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의 집이냐

바로 나 강춘운의 집인것이다.참고로 난 요렇게 생겼음 -> 2000년 1월 1일에 구라파 닷 컴 오픈한 뒤로 사이트 모양 한번 변경...그리고 이번 완전 갈아엎기까지...참으로 오랜 세월이 지나갔다.집값도 비싼데...인터넷에라도 한채 가져봐야지.. 라고 마음먹어 오날랄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참으로 감개무량하도다.

      1      2      3            357      358      359      360      361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