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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2015년 6월 18일, 가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농민들들 관련하여 4대강 사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되는 자료를 보도하였습니다.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손석희 앵커에 따르면 4대강 사업을 통해 보의 물이 늘었지만 정작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고, 이로 인해 지천의 물이 줄고, 그로 인해 지하수의 수위까지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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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정부는 그동안 4대강 보에 수자원이 늘면 수압이 커져서 지하수가 더 늘어난다고 했는데 어찌 된 일일까요?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역시 그동안 정부가 설명해왔던 내용과는 배치되는 부분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4대강을 통해 여러가지 잇점이 있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잇점은 피부로 느껴지지 않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은 또 다른 도마위에 올라 국민과 야당의 간식거리로 자리매김할 것 같습니다.

식욕부진 아이 밥 잘 먹게 하는 방법

아이가 밥을 잘 안먹으면 부모로서 참 심난하죠…
이런 아이들이 밥을 좀 더 잘 먹게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것을 해볼 수 있습니다.

1) 강제로 먹이지 않는다.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는다고 야단치거나 강제로 먹이면 오히려 역효과,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만들어 아이가 자발적으로 먹고 싶어 하도록 해야 합니다. 다른 가족들의 즐거운 식사 태도가 중요하고요 강제로 먹이지 않으려면 당연히 간식을 줄여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정한다.

식사시간을 정하고 식사 10-15분 전에 아이에게 알려 줍니다. 아이들은 놀이 중에 매우 피곤하고 힘들 수 있고 이럴 경우 식욕이 없어집니다. 곧 식사할 것임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어 놀이를 정리하고 진정할 시간을 갖게 하고 간식도 식사시간이 가까우면 조금만 주고 ‘1시간 후에 같이 저녁식사를 할꺼니까 간식은 조금만 먹자’라고 아이에게 설명해줍니다.

3) 식사시간에는 가족 모두가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식사 시간에는 신문을 보는 아빠나 식사하면서 부엌일을 하는 엄마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보면서 배우기 마련이지요. 식사 도중에 신문을 보는 아빠가 밥 먹으면서 장난감을 갖고 노는 아이를 훈계할 수 없겠죠? 다같이 밥을 먹는 시간이라는 것을 인지시켜 스스로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

4) 음식을 맛있게 보기 좋게 해서 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식기를 사용하거나 좋아하는 색깔의 재료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보통 화려한 원색계통을 좋아하므로 노란색 계란이나 주황색 당근, 까만 김등으로 장식해 주면 좋습니다. 단 파란색은 식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으니 유의하세요~

지방간 원인에 따른 주의점

1) 알코올성 지방간
   – 적절한 음주량을 넘기지 않습니다.
   – 막걸리2홉(360cc),소주2잔(100cc),맥주3컵(600cc),포도주2잔(240cc),양주2잔(60cc)
   – 최소 2,3일에 하루는 간을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 술을 마시면서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안주는 과일이나 튀김류를 피하고 야채류나 기름기적은 단백질류를 이용하세요.

2) 비알코올성 지방간

음주량이 적거나 또는 거의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지방간이 있을 때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대사증후군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지방간일 경우가 높습니다.
   – 표준체중을 유지합니다. (1일 섭취열량주의)
   – 하루 먹는 양의 1/3은 야채로 섭취합니다.
   – 주 4회 적어도 30분 이상 운동하세요.
   – 당질로 된 간식을 삼가하세요.
      (빵류, 설탕이 많이 함유된 스넥류 등)
   – 당뇨인 경우 정상적인 혈당조절을 1차 목표로 삼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입냄새가 줄어든다

1. 칫솔이 없어도 양치를 한다

딱딱한 채소로 플라그 제거 : 식후에 채소 조각을 씹어보자. 채소의 섬유질이 마찰을 일으켜 이 사이의 플라크를 제거하고 혀 표면의 설태를 없앤다.

가글을 대신하는 레몬 :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가글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 기호품을 지혜롭게 즐긴다

커피 마신 후에는 입가심: 커피는 입 안을 약산성으로 만드는데 이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커피를 마신 후에 가글을 해서 입 속이 약산성이 되지 않도록 유지한다.

