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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천식은 발병한 초기에는 완치할 수가 있지만
1년 이상 진행되는 경우 심한 기침과 붓기로 인해
기관지 자체가 변형되는 경우가 높습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일단 기관지의 모양 자체가 변하게 되면 완치라기 보다는
일상적으로 무리가 없도록 관리를 잘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해요..

예를 들어 평상시 천식 증상이 없다가도
감기에 걸렸을 때 다시 천식이 재발하는 것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어쩜 너무 흔한 얘기지만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천식 증상이 평상시에는 괜찮다가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가 되면
감기와 함께 다시 발병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녹용이나 홍삼 등 양기를 올리는 약재는 피해주시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드시면서 면역력 보강에 힘써주세요~

예방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좋기 때문에
평상시 세끼 균형있는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고,
환기를 자주 시켜 병원균이 밀집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관지는 수분이 촉촉한 상태에서는 제 역할을 다 해내지만
기관지가 건조해지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평상시
물을 잘 마셔주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삼출성 중이염의 특징

삼출성 중이염의 특징

삼출성 중이염은 감기나 비염, 급성 중이염등이 생긴 후에 적절하게 치료가 되지 않아 만성 발열이나 통증 등 염증의 증상이 없이 고막 안에 물만 차 있는 경우로 이관의 기능과 관계있습니다.

삼출성 중이염은 학령기전이나 학동기 소아의 가장 흔한 청력장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흔한 증상으로 감기를 자주 앓는 소아에서 텔레비젼을 크게 듣거나 가까이서 보게되는 경우, 이름을 불러도 대답을 잘 하지 않는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성인에서는 귀가 멍멍하거나 액체가 움직이는 감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삼출성 중이염의 원인 질환으로서는 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아데노이드 증식증, 축농증, 구개열(언청이), 종양, 급격한 기압의 변화(비행기 이착륙시 등) 등이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되지 않은 경우에는 고막유착, 고실 경화증, 만성 중이염, 진주종성 중이염등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에 의한 이경 진찰소견이나 현미경하에 고막관찰, 임피던스 청력검사등으로 삼출성 중이염은 진단 할 수 있습니다.

식욕부진의 원인은 건강상태나 식습관에서 비릇 될 수 있다

식욕부진을 치료할 때는 우선 원인 질환이 있지는 않은가를 먼저 찾아보고 이를 치료해야 합니다.

잘 먹던 아이가 갑자기 식욕부진이 생겼다면 열 감기, 구내염, 급성위염, 간염, 급성 신우염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질병은 구토, 복통을 동반하기도 하므로 아이의 증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만성적으로 식욕부진이 있는 아이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내분비 질환, 철이나 비타민 결핍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좀 심각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비염이나 아토피 같은 만성 알레르기 질환도 입맛을 잃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식욕부진의 원인은 심인성과 먹는 습관, 환경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보통 이유식 시기를 거치면서 4-5세까지 식욕이나 음식에 대한 기호가 불안정한 시기를 겪는데 그런 시기에 아이가 먹고 싶은 양보다 많이 먹기를 강요하면 오히려 음식에 대한 거부반응을 보이기 싶습니다. 또한 밥을 먹지 않는다고 우유나 두유, 과자 등을 대신 주면 아이는 밥보다 간식에 의존하는 식욕부진아가 될 수 있구요.

식욕부진의 원인은 건강상태나 식습관에서 비릇 될 수 있다

온도 변화 때문에 뒤척거리며 잠 못자는 열대야에서 잠 잘자는 방법

열대야란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 이상이고, 밤기온이 섭씨 25도 이상 오르는 무더운 여름밤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열대야에 따른 이상 증상은 주위 온도 변화에 대해 인체가 적응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나타난다.

온도 변화 때문에 뒤척거리며 잠 못자는 열대야에서 잠 잘자는 방법

열대야 수면의 특징은 잠이 들긴 들더라도 자주 깨며, 깊은 잠이 들지 못하고, 꿈을 꾸는 수면(REM 수면)도 줄어들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찌뿌드드하다. 이러한 열대야로 인한 불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당연히 침실 온도를 덥지 않게 낮추는 것이다.

