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가려움증

항히스타민제(Antihistaminic) – 미국에서는 마트에서도 구입 가능해 – 알러지를 치료하는 약물치료 방법으로 콧물, 재채기, 가려움 증 등 알러지 증상과 꽃샘추위 등으로 나타나는 각종 알러지 비염을 치료하는데 도움 줘

봄철 환절기 타이밍이 오면 콧물, 목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죠.

 

이런 것은 주로 체내에 있는 히스타민(Histamine)이라는 물질때문에 일어나는 것으로, 단백질 분해 산물인 히스티딘에서 생성되며, 체내에 과잉으로 있으면 혈관 확장을 일으키고 심하면 알러지(알레르기;Allergy) 증상을 일으킵니다. 이는 외부자극에 대하여 신체가 빠른 방어 행위를 하기 위하여 분비하는 유기 물질중의 하나로 호염구, 비만세포 등에서 분비됩니다. 아토피도 이러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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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식으로는 C5H9N3이며, 물에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대의학에서 알러지(알레르기;Allergy)를 치료하는데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면역요법과 수술, 약물치료인데요, 그중 가장 보편적인 방법인 약물치료 중 가장 널리 사용해온 방식은 항히스타민제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처방 되는 약 중 하나가 지르텍(Zyrtec)이라는 벨기에에서 만든 약이 처방되고는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약국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고요, 또 미국에서는 대형 마트에 가면 구입이 가능하다고도 합니다.

 

미국에서 구입을 할 경우 다음과 같은 포장을 찾으시면 될 것도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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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신속하고 오랜 지속시간을 가진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등 알러지(알레르기;Allergy) 증상과 꽃샘추위 등으로 나타나는 각종 알러지 비염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세 이상인 경우 복용이 가능하며, 1일 1회 취침 전에 복용합니다.

또 미국 코스트코(COSTCO)에서는 아래의 제품도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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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COSTCO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약도 판매가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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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르텍을 구입하여 먹고 증상이 호전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커크랜드 제품도 나름 괜찮아 보여 한번 구입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피부 가려움증 약을 먹는데 졸립다. 말이 되나?

피부가려움증에 쓰는 약 중에 항히스타민제제와 항우울제 계통의 약이 있습니다.

이러한 약들은 항콜린작용 등으로 졸음을 유발할 수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부작용을 줄인 약들이 개발되긴 했지만 가려움증의 증상해결에는 효과가 약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스테로이드 제제를 먹거나 복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지만 장기사용에 따른 부작용 문제를 고려해 보고 사용하여야 합니다.

술마시면 가렵고 따가운 경우

술이 피부의 민감도를 높게 만들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알기 어렵지만, 반복된다면 우선간기능검사등 술의 해독에 대한 검사를 해보시고 별 이상없이 그렇다면 피부과에서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에 대한 처방을 받으시기바랍니다.

가려움증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

가려움에 대해서는 근본 치료라는 것이 따로 있지는 않읍니다.

그때그때 증상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병변을 직접 눈으로보는 것이 진단에 가장 중요합니다.

치료받으시던 병원에 가셔서 다시 진찰을 받으시고 장기적으로 어떻게 조절해야 할 지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운동만 하면 따거움증에 가려움증까지… 고통스럽다

콜린성 두드러기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가려움증과 두드러기의 원인 물질인 히스타민보다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에 의해중재되어 생기게 됩니다.

주로 과도한 운동, 온도의 변화, 뜨거운 샤워, 심한 스트레스 등에 의해 유발됩니다.

1~2mm정도의작은 병변 주위에 1~2cm정도의 붉은 반점들이 보이게 됩니다.

