는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육식을 적게하는편인 한국인의 경우는 조금 더 먹어도 관계가 없을것으로 봅니다.

살찌는데 계란을 응용하는데, 계란 자체의 문제 보다는 계란을 먹음으로써 속이 든든해져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것이 문제가 됩니다.

또 한번에 살찌겠다고 꾸역꾸역 계란을 먹는다면, 계란에 대한 거부감이 생길수 있고,

제대로 씹지도 않을 것이며 그만큼 소화흡수도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계란먹기로 벌받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계란을 먹을때 계란 흰자만 먹기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한의학적으로 흰자는 계자청(鷄子淸, 鷄子白)이라고 불리고, 노른자는 계자황(鷄子黃)이라고 불리는데, 약으로 잘 쓰이는것은 오히려 노른자 입니다.

노른자는 자음(滋陰淸熱)합니다. (음(陰)을 충만하게 하고, 음(陰)이 부족해서 반대로 열이 나는 것에 쓴다는 의미입니다. 의미를 크게 확대 해석하면 살찌게 만든다고 수도 있습니다.

과도한 성교등으로 몸이 축났을때 그것을 보충도 해줄수 있다는 의미로도 됩니다.

쌍화탕에 계란을 띄우는 이유도 이겁니다.^^;)

(5) 금연하면 살이 찐다?

담배와 체중의 문제는 명백하게 밝혀진게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담배를 끊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날수 있다고 봅니다.

그 이유로는 담배로 인하여 입맛을 잃어 버린 상황에서, 금연을 하면 미각의 기능이

더 좋아지게 되니 입맛을 찾게 된다는 겁니다.

또 담배를 끊기 위해서 사탕을 먹거나 간식을 멋는 방법이 살을 찌우게 만듭니다.

그러나 담배에 끊어서 살찐다는 것이나 담배를 피워서 살을 뺀다는것은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체중이 되돌아 오기 쉽죠. 그렇다고 담배를 끊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담배는 각종 성인병의 주범이고 마른 사람에겐 더욱더 해롭습니다.

다이어트! ‘칼로리의 법칙’

다이어트의 기본 원리는 섭취 칼로리보다 소비 칼로리를 늘리는 것. 고로 날씬쟁이가 되고 싶다면 먼저 생활 속 플러스vs 마이너스 칼로리 법칙부터 익혀야 한다. 습관을 들이면 평생 날씬한 몸매 약속하는 기특한 생활 속 다이어트 팁들이 여기있으니, 이제 시작해볼까?

다이어트! '칼로리의 법칙'

mission 1 소비 칼로리를 늘려라! plus법칙

발뒤꿈치를 들고 움직여라
발바닥을 붙이고 걸을 때보다 발뒤꿈치를 드는 쪽이 체중이 많이 실리면서 칼로리 소모량도 높아진다. 시간당 20kcal 이상 차이가 나니 앉아 있을 때도,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릴 때도 우선 발뒤꿈치를 드는 습관부터 들이자.

평소보다 1.5배 빨리 걸어라
1시간을 천천히 걸을 때 소비량은 139kcal이지만 조금만 빨리 걸어도 184kcal가 소모된다. 50kcal는 계단 오르기를10분 했을 때의 칼로리라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양. 평소보다 보폭을 늘려 걷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걷는 것도 굿.

외출 후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유산소 운동이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면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살이 안찌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따라서 운동이나 외출 후에 스트레칭 등으로 마무리하면 보다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무의식 중 숨쉴 때도 입 다물기
입을 벌려 숨쉬면 똑같은 양을 운동해도 살이 덜 빠진다. 복식호흡은 몸 안에 산소가 들어가게 되어 지방을 태우고 칼로리 소모를높이는 데 효과적. 입을 다물고 배를 내밀듯이 하여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배를 천천히 집어넣으면서 입을 조금 벌려 천천히뱉어낸다.

밥 먹을 때도, 책을 읽을 때도 말을 하라
말하는 것은 의외로 칼로리 소모량이 높다. 30여분의 식사 시간 동안 말 없이 먹으면 30kcal가 소모되지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먹으면 50~60kcal가 소모된다. 책을 읽을 때도 가끔은 소리내어 읽어볼 것.

숄더백 말고 토트백으로 바꿀것
양쪽 손에 무게가 있는 것을 번갈아 들고 움직이면 작은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만큼의 효과가 있다. 그냥 움직일 때보다 시간당 20~30kcal가 더 소모되므로 토트백이나 책 등을 손에 들자.

check 왜 집안 일을 많이 하는 엄마는 살이 안빠질까?
이유는 연속성 때문. 집안 일은 한 번에 몇 시간씩 꾸준히 하기보다는 띄엄띄엄 정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방이 연소되지 못한다.집중적으로 20분 하는 편이 느릿느릿 1시간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에 효과적! 따라서 살을 빼는 생활습관을 실시할 때도 한 동작을빠르고 지속적으로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mission 2 섭취 칼로리를 줄여라, minus법칙

전자레인지와 친해진다
같은 종류의 음식이라도 튀김이나 볶음보다는 굽거나 삶은 것을 고르는 것은 기본 상식. 먹기 직전 그릇 밑에 키친타월을 깔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뒤 먹으면 여분의 기름기까지 제거된다.

무작정 참기보다는 양을 줄인다
크림 스파게티가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 한다고 봉골레 스파게티를 먹어야 한다면 무슨 낙으로 살겠는가!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습성이 있어 오히려 살이 안빠지는 체질이 된다. 반 그릇만 먹고 대신 다른 음식은 저칼로리로 고르자.

국물은 절대 다 마시지 않는다
라면이나 국, 냉면 등의 음식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것은 모두 국물 때문이다. 저지방의 담백한 국물이 아닌 이상, 국물을 후루룩 다 마시는 것은 소리 없이 살찌는 지름길.

식사중 말고, 공복에 물마시기
포만감을 주겠다고 밥 먹을 때 물을 벌컥벌컥 자주 마시면 위만 버린다. 식사 전에 한 컵 마시는 것이 현명. 또 하나 좋은 습관은공복에 찬물을 마시는 것. 몸이 긴장하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작은 움직임에도 칼로리 소모량이 더 늘어난다.

tip!>>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칼로리 상식


같은 칼로리의 음식이면 살 찌는 정도도 똑같다?
NO!매일 똑같은 칼로리의 밥을 먹는 사람과 빵을 먹는 사람을 비교해보면 빵을 먹는 쪽이 훨씬 더 살찌기 쉽다. 이유는 살이 찌고빠지고를 관장하는 호르몬인 ‘인슐린’때문. 밀가루는 쌀에 비해 인슐린 수치를 급격하게 높였다가 떨어뜨린다. 상대적으로 공복감도빨리 오고,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드는 것. 그래서 같은 칼로리라도 밀가루보다는 현미나 쌀이,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단백질이살이 덜 찌는 것.

식사 직후엔 고칼로리 간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찐다?
NO!한마디로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 지방과 당분이 함께 만나면 인슐린 수치가 확 올라간다. 같은 칼로리의 냉면과 물의 식단보다햄버거와 콜라가 세트인 패스트푸드가 비만의 원흉인 것. 저칼로리로 식사해도 지방과 설탕이 많은 케이크나 과자를 먹으면 꽝! 단식사 후엔 포만감 때문에 상대적으로 먹는 양이 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