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된 아기가 자주 토하는 이유 2009.08.24
아이의 위는 어른의 S 자형 하고 다르게 산도와 거의 일자로 연결이되어 쉽게 넘어 오는 거래요 크면서 모양이 점점 갖춰진데요.그런데 꼭 그이유만은 아닌것 같아요.저의 아이도 잘 토했는데요(변도 2.3 일에한번) 방법을 여러가지 써보아도 해결이 안되기에 아기 7개월때 한의원을 찾아갔죠.의사선생님께서 하시는말씀이 위에 열이있어서 (아퍼서 열이 아...
치핵이란 무엇인가? 치질과 치핵은 다른건가? 2009.03.18
유전 : 항문 혈관이 선천적으로 약해서 생기며, 치질이 잘 생기는 가족이 있습니다.배변과 관련 된 것 : 변비 나 설사, 나쁜 배변습관은 치질의 원인이 됩니다.과로 및 스트레스 : 과다한 업무 및 스트레스도 치질의 원인이 됩니다.과음 :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도 치질이 악화되거나 원인이 됩니다.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경우 : 택시 기사님...
대장 내시경 검사가 필요한 시기 2008.10.19
갑자기 변비가 생기거나, 변이 가늘어지거나, 없던 설사를 자주 하는 등 배변습관에 갑작스런 변화가 생기면, 대장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용종이 발견되어 절제를 하거나 대장암이나 대장염 등이 발견되어 조직검사를 시행한 경우에는 상태에 따라 6시간에서
24시간 정도 입원하여 투약과 함께 관찰을 하게 됩니다.이런 변화가 특히 40-50세 이후에 나...
소아 변비시 관장하는 방법 2008.09.02
-배변유도
관장약을 사용하기 전에 항문 주변을 자극하여 배변을 유도합니다.
면봉에 바세린이나 오일을 뭍힌후에 항문주변을 부드럽게 훑어 줍니다. 변을 안보면 30분이나 1시간 지난 뒤에 한 번 더
시도하고, 항문 앞쪽을 면봉끝으로 눌러줍니다. 다음에는 면봉을 항문 안쪽으로 1㎝정도 넣고 살살 돌려줍니다. 그래도 변을 보지
않으면 새끼 손가락...
소아변비의 치료 방법 2008.09.02
-관장"관장을 하면 습관성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단단한 대변이 차 있다면 관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장은 가능하면 안하는 것이 좋지만, 필요할 때는 망설이지 말고 해야 합니다. 따라서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관장을 해야 하겠습니다. -식이요법아이들에게 충분한 물과 섬유질을 섭취하게 해주어야 합니다.유아...
소아 변비의 진단 2008.09.02
1. 언제부터 변비가 생겼는가 : 출생시부터 변비가 있는 경우는 선천적인 이상을 의심하여 검사를 합니다. 출생 며칠후부터 생긴 변비는 대부분 식사와 관련되어 있습니다.18개월이후부터 생긴 변비라면 음식이나 불규칙적인 배변습관, 스트레스등 환경적 원인, 또는 다른 질병에 의한 경우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2. 항상 변비가 있는가 : 항상 변...
변비가 생기는 이유 2008.09.02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전혀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려진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1. 식사 : 식사량이 적으면 음식중의 섬유질이 부족하여 대변양이 줄어들어 변비가 됩니다. 모유를 먹는 아이보다는 분유를 먹는 경우에 변비가 많고, 특히 생우유를 많이 먹이면 다른 음식의 섭취가 줄어들어 변비가 잘 생깁...
소아변비란 ? 2008.09.02
여러 가지 원인으로 아이의 대장속의 변이 굳어지면 아이는 변보기가 힘들어지고 항문 안쪽이 찢어지기도 하여 더욱 대변보기가 힘들어집니다.일정 시간이 흐른 뒤, 이 거대한 대변을 내 보내지 않으면, 직장과 항문의 근육이 피로해지고 부분적으로 늘어납니다. 하부의 장에 모여 있는 단단한 대변 주위로 부드럽고 물기가 있는 대변이 새기도 합니다. 이것으...