대개 30~60분 후에 없어지지만 계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꾸 가려워서 상처가 나는 체질 치료

평소 손톱을 짧게 깍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가려움증은 밤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무실 때에 무의식적으로 긁어 상처가나지 않도록 장갑 같은 것을 끼고 주무시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피봀가 건조해진 상태에서는 가려움증이 더욱 유발되므로 주무실때에 씻고 보습제 등을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피부가 자주 짓무르고 가렵습니다. 여기에 연고도 자주 바르는네 낫질 않네요

피부질환은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보지 않고는 진단이 어렵다는 뜻이지요 현재 상태는 원래 피부질환은 잘 모르겠고 자꾸 긁어서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상태로 보입니다.

우선 긁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 가려움증을 줄이는 약물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마데카졸은 세균감염이 있을 때 이에 대해 쓰이는 약으로 진물이 나오는데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원래의 피부질환에는 효과가 없어보입니다.

피부과를 방문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이에 대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가 머리 가려움증을 유발시키는 원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두피뿐 아니라 얼굴에서도 피지의 분비가 늘어나게 됩니다.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과도한 피지분비로모공이 막히게 되어 모낭염과 같은 염증 반응이 일어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두피층의 각질도 심해져 비듬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염증이 심해지면 붉어지고 많이 간지럽게 됩니다.

증상이 심하면 가까운 피부과나 병원에서 운영하는 두피 클리닉을 방문하시어적어도 약을 두피층에 도포하거나 약을 드시는 방법도 좋을듯합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꼭 병원을 방문하세요. 탈모까지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겨울철 지하철만 타면 따거움증으로 고통스럽게 하던 콜린성 두드러기 치료법

버스나 지하철 등 열이 많고 따뜻한 곳에 들어가기만 하면
온몸이 가렵고 따겁고 두드러기가 나시는 분 있죠?

또 운동을 하다 땀이 나서 몸에 열이 나기 시작하면
갑자기 바늘로 콕콕 찌르듯 따거움증이 발생하는 분 있죠?

저도 그런 사람이었답니다.

이 따거움증은 상상을 초월하죠.

아마 보통사람들은 이해를 못할겁니다.

저는 이 따거움증 및 두드러기로 거의 4-5년간 고통스러워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주말마다 사우나 or 찜질방에 가면서 이 고통스러운 증상이 치료 되었습니다.

한양방이나 병원… 뭐 이런거 다 필요 없습니다.
돈만 왕창 들고…

혹자는 운동으로 치료할수 있다는 분도 있던데
제가 보기에 치료의 근본은 똑같은것 같습니다.

땀을 흘려야 치료가 되는 것이고
몸에서 열을 내야 치료가 되는 것이 그 근본적인 치료방법이더군요.

저는 매주 사우나 또는 찜질방에가서 뜨거운 물에 몸 담구고 몸에서 열을 냈습니다.
사우나 갈땐 물장구도 치고 잠도 자고~
찜질방은 가서 만화책도 보고 닌텐도도 하고…

아… 중요한 것 중 하나 떼도 팍팍 밀었습니다.
이것도 주요한 포인트중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아마 열을 내면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주는거 같고
떼를 밀면서 땀이 몸 밖으로 잘 배출되게 해주는 것을 한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취미처럼 사우나, 찜질방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러기를 1개월… 슬슬 따거움증이 없어지더니
그 뒤로 따거움증… 소위 콜린성 두드러기는 저와는 상관이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와 콜린성 두드러기는 다르다.

만성두드러기의 경우
수일 경과하면 가려움증이 견딜만하게 감소되며 두드러기도 덜 생기고
그 개선 치유 효과는 콜린성두드러기 보다 빠르며 현저히 좋아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콜린성두드러기는 운동이나 갑자기 더운 곳 들어갈 때
등 몸에서 열이나는 조건이나 긴장시, 매운 것이나 뜨거운 것 먹었을 때 경우에 한하여 두드러기가 나지만
그 주된 자각증세는 가려움보다는 따가움입니다.

콜린성두드러기 발병기전이 만성두드러기 발병기전보다 복잡합니다.

