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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장소에 따른 예절 팁 2008.05.20
결혼을 위한 첫 단추 상견례. 집안과 집안의 첫 대면인 만큼 그 중요성에 대한 언급은 두 말하면 잔소리. 서먹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장소와 시간 정하기상견례 자리를 정할 때도 오해가 생겨 당사자들 처지가 난처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한쪽이 지방에 산다거나 같은 서울에 있어도 반대 방향인 경우 장소...
상견례 자리를 위한 대화 2008.05.19
양가 부모님 (안계실 경우 윗 형제나 가까운 친척 어른을 모신다)을 모시고 조용하고 깨끗한 음식점에서 점심 혹은 저녁 식사를
하며 서로 얼굴을 익히고 가벼운 대화를 나눈다. 각기 부모님들의 과거 결혼식 이야기나 자녀들의 어릴적 한담을 나누는 것이 좋다.
매우 어려운 자리일 수도 있으나 자연스럽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미리 화제를 준비하는 배려...
상견례의 마지막 필살기 - 안부전화 2008.05.18
계산은 끝나기 10분 전쯤 신랑이 나가서 미리 해두도록 한다.주의할 점은 한없이 늘어지지 말고 적당한 시기에 신랑이 잘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이제 이만 일어나시죠"하는 말보다는 '어떤 교통편으로 가실 것인지'를 묻는 자연스러운 방식이 좋다.집에 도착한 후에는 상대 집안에 반드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다." 잘 들어가셨나해서 연락드렸...
상견례시 지켜야 할 단정하고 정숙해 보이는 예절 2008.05.18
예약 확인도 했고, 부모님을 모시고 약속한 장소로 떠났다면, 약속시잔 10~15분 전에 도착하도록 하자.입구에서 재킷 등은 벗어 가볍게 손에 들고 들어가는데 이때 상대 쪽이 미리 와 있다면 가볍게 목례를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이때 자리 배치에 주의,어른들을 먼저 상석에 모시고 나서(창가가 있다면 그쪽으로 모신다) 나중에 앉는다.편안하게...
상견례 날짜 및 장소 선정 방법 2008.05.18
전문가들은 상견례 날짜를 만남 1~2주 전에 정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조언한다.
주말 점심약속 정도가 무난하며 양가의 중간 지정쯤에 약속 장소를 잡는다.장소는 보통 신랑 쪽에서 정하지만 어느 한쪽이 지방에서 올라올 경우 더욱 신경을 써서 편한 곳을 고르도록 한다.특히 주차 공간이 넉넉한 곳인지 체크하고 홀보다는 조용한 별실을 선택한다.보통은 양...
상견례시 첫인상 점수 따는 자기 연출법 2008.05.18
사람은 첫 대면에서 3초 만에 인상을 받는다고 한다.어른들일수록 사람 보는 직감이 빠르고 정확하기 때문에 첫 만남에서 어떤
인상을 주는가는 매우 중요하다.거울 앞에서 가장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웃음을 지어보고, 그 다음엔 의상과 헤어스타일에 공을
들이도록 한다.여기서 잠깐,윤도현 커플의 웨딩 컨설팅을 했던 유노 웨드 정희경 웨딩 플래너의 코...
상견례시 지키면 점수 딸 수 있는 예절 2008.05.18
결혼을 전제로 갖는 만남은 누구나 부담스럽고 어려운 자리입니다.
특히 시댁 식구를 처음 대면하는 첫 방문과 상견례에는 특별한 매너와 에티켓이 필요합니다.
예비 신부들이 꼭 알아둬야 할 사항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선물
빈손으로 가는 것보다 작은 선물을 준비한다면 더욱 점수를 딸 수 있습니다.
첫 만남이므...
싸가지 있는 소녀시대 윤아 2008.05.18
소녀시대 윤아는 참 싸가지가 있다.인사성도 바르고... 인사는 이렇게 매번 90도로 친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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