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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날 죽일 참이여요? 2007.09.30
우리 귀염둥이 아가.... 많이 먹고 씩씩하게 자라거라아...
손동작이 아이들의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2007.08.01
공부를 할 때 노트에 써가면서 외우거나 간단한 손동작을 곁들이면 더 잘 외워지는 경험 있으시죠?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 연구팀은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는데 있어 한 그룹은 말만 사용해서 공부하게 하고 한 그룹은 적당한 신체적 동작을 곁들여 공부하게 했습니다.
3주 후 당시 배운 것을 기억하고 있는 지 ...
성장기 아기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 사용으로 인한 항원 부작용 2007.06.01
항원은 알레르기 질환인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물질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서부터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합성 섬유, 약물 등
우리가 먹고, 만지고 호흡하며 전해지는 대부분의 것들이 항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음식 외에도 코로 들어오는 것,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주사약이나 먹는 약, 금속 같은 데 살이 닿아 생기는 접촉성 알레르기까지...
강준휘 아기...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쾌거 이루어 2007.05.29
서대문구에서는 2007년 5월 29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하였다.81명의 아기에 대해 모유수유아 선발을 위한 정밀 심사를 하는 동안6개월-7개월 사이의 아기는 누가 먼저 뒤집나 이벤트를 진행하고8개월 이상의 아기는 누가먼저 빨리 기어서 엄마한테 가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정말로
모유수유를 했는지
몸은 실(?)한...
10원짜리 동전을 확대해 봤더니... 2007.02.04
우리가 늘 보는 10원짜리...이녀석을 확대 해 봤더니...우워엌~이거 가끔 입에 넣고 사탕처럼 쪽쪽 빠는 애들도 많던데...더러워 죽겠다.
좋은 엄마되기 십계명 2007.01.30
1. TV 시청은 하루에 한 시간 이내로 제한하며, 식사 시간에는 보지 않는다.생각없이 TV를 켜놓고 아이가 물어볼 때 쳐다보지도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는 것은 좋은 엄마의 커다란 장애물이다. TV를 줄이고 식사시간에 꺼두면 가족간의 대화도 늘게 된다. 2. 실수한 일은 한 번 더 시도 하도록 용기를 준다.아이는 경험하면서 배운다. 처...
신체 부위별 정상 체온 2007.01.30
‘직장 온도 38℃ , 구강 온도 37.8℃ , 겨드랑이 온도 37.2℃’ 어느 정도를 ‘열이 난다’고 보아야 할까? 간단히 말하면, 정상 범위를 벗어날 정도로 상승하면 열이 난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정상 체온을 36.5℃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성인의 경우에 해당한다. 아이는 성인에 비해 체온이 높은 편으로 정상 체온이 37.5℃이다. 체온...
아기가 열 때문에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 2007.01.30
24개월 이하의 아기인 경우 60% 이상이 열 때문에 응급실을 찾는다고 한다. 대부분의 소아 질환들이 열을 동반하기 때문인데, 보통 생후 3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항문으로 재는 직장온도가 38℃ 이상, 3개월 이상의 아기에서는 38.3℃ 이상일 때를 열이 있다고 보고, 입 체온은 37.8℃, 겨드랑이 체온은 37.2℃ 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말...
아기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태열 & 여드름 2007.01.30
아기(특히 신생아) 얼굴에 좁쌀처럼 물집이 잡히거나 빨갛게 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렇게 신생아의 얼굴에 잘 생길 수 있는 것으로는 태열(아토피성피부염)과 아기 여드름이 있다. 이 두 가지는 엄마가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것이므로 이에 대한 대처 방안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태열의 경우 아기가 가려움을 느껴 얼굴을 비비거나 피...
생후 2~4개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아구창(백태) 2007.01.30
아구창은 구내염의 하나로, 백태라고도 한다. 입안에 특히 혀에 우유 찌꺼기 같은 흰 반점이 생기고 그 밑의 점막이 짓무르는데 건강한 아이의 4~5퍼센트에서 발생하며 주로 생후 2~4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아구창은 일반적으로 영양 장애가 있는 아기에게 일어나기 쉽지만, 태어날 때 엄마의 질에 있는 곰팡이균에 감염되거나 병원에서 감...
