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 있는 이직이란 2008.07.03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닐 수도 있다. 한 사람이 들고 빠지려면 조직 입장에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직에 앞서
여유를 두고 기존 회사에 통보해주는 게 좋다. 그래야 업무 인수·인계가 매끄럽다. 그 시간이 짧으면 일주일, 길어야 한달이다.
왜 이직하는지 동료를 납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가끔 이직 사유가 설명 안 되는 사람이 있는데, ...
헤드헌터들이 말하는 '이직의 매너' 십계명 2008.07.03
1. 퇴사하는 순간까지 업무에 최선을 다한다.
2. 업무 인수인계는 끝까지 책임진다.
3. 시간적 여유를 갖고 이직 사실을 회사에 알린다.
4.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반드시 마무리 짓는다.
5. 회사 기밀은 절대 입 밖에 내지 않는다.
6. 경쟁 관계에 있는 회사로의 이직은 가급적 피한다.
7. 내 속사정을 이해할 만한 동료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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