잠자기에 적절한 온도는 대개 섭씨 18~20도 정도.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중추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로 인해 과각성 상태가 이어져 잠이 잘 들지않는다. 무더위로 인한 불면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침실 온도와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

그러나 열대야로 선풍기, 에어컨을 밤새 켜놓으면 감기를 일으킬 수 있고, 드문 경우 저체온증을 유발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한 여름의 열대야에는 누구나 수면 장애를 겪게 된다. 그러나 특별히 자율신경계에 이상을 가지고 있는 알코올중독자, 신경계 이상 환자, 심장혈관계 이상 환자, 당뇨병 및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들은 열대야 현상이 있을 때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자칫 체온조절에 실패해 열대야 때 열사병 증세를 일으켜 고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신 중 감기약 먹어도 되나

흔히 임산부가 감기약을 복용하면 태아에 영향을 미친다고 약 복용을 꺼려 오히려 감기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많은 전문의들은 감기치료를 받지 않고 합병증을 키우는 것은 ‘더 어리석은 짓’이라는 입장이다.

강북삼성병원 배덕수 교수는 “태아의 심장, 중추신경계, 눈, 귀, 팔다리 등이 완성되는 임신 4주부터 10주까지는 약물 복용을 가급적 피해야 하지만 그 외에는 전문의와의 상담과 처방으로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해열제 등이다. 해열제를 잘못 복용하면 동맥관 폐쇄 등 선천성 심장기형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특히 피부질환 치료제는 더욱 신경을 써서 사용해야 한다.

최근 문제가 된 중증 건선 치료제 ‘아시트레틴’의 경우 기형아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복용 후 최소 3년간 헌혈이나 임신을 금지토록 규정하고 있다.

여드름 치료에 쓰이는 ‘아이소트레티노인’ 성분도 임신 전후 복용했을 경우 태아의 뇌와 심장 결함, 정신지체 등을 유발할 확률이 40%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임신 최소 3개월 전부터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임신 중 감기약 복용 절대 안 된다?

임신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오랜 상식이다. 특히 요즘같이 날씨가 추운 겨울이 되면 임신부들이 특히 걱정되는것이 바로 감기다. 임신 중에는 약물을 함부로 복용할 수 없어서 일단 감기에 걸리고 나면 그저 나을 때까지 참을 수밖에 없다고생각하기 때문이다. 임신 중 감기, 무조건 참고 견뎌야 하는 걸까? 겨울철 임신부의 요주의 경보 감기에 대한 오해와 대처법,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임신부의 감기가 더욱 신경 쓰이는 이유는 임신부가 감기에 걸렸을 경우 약을 먹을 수 없다는 점 때문인데 사실 이것도오해의 한 부분일 수도 있다. 물론 임신 초기의 임신부(임신 4개월)는 가능한 모든 종류의 약을 삼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증명된 바는 아직 없지만 감기약이 임신 초기의 태아에게 영향을 미쳐 자칫 잘못하면기형을 일으킬 소지가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임신부가 감기에 걸렸을 경우 약을 먹을 때는 그 시기가 중요하다.

그러나 임신 초기가 아닐 경우의 임신부들은 감기에 걸렸을 경우 환자 상태에 따라 꼭 약을 먹어야 할 때가 있다. 일반인들도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특히 임신부가 감기에 걸렸을 경우 약을 복용하지 않고 생으로 앓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가 기침이 많이 나는증상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태아에게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폐렴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만성 기관지염, 편도선염등으로 진행되기 쉬운데 이런 염증성 질환들은 관절염의 요인이 되어 류머티스 관절염이 오기가 십상이다. 이럴 때 임신부의 건강은차차 회복될 수 있다고 하나 이런 상태에서 육체의 골격을 갖춰나가는 태아에게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평생 건강 문제로 고생을하는 약한 체질이 될 가능성도 있다. 

