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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탁상용 미니 가습기 HTM-300C 메뉴얼 – 메뉴얼이 조금 덜 친절해 처음 사면 동작안해 불량품인 줄 알 수 있어

한경희 탁상용 미니 가습기를 샀습니다. 모델명은 HTM-300C입니다.

한경희 탁상용 미니 가습기 HTM-300C 메뉴얼 - 메뉴얼이 조금 덜 친절해 처음 사면 동작안해 불량품인 줄 알 수 있어

이 제품의 메뉴얼을 분실할 가능성이 많아 이렇게 블로그에 백업 해 봅니다.

제품설명서에도 명시가 되어져 있기는 하지만 설명서가 제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네요. 하여 간단히 동작을 여기에 적어 봅니다

  • 제품 상단 버튼을 길게 누름 : LED 등 ON/OFF
  • 제품 상단 버튼을 짧게 누름 : 가습기 ON > 가습기 절전모드 > 가습기 OFF

가습기 필터에 물이 흡수되지 않으면 가습기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즉, 제품 포장을 뜯고 물을 따른 후 바로 가습기를 동작기키면 일정시간동안 가습기에서 연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아마도 이 제품의 디자인 특성상 어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불행하게도 이걸 몰라 첫번째 제품이 고장난 줄 알고 반품했는데, 판매자께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한경희 탁상용 미니 가습기 HTM-300C 메뉴얼 - 메뉴얼이 조금 덜 친절해 처음 사면 동작안해 불량품인 줄 알 수 있어

한경희 탁상용 미니 가습기 HTM-300C 메뉴얼 - 메뉴얼이 조금 덜 친절해 처음 사면 동작안해 불량품인 줄 알 수 있어

한경희 탁상용 미니 가습기 HTM-300C 메뉴얼 - 메뉴얼이 조금 덜 친절해 처음 사면 동작안해 불량품인 줄 알 수 있어

한경희 탁상용 미니 가습기 HTM-300C 메뉴얼 - 메뉴얼이 조금 덜 친절해 처음 사면 동작안해 불량품인 줄 알 수 있어

원산지가 중국인것을 보니, 왠지 유사제품이 중국에서 팔리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제품을 차에서도 써보고 회사에서도 써 봤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성능에 만족합니다.

가습기의 치명적인 단점

가습기가 습도를 조절해준다는 좋은 장점이 있지만, 단점 또한 있으므로… 한번 고민해보기 바란다.

1. 초음파식
위생적인 문제가 제일 큽니다. 아이방에 놓으신다면 비추이죠..
수증기의 온도가 낮은만큼 실내 온도가 떨어질 수 있고 증발이 쉽게 되지 않아 물이 고이기 일수죠

2. 가열식
전기료가 많이 나오고, 소음이 있고..
이 역시 아이방에 놓기엔 화상의 위험이 따르죠..
아이 손 닿지 않는 곳에 놓으시길..

3. 복합식
위 두 방식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단점 또한 위의 단점을 고루 가지고 있죠^^;;
전기료가 많이 나오고… 홉흡질환이 있거나 민감하신 분들은..
구지 초음파 방식이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가열방식을 사용할 시에는 아이 손을 조심하시구요.

가습기의 종류 – 초음파식, 가열식, 복합식

가습기는 초음파식, 가열식, 복합식으로 크게 분류된다.

각각의 기능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1. 초음파식 – 가습기 하단부에서 초음파를 발생시켜 물을 작은입자로 쪼개어 뿜어 내는 방식
2. 가열식  – 말그대로 물을 가열하여 수증기를 내뿜는 것이지요..
3. 복합식 – 말그대로 위 두 가습기의 복합이지요.. 물을 60~80도 정도로 살균 하여 초음파 방식으로 내뿜는방식입니다. 물론 수증기의 온도는 선택할 수 있지요

타월을 이용한 가습기의 장점

(1) 전기료가 들지 않는다. 탈에너지, 환경친화적 순수 자연 가습기이다. 극세섬유의 모세관현상과 물의 표면장력, 물의 자연증발법칙 등 자연현상에 의한 것이다.  

(2)가만히 놓아두어도 타월 4장 정도의 넓이(전후면 각각 폭 60cm, 높이 55cm)에 모세관현상으로 물이 흥건히 젖어 있어서 24시간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한다(가습효과 보장).

(3) 실내의 바닥면적을 차지하지 않는다. 비어있는 벽 상부 또는 창틀 상부에 설치한다.

(4) 설치가 간단하다. 못 2개만 박으면 된다.

(5) 가습기나 타월은 거의 세척이나 세탁을 하지 않아도 된다.

(6)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다.

(7) 사용이 간편하다. 하루 이틀에 물 한번씩만 부어주면 된다.

(8) 방안 청소를 할 때 걸리적거리지않는다.

(9) 물분자가 증발하여 물분자와 공기의 기압차이에 의해서 방안 구석구석을 가습한다.

