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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코골이 뇌졸중 및 심장병 위험 높아 2008.06.15
심한 코골이 증상이 심장발작 및 뇌졸중과 깊은 관련성이 있다는 사실이 연구결과 밝혀졌다. 1일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헝가리 과학자들이 환자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인터뷰 한 결과 심하게 코를 고는 사람들의 심장발작이나 뇌졸중 위험이 코를 골지 않는 사람에 비해 상당히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수면저널‘에 ...
아스피린 내성환자..심장마비 뇌졸증 3.5배 더 많다 2008.06.15
아스피린 내성인 사람의 경우, 아스피린을 복용해도 심장병,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이 3.5배나 더 높다. 이는 1년 전
심장학회지를 통해 발표된 내용이다. 4월 출간된 미국 심장학회 전문지에도 아스피린 내성환자의 임상이 발표되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내성률 5-20%아스피린 내성환자는 아스피린 복용환자의 5-20%정도로 발표되고 있...
약과 음식이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들 2008.04.21
철분 약을 먹을 때 녹차나 홍차는 마시지 않는다.
홍차나 녹차 같은 떫은 맛을 내는 차 속에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탄닌이 몸속에서 철분과 결합하면 철분의 성격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철분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빈혈 등으로 철분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굳이 차를 마시고 싶다면, 철분 약을 복용...
카레 속 건강 정보 - 심부전·심장 비대 예방 탁월 2008.03.09
카레를 많이 먹으면 심부전과 심장비대를 예방-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카레를 많이 먹으면 심부전과 심장비대를 예방-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보건연구원 심장센터의 심장전문의 피터 류 박사는 카레에 들어있는 주성분인 쿠르쿠민을 심장비대를 유발한 쥐에 경구투여 한 결과 심장비대가 치료되면서 심...
중성지방, 심장병 예고지표 2008.03.09
같은 혈중 지방이지만 콜레스테롤에는 신경을 쓰면서도 중성지방(triglyceride)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중성지방이 심장질환을 예고하는 강력한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 메디컬센터 심장병예방실장 마이클 밀러 박사는 심장마비 환자 4천162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혈중 중성지방이
150m...
체중 줄이면 심장 젊어진다 2008.03.09
덜 먹든 운동을 하든 어떤 방법으로든 체중을 줄이면 심장의 탄력성이 개선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산도르 코바치 박사는 다이어트나 운동에 의한 체중감소는 심장이 수축과 이완 사이에 잠깐 쉬는 휴지기능을 개선시켜 심장의 탄력성을 강화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코바치 박사는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서 심근...
심장병 예방하려면? 기름에 튀긴 음식 피하라 2008.03.09
삶에 대한 긍정적 자세 가져야
심장병을 예방하는 방법들은 수 없이 많이 나왔으며, 더 나은 방법들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들이 계속되고 있다. 다음은 최근에 발표된 심장병 예방 연구결과들이다.
미국 필라델피아 과학대학 연구팀은 누구나 쉽게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과 몇 가지 간단한 식습...
술 하루 1-2잔 + 운동 = 심장병 위험↓ 2008.03.09
술을 하루 1-2잔 마시거나 어떤 운동이라도 하나만 하더라도 심장병 위험이 줄어들며, 이 두 가지를 함께 하면 더욱 위험이 감소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남부대학의 로르텐 그론벡 박사는 1981-1983년 사이에 20세 이상 남녀 1만2천명의 음주-운동습관을 조사하고 그 후
20년 동안 이들을 지켜본 결과 술을 전혀 마시지 않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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