감기가 심해 폐렴 등의 합병증이 생길 소지가 있을 경우 임신부가 약을 먹으면 안된다는 상식 때문에 자칫 약을 먹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때문에심한 고열이 난다든지 발진이 생기는 경우 폐렴이나 풍진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전문의들의 진단을 통해 단순한 감기인지풍진에 의한 감기인지를 점검받을 필요가 있다.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는 민간요법
마른 생강
임신 중에 오히려 감기 예방 등을 위해 생강을 권하기도 한다. 마른 생강은 자궁을 보호할뿐더러 위의 기능도 도와준다. 생강을 말려 간식처럼 먹어두는 것도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약도라지
경동 시장에서 약도라지를 구해 먹는 것도 좋다. 감기에는 이것만큼 좋은 것이 없는데 약도라지를 물에 넣고 끓여서 차처럼 마신다.감기에 걸렸을 때는 물 대신 이 약도라지 차를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그냥 시장에서 파는 도라지도 괜찮지만 약효는 약도라지가더 효과가 좋다.

배와 꿀
배의 속을 파내서 꿀을 재놓고 이를 중탕해서 먹는다. 집에서 중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큰 냄비에 물을 담고 물 속에 꿀 넣은 배를 사기 그릇에 넣어 같이 끓이면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감꼭지차
역시 경동 시장에 가면 감꼭지를 파는데 이를 차처럼 끓여서 먹으면 임신부의 감기 예방에 좋다. 감꼭지차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임신부에게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기 예방으로 먹는다면 유자차도 좋다. 꼭 차보다는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많이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감잎차

특히 5~6월경에 수확한 어린 감잎에는 비타민C의 함유량이 무려 레몬의 20배에 달하고 칼슘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 있어 태아의 골격 형성 시기에 있는 임신부에게 적극추천한다. 보통 감기에 좋다는 유자차의 비타민 C가 레몬의 3배로 그 효능이 월등하다. 또한 철분제를 복용하는 임신부라면감잎차가 철분 흡수를 돕고, 기형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엽산도 함유되어 있으며, 빈혈에도 좋아 효과적이다. 차로 마셔도 되고,감잎을 우린 물로 음식을 해도 효과가 좋다.

피해야 할 음식들

율무차와 인삼이들어간 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율무차나 인삼차는 한두 번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장복하는 건 좋지 않다. 율무는 원래 임신부에게권하지 않는다고. 인삼도 음식이라기보단 약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지 한의원에 가서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다.모유수유시에도 인삼은 안 먹는 게 좋다고 한다. 또한 임신부가 감기에 걸렸을 경우 백년초, 한약을 권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태아에게 해가 된다.

곰팡이가 주는 피해

1. 집안에 서식하는 곰팡이는 불쾌한 냄새, 공기 중에 부유하는 곰팡이 포자로 인해 신체건강, 정신건강상의 여러 가지 증상들, 또한 금전적인 피해까지 유발된다.

2. 각종 피부질환, 호흡기 질환(기관지염, 폐혈증,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직접적인 원인인 곰팡이는, 특히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영아, 유아나 노인, 환자들에겐 매우 위험하다.

3. 성인의 경우도 한번 감기에 걸리면 쉽게 낳지 않는 등 그 피해가 심각하다.

4. 정신적 피해
시각, 후각적으로 불쾌한 실내환경이 조성되어 한창 감수성이 발달하는 성장기 어린이와 중학생, 고등학생의 정신건강에 많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5. 금전적 피해
해마다 벽지를 새로 해야 하고, 페인트 등을 새로 칠하며, 특히 가구, 장롱 등이 썩어 교체해야 하는 등 경제적으로도 많은 손실을 입힌다.

일단 곰팡이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곰팡이 균을 확실히 제거해 더이상 곰팡이 포자가 활동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곰팡이가 주는 피해

 

감기에 좋은 민간요법

목감기의 경우

1. 계란흰자연근즙 : 계란흰자는 목구멍을 부드럽게 하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계란 흰자에 피로회복 정신안정등에 유효한 연근의 즙을 섞어서 양치를 하면 목감기에 좋습니다. 분량은 계란 1개에 연근 중간크기 절반정도 합니다.
2. 무탕 : 목의 통증과 심한 갈증, 기침에 무를 갈아서(1/4컵 정도) 레몬즙, 꿀을 섞어 마심.
3. 호박씨 조린 물 : 말린 호박씨에 얼음설탕을 넣고 조려서 마시면 목의 통증이 가십니다.

