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갑상선

어지러움증의 예방 방법

1. 지나친 욕구불만이나 스트레스는 가능한 쌓이지 않게 해소법을 강구할 것

2. 지나친 다이어트, 불규칙한 식사습관(폭음, 폭식)을 피할 것

3. 수면부족과 과로에서 벗어날 것 (밤낮이 바뀐 생활도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음)

4. 평소 기름진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피할 것

5. 지나친 비만도 대사장애를 유발하여 어지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체중조절에 힘쓸 것

6. 지나친 근심걱정은 금물

7. 커피, 콜라, 사이다 등 청량음료의 과다섭취와 염분이 많이 든 음식을 삼가

8. 평소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내과질환(고혈압, 당뇨병, 갑상선 질환 및 빈혈)에 대한 관리를 평소에 관리할 것

9. 정신적으로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

10. 음주와 흡연(니코틴이 혈관수축작용을 함)을 금함

11. 골격구조상 머리를 갑자기 움직이는 것을 삼가고 높은 곳이나 허리를 구부리고 일하는 자세를 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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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의 식욕부진 채크리스트
  • 소음인을 차별하는 사진
  • 아몬드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
  • 비타민C만 잘 섭취해도 혈압을 낮출 수 있다
  • 임신중독증의 증상 및 대처의 중요성
  • 어지럼증이란 무엇인가?
  • 서있을때 어지러움증을 느끼는 사람들에 대한 조언
  • 친환경페인트의 진실 – 아토피환자 안심하지 마라 !
  • 소아 변비시 관장하는 방법
  • 소아변비의 치료 방법
  • 가려운 부위에 따른 증상과 원인

    1) 온몸
    건조한 피부가 가장 흔한 원인이다.
    체질적으로 건성피부인 사람이나 건조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
    그리고 노인은 가려움증을 많이 느낀다.
    ☆ 노인이 되면 피부의 유분 생성과 수분 유지능력이 감소돼 피부가 건성이 된다.
    보습제 등을 사용해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다.
    ☆ 온몸이 가려우면서 가려움증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되는 경우엔
    의사 문진, 혈액검사, 감상선 기능 검사, 혈당 검사, 소변 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을 받아 몸 속에 다른 질병이 숨어 있는지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
    갑상선 질환이나 당뇨병, 신장병 등의 내과질환이 가려움증을 일으킨다.
    대부분 병이 깊어진 다음 합병증으로 가려움증이 나타나지만,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간 담도 폐쇄, 호치킨병은 초기증상증 하나가 가려움이다.
    ☆한편 아토피성 피부염환자도 온몸에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며,
    ☆약이나 음식이 몸에 맞지 않은 경우에도 온몸 가려움증이 생긴다.
    약이나 음식으로 인한 가려움증은
    대부분 두드러기가 생기므로 쉽게 구별할 수 있다.

    2) 머리와 얼굴
    눈썹이나 눈썹 사이, 이마, 코 등이 울긋불긋해지면서 가렵거나
    머리에 비듬이 많으면서 가려운 경우엔 지루성 피부염을 의심할 수 있다.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선 활동이 증가돼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체질적 영향이 크므로 완치는 어렵지만
    비듬삼푸나 연고를 사용하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3) 목·겨드랑이
    무더운 여름철 야외활동 뒤 목이나 겨드랑이 등이 콕콕 찌르는 것처럼 가려운
    경우엔 땀에 의한 피부자극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땀띠는 물론이고 땀을 흘렸던 사실 하나만으로도 가려움증이 생긴다.
    여름철 장갑을 기고 농사일 등을 한 뒤
    장갑 낀 손만 콕콕 찌르듯 가려운 것도 땀 때문이다.
    땀이 나는 즉시 닦고, 땀 흡수를 위해 면내의를 입는 것이 좋다.

    4) 손바닥
    흔히 주부습진이라 부르는 접촉성피부염일 가능성이 많다.
    ☆가사일을 하면서 물에 손을 많이 담그고,
    양파나 마늘 같은 자극성 음식이나 세제를 많이 만지면
    피부가 빨갛게 변하면서 껍질이 벗겨지거나 갈라지거나 두꺼워지는 현상이다.
    고부장갑 안에 면장갑을 끼는 등의 방법으로 자극물질과 접촉을 줄여야 한다.

    5) 눈꺼풀 주변, 콧구멍, 귓구멍 등 점막 부위는
    인체에서 가려움증을 가장 예민하게 느끼는 부위로 심리상태와 관계가 있다.
    스트레스, 긴장, 불안, 공포 등 심리적 원인이 강하게 작용한다.

    6) 항문
    스트레스, 긴장, 불안, 공포 등 심리적 원인이 강하게 작용한다.
    그 밖에 치질 등 대장항문 질환이나 매운 음식 등도 항문 가려움증의 원인이다.
    어린이의 항문 가려움증은 요충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7) 외음부·음낭
    ☆ 칸디다증 같은 곰팡이 감염이나 그 밖의 세균성 질염,
    생리대나 피임장치 등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 등이
    여성의 외음부 가려움증을 일으킨다.
    ☆ 남성의 음낭 가려움증은 심리적 원인일 경우가 많으며,
    자꾸 긁어 피부가 두꺼워진 태선도 중요한 원인이다.

    8) 샅(사타구니)
    곰팡이(완선) 감염과 접촉성 피부염을 구별해야 한다.
    완선은 샅을 중심으로 원형의 병변이 생기고,
    가장자리에 좁쌀같이 돋아나서 만지면 만져진다.
    ☆ 발에 무좀이 있다면 완선일 가능성이 크다.
    ☆ 반면 피부가 겹치고 마찰돼 생기는 단순 피부염일 경우엔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피부가 약간 검게 변색돼 있는 경우가 많다.
    완선은 무좀약을,
    피부염은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야한다.

    9) 다리
    건성 피부염이나 다리의 털에 의한 자극이 원인이다.
    피부지방성분이 부족해 생기는 건성피부염은 특히 다리에 많다.
    씻은 뒤 크림 등으로 보습해 주고
    심하게 가려운 경우엔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증상이 좋아진다.

