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서라면 나라를 팔 수도 있다는 그분

나를 위해서라면 나라를 팔 수도 있다는 그분아래 나오는 분을 보면 가족과,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조국을 버리는 짓을 서슴치 않는 분이 계십니다.돈때문에 그랬을까요?국적까지 버리면서 나라를 저렇게 소개할 수 있나요?오선화씨... 당신은 매국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