 

초기감기의 경우

1. 칡차 : 칡의 성분에는 땀을 내서 해열시키고 두통, 어깨, 목덜미의 항강통을 완화시킬 수 있는 작용이 있습니다.
2. 유자차 : 귤보다 비타민 C가 3배나 많아서 좋습니다.
3. 호두 : 껍질 벗긴 호두 50g에 참기름 50g을 넣고 1시간정도 끓여서 한 숟가락씩 하루 3회 공복에 마십니다.

 

기침의 경우

1. 모과 설탕조림 은 심한 기침에 좋습니다.
2.  은행 : 기침에는 하루 은행알 15개를 참기름에 볶아서 먹습니다. 그 이상 먹으면 안됨.
3. 오미자차 : 오미자 30g을 물 4컵을 붇고 달인 후 계란 3개를 넣고 골고루 저어먹거나 꿀을 타서 먹습니다.
4. 연근 : 연근을 껍질채 갈아서 그 즙을 먹습니다.
5. 매실 : 구운매실은 기침을 가라 앉히고 해열시며줍니다. 매실 2개를 약한불에 충분히 구운뒤 흑설탕 5g, 뜨거운 물 반컵을 넣고 따뜻할 때 마십니다.
6. 생강탕은 감기의 두통, 기침, 가래, 코막힘, 콧물, 한기등에 좋습니다.

 

가래의 경우

1. 물을 많이 마시고 우유는 먹지 않도록 합니다.
2. 은행을 아침저녁 한알씩 먹습니다.
3. 구기자 : 구기자 20g을 물 3컵을 넣고 반으로 줄때까지 끓여서 마십니다.

 

코감기

1. 양파 : 코가 막혀서 머리가 아프고 하면 양파의 흰부분을 얇게 썰어서 가제 수건에 싼 다음 코에 가져다 대거나 양파의 끈끈한 부분을 코밑에 붙입니다. 대파도 같은 효과를 냅니다. (좀 매워서 괴로울 겁니다만..^^)
2. 생강차 : 콧물이 날때는 생강을 달여 꿀을 타서 마신 후 땀을 냅니다.

편도선염의 두가지 대표증상

편도선염은 크게 국소증상과 전신증상 두가지로 분류된다.

① 국소증상
편도가 붉게 부어 오르고 농이 생기거나 하얀 막이 형성되기도 하는 증상입니다. 구개편도가 너무 큰 경우는 음식물을 삼키는데 곤란할 정도로 큰 경우도 있고 호흡하는데 장애를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이와 같은 경우에는 코를 골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② 전신증상
발열,두통,피로,전신권태,감기가 지속되고 저항력 감퇴,호흡곤란,코골음 등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3㎜보다 긴 손톱, 폐렴균이 ‘득실’

3㎜보다 긴 손톱, 폐렴균이 '득실'

손톱이 길면 위생에 나쁘다는 것은 유치원생도 안다. 중년 이상은 초등학교 다닐 때 손톱 검사를 받아본 기억들을 갖고 있다. ‘손톱 밑의 때’는 무슨 문제를 일으킬까.

미국 미시건의대가 병원 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손톱(끝 부분)이 3㎜ 이상과 미만인 두 그룹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3㎜ 이상인 집단의 95%에서 각종 세균이 검출됐다. 세균의 종류는 폐렴균, 요도감염균, 혈액감염을 일으키는 호모균, 식중독의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 등이었다. 손톱이 3㎜ 미만인 집단에서는 20%만 이런 세균들이 발견됐다.

이 연구는 병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약간 특수성은 있으나, 손은 인체에서 세균이 가장 많으며 그 중에서도 손톱 밑이 세균에 취약하다고 전문의들은 말한다.

