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와 모래사장의 알싸한 조화 ~ 고래불해수욕장 2007.06.30
6개 마을 앞에 늘어선 8㎞의 백사장이 유명한 곳. ‘명사 20리 해변’으로 불린다.
송천천을 사이에 두고 대진해수욕장과 이웃해 있다. 빽빽한 소나무숲 바깥으로 펼쳐진 해변의 모래는 알이 굵어 몸에 붙지 않고,
예로부터 이 모래에 찜질을 하면 심장 및 순환기 계통 질환에 효험이 있다고 전해온다.
해수욕장의 이름은 고려말 대학자 목은 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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