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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이메일 작성시 자주 쓰는 인사/소개/감사 표현

영문 메일 작성시 자주 쓰는 인사

  • Hope you are well.
  • It’s been a while.
  • Long time no talk!
  • It’s been a long time.
  • Good to talk to you again.
  • I haven’t seen you in years.
  • Haven’t talked with you in[for]ages.
  • How have you been?
  • What have you been doing?
  • What have you been up to?
  • How are you doing? Is everything going well with you?
  • What’s up?
  • What’s new?
  • Anything new?

영문메일 작성시 상대방이 안부를 물었을 때 첫 인사

  • I’ve been okay.
  • Never been better.
  • I have been busy with work.
  • I was out of town for a month.
  • I was on a business trip last month.
  • It was good to talk with you the other day.
  • Hope everything is good.
  • It is my honor to be of help to you.
  • It is my honor to serve you.
  • I am so happy to serve our customers with our products.
  • I am so happy[glad] to do this project with you.
  • I feel so lucky to have this opportunity.
  • I look forward to mutually beneficial growth.
  • I would like to establish a good partnership with you.
  • I hope this finds you well.
  • I believe you are enjoying the sunshine in Miami.
  • It was nice to see you at the conference.

감사하다는 표현도 다양하다

  • Thank you for everything.
  • Thank you for your help.
  • Thank you for your time.
  • Thank you for your sympathy.
  • Thank you for your email.
  • I appreciate your flexibility.
  • I appreciate your prompt reply.

소개하기/존재감 남기기

  • Let me introduce myself briefly to start.
  • GNH was established in 1978.
  • Let me start off by introducing our company.
  • Let me explain what we do first.
  • Let me start off by introducing our new business.
  • First of all, let me tell you briefly about what we do.
  • I am JP Choi and I am responsible for making contracts.
  • First of all, let me tell you about our colleague, Kim Daehan briefly.
  • I am sure there is no need to introduce myself.
  • I hope you remember me.
  • Why don’t I introduce myself to break the ice?
  • My name is Minjeong Kim (who is) in charge of the General Affairs Department.
  • This is Kevin Lee responsible for overseas sales.
  • I am Misun Lee, responsible for overseas contact.
  • I am David Shin, working in the Financial Department.
  • We are the emerging player in the IT industry of Korea.
  • I am Jerry Hobbs of CPA Testing Center informing you of the test result.
  • I will be replacing Mr. Kim starting next week.

면접의 마무리는 쿨하게–긍정적일 경우 튕기지말고 그자리에서 OK, 떨어진것 같더라도 아쉬운 표정 짓지 말아야

면접본 일자리가 마음에 들 경우, 다음 면접 단계에 대해 물어봅니다. 면접관이 채용을 제안했고 본인의 마음에 들 경우, 그 자리에서 수락합니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경우, 공손하고 요령있게 생각할 시간을 요청합니다. 답을 할 확실한 날짜를 정합니다.

면접의 마무리는 쿨하게–긍정적일 경우 튕기지말고 그자리에서 OK, 떨어진것 같더라도 아쉬운 표정 짓지 말아야

확실한 제안이나 구체적인 연봉 논의가 없다고 너무낙담하지 않도록 합니다. 면접관은 결정을 내리기 전, 동료와 논의하거나 다른 후보자를 면접하고자 (혹은 둘 다) 할 수 있습니다.

면접이 잘 되지 않아 이미 탈락한 것 같은 느낌이 들 경우, 낙담을 내보이지 않도록 합니다. 지원자의 가능성에 관심이 큰 면접관이 지원자의 반응을 보기 위해 의도적으로 지원자를 압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접관에게 시간을 내 준 데 대한 감사를 표합니다.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는 방법

사과나 감사의 표현은 직접 만나서 하는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문자나 메일 또는 전화로 이야기 한다면, 자신의 본심이 외곡될 우려가 있고 또한 상대방이

자기의 기분에 맞추어 해석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는 방법

일단 무조건 만나서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이야기중에 또다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한다면 또 화가 될 수 있으니 일단을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여자 입장에서도 내가 이렇게 나오니까 이친구가 그래도 나를 배려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그 친구도 님의 사랑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우스운 이야기지만 “있을때 잘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절대적인 명언이니 우습게 생각마시고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공기의 소중함을 아시는 당신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ps.. 만남이 중요하지만 너무 만나자고 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질리게 하는일인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공개적인 공로 인정과 사교적인 보상 방법