고려대안암병원 피부과 계영철 교수는 “손톱이 길면 손을 자주 씻어도 손톱 밑 세균들이 잘 씻겨 내려가지 않는다.게다가 손톱이 길수록 손 씻은 뒤 습기가 잘 가시지 않아 세균들이 더욱 잘 번식한다”고 말했다. 세균 한 마리는 1시간만에64만 마리, 4시간이 지나면 1600만 마리로 늘어날 정도로 세균의 번식력이 강하다.

한양대병원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는 “감기, 눈병, 식중독, 중증급성호흡기질환(SARS), 조류 독감 등은 대부분손의 세균을 통해 감염된다. 손톱 밑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곳이므로 손톱이 길면 감염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고 말했다.

/ 배지영 헬스조선 기자 baejy@chosun.com

6개월 미만의 아기가 밤에 심하게 울 때

우선 기저귀를 살펴 보고, 배가 고픈 것은 아닌지 확인한다. 혹 귀나 코에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옷핀에 찔린 것은 아닌지,이불이나 몸에 이물질이 있어 불편한 것은 아닌지 잘 살펴 본다. 감기나 중이염 혹은 장염 때문일 수도 있다.
장이 꼬인 아이는 5분 울고 1시간 조용하기를 반복하다가 케첩 같은 똥을 싸는데, 이때는 병원에 가야 한다.

별다른 이상이 없으나 매일 비슷한 시각(주로 오후 6∼10시 사이)에 자지러지게 우는 경우에는 ‘영아 산통(콜릭·Colic)’인경우가 많다. 온몸에 힘이 들어가 얼굴은 발갛게 달아오르고 주먹을 쥐고 무섭게 울다가 제풀에 지쳐 곯아떨어지는데, 울지 않을때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
대개 생후 3주∼3개월 사이에 나타나 생후 4개월이 지나면 사라지는데, 콜릭의 원인은 아직 확실치 않다. 최근 우유를 바꿨거나젖이나 우유를 먹이고 트림을 잘못 시키는 경우에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었다. 콜릭으로 진단받았다면 아기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외에는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

아기가 발열이 있는 경우, 열이 생기는 원인, 치료방법

아기가 소아과 의원이나 야간에 응급실을 방문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발열일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열 자체보다는 발열에 동반되는 다른 증상들이 아기에게 해를 입히는 경우가 있어요. 즉 아기가 경기를 하거나 심한 구토나 설사를 하거나 몹시 처져 있거나 피부에 반점이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더 중요해요. 비록 39도 이상의 고열이 있어도 아기가 잘 먹고 잘 지낸다면 그렇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발열의 측정

대개 37.5도 이상 체온이 상승하는 경우를 발열이라 하며 직장으로 체온을 재어 38도 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손으로 만져서 열이 있고 없음을 판단하는 것 보다는 체온계를 준비하여 정확하게 측정해 보아야 해요. 요즘에는 디지털 체온계나 고막체온 측정계 등이 있어 누구나 쉽게 가정에서 아기의 체온을 잴 수 있어요. 겨드랑이의 체온을 측정할 때는 5분 정도 끼워놓은 후 체온을 측정합니다.

발열의 원인

열은 대식세포가 몸 안에 침투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또는 다른 이물질을 공격할 때 생깁니다. 이때 대식세포는 여러가지 생화학적 물질을 분비하게 되고 이들이 체온조절 중추에 작용하게 됩니다. 즉 열이 난다는 것은 우리 몸이 나쁜 세균이나 이물질에 대해 방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기들은 백신접종을 받은 후나 감기나 인플루엔자, 중이염,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 요도염 등에 동반하여 열이 납니다.