    10) 발
    1차적으로 무좀을 의심해야한다.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면서 갈라지거나 발바닥 껍질이 벗겨지거나
    수포가 생기면서 가려운 경우엔 100 % 무좀이다.
    무좀이 없는데도 발바닥이 몹시 가려워 두드리거나
    피가 나도록 긁어야 시원한 경우엔 피부 건조증을 의심할 수 있다.
    보습제를 바르면 증상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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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려움증에 대한 진실과 치료방법
  • 가려움증의 원인에 대한 감별과 진찰은 필수
  • 이유있는 가려움증~ 원인은?
  • 가려움증(소양증)이 생기는 경우는?
  • 가려움증(소양증) 원인
  • 가려움증의 수칙 베스트 10
  • 가려움증의 원인
  • 가려움증(피부소양증, Pruritus)의 원인과 대책
  • 유행성가결막염과 일반 결막염의 구분하는 방법
  • 눈병에 걸릴 경우 주의해야 될 점
  • 가려움증의 원인

    1) 건조한 피부 : 건성 피부, 노화로 인한 피부 건성화, 건조한 환경
    2) 피부질환 : 아토피 피부염, 건선 등.
    3) 정신적 원인 : 스트레스,. 긴장, 불안, 공포, 강박적 성격.
    4) 접촉물 : 옷, 반지, 목걸이, 화장품.
    5) 땀 : 땀띠 또는 과다한 땀 흘림.
    6) 벌레물림.
    7) 기생충 감염 : 요충, 구충, 옴 등.
    8) 곰팡이 감염 : 백선(무좀)군, 칸디다증.
    9) 음식 : 옻닭, 복숭아, 초콜릿 등.
    10) 약 : 감기약, 아스피린 등.
    11) 내과질환 : 만성신부전 등 신장질환, 루프스(전신홍낭성홍창) 등 자가면역질환, 담도폐쇄 등 간질환, 호치킨병이나 다발성 골수종 같은 암, 갑상선기능 항진증 또는 저하증, 당뇨병, 철결핍성 빈혈, 에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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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있는 가려움증~ 원인은?
  • 가려움증(소양증)이 생기는 경우는?
  • 가려움증(소양증) 원인
  • 가려운 부위에 따른 증상과 원인
  • 가려움증의 수칙 베스트 10
  • 가려움증(피부소양증, Pruritus)의 원인과 대책
  • 유행성가결막염과 일반 결막염의 구분하는 방법
  • 눈병에 걸릴 경우 주의해야 될 점
  • 눈병 피하려면 손을 씻어라
  • 눈병과 다래끼를 한번에 치료할 수 있는 방법
  • 약과 음식이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들

    철분 약을 먹을 때 녹차나 홍차는 마시지 않는다.
    홍차나 녹차 같은 떫은 맛을 내는 차 속에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탄닌이 몸속에서 철분과 결합하면 철분의 성격을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철분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빈혈 등으로 철분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굳이 차를 마시고 싶다면, 철분 약을 복용후 한두 시간 후에 마셔야 한다.

    청어나 바나나는 고혈압 치료제의 약효를 떨어뜨린다.
    청어나 바나나, 맥주, 누에콩, 와인, 간, 효모제품 등과 같이 티라닌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물은 고혈압 치료제파르길린(유토닐)의 작용을 억제시킨다. 고혈압 이나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파르길린을 복용하는 고혈압 환자는 이러한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

    목감기약을 먹을 땐 우유는 금물.
    목감기약에는 필수적으로 독시사이클린이라는 약성분이 들어간다.
    이 독시사이 클린이 우유의 지방과 결합할 경우 몸안에 흡수가 안 되고 그대로 배설된다.
    따라서 목감기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12시간 이내에는 우유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또 약을 그냥 삼키거나 물을 적게 마시면 독시사이 클린이 식도에 달라붙어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다.
    감기약을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천식 치료 중일 때는 숯불구이 고기를 먹지 않는다.
    천식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테오필린을 구운 숯불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으면, 테오필린의 대사가 빨라져서 약효가 없어진다.
    그 결과 천식증세가 더 심해지 기도 하고 심하면 천식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콩이나 쇠고기 등 고단백 음식도 테오필린의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복합진통제나 드링크류를 마실 땐 가급적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커피나 코코아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대부분 한 잔의 커피 속에는 카페인이 100-150 mg 정도가 들어 있다.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졸음을 쫓는 효과가 있으며 심장 박동을 증가시켜 가슴이 두근거리며 이뇨작용을 증가시켜 소변을 자주 보게한다. 그런데, 게보린이나 펜잘, 암시롱 등 복합진통제와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박카스, 원비, 구론산등의 드링크류에도카페인이 들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약을 먹으면서 커피를 마시게 되면 카페인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복용하게 되어 카페인 과잉상태가 되어 몸에 좋지 않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증상이 일어난다.

    기침약을 복용할 때 청량음료나 초콜릿은 피한다.
    기침약에는 에페드린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카페인과 상극작용을 일으키며 심장에까지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기침약을 복용할 때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차, 콜라, 초콜릿은 먹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감기나 알레르기 천식치료제로 쓰이는 향히스타민제에는 졸음을 억제 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이런 약과 커피나 홍차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 상태가 돼 예기치 않은 흥분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간질환자는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피한다.
    간질환자가 항간질제인 페니토인을 복용하고 있을 때 조미료의 성분인 글루타 민산나트륨을 섭취하면 흡수로 인해 중독을 일으킨다.전신이 나른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게 된다. 될 수 있는 한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다.

    결핵치료제와 정어리, 치즈는 상극
    결핵치료제인 아이나를 복용할 때 치즈나 정어리를 먹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오한이 나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이 아이나라는 성분이 치즈 속에 있는 티라민이나 생선 속에 있는 하스타민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시키기 때문이다.

    제산제와 오렌지주스를 함께 먹지 않는다.
    오렌지 주스를 알루미늄이 들어있는 제산제와 함께 먹을 경우 알루미늄 성분이 몸속으로 흡수돼 버린다.
    일반적으로 제산제에 들어있는 알루미늄은 몸안에 흡수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렌지 주스와 제산제를 함께 복용하면 약품중 알루미늄 성분이 몸 안에 흡수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 콜라 역시 약과 함께 복용하면 위의 산도를 높여 약효를 제대로 낼수 없으므로 콜라에다가 약을 먹지 말아야 한다.

    변비치료약과 우유는 함께 먹지 않는다.
    변비약은 흔히 대장에서 약효를 내기 때문에 산성상태의 위장에서 용해되지 않도록 코팅돼 있다. 그런데 우유는 위장의 산성을 낮추는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유와 함께 변비약을 먹으면 약이 대장으로 가기 전에 위장에서 녹아버린다. 이럴 경우엔 변비 증세의완화보다는 오히려 복통, 위경련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바이러스 항생제를 먹을 땐 유제품을 금한다.
    일부 항생제는 우유의 칼슘과 결합하면 그 약효를 절반이상 잃어버린다.
    만일 바이러스 항생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요구르트를 먹은 후 한 시간 이내에 약을 복용했다면 항생제는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지 못한다. 또, 우유나 크림을 탄 커피, 버터가 함유된 팬케잌 등도 항생제 약효를 방해한다.