심하게 어르면 뇌가 손상될 수 있어 2007.01.30
얼마 전 TV뉴스에서 아기를 심하게 흔들었을 때 뇌손상에 관한 실험 장면이 나오면서 정말인지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많다. 실험결과에 따르면 만 2세 이하 아기의 머리를 심하게 흔들 경우 무른 뇌가 두개골에 부딪혀 출혈이 일어나는데, 심하지 않으면 2∼3일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지만, 심한 경우 뇌손상으로 인한 호흡곤란이나 발달자체를 일으킬...
잠자는 아기의 숨결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2007.01.30
신생아의 호흡수는 1분간 40여 회쯤이면 편안하게 숨을 쉰다. 그러나 1분간 호흡수가 60에서 80이상이 되면 분명히 이상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호흡할 때마다 신음소리를 내거나, 숨을 들이마실 때에 가슴이 오므러들거나 혹은 안색이 나쁘거나 아주 괴로워하면 중대한 병이다.
미숙아에 있어서는 폐초자막증이라 하여 허파가 충분히 열리지 않기 때...
신생아가 잘 놀래는 이유 2007.01.30
◆ 잘 놀라는 아기
갓 태어난 아기들은 몸의 모든 기능들이 아직 미숙하다. 신생아가 잘 놀래는 것도 뇌신경의 발달이 미숙해서인데 조그마한 소리에도 깜짝 놀라거나 조심스레 몸을 만져도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볼 수 있다. 질병에 의해 놀라는 경우는 드물고 아기가 성장하면서 대개는 좋아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
신생아기에 흔한 증상 - 배꼽 염증, 딸꾹질, 땀. 2007.01.30
◆ 배꼽 염증 주의하세요
배꼽이 완전히 막히는 데는 최소한 10∼20일 정도가 걸리며, 염증이 발생하면 배꼽혈관을 통해 전신성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도 소독을 철저히 해주어야 한다. 배꼽이 떨어지기 전에는 매일 목욕 후 알코올 등의 소독약으로 배꼽과 배꼽 주위를 소독해주고 잘 말려야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자연적으...
대변과 소변으로 확인하는 아기 건강 2007.01.30
◆ 대변의 여러 가지 상태
모유와 분유를 먹는 아기의 대변은 상태가 다르다. 젖을 먹는 아기의 대변에서는 독특한 냄새가 나고 어떤 때는 달걀을 휘저어놓은 것 같이 보일 때도 있다. 2, 3주일이 지나면 연한 노란색으로 변하고 가끔씩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연한 초록색 점액질이 섞인 변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정상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분유...
신생아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 2007.01.30
◆ 아기를 너무 덥게 한다
엄마의 산후조리를 위해 방을 뜨겁게 하면서 아이도 수건 등으로 둘둘 싸놓으면 건강했던 아이도 더워서 땀띠가 많이 생기게 되고 심한 경우 열이 나게 된다. 신생아일 경우에 열이 나게 되면 단순히 더워서 열이 났는지 아니면 중한 병 때문에 열이 났는지 감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해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
아기 열 내리기 2007.01.30
아기돌보기
① 체온을 정확히 잽니다.평균체온은 36.5∼37.5℃이며 겨드랑이에서 체온을 재서 37.5ºC이상이면 열이 있는 것이며 38℃이상이면 치료를 요합니다.
② 수분공급이 필요합니다.높은 열이 있을 경우 평소보다 수분이 많이 소모되어 탈수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아아기 원하지 않더라도 주...
혼합 수유 2007.01.30
최근의 여러 논문결과에 의하면 엄마젖과 분유를 혼합하여 먹이는 혼합수유가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유니세프등의 단체와 여러 개인이 젖먹이기를 권장하고 있는 현황에서 혼합수유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혼합수유의 현황한 보고에 의하면 혼합수유는 1985년에 25%이였다가 2000년에는 ...
신생아 손톱, 발톱 - 쉽게 깎아주기 2006.12.31
신생아의 경우 생후 10일 정도 지나면 손톱을 깎아주기 시작해야 한다. 손톱 위쪽의 하얗게 된 부분이 3㎜ 정도가 되면 자를 때가 되었다는 신호. 손톱은 1㎜ 정도 여유를 남기고 양끝을 자른 후 둥글게 조금씩깎으면 된다. 보통 손톱은 1주일에 한 번, 발톱은 한 달에 한 번 깎아주는 게 적당하다.