발열에 대한 치료

발열이 나더라도 아기가 특별히 불편해 하지 않으면 치료를 하지 않아요. 가정에서 열을 내릴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무작정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해열제를 쓰는 이유는 우선 열을 내리고 보자는 것인데, 해열제를 써서 병자체의 경과가 불투명해져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가정에서 흔히 사용 할 수 있는 해열제로는 타이레놀시럽과 부르펜시럽이 있는데 효과는 비슷하고 신생아의 경우에는 좌약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먼저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게 하고 옷을 가볍게 입히며 얇은 이불을 덮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물을 수건이나 스폰지 묻혀 아기의 몸을 가볍게 닦아준 후 물이 증발하며 열을 뺏어 갈 수 있도록 그대로 놓아둡니다. 10~20분 이면 열이 떨어질 거예요.
그러나 다음의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해서는 안됩니다.

합병증으로 치명적인 라이증후군이 올 수 있으므로 영유아 해열제로 아스피린은 쓰지 말아야 해요.
금식은 매우 위험하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알코올이나 찬물로 몸을 닦는 것은 위험합니다. 피부온도는 떨어지는 것 같으나 혈관을 수축시켜 열발산을 더욱 못하게 하므로 매우 위험하고 아기에게 지나친 고통을 줍니다.
1개월 미만의 아기가 38도 이상의 열이 있다면 반드시 입원하여 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가정에서의 처치만으로는 부적절하고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어요.

열성경련

체온이 갑자기 상승하면 의식을 잃고 온몸이 뻤뻣해지거나 심하게 떠는 전신경련을 일으킵니다. 6개월에서 5세 사이에 흔하고, 발작은 수분정도 지속되고 5분 이상 지속되는 일은 드물어요. 열성경련은 부모를 매우 당황하게 하나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별다른 영향은 주지 않습니다. 발작 당시의 조치로는 옷을 풀어해쳐 주어 호흡곤란이 없도록 해주며, 외상을 받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기도로 음식물이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열을 떨어뜨립니다. 항경련제 사용은 불필요해요.

아이가 열이 날때 어떻게 하나요?

갓난 아이에게 이상이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는 바로 열이나는 것이다.

보통 37.5도 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판단. 즉시 열을 내려 주어야 한다.

우선 해열제를 사용하고 미지근한 물로 식혀주도록 해야한다.

해열제를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식히는 것은 효과가 적고 너무 찬 것으로 식히면

역효과를 볼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알코올은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 잘못 사용할 경우 저체온 현상이일어나 매우 심각한 상황이 일어나 매우 심각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열이 난 아이의 열을 식혀주는 부위는손, 목, 겨드랑이, 얼굴, 이마등이 적절하며 배부위는 피해야 한다.

욕조에 물을 받아 앉혀놓고 식히는 것도 한가지 방법.

응급처치를 통해 열이 내리고 다소 안정된 듯하면 다시 보온을 시켜줘야함을 잊지 말도록 . 그리고

열 때문에 옷을많이 입히면 안된다. 옷은 평속처럼 입히고 열이 내려가기 시작해 땀을 많이 흘리면 옷을 자주 갈아입혀야 한다. 목욕은 열이 있는 동안은 삼가한다.

그대신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을 짜서 몸을 자주 닦아 주면 된다.

열이 다 내려간 후 하루정도 지난다음 목욕을 시키면 좋다.

아기 발열의 원인은 거의가 바이러스성 감염증. 소위 감기의 아류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생명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심한 후유증을 남기는 병의 원인이 되어 열이 날수도 있따.

신생아부터 노약자까지 면역 기능 강화하는 초유의 힘

초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모유와 같은 형태의 천연 인지질 결합 DHA와 아라키돈산을 함유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분유와 초유 영양제가 출시되어 초유 붐을 이끌고 있다. 아기의 질병 저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초유의 알려지지 않은 효용에 대해 살펴본다.

신생아부터 노약자까지 면역 기능 강화하는 초유의 힘

모유의 좋은 점
● 모유에는 첫 6개월 동안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분이 들어 있다.
● 모유에는 면역물질이 들어 있어 질병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한다.
●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설사나 위장 장애, 호흡기 감염이 적다.
● 모유에 ‘비피더스’인자가 있어 아이의 장에 이로운 세균이 자라도록 돕는다.
● 모유는 알레르기를 예방한다.
● 모유를 먹는 동안 아이는 엄마와의 자연스런 스킨십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더불어 편안함 애착을 느낀다.
● 아이의 왕성한 턱근육 운동으로 이와 턱이 발달한다.