GWP(Great Work Place)를 만드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관리자가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면 직원의 동기를 유발하게 되는 방법이 있는데…

1. 직원들에 대해 성공적인 능력인정을 위한 원칙
    1) 실패보다는 성공을 강조
    2) 공개적이고 열린 태도로 능력인정과 보상을 전달
    3) 개인적이고 성실한 태도로 능력을 인정
    4) 해당 직원의 독특한 필요에 맞추어 능력인정에 따른 보상
    5) 타이밍이 중요
    6) 성취와 보상 사이의 명확하고 애매 모호하지 않으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
    7) 공로를 인정할 것

공개적인 공로 인정과 사교적인 보상 방법

능력을 인정받은 동료는 동기부여를 통해 더더욱 회사에 기여하게 된다.

2. 회의석상에서 동료들의 능력을 인정해 줌으로써 당신에게 도움을 준 동료들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낼 것
 – 업무의 성과에 대한 공로 인정의 일환으로 동료들과 경영진들을
   중요한 공헌을 한 직원 개인이나 단체에 소개할 것
 – 회사의 공식적인 시상 프로그램에 직원들을 후보로 지명할 것
 – 다른 직원들의 능력을 인정한 직원들의 능력을 인정하거나 감사를 표하도록 하자

적은 비용으로 공로를 인정하여 직원의 사기를 올리는 방법

GWP(Great Work Place)를 만드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많은 비용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이 있는데…

(1) 명예의 벽을 만들어 뛰어난 직원들의 사진을 붙여라
– 상사의 상사에 의해 축하를 받는 직원의 사진을 찍어서 최고의 성과를 이룬 직원들의 사진은 로비에 걸어두자
 . 로비에 전시할 수 있도록 그 해의 최상의 업적을 이룬 직원들의 사진을 담고 있는
‘연감’을 만들자
 . 메모와 포스터, 그리고 사진 등을 전시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목표를  향한 진행과정을 인식하게 하고 목표를 달성한 직원들에게는 감사를  표현하자

(2) 급여가 나갈때, 봉투에 직원의 성과를 인정하는 쪽지를 쓸 것
– 다섯자 정도의 좋은 성과에 감사하는 메모를 적은 포스트잇 쪽지를 그의 책상
(남이 안보이는 곳)에 살짝 붙여 놓을것
– 즉석에서 긁어서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카드시상(경영진에 의해  발행되고 다양한 보상)
– 사원들이 뛰어난 일을 했을때 사원들이 집에 편지발송(장기간 출장시 가족들에게 감사의 편지발송)
– 고객들이 감사해 하는 직원들에게 꽃 보내기
– 한달에 한번씩 감독자가 직원들의 차를 주차시켜주기

(3) 직원들이 감사의 쪽지와 성공사례를 기입할 수 있도록 플립챠트를 모든 사람이 다 함께 볼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문에 설치
– 상품이나 상금을 위한 제비뽑기에 관련하여 간부회의에서 발표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뛰어난 노력의 사례에 대한 추천권고
– 직원들을 위해 외식 프로그램 수행: 휴일에 출근을 했거나 휴식시간에 근무한 것과 같은 특별한 일에 대해 두사람을 위한 식사기회 부여
– 어떤 선행에 각광을 받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숨은 일꾼상을 개발

(4) 직원의 이름을 따서 공간의 명칭부여하고 표지판을 설치(예, ○○복도)
– 직원에게 감사의 표시로 혹은 특졀한 성과에 대한 성의로 점심사기
– 점심 쿠폰을 가지고 다니게 해서 현장에서 나눠줄수 있도록 권한 부여
– 공로가 큰 직원과 그가 써내게한 다른 동료 직원 3명에게 점심을 살것
– 공로가 큰 직원이 회사의 사장과 함께 점심을 할 수 있는 자리 마련
– 직원 임의로 점심을 같이할 수 있는 날짜를 정하도록 명함을 남길것
– 일주일 동안 직원에게 점심 도시락을 제공할 것
– 평소에 잘 만나지 못하는 직원들 혹은 다른 부서 직원들과 함께 점심
  또는 커피를 같이 하도록 할것

비용이 들지않는 업무 성과의 표창

GWP(Great Work Place)를 만드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이 있는데…