차는 설탕 없이 담백하게 : 당분은 입 속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의 먹이가 된다. 홍차나 허브티 등을 마실 때는 설탕을 빼고 마셔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담배 피운 후 물 한 잔 : 담배를 피우면 입 속이 건조해지는데 침의 양이 줄어들면 세균을 씻어내지 못하면서 입냄새가 심해진다. 입속 건조를 막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울 때마다 물을 한 잔씩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녹차잎 껌 : 알코올은 분해되면서 고약한 냄새를 내는데, 이때 녹차잎을 씹으면 녹차 속의 아스파라긴산이나 카페인 등이 숙취 해소를 도와준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은 입속을 살균해 준다.

 

3. 자극적인 음식 냄새를 잡는다

향신채와 육류, 유제품 줄이기 : 마늘, 양파, 겨자 등의 향신채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육류나 유제품 등 고단백질 식품 또한 입냄새의 원인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입냄새를 내는 황화합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냄새 잡는 민트ㆍ파슬리 : 민트나 파슬리는 특유의 향으로 맛이 강한 음식 냄새를 잡아준다. 이같은 허브는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살균 작용도 한다.

소화를 돕는 박하차 : 소화가 되지 않으면 음식 냄새가 역류하면서 입냄새가 날 수 있는데,박하를 옆에 두고 습관적으로 마시면 소화를 도와 이로 인한 입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박하는 입 속에 남아 있는 음식 냄새를 휘발시키는 작용도 한다.
 

4.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눈 뜨자마자 물 한 잔 :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입 속이 건조해진다. 침이 순환하지 않으면 음식찌꺼기가 조금만 있어도 부패해서 냄새가 나므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갈증을 잡아주는 천화분 : 물을 마셔도 갈증이 지속되고 입 속이 깔깔하다면 한약방에서 천화분을 구해 끓여 마신다 하루에 30g씩 차처럼 마신다.

껌으로 침샘 자극 : 껌을 씹으면 침샘이 자극돼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때 껌을 무설탕 껌으로 바꾸면 더욱 효과적이다.

 

5. 간식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

단 케이크 대신 신맛 나는 과일 : 당분은 입속 세균의 영양분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간식 대신 신맛이 나는 과일을 먹으면 신맛이 침샘을 자극해 입안이 촉촉해지면서 입냄새가 준다.

우유보다는 요구르트 : 우유는 고단백 식품으로 입냄새를 유발하지만 우유를 발효시킨 요구르트는 오히려 입 속의 냄새 유발 물질을 줄여준다. 요구르트는 입냄새를 유발하는 치주염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음료수보다는 씹어 먹는 것 : 같은 재료라도 토마토주스보다 생토마토가 입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씹는 동안 과육이 이에 붙은 플라크를 없애준다.

 

6. 건강과 입냄새는 반비례한다

구강 보철물과 사랑니 점검 : 틀니나 교정기 등의 구강 내 기구가 고장나면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서 냄새를 부른다. 사랑니 또한 똑바로 나지 않으면 음식물이 끼는 공간을 만들게 되므로 점검해보고 뺄 것은 빼는 것이 좋다.

1) 입냄새 부르는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냄새도 심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하는 것이 입냄새를 줄이는 길.

2) 비타민으로 입속 건강 챙기기 : 비타민이 모자라 구내염에 걸리거나 입속 세포가 파괴되는 경우에도 입냄새가 심해진다.

칫솔이 다가 아니다, 입냄새 잡아주는 기구

1) 혀 클리너 : 입냄새가 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혀 위의 설태가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를 칫솔로 문지르면 효과적이지 않을뿐더러 헛구역질이 나거나 혀 조직이 상하기도 한다. 혀 클리너로 4~5번 문지르면 설태 제거 효과가 있다.

2) 치실과 치간칫솔 : 보통 크기의 칫솔로는 입안 구석구석, 특히 이 사이의 찌꺼기를 없앨 수 없다. 정기적으로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깔끔하게 양치할 수 있다.

3) 칫솔 살균기 : 이를 닦는 칫솔이 더러우면 칫솔질의 효과가 좋을 리 없다. 특히 가족의 칫솔을 함께 두면 칫솔로 세균이 옮아가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 칫솔 사용 후 살균할 수 있는 살균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