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본 무협지 같은 책 한권 –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

간만에 본 무협지 같은 책 한권 –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지난 1월 초 책 두권을 샀습니다. 그 중 한권이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라는 책입니다.공항 서점에서 1-2페이지 넘겨 보다가 재밌어서 샀는데,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오늘에서야 그 뒷부분부터 읽어 완성을 했습니다.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는 어떤 마음일까…아버지로부터 회사를 이어 받은 2세, 3세 경영자의 마인드는 어떨까…내가 회사를 경영한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

독자들의 신뢰만을 먹고 산다는 독일의 프로퍼블리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독자들의 신뢰만을 먹고 산다는 독일의 프로퍼블리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정보의 바다를 항해 하다 보니, 독자들의 신뢰만 먹고 산다는 한 매체가 있어 이에 대해 리뷰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는 시간을 마련 해 볼까 합니다. 프로퍼블리카… 참으로 좋은 생각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과연 이곳에 기고하는 기자들과 이 언론사는 먹고 살만한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