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은빛 물결이 눈부시는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에서 억세꽃 축제에... 2008.04.19
가을엔 은빛 물결이 눈부시는 경기도 포천 명성산으로!!10월 13일부터 28일까지'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도 열리고 있어가
을이 깊어지면서 눈부시게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반짝이며 흔들리는 은빛 억새꽃 물결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당장에라도 달려가고
싶은 그 곳은 바로, 전국 5대 억새 군락지로 손꼽히는 경기도 포천시 명성산 억새밭이...
이런 부하가 상사 속 터지게 한다…포천, 6가지 유형 소개 2007.06.07
‘견디기 힘든 부하 직원이 견디기 힘든 직장 상사를 만든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 인터넷판은 6일 직장 상사를 괴롭히는 부하 직원의 6가지 유형을 소개했다.
포천이 소개한 상사가 가장 견디기 힘든 부하 직원의 첫째 유형은 ‘듣지 않는 직원’.
이들은 상사가 통계수치가 담긴 보고서를 요구했는데 간식을 사오는 등 상사의 지시를 제대로 듣지...
녹음속에서 무더위를 시키기에 제격인 그곳 '국립수목원' 2007.05.20
경기 포천시 소홀읍의 국립수목원은 녹음 속에서 무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 수목원까지 가는 차도 양옆으로 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어 운치를 더한다.국립수목원은 침엽수원 관목원 화목원 등 수목 종류에 따라 공간을 나누어 놓았다. 소나무 잣나무 가문비나무 향나무 등 키가 큰 나무들로 빽빽이 둘러싸인 침엽수원은 짙푸른 녹음을 감상하며 더위를 식히기...
산골짜기에 만든 7만8천여평의 인공호수 - 포천 '산정호수' 2007.01.01
산정(山井)호수는 서울에서 북동쪽으로 70㎞쯤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7만 8천 여 평의 인공 호수다.본래 1925년에 포천 지역의
관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명성산 줄기의 골짜기를 막고 산을 깎아서 저수지로 만든 것인데, 주변의 높은 산봉우리와 기암괴석이 호수와 멋진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호반 여행지로 탈바꿈했다. 암반으로 일정량 ...
포천 '허브 아일랜드' 2006.12.22
허브 아일랜드는 1만여평의 넓은 부지위에 허브향이 그윽한 곳이다.인기가 좋은 식물 6종은 개별하우스에서 재배 전시되며200여종의 식물을 한데 모아둔 실내정원,새와 토끼를 함께 둔 미니동물원,자체 개발한 100여종의 허브 상품을 판매하는 점포,허브식물로 만든 음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산책로, 허수아비 전시대, 숙박시설 등다채로운 향기와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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