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와인은 평생 동안 도전해도 그 ‘끝’을 보기 힘들다. 워낙 감각적이고 지적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와인에 정통했다”며 거들먹거리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속물’이라고 불리는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유독 잔 세척이나 조명에 관심이 많다.
조명에 대고 혹시 자국이 있는지 찾는 것을 와인의 기본매너라고 여긴다. 이...
와인 매너 배우기… 와인잔 잡을 땐 볼 부분보다 다리 부분을
소믈리에가 손님에게 와인을 보여주며 선택한 와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모습. <경향신문> 한때 특별한 사람들이 특별한 자리에서 맛보는 고급술로 여겨졌던 와인. 하지만 요즘 와인은 대중적인 술로 인식될 만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삼겹살을 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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