    고섬유질 음식은 심장병 약효를 떨어뜨린다.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오트밀과 같은 고섬유질 식품은 심장병 치료 약인 라녹신의 체내흡수를 어렵게 만들어 약의 효능을방해한다.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약복용 시간과 섬유질 음식을 섭취하는 신간을 구별해야 한다. 또 섬유질 식품은 항우울제의약효를 방해하여 그 효과를 떨어뜨린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제를 먹는 사람은 양배추를 피한다.
    갑상선 기능이 좋지 않아 치료제를 먹을 때는 앵배추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갑상성기능저하증 치료제 성분 중에는 요오드가 있는데,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요오드가 몸안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와 치즈는 함께 먹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를 먹을 때 치즈나 소시지를 먹으면 혈압이 치명적인 상태로까지 올라간다. 치즈나 소시지에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화학물질인 티라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티라민은 암이나 결핵 등을 치료하는 의약품과도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등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항응고제는 녹황색 채소와 함께 먹지 않는다.
    혈액응고를 예방하는 항응고제로 많이 쓰이는 와파린을 복용하는 사람은 양배추, 부추, 시금치, 무청 등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안 된다. 이들 식품 에는 혈액을 굳게 만드는 비타민 K가 많이 함유돼 있어 약효를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와파린을 먹고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심한 경우 뇌, 심장 또는 폐의 혈액을 응고시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약효에 가장 나쁜 영향을 주는 음식은 술.
    중추신경제에 작용하는 수면제, 항불안제, 진정제 등 약물을 복용한 후에 술을 마시면 약효가 수배가 강해져 위험하다.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술과 수면제를 함께 복용한 후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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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이후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는 갑상선 결절

    목 앞쪽에 멍울이 만져지는 갑상선 종양은 40대 이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갑상선결절(양성, 혹은 악성종양)이다.

    40대 이후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는 갑상선 결절

    양성결절

    단순한 양성종양은 갑상선기능에 이상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갑상선에 혹이 생겨서 만져지는 상태이며, 이 경우 특별한 치료가 필요없지만 너무 비대해져서 미용상 보기 싫거나, 기관이나 식도.폐등을 압박해 숨이 차거나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경우, 또는 암과 잘 구별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술을 받는게 좋다.

    악성종양

    악성종양인 갑상선암은 갑상선검사 등을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후두부위에서 1.5-2cm 가량의 딱딱한 결절이 만져지고 그 형태가 불규칙적이며 쉰목소리와 함께 호흡곤란이나 음식물을 삼킬 때 장애가 있으면 악성 종양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갑상선 스캔이나 초음파검사, 작은 주사침으로 세포검사를 하여 수술전에 확실한 진단을 내릴 수 있다. 특히 목 부위 에 방사선을 쬔 병력이 있거나 가족중 갑상선암을 앓은 이가 있는 경우, 20세 이하의 남자중 목에서 결절이 만져지는 경우에도 조심해야한다.

    결절환자중 5%정도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는다. 결절이 커지면 주위조직을 침범해 유착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결절이 잘움직이지 않게 돼 식도, 기도, 후두, 신경, 혈관 등 주위의 장기를 압박하기도 한다. 이경우 호흡과 음식물 삼키기가 어려워 지고 목소리가 변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암의 발생원인은 체르노빌의 방사선 누출과 같은 환경 혹은, 유·소아기때 두경부에 방사선을 쬔 적이 있거나 소련의 일부지역처럼 요드결핍 지역에 살았던 사람에게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자료출처: med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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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 후 여성에게 많이 발병한다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은 목 한가운데 물렁뼈 아래에 있는 갑상선의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 호르몬은 섭취한 영양분을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따라서 기능이 항진돼 호르몬이 너무 많이 분비되면 대사가 빨라져 열이 많이 난다.

    출산 후 여성에게 많이 발병한다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

    반대로 부족하면 쉽게 피로를 느끼는 등 온몸의 기능이 떨어진다.갑상선기능 항진증은 에너지가 낭비되는 상황이므로 환자는 아무리 음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며 오히려 체중이 준다.

    열이 많아 더위를 참을 수 없으며 맥박이 빨라지고 땀도 많이 흘린다. 위장관 운동도 빨라져 설사가 잦고 항상 흥분된 상태이므로 신경과민으로 안절부절 못하고 맥박이 빨라지며 땀을 많이 흘리고 안구돌출 설사 체중감소 등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증상은 입맛이 좋아 식사를 많이 하고 손발이 떨리며 땀이 많이 난다. 운동을 조금 해도 숨이 차고, 피로감을 쉽게 느끼고, 몸무게가 줄며 대변을 자주 본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환자의 3분의 1정도는 안구가 앞으로 튀어나오는 증상도 보인다. 이때는 눈에 이물감을 느끼고 심하면 물체가 두개로 보이기도 하며 의식이 날카로워 진다.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은 일단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본다.

    즉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경우 신체의 신진대사가 너무 빨리 일어나는 증상이 나타난다. 과도한 발한,심계항진,식욕증진,체중감소,더위에 대한 참을성의 감소, 몸의 떨림, 성격의 초초함 등이 나타난다. 간혹 성격이 갑자기 급해지며 신경질이 심해지기 때문에 주위에서 정신이상으로 생각되어 정신과로 보내는 경우가 있다.자료: http://www.medcity.com

    기온이 올라가면서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이 있다. 더위를 많이 탄다고 몸에 꼭 병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보통 때와 달리 체중이 줄면서 더위를 참기 힘들고 가슴이 두근거린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여성:

    출산후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항진증의 경우 유방이 커지고 월경이 불규칙해지는 등의 증상도 나타난다. 특히 20~50살 사이의 여성들이 잘 걸리는데, 성인 1000명 가운데 여자는 20명, 남자는 4명 정도가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산뒤 3개월쯤 지나 목이 붓는 것을 시작으로 항진증이 나타났다가 6개월뒤 저하증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 얼굴과 손발이 붓고 심한 무력감에 빠지므로 과거 산후조리가 잘못돼 생긴 후유증으로 오해한 대표적 질환이기도 했다. 전체 산모의 5~10%에서 이러한 증상이 생기며 대개 자연치유되지만 4명중 1명꼴로 지속될 수 있으므로 이땐 갑상선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월경의 양이 줄고 불규칙하게 되거나 몇달씩 끊기기도 한다.