(10) 만만찮은 집진습효과가 있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물통 속의 물이 얼마나 빨리 혼탁해지는 가를 보면 알 수 있다. 타월을 자주 세척(분리해서 하는 세척이 아니라 물통 속에서 흔들어주는 물통세척)해야 하는 것도 집진된 먼지를 제거하기 위함이다.

(11) 가습기의 고장이 없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12) 가습효과가 객관적으로 입증되어 있다. 입증자료는 제품설명서에 따로 나와 있지만, 따로 제공되는 습도계로서도 검증할 수 있다. 이 습도계는 수원기상청 습도 관측 장치의 관측치와 비교 검침된 것이다.

(13) 방법이 여러 가지여서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지만, 간단하게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14) 실내 인테리어적 효과가 있다.  

(15) 가습기 전체가 가볍다(약 2.7kg).

(16) 파이프 3개의 간단한 설치로 빨래를 말릴 수 있다.

(17) 사용하지 않는 비철기에 분리가 간단하고 보관이 용이하다(물통 속에 넣어 뚜껑을 덮음).   

(18) 적정습도를 책임지고, 일정기간 사용 후라도 적정습도를 실현하지 못할 때는 반품을 보장한다. 타월은 3년간 그 형상, 색상, 재질, 성능을 보장하며, 가습기 기체의 부품은 1년간 무상a/s한다.      

(19) 유지 관리비가 적다. 증발포인 타월은 3년 사용, 항균제는 일회 투여로 6개월 사용.  

(20) 판매가격은 부가세 10%, 택배비. 신용카드 수수료 3.5%, 사회복지기부금 1,000원을 포함하여 49,500원으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최저가로 책정되었다.

(21) 세균 걱정이 없다. 이 가습기는 전기가습기와는 달리 물의 온도가 낮아서(최고 25℃) 세균의 번식 가능성이 낮고, 또한 이 가습기는 물분자가 증발되므로 설혹 물통에 세균이 있더라도 그 크기가 작아서(일반 세균 은 0.4-5㎛, 바이러스는 0.01-0.2㎛, 박테리아는 0.5-1.5㎛이고, 물분자는 0.00014㎛) 물분자를 타고 공중으로 날라 갈 수 없으며, 개발자는 이 가습기를 항균제 없이 1년을 사용하였고, 항균제를 넣어서 1년을 사용하였으나 별 문제가 없는 임상시험을 거쳤으며, 공지된 바와 같이 초극세사 타월은 조직이 치밀하여 물속에서도 항균능력이 탁월합니다.

가습기와 실내분수대 중 어느것이 건강/습도유지에 좋은가?

가습기는 여러종류가 있지만 습도유지와 건강을 생각하시면 실내분수대가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원래 자연속의 습도는 입자가 매우 작아 보이지 않으나 일반가습기는 입자가 매우 커서 허옇게 보인다고 합니다.

이전에는 겨울철 실내 습도 조절에는 젖은 수건을 사용 하였지요.  증발하는 물의 입자는 보이지 않으나 습도유지에는 아주 효과가 있었지요.

전문용어로는 기화 가습이라고 하던데 실내 분수대가 그 역할을 충분히 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어떤 방식이든 물을 자주 갈아 주어야 건강에 도움이 되겠지요.

초음파식 가습기와 복합식 가습기의 비교

1. 다른 점이 무엇인지.
일반적으로 초음파 가습기라는 것은 사용자가 넣은 물을 온도 변화없이 분무해 내는 것을 말합니다.
복합식이라는 것은 위 기능에 사용자가 넣은 물을 60도 이하의 온도로 데워 저온 살균후 분무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복합식 가습기는 스스로 물을 데워내는 기능이 있는지를 말하는 것이지요. 두가지 모두 초음파 방식이지요.

2. 둘 다 장점이 무엇인지.
찬가습에서는 두가지 모두 같습니다. 복합식은 저온 살균 후,  가습하는 기능이 추가된 것이지요.

3. 둘 다 단점이 무엇인지.
복합식은 따뜻하게 분무하는 경우 별도의 히터가 동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터가 동작하면서 발생하는 소비전력이 상당합니다.
일반적으로 분무에 필요한 소비전력은 40w가 소요되며, 히터가 가동할 때에는 100w정도가 추가됩니다.
 

4. 필터가 있는 가습기랑 없는 가습기중 뭐가 좋은지.
필터라하면 정수필터를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물론 필터가 있는 가습기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필터가 있으므로 인해서 필터 교체에 따르는 추가 비용이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필터의 유무가 가습기의 종류를 나타내지는 않으며, 보통 필터의 수명은 3개월 정도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필터는 꼭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요즘 일반 가정의 물도 아주 양호하고,
또한 정수기를 사용하는 가정도 많기 때문에, 만약 정수기를 사용한다면, 이온수기 또는
미네랄 정수기가 아닌 경우, 정수기 물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참고로 가습기에는 이온수기나 미네랄 정수기의 물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가습기의 수명이 엄청 짧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