○ 적절한 시기에 적격한 사람으로부터 듣는 진지한 감사의 말은 승진 이상 것을 나타냄

○ 근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업무수행에 대한 보상의 유형
   – 직속상관으로부터 듣게되는 개인적이고 순간적이며 충동적인 공로인정

○ 의미있는 동기유발 : 가볍게 등을 두들기는 것(63%)

○ 직업만족에 대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감독자임

○ 짧은 내용의 메세지를 카드로 만들어 보내기

○ 명함을 가지고 다니면서 일을 훌륭히 한 직원을 보면 즉시 ‘고맙습니다’, ‘일을 잘하셨습니다’, ‘계속 그렇게 부탁합니다’ 혹은 두세마디로 수행한 일에 대해 쓰고, 명함에 사원의 이름을 쓰고 싸인을 해서 직원에게 전달
 – 직원을 사무실로 불러 그냥 감사를 표하도록 하자. 단,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상의를 하지 말 것
 – 직원의 방문에 감사의 쪽지를 붙일 것
 – 하루만이라도 자발적으로 직원이 싫어하는 일을 해보자
 – 하루 동안 전화를 직접 받아보자
 – 회사의 최고경영인 혹은 상사의 상사가 직원을 방문하여 좋은 근무 성과에 대해 감사를 표하거나, 직접 현장을 방문하게 하자
 – 점심시간 동안에 주차장에서 직원의 차를 직접 세차해 보자
 –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솔직히 말할 것
 – 직원들을 즉시 칭찬할 것
 – 직원들이 훌륭히 수행한 일은 직원들에게 구체적으로 알릴것
 – 직원들에게 그들이 훌륭히 한 일 때문에 당신이 느끼는 기분을 말하고
   그것이 조직과 다른 직원들에게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를 말할 것
 –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훌륭한 업무 수행을 하도록 격려 할 것
 – 그 직원의 행동이나 결과가 당신에게 왜 중요한지 그 이유를 말할 것
 – 당신이 직원들의 책상앞을 지나가거나 그들이 복도를 지나갈때 그들에게 칭찬의 말을 하자
 – 다른 사람들, 동료들, 혹은 고위 경영진들과 함께 그룹의 아이디어를 논의할 경우 당신이 그들에게 신뢰를 부여하고 있음을 보여줄것
 – 지위 보고서를 작성할 때 직원의 이름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업적을 인정하도록 하자
 – 계속이어지는 공로의 표창을 할때에는 업무성과가 뛰어난 직원의 이름을 따서 상을 수여

비용이 들지않는 업무 성과의 표창
[그림출처: 2007년 12월 14일자 조선일보 – 가장 좋은 홍보맨은 바로 그 회사의 직원에서 발췌]

성공적 리더가 피해야 할 습관 10가지

미 경제잡지 비즈니스위크는 최신호에서 성공적 리더가 되기 위해 버려야 할 습관 들을 제시했다.

첫째, 파괴적 언사. 불필요하게 상대방을 조롱한다든가 빈정대는 말투를 피하라. 파괴적 언사에 따른 대가는 언젠가 자신이 치르게 된다.

둘째, 정보 독점. 어떤 사람들은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정보를 혼 자만 독점하고 공유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다. 이는 조직 발전에 해를 주는 행위 로 버려야 한다.

셋째, 화가 난 상태에서 말하는 행위. 사람을 관리하는 도구로써 감정적 언사를 사 용하면 득보다는 해가 더 크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한 후 말을 시작하라.

넷째, 인색한 칭찬. 어떤 사람들은 상대를 인정하고 칭찬하면 상대가 건방져진다고 생각해 칭찬에 매우 인색하다. 인정과 칭찬은 오히려 사람을 고무시키고 일에 대한 열정을 배가시킨다.

다섯째, ‘아니오’ 혹은 ‘그러나’ 등 부정적인 뜻의 언어 남발. 이런 식으로 부정적 으로 말하면 “당신은 틀렸소. 내가맞소”라는 의미로 전달돼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또 어떤 일에 대한 부정적 사고방식 또한 피해야 할 태도다.

여섯째, 불필요한 변명. 자신의 잘못에 대해 끊임없이 변명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

일곱째, 과거에의 집착. 사람들은 현실에서 도피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한 구실을 찾기 위해 종종 과거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다. 앞서 나가야 할 리더로선 당연히 피 해야 할 습관이다.

