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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고생이 하루만에 거시기 된... 2009.12.19
군생활...누가 뭐래도 힘든 생활이죠.젊은 청춘을 바쳐 국가를 위해 이바지하는...그 노력이 아래와 같이 하루만에 물거품 되는 경우도 있군요.성추행이라니...
사람의 진화는 이런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008.03.02
사람의 조상은 원숭이와 비슷한 유인원이라는 주장을 펼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들 대부분이 알고 있는 사실.그런데 우리 인류가 이렇게 진화할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펼치는 분도 계신다.허걱-이거 2007년에최연희 의원이 우리나라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성추행 사건 이후에 누군가 그린 그림인가부다... -.-이런 개념없는...
성폭행 혐의 개그맨 양모씨 ``억울하다`` 2007.08.26
성폭행 혐의에 휘말린 개그맨 양모(27)씨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4일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개그맨 양모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3일 새˲ 4시쯤 선배 소개로 알게된 여대생 A씨를 만나 술을 마신 후 영등포의 한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다. 다음은 양모씨가 일간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나눈 일문일답이다. 이현 기자 [tanaka@jesnews.co.kr]-사건의 발단은?"친한 가수 형으로부터 A씨를 소개받은 후 서너 번 만났다. 사건이 일어난 8월2일 A씨로부터 만나자는 전화가 왔고, 같이 맥주를 먹었다. 시간이 늦었는데 갑자기 폭우가 내렸고 차도 없었다. 그래서 일단 모텔방을 찾기로 했다. 모텔방이 없어서 두 사람이 함께 서너 군데를 돌아다녔다. 솔직히 A씨에게 호감이 있었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스킨십을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절대 성폭행은 아니다."-A씨 쪽에서는 성폭행을 주장하고 있다."사건이 일어난 것은 대략 한달전이다. 그런데 갑자기 24일 사고가 접수됐고, 언론에 알려졌다. 그 사이 A씨는 내가 연예인이라는 것을 이용했다. 내가 유명 연예인이 아니라 알 사람은 없지만, 공인인 만큼 최대한 해결하려고 노력해왔는데 황당하다."-대질 심문에서 혐의를 시인했다는데?"21일 대질 심문했는데 여자 쪽에서 성폭행을 계속 주장하고있다. 장난식으로 유혹하려 했던 것은 사실이다. 거듭 말하지만 추행 부분 혐의는 인정하만, 성폭행 부분은 인정할 수 없다. 정말 억울하다."-경찰에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는데?"구속영장실질신청은 절차 상에 따른 것일 뿐 내 혐의가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고 들었다. 직업과 주소가 분명하고 전과도 없는 만큼 구속 사유는 없다고 본다."-앞으로 계획은?"이번 사건으로 인해 정신이 없다. 개그 프로그램 복귀 준비도 중단했다. 한 동안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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