두드러기의 원인 및 증상

두드러기의 원인으로는 음식, 스트레스, 피로, 접촉, 출산 등이 있고 운동이나 땀을 흘린 후 발생하는 콜린성 두드러기, 찬공기나 찬물에 노출된 후 발생하는 한냉 두드러기 도 있습니다.

본인의 증상이 있다면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두드러기는 원인을 찾아 한의학적으로 변증하여 치료하면 매우 호전율이 높은 질환입니다.
 
이에 대한 치료법으로 양약 치료만으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해독요법으로 원인에 상관없이 두드러기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한방 치료(허브청정탕)가 효과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두드러기가 점점 잦아들어 결국 사라지게 됩니다.

1.팽진의 크기가 감소합니다
-두드러기에서 부풀어 오른 발진을 팽진이라 하는데 치료를 하면 여러개가 합쳐져서 크던 팽진이 작은 팽진으로 변합니다.

2. 팽진의 갯수가 감소합니다.
-전신에서 걸쳐서 나던 팽진이 팔, 다리는 안나고 체간에만 난다던가 혹 그 반대로 팽진의 갯수와 면적이 감소합니다.

3. 소양감이 감소합니다.
– 두드러기로 내원하는 상당수의 환자분들은 항 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치료를 하면 가려운 정도가 점점 감소하여 항히스타민제를 따로 복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4. 발생빈도가 감소합니다.
– 매일 두번씩 일정시간이 되면 나던 두드러기가 한번씩만 난다든지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꼴로 감소합니다.

5. 팽진의 지속시간이 감소합니다.
– 두드러기가 한번 발생했다 하면 하루종일 가던것이 3~4시간 정도로, 점점 시간이 흐르면 30분 이내로 짧아지면서 금새 없어지게 됩니다.

피부 가려움증에는 오트밀이 직빵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푹 담그면 여러가지 비부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서 가려운 것도 포함

(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채우고 오트밀 한 두컵을 탄다)

베이킹소다도 벌레 쏘이거나 발진으로 인한 피부통증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벌에 쏘인곳을 진정시키려면 베이킹소다에 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피부에 붙이면 된다

※오트밀이란?

귀리를 볶은 다음 거칠게 부수거나 납작하게 누른 식품

※오트밀은 어디서 파나요?

큰마트의 이유식 코너에 가면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www.oatmeal.co.kr)에 가보셔도 되구요

사타구니 가려움증 치료법

남성들이 여름철 자주 긁어대는 부위가 있다. 바로 사타구니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많기 때문에 습진쯤으로 여긴다.(몸에 열이 많으신분)
그래서 무심코 습진 약을 발랐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 개인의료처방으로 인한 습진연고는 절대금물입니다.!!!

의학적으로 이는 ‘완선’이란 피부병이다. 무좀균이란 곰팡이가 원인이다.

원래 남녀 구분이 없지만 해부학적 구조 때문에 남자에게 많이 생긴다.

사타구니는 온도가 높고 땀이 많이 날 뿐 아니라 통풍도 잘 안 된다.

곰팡이가 서식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이란 얘기다.
물론 곰팡이가 산다 해서 심하게 가렵지는 않다.

초기에 처치를 잘 못하는 바람에 긁게 되고 땀을 제대로 닦지 않아 피부가 물러지면서 상처가 덧나는 것이다. 발에 무좀이 있는 사람일수록 완선에 걸리기 쉽다.

왜 그럴까??

무좀균은 발을 만진 손을 거쳐 사타구니로 옮아간다.
특히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사타구니를 긁는 경우가 많아 병이 더욱 쉽게 옮겨간다.
(자고로 자기전에 몸을 닦으라는 말 틀린말 아닙니다..)완선을 없애려면 항진균제 연고를 바르면 된다.
그러나 이때 씻고 완전히 말린 뒤에 연고를 바르지 않으면 오히려 악화될 수도 있다. 습진 연고는 절대 금물.
이런 연고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가 섞여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호르몬이 오히려 곰팡이의 성장을 돕기 때문이다. 파우더를 뿌리는 것도 좋지 않다.
특히 진물이 나올 경우 파우더와 엉겨 또 다른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아무래도 예방이 최선이다.