    노인:

    노인의 경우에는 이러한 특징적인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부정맥 등의 심장질환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다. 예컨대 부정맥(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는현상)이나 심부전증(심장기능 약화)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때도 있으며, 이러한 경우 전문의로부터 확실한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심장질환으로 오인할 수도 있으므로 전문의의 진단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자가진단법은 항진증이든 저하증이든 모두 갑상선이 부으며, 문제는 목이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다고 모두 갑상선 질환은 아니라는 것이다. 쉽게 갑상선 질환을 자가진단하는 방법은 물을 입속에 머금은 다음 거울로 목의 튀어나온 부분을 비춰가며 물을 삼킬 때 튀어나온 부분도 목의 다른 부분과 함께 위아래로 움직인다면 갑상선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생각할수도 있다.

    자료출처: med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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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의 굴절이상에 의한 3가지 구분
  • 40대 이후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는 갑상선 결절
  • 골다공증의 발병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 방법
  • 편도선염의 두가지 대표증상
  • 만성기관지염이란?
  • 급성기관지염 치료의 중요성
  • 고환암 환자들의 아기를 만드는 방법
  • 갑상선암 환자의 갑상선호르몬제 치료

    1) 갑상선호르몬제(씬지로이드,씬지록신)는 수술 후 갑상선호르몬의 보충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갑상선암의 재발율을 낮추기 위해서 복용하는 매우 중요한 치료제로서 매일 빠짐없이 드여야 합니다.

    2) 공복복용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복용, 이후 1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부득이 아침복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차선책으로 자기 전에 (저녁 식사 후 3시간 정도 공복 유지)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하도록 합니다.

    3) 갑상선호르몬제 복용시에는 갑상선호르몬제가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음료수(우유 등), 다른 약(특히 비타민, 철분, 위장약 등) 등과 함께 드시지 않도록 합니다. 부득이한 경우 진료시간에 상담하십시오.

    4) 갑상선호르몬제를 드신 후 피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검사(피검사)를 하는 날에는 그 날은 혈액검사를 하신 후에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하도록 하십시오.

    5) 건강검진 등에서 갑상선호르몬 검사를 시행하시면 "기능항진"이라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갑상선암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치료 목적으로 갑상선호르몬제를 정상 보다 조금 많게(항진) 유지하는 것으로, 절대 임의로 갑상선호르몬 용량을 조절하지 마시고 담당의에게 용량 조절이 필요한가 상의 하십시오.

    출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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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경변의 종류
  • 만성간염과 간경변증의 구별
  • 간경화(간경변증)는 간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병
  • 오십견의 원인, 증상, 통증 및 치료 방법
  •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도 불리우는 오십견
  • 어깨관절의 통증과 경직으로 대표되는 오십견의 증상
  • 오십견 예방 방법
  • 오십견 환자를 위한 자가 치료 요법
  • 자연 치유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다 큰일 날 수도 있는 오십견의 치료
  • 통증 없는 인공관절 수술, 회복도 빨라
  • 갑상선에 생기는 질환들

    우리 몸의 다른 부분들과 마찬가지로 갑상선에도 여러가지 병들이 생길 수 있다. 그런데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갑상선은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이므로 기능적인 면에서 볼 때 갑상선에 생기는 병들을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경우, 많이 분비되는 경우, 적게 분비되는 경우,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경우를 기능 항진증, 적게 분비되는 경우를 기능 저하증이라고 부르는데, 그 원인이 되는 병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흔한 것은 갑상선 자가면역 질환이다.

    갑상선 자가면역 질환이란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하고 있는 세포들이 자신의 갑상선 세포를 공격하는 자가항체를 생산하여 갑상선 세포의 기능을 자극 또는 억제하거나 세포자체를 파괴시키는 병이다. 그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으나 어떤 체질적 이상이 관여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러한 자가면역 질환 환자의 일부는 평생 동안 진행되지만 일부는 어느 시기에 저절로 정지(자연적 관해)된다. 또한 경과 도중에 심해졌다가 약화되었다가 하는 변화를 보이기도 하고, 갑상선을 자극하다가 어느 시기에 가서는 억제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호르몬의 분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이 그냥 갑상선이 전체적으로 커지는 단순 종대가 있고, 갑상선의 한 부분에서 생기는 혹 모양으로 자라나는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 낭종등이 있으며, 여러가지 종류의 염증들이 있다. 이러한 종양과 염증들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간혹 갑상선 기능 항진증 또는 저하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갑상선 기능은 정상이지만 갑상선이 전체적으로 커지거나 일부분에 종양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전체적으로 커지는 경우를 단순종대라고 하며, 종양에는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이 있다.


    자료출처: 경희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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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다공증 예방의 중요성
  • 골다공증의 식사요법
  • 골다공증이란 무엇인가 ?
  • 골다공증의 부작용
  • 골다공증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법
  • 갑상선의 역할
  • 갑상선이란 ?
  • 식초가 몸에 좋은 이유
  • 자폐증에 자주 등장하는 질문들
  • 자폐증의 주된 특징들
  • 갑상선의 역할

    갑상선은 우리가 음식을 통하여 섭취한 요오드(옥소)를 이용하여 T3 와 T4 라는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혈액 속으로 내보낸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오드를 반드시 적당량 섭취하여야 하는데, 이것은 김, 미역, 다시마 등의 해초류, 소금, 비타민등에 들어있다.

    갑상선의 역할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갑상선 호르몬이라는 물질을 분비하여 내는 것인데, 이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신진 대사를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다시말해서 우리 몸을 연탄 난로라고 한다면 갑상선 호르몬은 연탄 난로 밑에 있는 공기 통로(불문)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불문을 열면 연탄의 불이 빨리 타고, 불문을 닫으면 연탄이 천천히 타게 되는 것처럼, 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 우리가 먹은 음식이 빨리 타서 없어지면서 우리 몸은 더워지고 땀이 많이 나게 될 뿐 살은 찌지 않고 마르게 된다. 피부가 얇아지고 항상 축축히 땀에 젖게 된다. 또한 빨라진 신진 대사에 보조를 맞추기 위하여 자율신경이 흥분해서 심장이 빨리 뛰게 되면서 혈압이 올라가고 위장의 운동 속도가 빨라져 대변을 자주 보거나 설사를 하게 되며, 신경이 예민해지고 몸이 떨리게 되는 증세가 나타난다. 간혹 근육의 무력증이 매우 심해져서 양측 하지가 마비가 되어 몇일 씩 지속되는 수도 있으며, 여성에서는 월경 불순이 생기거나 월경양이 매우 줄어들 수도 있다.