소아 변비의 치료 2008.09.02
1) 영아기의 변비는 모유나 우유량이 부족해서 변비가 되는 수가 많으므로 , 부족하면 양을 증가시키거나 수분섭취를 조금 더 해주거나 이유식으로 보충합니다.4개월 이내의 분유 먹는 아이에서는 분유에 설탕을 한 티스푼 정도 타서 먹이는 것도 변비 치료에 도움이 되는데, 설탕을 섞어 먹이면 변의 고형 성분을 증가 시켜 변비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입...
대장암의 주된 증상 및 진단 방법 2008.09.01
- 대장암의 주된 증상○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가 변하는 등의 배변습관의 변화○ 설사, 변비 또는 배변 후 후중기(변이 남은 느낌)○ 혈변(선홍색 또는 검붉은색) 또는 점액변○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복부 불편감(복통, 복부팽만)○ 체중이나 근력의 감소○ 피로감 ○ 식욕부진, 소화불량, 오심과 구토 ○ 복부 종물 등이 있...
이것만 고쳐도 치질 예방할 수 있다 - 주범은 잘못된 생활습관 2008.08.28
치질의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변비다. 화장실에 오래 앉아서 신문을 보거나 차고 딱딱한 바닥에 오래 앉아 있는 것, 장기간 앉아서 진행하는 업무 등은 항문 주위 혈관을 팽창시켜 치핵을 유발한다. 또 섬유질이 적고 동물성 단백질이 많은 서구형 식단은 변비를 악화시켜 배변 시 항문에 상처를 입히기 때문에 치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때문...
임산부를 괴롭히는 입덧의 증상, 원인 2008.08.19
입덧이 시작되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임신 4주 전후부터 시작하여 1개월 반에서 2개월 정도 계속되다가 4~5개월 무렵에는 자연스럽게 가라앉는다. 입덧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입덧의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또한 입덧의 정도도 임신부마다 다르다. 그러므로 식욕이 날때면 언제든지 조금...
냉방병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 2008.07.09
냉방병, 더 정확하게는 냉방증후군은 냉방을 하고 있는 사무실이나 일반 가정의 실내외 온도차가 섭씨 5-8도 이상 지속되는환경에서 생활할 때, 장시간 머물 경우 흔히 나타나는 증상, 섭씨 25~42도의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레지오넬라균등 주로 미생물에 의해 오염된 공기가 순환하면서 호흡기를 통해 들어와 감염되며 두통, 피로및 무력감, 집중력 장...
냉방병의 증상 - 몸살에 두통, 설사, 변비, 복통 2008.07.09
냉방병의 증상은여름인데도 감기에 걸린 것 같고,춥게 느끼고,두통을 호소하고 피로감이나 어지러움증이 나타나고,졸리거나 장운동이 저하돼 변비나 설사, 복통등의 증상이 나타나며,코나 목이 자극적이고 불편한 느낌을 갖는 것이다.그리고 체내에서는 열을 보충하기위해 계속 열을 생산하기 때문에 피로가 쉽게 온다. 냉방병에 약한 사람은 이미 기존질환을 지니...
적과의 동침 - 다이어트와 치질의 관계는? 2008.03.26
다이어트를 하면 식사량이 적고, 섬유질 섭취량이 반밖에 되지 않고, 운동량도 적어 더더욱 변비에 걸리기 쉽습니다.먼저 다이어트시에는 변비 완화를 위해서 칼로리가 전혀 없도록 제조된 섬유소 제재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다이어트에 의한 치질 치료를 위해서는 먼저 야채나 과일을 통해 식이 섬유와 수분을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더불어 규칙적인...
대장이 우리몸에서 하는 일 2008.03.26
대장이
하는 운동에는 변을 이동시키지 않는 분절운동과 변을 항문쪽으로 내보내는 대운동이
있다.
< 분절운동과 대운동 >
분절운동으로 장의 내용물을 반죽하고
섞으며, 수분과 전해질의 흡수를 도우며 점액이 분비된다. 분절운동...
치질,변비 예방에 도움이되는 항문의 형성과 배변기능의 이해 2008.03.26
항문에
관한 지식은 치질이나 변비의 치료와 예방에 많은도움이 된다. 자세히 알아둘 필요가
있다.