우선 청결이 기본. 자주 씻고 완전히 말리도록 한다.
착 달라붙는 삼각형보다는 사각형 팬티를 입도록 한다.
또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있으면 사타구니가 쉽게 축축해지므로

자주 일어나거나 자세를 바꿔주는 게 좋다. 이렇게만 하면
올여름은 남들 눈치를 보며 사타구니를 긁는 민망함을 면하지 않을까.

비듬과 가려움증 치료하는법

1) 알로에 마사지 – 알로에즙은 비듬이나 두피 가려움증에 효과가 크다.

: 알로에 겉피를 잘라내면 속에 끈적거리는 점액이 나온다.
화장솜에 점액을 묻혀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 한다. 10분 후에 깨끗이 씻어낸다.

2) 녹차 마사지
– 지루성 비듬과 탈모에 효과적이다. 녹차잎이 없다면 먹고 난 녹차 티백의 지꺼기를 사용해도 된다.

: 녹차 1큰술에 물 1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다.
탈지면이나 화장솜에 즙을 묻혀 머리카락과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 한다.
매일 꾸준히 해주면 비듬이 사라진다.

3) 청주 마사지 – 비듬과 가려움증 완화에 뛰어나다.

: 머리를 감은 후 반컵 정도의 청주를 머리 전체에 붓는다.
두피를 부드럽게 문지르듯 마사지한다.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군다.

4) 우유 마사지 –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각질을 가라앉혀 주며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제거해 준다.

: 우유 1/2컵을 미지근한 온도로 데운다.
화장솜에 묻혀 머리를 톡톡치듯 마사지해 준다.
두피전체를 마사지하고 10분 정도 그대로 둔 후 깨끗이 씻어낸다.

5) 죽염 마사지 – 머리에 기름기가 많아 비듬이 잘 생기는 경우에 효과적이다.

: 샴푸 후 젖은 상태에서 죽염을 한 숟가락 정도 머리에 뿌린다.
죽염이 녹으면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준다.
따뜻한 물로 헹군 후 차가운 물로 다시 헹구어 두피를 조여준다.

가려움증에 대한 진실과 치료방법

가려움증은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피부질환의 증상으로 아주 가벼운 증상에서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정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가려움증은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나 심리적 긴장감, 커피나 홍차, 알코올 등의 기호식품 섭취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목욕을 너무 자주 해도 유발될 수 있다.
가려움증이란 긁고 싶은 마음을 유발하는 피부 상태를 일컫는 것으로 자극제에 접촉했거나 급격한 온도변화,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나 물리적·화학적·전기적 자극이 있을 때 유발된다. 특히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거나 공포에 떨고 있을 때도 심한 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신체상으로도 특히 가려움증에 예민한 부위가 있는데 주로 외이도와 눈두덩, 콧구멍이나 외음부 등이 민감한 부위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피부 질환으로는 옴, 포진상피부염, 곤충자상, 아토피피부염, 접촉피부염, 화폐상습진, 신경피부염, 항문소양증, 외음부소양증 등이 있다. 또한 겨울철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발생하기 쉬운 건성 습진의 경우에도 가려움증이 수반된다. 특히 건성습진은 노인들이나 목욕을 지나치게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생하는데 대부분의 노인들이 노화의 한 증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가려움증은 바로 건성습진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특별한 피부 질환이 없는데도 전신적인 가려움증이 생겨 오랫동안 지속될 때가 있다. 이런 경우는 대개 갑상선 질환이나 당뇨병, 림프종, 백혈병, 폐쇄성 담도질환, 장내 기생충감염, 만성 신장질환, 혈액질환 등 내부 장기에 질환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
이런 다양한 질환에 의해 유발된 가려움증은 원인 질환에 따라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인데 질환이 발생한 후에 생기는 것이 보통 이지만 때로는 발병 전에 선행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가려움증이 생기면 우선 특별한 피부 질환이 있는지를 확인해 본 후 환경적 요인이나 피부 건조상태 등을 점검해야 하며 전신질환이 동반돼 있는지 면밀하게 검사해 보아야 한다.