    반대로 갑상선 호르몬이 적게 분비되면 우리 몸의 신진 대사가 감소되어 춥고 땀이 나지 않으며 얼굴과 손발이 붓고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잘 부스러진다. 자율신경이 둔해져서 심장이 늦게 뛰고 위장이 느리게 움직여 변비가 심해지며, 정신 활동도 저하되고 말이 어둔하여 진다. 근육의 힘이 매우 감소되어 몸이 매우 무겁게 느껴지기 때문에 움직이기가 힘이 든다. 여성의 경우 월경의 양이 매우 많아지게 될 수도 있다.

    이러한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는 뇌속에 있는 뇌하수체라는 곳의 조절을 받고 있으며, 뇌하수체는 대뇌의 명령에 따라 갑상선 자극 호르몬을 분비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가에 따라 갑상선 호르몬은 적절히 조절되어 분비되고 있다.


    자료출처: 경희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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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다공증의 식사요법
  • 골다공증이란 무엇인가 ?
  • 골다공증의 부작용
  • 골다공증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법
  • 갑상선에 생기는 질환들
  • 갑상선이란 ?
  • 식초가 몸에 좋은 이유
  • 자폐증에 자주 등장하는 질문들
  • 자폐증의 주된 특징들
  • 통계적으로 보는 자폐증 발생 빈도
  • 갑상선이란 ?

    갑상선을 병명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그러나 갑상선이란 어떤 병명이 아니고  우리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몸의 한 부분 이름이다.

    우리 목의 한가운데 앞으로 튀어나온 물렁뼈(갑상연골) 바로 아래 쪽에서 숨관(기도)의 주위를 나비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으면서 , 갑상선 호르몬이라는 물질을 분비하고 있는 조그만 분비샘을 말하는 것이다. 한 쪽 날개의 크기는 폭 2 쎈티미터, 높이 5 쎈티미터 정도되고, 무게는 모두 합하여 15-20 그램 정도된다. 정상적인 경우에는 전혀 겉으로 튀어나온 것을 알아 볼 수 없고 거의 만져지지 않는다.

    우리 몸의 다른 기관들과 마찬가지로 갑상선에도 여러가지 종류의 질환들이 발생하는데, 경우에 따라 갑상선의 크기가 커지는 수가 있어서 쉽게 눈에 띌 수도 있고 잘 만져질 수도 있다.


    자료출처: 경희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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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다공증이란 무엇인가 ?
  • 골다공증의 부작용
  • 골다공증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법
  • 갑상선에 생기는 질환들
  • 갑상선의 역할
  • 식초가 몸에 좋은 이유
  • 자폐증에 자주 등장하는 질문들
  • 자폐증의 주된 특징들
  • 통계적으로 보는 자폐증 발생 빈도
  • 생화학적 연구로 바라보는 자폐증의 기질적 원인
  • 갑상선癌 증가는 진단기술 발달때문

    최근들어 우리나라에서 급증하는 갑상선암이 서구식 식습관 등 생활환경의 변화 때문이 아니라 사실은 진단기술의 발전에 힘입어발암초기의 미세암을 조기발견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송영기·김태용교수팀은 1995년부터 2006년까지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환자 464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밝혔다.

    갑상선암은 2005년부터 우리나라 여성이 가장 많이 걸리고, 남녀를 합쳐서도 간암을 제치고 신규 암 발생 순위 4위로 뛰어올라 크게 주목받고 있는 암이다.

    이번 조사결과 서울아산병원의 갑상선 암 수술건수는 95년 91건에서 2006년 960건으로 약 10.5배 늘어났다.암조직별로는 갑상선유두암이 같은 기간 72건에서 907건으로 12.6배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갑상선유두암이 전체 갑상선암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79.1%에서 94.5%로 급증했다.

    특히 지름 1㎝ 이하의 미세 유두암이 차지하는 비율이 95년 14%에서 2000년 23%, 2002년 37%,2004년 46%, 2006년 56%로 12년간 4배나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갑상선암으로 수술받는 환자의 대부분이갑상선유두암 때문이고, 이들 2명 중 1명 이상이 초기 상태에서 암을 발견, 수술을 받게 됐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같은 경향은국내에서 가장 수술 건수가 많은 신촌세브란스병원도 마찬가지다. 2004년 610명 수준이었던 이 병원의 갑상선암 수술 환자수는지난해 1574명으로 늘었고, 이 중 상당수가 지름 1㎝ 이하의 조기 유두암 환자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갑상선癌 증가는 진단기술 발달때문

    갑상선유두암은 대부분 수술로 완치 가능하고 10년 이상 생존율이 90∼95%에 이르는 비교적 ‘온순한 암’이다. 특히크기가 1㎝ 미만인 미세 유두암은 과거 굳이 수술하지 않고 지켜봐도 된다는 게 정설일 정도로 ‘저위험군’으로 분류되기도 한암이다. 실제 아무런 자각 증상을 느끼지 못한 상태에서 죽은 사람을 부검한 결과 이 같은 갑상선암이 발견된 예도 적지 않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의료계는 최근 임상경험이 축적되면서 아무리 작은 미세암이라 할지라도 목에 있는 임파절로 전이될 우려가 있을 때는수술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 추세다. 자칫 원격전이를 통해 다른 장기에 옮겨 붙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이에 대해 “최근 갑상선암이 갑자기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것은 2000년 이후 초음파를 이용한 진단기술이 크게 발전한 데다정기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받는 사람들이 늘면서 발암초기단계에 암을 발견하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일 것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흔히 암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유전자 이상을 초래하는 공해나 흡연, 스트레스, 고지방음식 등의 위험인자에 자주 노출됐기때문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실제 최근 성균관의대 내분비내과 신명희 교수팀이 실시한 갑상선암 위험인자에 관한 역학연구 결과에서도이들 위험인자의 영향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 교수는 “갑상선암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연간 사망자 10만명당 0.5(남자)∼0.6(여자)명꼴로 낮은 편”이라며“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고 무작정 걱정하기보다는 정기건강검진 등을 통해 초기에 발견하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갑상선유두암은 자라는 속도가 느려 6∼12개월 기다렸다 수술해도 큰 문제는 없다는 의견도 있다. 일본에서 4년간 관찰할 결과 0.7㎝ 이하 암은 거의 자라지 않았고 0.8㎝ 이상 암도 12%만 커졌다.

