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리온 2006.10.05
옛날 키프로스에 한 조각가가 살았대.(어떤 사람은 왕이었다고도 하던데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그의 이름이 피그마리온이었어.그는 세상의 여자들에게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했고 아무 여자도 사랑 할 수 없다고 생각했대.그래서 그는 자신이 사랑할 수 있을 만한 아름답고 사랑스런 여인을 조각하 기 시작했대. 꽤 오랜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아주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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