초유 수유
초유는 출산 후 3~7일까지 분비되므로 우선 자연분만을 하여 출산 후 바로 젖을 물리고 아기가 빨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젖을 물릴 때 제대로 된 정확한 방법으로 수유를 해야 한다. 엄마의 유방과 유두에 여러 가지 트러블(예를 들면 유선염, 유두파열)이 생기지 않아야 아기에게 초유를 수유할 수 있다. 젖량이 부족하면 음식으로 도움을 받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한방에서는 위장과 대장의 기능이 약하면 모유량이 부족할 수 있다고 보므로 기혈을 보강하는 치료를 하면 개선할 수 있다.

분유·비타민 캡슐·화장품으로 활용되는 초유
굳이 산모가 아니더라도 초유의 놀라운 힘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먹는 음식인 초유는 임신 7개월부터 만들어져 출산 이후 1~2주까지 분비된다. 이후 나오는 성숙유에 비해 단백질, 비타민A 등이 더 많이 들어 있는 농축유인 데다가 살아 있는 백혈구와 면역글로블린 등의 면역 성분이 함유되어 신생아의 저항력을 높인다.

최근 소의 초유 성분이 함유된 분유와 건강보조식품이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소의 경우는 태반을 통해서 면역 물질과 성장을 돕는 물질이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초유를 통해서 생후 36시간 내에 송아지에게 전달되므로 영양적으로 여러 가지 유익한 부분이 많다. 젖소의 경우 새끼를 낳은 후 1개월 동안 반드시 초유를 먹이도록 하는 이유도 바로 어린 송아지에게 필요한 각종 성분이 고농도로 녹아 있기 때문이다.

새끼를 분만한 후 우유짜기 4회 이내, 1년 중 7월에서 9월 초(뉴질랜드 기준) 한 마리당 1년에 약 1리터만 생산되므로 희소가치 역시 높다.

소의 초유에는 면역항체 생산을 촉진하는 면역글로블린,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주는 락토페린, 강력한 성장호르몬 등이 들어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소뿐만 아니라 인간의 초유에도 태반을 통해서 충분히 전달되지 못한 면역물질이나 성장인자, 호르몬,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려한의원 정현지 원장은 “초유는 소화되기 쉬운 상태의 성분인 데다가 수분의 함량이 많아 면역물질과 영양소가 절실한 아기에게 맞춤 영양식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보조식품은 면역력이 떨어져서 오는 여러 가지 무기력증, 피로감, 쇠약감, 잦은 감기 등에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젖소의 초유는 송아지의 몫으로 돌아갈 뿐 크게 각광받지 못했다. 초유의 효능이 밝혀지자 초유 성분은 캡슐이나 정제 형태 제품으로 선보였으며 이후 화장품, 비타민 캡슐, 음료의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초유의 활용법
우선 아기에게 충분한 모유 수유를 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그렇지 못한 경우는 믿을 만한 초유로 만든 제품을 먹어보는 것도 좋다. 하지만 이것도 만병통치약이 아니니 맹신할 필요는 없으며 적절하고 균형 잡힌 식사와 더불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조식품은 제조 업체별로 분말, 캡슐, 정제 등 형태가 다양하다. 보통 콜로스트럼 2000mg 정도가 하루 섭취량으로 알맞다고 보고 있다.

우유를 먹는 데 별 문제가 없다면 초유를 먹어도 무방하다고 본다. 초유의 제조 과정에서 유당수치가 감소되는데 혹 유당에 민감해서 이상을 느낀다면 바로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다.