    출처: 쿠키뉴스 / 이기수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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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췌장암 방생률
  • 상피종양과 비상피종양으로 분류한 췌장암의 종류
  • 췌장암이란 무엇인가?
  • 혈당조절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
  • 담낭(쓸개)암 증상, 예후 및 치료방법
  • 암 환자 4년사이 16.1% 증가 – 60대 이상 발병률 높아
  • 똥의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지수
  • 담낭암 치료 방법은 수술적 치료가 기본
  • 담낭암의 재발 및 전이를 발견하기 위한 검진 방법
  • 담낭암 치료의 부작용
  • 갑상선암 치료의 부작용

    수술로 인한 부작용

    ▶ 수술 부위 출혈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성대 신경 손상

    수술 이후 2주 이상 목소리 변화가 지속되면 전문적인 조사가 필요합니다.

    ▶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저칼슘 혈증)

    손발의 저린 증상이나 마비증상, 수전증, 기운 없음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수술 후 환자의 약 30%에서 칼슘의 공급이 필요하며 약 2%에 해당하는 환자에게는 칼슘이 3개월 이상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갑상선 기능 저하증

    대개 평생 갑상선 호르몬의 보충이 필요합니다.

    ▶ 수술 후의 상처

    많은 분들이 갑상선 수술 후에 목에 남는 상처때문에 걱정을 하십니다. 일반적으로는 갑상선암 수술시에는 목 위 쇄골 상부 1~2cm 상부에 옆으로 5~6cm 정도의 절개창(상처)을 남기게 됩니다. 하지만 암의 크기가 크거나 목 옆부분의 림프절을 같이 수술할 때에는 상처가 훨씬 커질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켈로이드 등의 특수 체질이 아닌 경우는 대부분 실같이 금으로 상처가 남게 되어 자연스럽게 목의 주름에 상처가 숨겨지게 되므로 수술후 3~4개월 정도 지나면 크게 의식하지 않고 살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그러므로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상처에 특별히 연고 등을 바를 필요는 없고 오히려 정상적인 치유 과정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갑상선암 치료의 부작용
    [수술 후 3개월이 지난 모습]

     

    동위원소 치료로 인한 부작용

    ▶ 비교적 드물지만, 치료 직후 목의 부종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담당의사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 미각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금방 돌아옵니다.

    ▶ 고용량으로 치료시에는 구역질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타액선염

    방사성 동위원소 옥소는 침샘에도 섭취가 되어 타액선에 염증이 생길 수가 있으므로 치료시에는 시고 단단한 사탕을 자주 먹고 물을 많이 섭취하여 침을 빨리 배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 임신

    남녀 모두 방사성 동위원소 옥소치료 후 6개월이 지난 후 임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량을 투여하여도 적어도 6개월이 경과하면 임신에 문제가 없지만 1년 이내에 임신하는 경우 유산의 위험이 약간 증가합니다.

     

    갑상선 호르몬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 갑상선 중독증

    갑상선 호르몬의 투여량이 과다한 경우로 빈맥, 체중 감소 등이 있고 장기간 지속시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혈액 검사로 용량을 조절합니다.

    ▶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 호르몬의 투여량이 부족한 경우로 전신 부종, 체중 증가, 추위를 잘 탐, 기운 없음 등의 증상이 있고 역시 정기적인 혈액검사로 용량을 조절합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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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몸의 간은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가?
  •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 및 관리
  • 마약성 진통제 심층 분석
  • 10대암 종류별 관찰 생존률
  • 갑상선암의 재발 및 전이
  • 갑상선암의 치료 방법
  • 갑상선암의 진행 단계
  • 갑상선암의 진단 방법
  • 갑상선암의 일반적인 증상
  • 갑상선암의 예방법
  • 갑상선암의 진단 방법

    갑상선암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검사는 미세침흡인세포검사입니다.

    그 외의 영상 검사들로 갑상선의 결절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얻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 미세침흡인세포검사는 근육 주사나 채혈시 사용하는 일반 주사기로 갑상선 혹에서 약간의 세포를 뽑아내검사하는 방법입니다.

    가는 주사침을 사용하므로 마취도 필요 없고, 아프지도 않으며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가격이 싸고 정확도도90%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갑상선의 초음파 검사로 악성인지 양성인지를 정확히 구별해 내기는 어려우나 결절이 낭성인지 또는 고형성인지 알 수 있으며 잘 만져지지 않는 결절에 대해서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미세침 생검을 하기도 합니다.

    갑상선 스캔을 하여 그 결절이 정상적인 갑상선 세포 같이 요오드를 섭취하는지를 보는데, 일반적으로 암인 경우는 요오드 섭취가 없어 스캔 사진상 냉결절(동위원소가 없어 사진에서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 나타납니다.


    갑상선암의 진단 방법
    [ 갑상선암의 미세침흡인세포검사 ]


    갑상선암의 진단 방법
    [ 갑상선암의 갑상선스캔 ]


    갑상선암의 진단 방법
    [ 갑상선암의 전산화단층촬영 ]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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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암 종류별 관찰 생존률
  • 갑상선암의 재발 및 전이
  • 갑상선암 치료의 부작용
  • 갑상선암의 치료 방법
  • 갑상선암의 진행 단계
  • 갑상선암의 일반적인 증상
  • 갑상선암의 예방법
  • 갑상선암의 위험 요인
  • 갑상선암 관련 통계
  • 갑상선암의 종류
  • 갑상선의 위치 및 구조

    갑상선은 목의 전면에 있으며, 목 부위에 튀어나온 부분 (울대, 갑상선연골)의 2~3cm 아래에 있는 나비 모양을 한 장기로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입니다.


    갑상선의 위치 및 구조
    [사진출처:국립암센터]

    이곳에서 생기는 암을 총칭하여 갑상선암이라 합니다.