< 태생기(임신 15~56일) >
임신을 해서 3주가 되면 소화관의 원형인
원장이 생기고 임신 4주가 ...
췌장암의 일반적인 증상 2008.02.28
췌장암의 증상은 비특이적으로 여러가지 췌장질환에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복통, 체중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합니다.
또
종양의 위치와 크기, 전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췌장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복통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고, 췌두부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황달을 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의 60~70%는 췌장머...
똥의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지수 2008.02.24
이승남 강남베스트클리닉 원장은 “아기가 노란색 대변을 매일 잘 보면
‘황금똥’이라 하여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우유나 모유만을 먹을 때는 이것이 정답이지만 채소 과일 잡곡 고기 생선 등을 먹기
시작하면 성분에 따라 색깔이 바뀌기 때문에 성인의 경우 황금색이 건강을 말해주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검은색
짜장 소스처럼 질퍽거리면서 검은 ...
구강암 환자들을 위한 각종 증상/통증 관리 방법 2008.02.11
통증 관리
▶ 통증을 조절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통증은 암환자들이 겪는 가장 흔하며 고통스러운 증상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통증은 충분히 조절될 수 있고, 통증을 덜 느끼게 되면 환자들은 좀더 활기차고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증을 충분히 조절하지 않는다면 환자의 활동이 제한되고, 수면이 방해되며, 식...
구강암환자의 식생활 2008.02.10
구강암 환자의 영양 상태는 치료의 예후, 회복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구강암 환자들은 대부분 식욕부진이 있습니다. 암으로 진단받고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무기력하여지는 경우, 또는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요법 등과 관련된 부작용, 또는 암 그 자체가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암환자의 영양 상태는 암을 극복하는 저항력과 ...
고지혈증과 지방간의 원인 및 치료방법 2007.07.07
1,고지혈증이란? 건강검진을 받으면 가장 흔하게 나오는 이상소견 중 하나가 고지혈증이다. 혈중 총 콜레스테롤이 240㎎/㎗, 중성지방이 200㎎/㎗ 이상이면 고지혈증에 해당된다. 고지혈증은 동맥경화의 주된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협심증, 심근경색,뇌졸증 (중풍),고혈압,심현관질환,비만,당뇨병,췌장염...
장이 않좋으면 설사,변비가 반복되구 가스가 찬다? 2007.07.07
이 경우는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생각이 듭니다.물론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다른 질환도 있기 때문에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여 대장에 큰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주된 증상은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이고, 잔변감, 복부팽만, 점액변의 증상도 있습니다.배변 습관의 변화로는 변비형, 설사형, 변비와 설사의 ...
고고학의 보물, 1000년전 바이킹 ‘응가’ 부러져 난리 2007.07.07
영국 노스요크셔 요크에 위치한 한 박물관에서 고고학적 재앙이 발생했다.
1천 년 전에 생성(?)된 배설물이 부셔져 버린 것.
2주 전 학생들을 인솔하고 박물관을 찾은 한 교사가 실수로 전시용 스탠드를 쓰러트렸고 이어서 돌처럼 딱딱하게 굳은 똥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세 조각으로 파손되었다.
1972년 한 은행 건물 부지에서 발견된 이 ...
전문가들이 말하는 변비 탈출하는 방법 2007.07.07
변비를 고치기 위해서는 다음의 원칙을 주지해야 합니다.첫째,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배변 횟수는 일주일에 3회 이상이면 정상입니다. 많은 변비 환자들은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생각에 하루만 거르더라도 변비약을 찾게 되고 그것이 변비를 더욱 악화시키는 주범이 됩니다. 둘째,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합...
변비와 치질 2007.06.20
그려 맘껏 강해져 보게나...
소화를 위한 음식이란 없다. 채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비우는 것 2007.06.03
채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비우는 것이다.
뭘 먹을지도 중요하지만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사람마다
특효를 봤다며 속설로 떠도는 수상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식후에는 잘 소화시키기 위한 나름의 노하우도 있지만 정말 제대로 된
습관인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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