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숲나무가 장관인 강화 최남단 동막 해수욕장강화군 화도면 동막 해수욕장은 마니산을 등지고 강화 최남단에 있다. 폭 10m, 길이 200m의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편안히 쉬다 갈수 있는 곳입니다. 밀물 때는 해수욕장, 썰물 때는 갯벌이 되는데 자세히 보면 조그만 조개, 게 등이 살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특히 갯벌에서만 사는 염생식물이 빨간 빛으로 갯벌을 물들여 놓아 살아있는 환경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도시 가까이 있는 여름철 휴양지로 매우 괜찮은 곳...

소호 사무실 3~4인실 35만원이면 적당

지난해 일반 대기업에 다니다 인터넷 관련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최근 직장을 그만둔 김재명 씨(가명). 그에겐 창업을 결심한 순간부터 사무실 집기에서부터 컴퓨터 등 필요한 사무용품을 일일이 챙겨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그렇다고 많은 비용을 `그런 곳'에 쓸 여유도 없었고 최소한 비용을 절약해야 했다. 김씨는 고민을 거듭하다 소호관련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신사무실운동을 알게 됐다.요즘 유행하는 소호 1인실의 경우 보통 전용면적 1.5평(공유면적 포함)...

은평뉴타운 7월에 다시 한번 도전해볼텨 !?

은평뉴타운 7월에 다시 한번 도전해볼텨 !?은평뉴타운이 7월에 분양을 다시 재개한다.1지구 미분양 분량과 2지구 분량이 일부 분양된다. 어찌된일인지 1지구에 당첨도 되었는데 입주하지 않고 계약 취소를 해버리는 분량이 상당히 많은것 같다. 아무래도 지리적으로 교통이 너무 불편하고 편의시설도 형편없다는 점이 당첨되고도 입주를 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인것 같다.이와 관련하여 서울경제신문은 2008년 7월 3일자 신문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SH공사는 3일 은평뉴타운 1지구 내에 원주민용으로 지은 아...

새롭게 부각되는 “리모델링” 시장

노후 아파트의 주거질 향상, 또는 재테크 차원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리모델링” 그동안의 현장 분위기와 가치분석, 앞으로 향방을 알아보도록 하자 -현장분위기- 작년(06년) 10월9일 북핵문제(악재), 10월10일 리모델링 연한단축(호재) 상반된 이 두 가지 뉴스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래도 부동산 시장의 악재로 작용할 북핵문제에 관심이 더 모아져 있었다. 9월부터 시작된 아파트 가격 상승을 반전(하락) 시킬 수 있는 북핵 사건이 여론 몰이를 하는 중, 현...

서울 한가운데 만들어진 휴식 공원 – 용산 가족공원

서울 한가운데 만들어진 휴식 공원 - 용산 가족공원1992년에 개장한 용산공원은 총 9만평으로 출발하여 시민들의 단란한 가족공원으로 자리잡았다. 용산공원은 서울시의 남북 녹지의 축을 이루는 연결고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1997년 국립박물관 건립으로 2만7천평으로 축소되었지만 아름답고 깔끔한 잔디와 숲, 연못 등 도심내의 자연 공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용산공원의 터는 역사적으로 많은 외침이 가해졌던 곳이다. 임진왜란 때에는 왜군이 병참기지로 점유되었고 갑신정변과 러일전쟁 그리고 ...

산골짜기에 만든 7만8천여평의 인공호수 – 포천 ‘산정호수’

산정(山井)호수는 서울에서 북동쪽으로 70㎞쯤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7만 8천 여 평의 인공 호수다.본래 1925년에 포천 지역의 관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명성산 줄기의 골짜기를 막고 산을 깎아서 저수지로 만든 것인데, 주변의 높은 산봉우리와 기암괴석이 호수와 멋진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호반 여행지로 탈바꿈했다. 암반으로 일정량 이상의 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만들어 수문을 열어도 호수의 바닥이 보이는 일이 없다는 호수답게 가뭄에도 물이 그렇게 많이...

경기도의 금강산 – 용문산

경기도의 금강산 - 용문산“용문사? 그 큰 은행나무 있는 데?” 굳이 가보지는 않았더라도 용문사에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다는 건 다들 알고 있는 듯했다. 이런 유명세는 ‘용문사 국민관광단지’라는 표지를 보고 길을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길 양쪽으로 죽 늘어선 은행나무들에서 먼저 낌새를 느낄 수 있다. 원래 뭐 하나가 유명해지면 이런 저런 아류들이 무수히 쏟아지지 않던가. 찾는 이가 많은 절 입구가 대개 그렇듯이 용문산 용문사(龍門寺)도 속세의 때를 타고 있었다. 매표소를 지나자마...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전북 정읍을 지나 맨 처음 만나는 남도 땅이 장성이다.두 고장 사이에는 갈재라는 고개가 있다. 장성은 호남터널이 있는 험준한 산맥, 즉 노령이 마치 긴 성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지금은 홍길동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질제로 장성호에 가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문구가 '홍길동의 고장 장성'이다.내장산국립공원 남쪽의 장성호는 영산강 유역 개발사업의 하나로 황룡강의 상류를 막아 건립된 거대한 인공 호수이다. 제방의 길이 603m, 높...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경상남도 함양에 위치한 함양 상림공원(연꽃공원)은 그 크기만으로도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이다.처음 상림공원에 도착했을때는 여느 공원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했으나,연꽃공원을 보는 순간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다.우선 상림공원에 들어서면 많은 나무들을 볼수 있다.이곳에서 만끽하는 삼림욕은 기타 여느 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이다.또한 연꽃공원에는 다양한 물꽃들이 피어있고다양한 체험공간이 준비되어져 있어 아이들 교육용으로도 괜찮을 듯 싶다.특히 아름다운 사...

홍제 균형촉진개발지구 탄력 받는다

홍제 균형촉진개발지구 탄력 받는다서울시가 지정한 균형촉진개발지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부가 광역개발 사업범위에 20만㎡ 이상 역세권 개발도 포함시키기로 함에 따라 서울시가 지정한 8개 균형개발지구가 이에 속한다. 강남북의 격차 해소를 위해 개발 계획시 강북의 랜드마크가 될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를 짓겠다는 당초 계획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광역지구 단위가 50㎡에서 20만㎡로 축소됨에 따라 난개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최근 서대문구 홍제동 9-81 일대 개미마...

청원 ‘문의문화재단지’

문의문화재단지는 지역의 향토문화유적을 전송, 보전하기 위해 대청호 건너편에 조성되었다. 옛 객사인 문산관(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49호)을 비롯하여, 낭성면 관정리, 문의면 노현리, 부용면 부강리에 있던 전통가옥과 서덕길 효자각, 김선복 충신각이 그대로 옮겨져 있다. 문의 가호리의 고인돌, 선돌 등 거석문화재도 볼 수 있으며, 양반가옥, 주막집, 토당집 등 선조들이 살아온 자취를 느낄 수 있다.약 3만 3천평 규모의 부지 위에 지방유형문화재 제94호인 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