손발톱을 깎을 때에는 아이 전용 손톱깎이를 ...
철분제 복용시 주의할 점 2006.12.26
① 철분제는 반드시 병원에서 처방을 받는다. 약국에서 파는 철분제는 철분 외에도 다른 영양 성분들이 포함돼 있어 치료를 위한 일일 철분 섭취량인 200㎎에 못 미칠 때가 많다. 또 처방을 받으면 보험혜택을 받게 돼 약값을 많게는 10분의 1까지 절감할 수 있다.② 음식물이 철분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철분제는 공복에 먹는 게 원칙이나 위...
‘아이,예쁘다고…운다고’ 흔들면 위험해요 2006.10.20
최근 생후 1개월 된 유아가 경련을 일으켜 응급실을 찾았다. 검사 결과 ‘흔들린 아이 증후군‘으로 진단됐으나 가족들은 아동학대를 부인했고 환자는 상태가 좋아져 퇴원했다. 이후 생후 8개월째 다시 내원했을 때는 발달장애와 우측 상지마비가 있었다. 결국 아버지에 의한 아동학대로 확인됐고 아버지는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어 가족들과 별거하고 정신과 치...
자연분만, 6주간의 생활 변화 가이드 2006.10.09
▶ 출산 당일자궁이 어른 머리 크기로 줄어든다. 배꼽 아래 3~5cm위치에 자리한다.출산 3시간 후부터 붉은색 오로가 배출되기 시작한다. 혈액 섞인 점액질로 핏덩어리나 냄새 가 없는 게 특징. 만약 덩어리가 보이면 의사에게 말한다. 늘어났던 자궁이 수축하는 통증인 훗배앓이가 시작된다. 분만 직후 5~6kg정도 몸무게가 줄어든다. 손등이나 얼굴...
산모/신생아 도우미 2006.10.08
각 구별 보건소별로 산모/신생아 도우미 서비스가 있는 것으로 안다.서대문의 경우는 하기의 연락처로 연락해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출산예정일 60일 전부터 파견 희망일 일주일 전부터 신청 가능하고,서대문구 거주자의 경우는서대문구보건소 보건지도과 02-330-1822, 1830으로 전화를 걸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
고향가는 길, 꼼꼼하게 아기 짐싸기 2006.10.08
24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가까운 곳을 갈 때나 먼 거리를 갈 때나 상관없이 짐이 많습니다. 즐거운 추석,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우리 아이 여행길에 꼭 필요한 준비물은 얼마나 될까요?
최소한 1박 2일, 최대 3박 4일! 아기와 함께 고향을 찾는 일은 언제나 힘이 듭니다. 아이옷, 장난감, 부피 큰 기저귀... 도무지 ...
아기와 함께 가는 바캉스 짐 꾸리기, 이것만은 꼭 챙기자! 2006.10.08
벼르고 벼르던 바캉스. 더구나 아이와 함께라면 챙길 것도 많고 가져가고 싶은 것도 많다. 그러나 정작 아기에게 꼭 필요한 것을 깜빡 빠뜨리고 출발한다면 낭패가 아닐 수 없다. 떠나기 전 짐 꾸릴 때 꼭 챙겨야 할 것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 의료보험증
의료보험증은 가까운 곳으로 외출할 때에도 챙기는 것이 좋다. 하물며 외지로 떠나는 바...
아기용 상비약/구급약 2006.10.08
아기용 상비약
해열제
반드시 소아용 해열제를 준비하세요좌약식 보다는 시럽이 좋습니다
소화제
소아용 시럽소화제를 준비하세요.
관장약
변비가 심할때 사용합니다.
정장제
설사나 복통이 심할 때 사용합니다.
진통제
화상이 심할 경우 약한 것으로 사용합니다.
감기약
소아용 감기...
출생신고 방법 2006.10.08
1. 출생신고 기간
출생의 신고는 출생후 1개월 이내. 정당한 이유없이 기간내에 하여야 할 신고 또는 신청을 하지 아니한 때에는 5만원이하의 과태료에 처함. 2. 출생신고 구비 서류
출생신고서 : 2부 다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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