가려움증은 정신적 스트레스나 심리적인 긴장감, 커피나 홍차, 알코올 등의 기호식품 섭취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모직류와의 접촉이나 지나치게 목욕을 자주 하는 것도 가려움증을 유발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가려움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때에 따라 적절한 국소도포제를 선택하여 사용하기도 하고 전신적으로는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기도 하지만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 방법은 각기 다르다.

신의학에서 가려움증 원인과 치료방법

피부에 가려움증이 생기는 원인을 현대의학에서 여러가지 증상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신의학에서 바라보는 원인은 하가지뿐이다.

가려움증이 있는 피부아래층에는 혈이 정상적으로 순환하지 못하고 있다.

이 원인은 어혈 때문인데 이것이 혈액의 순환을 막고있는 것이다.

긁어부스럼이란 말이 있듯이

가려움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심하게 긁어서 피가 나면 가려움증이 사라진다.

이는 어혈로 막힌 부분을 터서 혈액을 순환시켰기때문에 사라진것이다.

신의학적인 치료방법은 가려운부위의 어혈을 풀어주는것 뿐이다.

그 부위에는 많은 어혈이 있으며 심한경우에는 혹이 나타날수도 있다.

가려움증의 원인에 대한 감별과 진찰은 필수

가려움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에 다각적인 진찰과 원인에 대한 감별이 필요하다. 소양증은 피부과 영역에서 가장 흔한 증상이므로 피부질환에 전문지식을 가진 의사에 의한 자세한 병력 청취, 시진 및 촉진이 필요하다.

즉 가려움의 특징, 기간, 직업, 생활환경, 취미, 약물 투여 여부, 가족력, 여행, 목욕 습관 외에 특정 부위의 피부 발진 양상, 림프선 병증과 같은 촉진 검사 등이 중요하다. 특히 뚜렷한 피부 증상이 없고 지속적인 소양증은 내부적인 질환에 의한 부가적 증상일 가능성이 있기에 감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검사를 시행하여도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할 경우에는 정신과적인 문제가 동반될 수 있다. 심인성 소양증, 인공 피부염, 신경성 찰상 등은 정신과적 진단과 도움이 필요하다.

이유있는 가려움증~ 원인은?

소양증의 원인은 수도 없이 많다. 이 중에서 피부건조증이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 건조한 피부는 수분이 부족하여 피부 표면이 미세하게 갈라지게 된다. 이런 현상은 공기가 차고 건조하며 바람이 잦은 겨울철에 흔히 발생한다.

피 부소양증은 노화로 인한 피부 건조, 당뇨병, 간장과 신장, 위장병, 내장의 암, 바세도우병(갑상선기능 항진증), 고혈압, 빈혈 등의 병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신경쇠약, 갱년기 장애, 초조감 등의 증상, 항생 물질이나 약제, 화장지나 의류, 동 식물의 털, 향수 등의 물질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일부는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이와 같은 피부소양증은 비정상적인 자극은 물론 정상적인 자극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는데, 정신적인 상처, 스트레스, 불안, 공포 등에 의해서 심해질 수 있으며 잠자리에 들기 전 옷을 벗었을 때 가장 심한 경향이 있다. 피부소양증은 피부질환과 연관되어 나타나는 질환과 광범위한 소양증을 동반하는 전신적인 질환으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암치료를 위한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 혹은 골수이식술을 받은 환자들에게서도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