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 위의 음악요정 윤하 - 사랑이요? 해봤죠 2007.08.07
[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비밀번호 486'에서 '연애조건'까지. 2007 가요계에 새 바람을 불어 넣고 있는 윤하를 만났다. 윤하의 매력은 끊이지 않고 솟아나는 맑은 옹달샘 같다. 친근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자연미인형 마스크에 풍부한 가창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 그리고 나이를 능가하는 음악에의 열정까지. 열아홉 소녀답게 당차면서도, 자기...
윤하, 가요계 국민 여동생 급부상 2007.08.07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윤하가 문근영에 이어 또 한 명의 국민 여동생으로 떠오르고 있다. 윤하가 공개 방송, 팬 사인회, 공연 등을 가질 때마다 '오빠 부대'들이 나타나 윤하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것. 1일 대구와 부산에서 열린 1집 리패키지 발매 기념 팬 사인회에도 오빠 부대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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