남자가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1. 토마토

45세 이상의 중년 남성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전립선 종양이다. 토마토에는 리코펜 성분이 들어 있어 전립선 암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심혈관 질환 예방과 노화방지,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신선하게 먹는 것이 좋은 대부분의 과일과 달리 토마토는 삶아먹는 것이 제격이다. 가열 후 리코펜이 유지방과 좀 더 쉽게 결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당근

남성의 성기능 저하나 발기부전에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다. 양기를 북돋아 신장 기능을 원활히 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 야맹증, 홍역, 변비, 위장장애, 복부팽창 치료에도 자주 이용된다. 당근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고기나 달걀과 함께 먹거나 갈아서 만두소에 넣어 먹어도 영양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다. 단, 당근에 함유된 카로틴이 알코올과 함께 체내에 흡수되면 간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술 안주로는 절대 피해야 한다.

 

3. 호박씨

잦은 음주로 간, 신장 기능 약화나 소화불량 등을 앓고 있는 남성들에게 더 없이 좋은 건강식이다. 견과류 중 미네랄 성분의 배출을 돕는 인 성분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특히 두뇌를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남성들은 정서 안정과 피로 회복에 좋은 호박씨를 즐겨 먹는 것이 좋다.

 

4. 아스파라거스

중국 고대 약학서인 <본초강목>은 아스파라거스에 대해 “용의 머리를 닮은 풀이며 남성의 성인병·암 예방 및 면역력 증진에 인삼 다음으로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적고 있다. 현대의학에서도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단백질 성분이 암세포 확산을 저지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아스파라거스는 대부분의 영양소가 머리 부분에 있으므로 조리할 때는 머리 부분을 수면위로 나오게 한 상태에서 약한 불로 15분 정도 삶는 것이 좋다.

 

5. 달걀

잦은 접대 모임으로 간 기능 보호가 필요한 남성들에게 특히 좋은 완전 영양식이다. 달걀은 손상된 간 조직을 회복시키는 기능이 있으며, 동맥경화 방지, 노화방지, 암 예방, 감기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식은 금물. 달걀 역시 노년기 남성의 경우 하루 1~2개 정도가 적당하다.

 

6. 땅콩

땅콩에는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이 있고, 소화 흡수를 원활이 도와 준다. 이런 특성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남성에게는 특히 효과적이다. 혈압조절, 노화방지, 출혈방지 등의 효능도 있다. 땅콩을 불에 볶아 먹으면 주요 영양소가 파괴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물에 삶아 먹는 것이 좋다.

 

7. 목이버섯

기름진 음식을 즐겨먹는 현대 남성들에게 특히나 좋은 음식이다. 섬유소와 식물 콜로이드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장의 연동작용을 활발하게 할 뿐 아니라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독소배출과 위장청소, 심혈관 질환 치료, 장 청소와 결석제거, 치질 치료, 암 예방에도 좋다.

 

8. 전맥식품

밀이나 귀리를 껍질째 갈아 영양가가 높은 밀기울을 함께 넣어 만든 통밀가루로 만든 빵이 대표적인 식품. 전맥분은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쉽게 포만감을 일으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철분, 비타민B 등의 성분이 풍부해 심장병과 암 발병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9. 마

호르몬 분비 활성화제가 들어있어 남성의 성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녹말 성분이 함유돼 있어 당뇨병 환자의 경우 차 대용으로 끓여 마셔도 좋다. 피하 지방을 줄여주는 뮤신 성분이 들어있으며, 포도당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마에는 수렴작용이 있어서 변비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10. 양고기

양고기는 뜨거운 성질을 갖고 있어 유목민들이나 한랭한 지역에서 최고의 식품으로 사랑 받아 왔다. 양고기는 피로회복과 정력 강화, 노화 방지, 식욕과 스태미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요통, 발기부전, 체력저하 등의 증상에도 도움이 된다.

 

11. 굴

아연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 생식기 계통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 우울증, 신경과민 등을 줄여주는 정서 안정 기능도 있으며, 타우린-DHA 등의 성분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 굴에 들어 있는 칼슘은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며 구리 성분은 건강한 피부색을 가꿔준다.

 

12. 연어

어느 체질의 사람에게나 적합한 영약식품. 연어에 들어있는 양질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각종 비타민, 칼슘, 철, 아연, 마그네슘, 인 등 무기질 원소도 풍부하다. 특히, 연어의 핵산 추출물은 치매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