    갑상선은 내분비 기관 중 하나로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혈액으로 내보내는 일을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인체의 대사 과정을 촉진하여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시키는 역활을 하는 것으로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입니다. 예를 들어, 열을 발생시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태아와 신생아의 뇌와 뼈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경우를 기능 저하증이라고 하는데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면 몸이 무기력해지고 쉽게 피곤해질 뿐만 아니라 체온도 정상보다 낮아져 추위를 견디기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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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암의 일반적인 증상
  • 갑상선암의 예방법
  • 갑상선암의 위험 요인
  • 갑상선암 관련 통계
  • 갑상선암의 종류
  • 구강암으로 의심되는 증상들
  • 구강암의 수술방법, 방사선 치료 방법, 항암 화학요법 및 치료 전 환자 준비사항
  • 구강암 치료시 항암 화학요법의 부작용
  • 구강암 치료시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
  • 구강암 수술의 부작용
  • 스피어스의 갑상선 약 과다복용에 의한 14㎏ 위험한 감량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갑상선 약을 통한 다이어트에 허리우드가 매우 시끌벅쩍하다.

    갑상선 약(갑상선 호르몬제)의 특징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것.
    즉, 대사량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몸에 투입하여 에너지가 더 많이 소모되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갑상선 약을 잘 이용하면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할 수도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이 약을 의사의 처방 없이 잘못 남용하면 사람에 따라서는 메스꺼움이나 머리 빠짐, 두통 등의 부작용에 시달려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의사들은 이야기 한다.

    하여간 갑상선 약물을 이용한 스피어스의 다이어트는 미국 연예인들에게 또다른 바람을 불고 왔다고 하는데...

    부작용을 감수하고 본인만 만족할 수 있다면, 이는 누가 나무랄 수 있는 것은 아닌것 같다. 

    스피어스의 갑상선 약 과다복용에 의한 14㎏ 위험한 감량
    왼쪽은 2007년 9월 MTV 공연때의 감량전 사진, 오른쪽은 2008년 1월 20일경 파파라치에게 촬영된 모습이다.
    짧은 시간에 30파운드(14Kg)을 감량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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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식도 역류질환이란 무엇인가?
  • 임파선떄문에 배가 아플 수 있는가?
  • 임파선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 목의 임파선이 커지는 이유
  • 나의 기초 대사량은?
  • 체중조절과 갑상선
  • 갑상선이 수술로 제거되면 갑상선 호르몬제를 매일 복용하면된다.
  •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 조절
  •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주의사항
  •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원인과 증상
  • 체중조절과 갑상선

    갑상선 호르몬이 휴식기 대사율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므로 갑상선은 체중 조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갑상선의 최대 활성은 대사율을 정상보다 40~80% 증가시킬 수 있고 갑상선 기능 저하 환자는 기초 대사 율이 정상보다 약 50%정도 감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영양소와 내분비 인자들이 갑상선 분비에 영향을 미치고, 휴식기 대사율을 낮추는데 기여합니다.

    갑상선은 자극호르몬으로 대개 교감신경 우세에 해당되고, 갑상선은 부교감신경에 억제작용을 합니다.
    부갑상선 호르몬은 갑상선에 길항 작용을 합니다.

    체중조절과 갑상선

    갑상선 기능저하 환자는 부갑상선호르몬에 억제 작용을 합니다.
    우유는 인슐린의 중요한 공급원이며, 모유에서는 혈액에서와 같은 농도의 인슐린이 발견되었습니다.

    고인슐린혈증 여성의 모유 중의 인슐린 수치가 정상 대조군보다 높았습니다.

    당뇨가 있는 어머니의 자녀들은, 특히 모유를 수유한 경우, 소아 비만이 되기 쉽다고 합니다.

    여성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갑상선 자극호르몬의 생성을 감소시킵니다.
    임신 기간 중에 여성호르몬 수치가 상승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임산부들의 갑상선 비대가 일반적으로 일어납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 환경이 변하게 됩니다.
    혈중 여성호르몬 수치는 현저히 증가하게 되며, 출산 후 최소한 10개월간 상승한 채로 유지됩니다.

    혈중 dehydroepiandrosterone은 출산 후 12년 이상 상승된 상태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이런 장기간의 호르몬 변화는 임신 후 많은 여성의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여성호르몬, 인슐린 및 부갑상선호르몬은 동화 호르몬이고 서로 상승작용을 합니다.

    이들 호르몬들은 단독으로 또는 함께 과잉 되면 정상적인 갑상선 기능을 억제하게 합니다.
    이런 억제 작용은 궁극적으로 대사 율을 낮아지게 하고 체중이 늘어나게 되는 것 입니다.
    갑상선 자체가 결핍하게 되면 이런 진정 호르몬들이 미세하게 우세하게 되고 수년간 상승한 체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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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이 수술로 제거되면 갑상선 호르몬제를 매일 복용하면된다.

    병원에서 갑상선 수술을 하시는 경우 특별히 좋은 음식은 찾기 힘듭니다. 그것보다 피해야 할 음식이 많습니다. 또 건강식품은 잘못 들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깁니다. 특히 생산, 제조, 유통, 보관과정에 문제가 있는 건강식품은 약이 아니라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을 드시더라도 유통기한은 꼭 확인하고 드십시오.

    - 일단 기본적인 사항은 설탕, 흰소금, 흰밀가루, 녹말식품을 피해야 합니다. 이런 식품은 암세포를 번창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 또 다른 기본적인 사항은 신선한 야채를 날것으로 먹는 것입니다. 과일도 잘 익어서 단맛이 나는 것은 피하고 과일보다 야채가 더 좋습니다.

    - 방사선요오드치료를 받은 후 1-2주 뒤에 갑상선호르몬을 알약으로 복용하기 시작합니다. 갑상선을 수술로 제거해 버렸으니, 한평생 동안 매일 1알씩 복용해야 합니다. (이 약의 이름은 Synthroid, Levoxyl, Armour Thyroid 등이다)

    -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갑상선호르몬제제인 신트로이드(Synthroid)의 효과를 떨어뜨린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즉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갑상선호르몬제제의 흡수를 방해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연구결과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의사들이 참고로 하는 Physician's Drug Reference란 책 (일종의 참고서)에는 이런 약을 먹는 시간에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도록 권고하는 정도입니다. 즉 갑상선호르몬제제를 복용하기 1시간 전후 내에만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피하면 됩니다.