여덟째, 감사할 줄 모르는 태도. 보통 상사들은 아랫사람에게 고맙다거나 감사하다 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리 부하라해도 자신이 입은 은혜에 대해 감 사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예절이다. 또한 역으로 자신이 잘못했을 때는 과감히 사과하는 자세가필요하다.

아홉째,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태도. 동료나 부하가 말할 때 무시하고 귀담 아 듣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를 존경받지 못하게 하는 첩경이다.

열번째, 항상 이기려는 태도. 개중에 보면 어떤 문제든, 어떤 상황에서든 어떤 대 가를 치르고라도 이기려고만 드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사안의 경중을 가려 지 고 이기고를 선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헤드헌팅 회사에서 보는 경력 4년차

자신이 꿈꾸던 회사에 입사했더라도 막상 일을 시작하고 나면 새로운 욕심과 더 큰 목표가 생기게 마련이다. 특히 경력이 4~5년 정도 된 사람이라면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십분 활용해 좀더 나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외국계 회사 관리직에서 회계법인으로 전직한 이윤희(30·가명)씨도 바로 그런 경우였다.
이윤희씨는 대학 시절부터 외국계 회사에 관심이 많았다. 입사를 위해서는 영어실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1년 동안 해외 어학연수를 하는 등 부지런히 영어공부를 했고, 덕분에 졸업과 동시에 미국 종합에너지업체인 N사에 합격할 수 있었다.그의 직책은 관리직.
일처리도 능숙하고 회사에서도 인정받는 사원인 그녀는 경력 4년차로 접어들 무렵 문득
업 무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했다. 관리직은 익숙해지기만 하면 특별히 전문적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40대가 되어도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인가’하는 의구심이 일었던 것. 게다가 2년 전부터 구조조정이 일반화되고 직장인의 정년이 짧아지는 현실을 보면서 전문성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 만족할 수가 없었다.

업무상 외국인과 접촉이 잦았던 그는 본인의 영어실력을 살리면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유학을 떠나 좀더 체계적인 공부를 해볼까?’ ‘대학원을 다녀볼까?’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지만, 직장을 그만두고 당장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공부를 하는 동안의 공백기가 재취업에 문제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때 그의 눈에 띈 것이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AICPA, American Institute of Certified Public Accountant)이다. 국내 회계사 자격증보다 따기 쉽고, 자신의 영어실력을 살릴 수도 있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자격증이 있다고 해서 곧바로 취업이 되지도 않을 뿐더러, 경력관리를 위해 공백을 두는 것이 좋지도 않다고 판단한 이윤희씨는 낮에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저녁에는 AICPA를 준비하는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시험을 치르기 위해 두번에 걸쳐 해외에 나갔다.  이 시험은 보통 네 과목을 한꺼번에 치르기도 하지만, 그는 회계학이 자신의 전공이 아닌 데다 회사를 다니며 공부해야 하는 처지이기 때문에 한번에 모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었다. 그래서 재무회계와 감사, 특수회계와 상법으로 나누어 시험을 치룬 것. 결국 시작한 지 1년 만에 AICPA를 취득할 수 있었다.
이윤희씨는 평소 잘 관리해두었던 925점의 토익성적과 AICPA 자격증을 강조하는 내용의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국내 대표적인 헤드헌팅 업체인 HRKorea ( www.hrkorea.co.kr )에 등록했다. 그가 원하던 회사는 외국계 투자은행이나 회계법인이었다. 그러나 AICPA를 취득했다고 해서 국내에서 회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최근에 AICPA를 보유한 직장인이 많아 쉽게 취업이 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운 좋게도 그는 두달여가 지났을 때 인터뷰 요청을 받을 수 있었다. 마침 모 회계법인 교육팀에서 급히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교육공학을 전공하고 영어에 자신이 있었던 그에게 적합한 자리였다. 두번의 인터뷰 끝에 그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S회계법인 교육팀에 취업할 수 있었다.

전직에 성공한 지 2개월이 지난 지금 이윤희씨는 새 업무를 배우느라 바쁘다. 정기적으로 CPA 교육과정을 진행하면서, 회사 문화와 업무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다. 그의 꿈은 당차다. “지금은 교육팀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회계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고의 재무분석가가 되고 싶어요.”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행에 옮기되, 그 이전에 회사를 다니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는 자세는 경력자들이 전직·이직을 원할 때 가져야 할 바람직한 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