    - 많은 식품 속에 갑상선종 유발물질이 들어 있고, 이런 물질은 갑상선의 기능을 방해하고 심한 경우 갑상선종을 발생합니다. 해산물, 대두(흰콩), 기장, 십자화과 채소 등에 그런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음식은 요오드섭취가 낮은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즉 요오드가 결핍된 경우 이런 음식을 섭취하면 요오드 결핍증이 더욱 더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일단 건강한 사람들이 이런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갑상선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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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 조절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으므로,혈중 농도가 정상 범위에 있도록 엄격하게 조절되어야 합니다.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사용되어 핏속의 농도가 낮아지게 되면, 뇌의 중심부에 있는 시상하부에서「갑상선 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thyrotropin-releasing hormone,TRH)」이 분비됩니다. TRH는 뇌하수체에 운반되며,뇌하수체의 세포를 자극하여 「갑상선 자극호르몬(thyroid-stimulating hormone,TSH)」의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 조절

    뇌하수체에서 혈액 속으로 분비된 TSH는 갑상선으로 운반되어 갑상선의 세포막 표면에 있는 TSH 수용체를 자극합니다. TSH 수용체가 자극을 받으면 갑상선 세포는 즉시 요드(옥도)를 흡수하여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기 시작하며, 혈액 속으로 갑상선 호르몬(T4, T3)을 보냅니다.이와는 반대로, 핏속에 갑상선 호르몬 농도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시상하부는 갑상선 호르몬이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TRH 분비를 중지합니다. TRH 분비가 중지되면 TSH의 작용이 정지되기 때문에 갑상선은 요드를 그만 받아들이고,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과 분비가 중단됩니다. 따라서 혈액 중의 갑상선 호르몬은 자연히 낮아지고 정상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이상과 같이 머리 속의 시상하부에는 호르몬의 분비에 관계하는 자동 조절 장치가 있습니다. 혈액 중에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면,

    TRH 분비 항진 → TSH 분비 항진 → 갑상선 호르몬 분비 증가

    와 같은 과정으로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증가합니다. 반대로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많으면,

    TRH 분비 저하 → TSH 분비 저하 → 갑상선 호르몬 분비 저하

    의 과정으로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합니다.
    이렇게 시상하부-뇌하수체-갑상선계의 조절 기전에 의해 갑상선 호르몬의 혈중 농도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절 과정을 「되먹이기 기전」이라고 합니다.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냉온방 조절장치와 같은 기계장치가 머리 속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갑상선 호르몬과 갑상선 조절 호르몬
    호르몬의 종류작 용
    시상하부 호르몬
    갑상선 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TRH)
    뇌하수체에서 TSH분비를 자극
    뇌하수체 호르몬
    갑상선 자극호르몬(TSH)
    갑상선에서 T3, T4분비를 자극
    갑상선 호르몬
    티록신(T4)
    삼요드타이로닌(T3)
    갑상선 호르몬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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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의 임파선이 커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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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주의사항

    ▶ 운동은 체세포 내에 산소를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원할히 해주므로, 매일 규칙적으로 30분 - 1시간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체중이 정상이 될 때까지 저열량식을 하면서 영양은 고르게 섭취하십시오.

    ▶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여 발생한 것이므로,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하는 치료를 받으십시오.

    ▶ 갑상선호르몬의 재료가 되는 요오드를 충분히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 미역, 시금치,. 당근과 마 등의 해조류를 많이 드십시오.

    ▶비타민A를 충분히 섭취하십시오. 비타민A는 간, 생선간유, 시금치, 당근과 같은 녹황색채소와 녹즙에 풍부합니다. 충분한비타민A가 없으면 갑상선호르몬 생산이 줄며, 호르몬 분비가 감소되면 비타민A를 체내에서 이용하기가 힘들어집니다.

    ▶ 세포의 산화과정과 에너지 생산과정에 비타민B군이 많이 필요하므로 충분히 섭취하십시오. 비타민B군은 맥주효모, 간, 생선, 콩류, 통곡식, 소맥배아, 버섯, 채소나 과일에 있습니다.

    ▶ 불포화지방산과 소량의 비타민E는 호르몬 분비기능의 정상화를 위해 필요합니다.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은 압착유(참기름,들기름), 소맥배야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기능 향상을 위해 비타민 A, C, E와 마그네슘이나 아연의 섭취도 중요합니다.
    * 비타민C는 생채소(풋고추, 고추잎, 피망, 케일, 양배추, 시금치, 토마토 등), 과일(키위, 오렌지, 딸기 등), 녹즙에 풍부합니다.
    * 마그네슘이나 아연은 도정하지 않은 통곡식, 녹색채소, 해산물, 굴, 효모, 계란 등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 가공식품과 흰밀가루와 횐설탕으로 만든 정제식품의 섭취를 피하십시오.

    ▶ 변비가 많이 생기므로 채소, 과일, 해조류, 버섯류, 곤약, 통곡식 등의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드십시오.

    ▶ 여성의 경우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월경과다로 빈혈이 올 수 있으므로, 철분과 비타민 B군 등의 섭취도 필요합니다. 철분은 살코기, 계란노른자, 간, 녹색채소 등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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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원인과 증상

    ▶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에 염증이 생기거나 조직이 위축되어, 갑상선이 제 기증을 하지 못하고 호르몬이 적게 생산되는 질환입니다.

    ▶갑상선염 중에 "하시모도병"이라고 하는 것은 면역계의 이상반응에 의해 장 생깁니다. 즉, 우리 자신의 면역계에서 갑상선세포를외부의 침입자로 잘못 인식하여 그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어내고, 이 항체가 갑상선에 염증을 일으켜서 갑상선의 기능이 저하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면역계통의 질환들은 가족력에 관계가 크므로 가족 중의 한 사람이 갑상선기능저하증에 걸린 경험이 있으면 다른가족도 꼭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과거에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를 받은 결과로 기능저하가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 세포대사가 느려지면서 뇌에 영양이 공급되지 못하면 지적인 능력이 저하됩니다. 특히 신생아에게는 갑상선호르몬을 빨리 공급하지 않으면 정신발달이 지연됩니다.

    ▶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수술을 받는 것과 같은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혼수상태가 올 수도 있습니다.

    ▶ 노인의 경우에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을 노쇠나 노인성치매로 오인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울증, 기억력 저하, 정신적인 혼란상태의 증세를 보이는 것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 증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근육이 약해짐.
    ② 식욕이 적어지며,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 함
    ③ 추위를 잘 타고 감기에 잘 걸림.
    ④ 피부에는 각질이 생기고 오렌지색처럼 되기도 하며, 눈썹이나 머리카락이 빠짐.
    ⑤ 변비가 생김.
    ⑥ 말이 느려지며, 손발에 감각이 나빠지면서 활동이 서툴러짐.
    ⑦ 월경량이 증가하여 빈혈에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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